WEBVTT 00:00:00.000 --> 00:00:07.900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AI, 에이저, 그리고 일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10일간의 여정을 준비되셨나요? 00:00:08.320 --> 00:00:11.940 이번 1월, M365 컨이더 커진 규모로 돌아옵니다. 00:00:12.260 --> 00:00:18.280 전세계 MVP와 업계 전문가들이 전하는 라이브 세션, 실전 데모, 그리고 실무 지식을 만나보세요. 00:00:18.520 --> 00:00:23.600 헌한 슬라이드는 없습니다. 지루한 유행어도 없습니다. 우리는 실질적인 문제를 다룹니다. 00:00:23.800 --> 00:00:29.520 코파일럿 스튜디오, AI 에이전트, 패브릭, 보안, 거버넌스, 그리고 자동화까지 다룹니다. 00:00:29.520 --> 00:00:35.240 IT 전문가든, 개발자든, 비즈니스 리더든 여러분을 위한 맞춤형 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00:00:35.600 --> 00:00:40.140 10일 동안 다양한 기술을 탐구하고 전세계 커뮤니티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00:00:40.440 --> 00:00:44.740 실시간으로 시청하고 조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인사이트를 얻어가세요. 00:00:44.940 --> 00:00:51.040 2027년 1월, 10일간의 여정, 하나의 마이크로소프트 커뮤니티, 지금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00:00:52.920 --> 00:00:54.700 오늘 바로 자리를 확보하세요. 00:00:56.640 --> 00:00:58.900 M365.com.net을 방문하세요. 00:00:59.520 --> 00:01:04.840 M365.com.net에서 지금 등록하고 1월 라이브 행사에서 만나요. 00:01:05.100 --> 00:01:11.600 코파일럿을 활용할 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AI 모델이 아니라 여러분의 데이터 때문이라면 어떨까요? 00:01:11.820 --> 00:01:12.620 생각해 보세요. 00:01:12.860 --> 00:01:15.220 코파일럿은 여러분이 제공한 데이터만 압니다. 00:01:15.440 --> 00:01:21.080 만약 데이터가 정리되지 않았거나 구식이며 권한 설정이 잘못되어 있다면 가치가 아닌 소음만 얻게 됩니다. 00:01:21.080 --> 00:01:27.220 오늘 우리는 코파일럿을 추측 게임에서 정밀한 도구로 바꿔줄 10가지 모범 사례를 통해 그 소음을 제거할 것입니다. 00:01:27.400 --> 00:01:28.240 미리 보기인가요? 00:01:28.480 --> 00:01:32.720 여러분의 현재 설정은 단 한 번의 조정으로 코파일럿의 진정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00:01:32.720 --> 00:01:35.660 SharePoint에 숨어있는 보이지 않는 방해꾼들. 00:01:35.800 --> 00:01:41.820 데이터가 분명 어딘가에 있는데도 코파일럿 위 답변이 왜 가끔 모호하게 느껴지는지 궁금했던 적 있나요? 00:01:42.000 --> 00:01:46.100 범인은 종종 방치된 SharePoint 라이브러리 속에 조용히 숨어있습니다. 00:01:46.280 --> 00:01:51.580 좋은 의도로 만들어졌더니 라이브러리 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무질서한 데이터 저장소로 변질됩니다. 00:01:51.780 --> 00:01:55.740 모든 프로젝트, 모든 인수 인계, 잘못 명명된 모든 폴더가 사여갑니다. 00:01:55.940 --> 00:01:59.720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자들이 데이터 무덤이라 부르는 공간이 생깁니다. 00:01:59.720 --> 00:02:04.360 더 이상 쓸모없는 파일들이 코파일럿이 탐색해야 할 환경에 그대로 남아있는 것이죠. 00:02:04.560 --> 00:02:09.080 그러한 데이터 축적은 코파일럿의 일상적인 업무 효율을 떨어뜨리는 보이지 않는 걸림돌이 됩니다. 00:02:09.340 --> 00:02:12.340 대부분의 조직이 SharePoint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생각해보세요. 00:02:12.640 --> 00:02:17.020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폴더를 만들고 메타 데이터까지 적용하며 구조를 잡습니다. 00:02:17.300 --> 00:02:19.720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관리 소홀이 시작됩니다. 00:02:19.940 --> 00:02:23.700 올바른 버전을 찾는 것보다 파일을 복제하는 게 더 빠르기 때문에 중복 파일이 생겨납니다. 00:02:23.700 --> 00:02:29.680 A부선은 최종초안 이라 부르고, B부선은 같은 버전을 최종초안 복사본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00:02:29.820 --> 00:02:35.680 사용자들은 나중에 찾기 쉬울 거라 생각하며 개인 저장소가 아닌 공유 라이브러리에 구식 버전을 저장합니다. 00:02:35.920 --> 00:02:43.180 이를 수백 개의 라이브러리로 곱해보면 코파일럿은 순식간에 수만 개의 잠재적 답변에 직면하게 되며 그 중 상당수는 서로 충돌합니다. 00:02:43.380 --> 00:02:50.240 이제 코파일럿은 확신에 찬 맥락적 답변을 내놓는 대신 저마다 진실의 원천이라고 주장하는 모순된 파일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게 됩니다. 00:02:50.240 --> 00:02:53.380 이는 5년 동안 방치했던 차고를 여는 것과 비슷합니다. 00:02:53.540 --> 00:03:00.920 물론 필요한 도구가 어딘가에 있기는 하겠지만, 고장난 장난감과 명절 장식 상자, 그리고 다시 타겠다고 다짐했던 러닝머신 밑에 파묻혀 있을 테니까요. 00:03:01.060 --> 00:03:07.080 그런 난장판 속에서 필요한 것을 찾으라고 누군가에게 시키면, 그 사람은 아마 잘못된 렌치를 가져오거나 아니면 아예 포기해버릴 것입니다. 00:03:07.080 --> 00:03:11.620 정리되지 않은 쉐어포인트 인스터스를 탐색해야 할 때 코파일럿이 겪는 상황이 바로 이와 같습니다. 00:03:11.900 --> 00:03:19.580 검색하고 찾기는 하지만, 어떤 버전이 공식적 인지 명확한 지표가 없기에 결국 신뢰하기 어려운 일반적이고 표면적인 결과물만 얻게 됩니다. 00:03:19.780 --> 00:03:24.640 이는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AI 모델이 비정형 데이터를 전반적으로 처리하는 방식과 관련이 있습니다. 00:03:24.880 --> 00:03:32.380 데이터에 일관된 라벨링, 조직화, 맥락이 부족하면 머신 러닝 엔진은 정확한 결과를 내놓기보다 추측하는 데 처리 자원을 낭비하게 됩니다. 00:03:32.680 --> 00:03:37.420 실질적으로는 더 모호한 요약, 덜 정확한 참조, 더 약한 통찰력으로 이어집니다. 00:03:37.420 --> 00:03:42.360 시스템은 맥락의 힘을 활용하여 답변을 정교하게 다듬는 대신 소음 속에 파묻히게 됩니다. 00:03:42.540 --> 00:03:49.980 따라서 비즈니스 리더들이 코파일럿 이 기초적인 수준이라고 불평할 때, 그 실망감의 상당 부분은 기본 데이터 환경의 구조적 결함에서 기인합니다. 00:03:50.180 --> 00:03:54.040 그리고 메타데이터, 또는 그 부재는 대부분의 팀이 인식하는 것보다 더 큰 역할을 합니다. 00:03:54.260 --> 00:03:56.480 잘 관리된 메타데이터는 도로 표지판처럼 작동합니다. 00:03:56.660 --> 00:03:59.120 이는 코파일럿에게 무엇이 관련성 있는지 직접적으로 알려줍니다. 00:03:59.120 --> 00:04:02.700 그게 없다면 시스템은 이름이 거의 비슷한 두 파일을 구별할 방법이 없습니다. 00:04:02.920 --> 00:04:09.400 부서, 지역, 프로젝트 단계와 같은 기본적인 태그 하나가 정확한 답변과 실망스러울 정도로 빗나간 답변을 가르는 차이가 됩니다. 00:04:09.680 --> 00:04:15.640 하지만 대부분의 조직에서는 사용자가 이를 번거로운 일로 여기거나 거버넌스 차원에서 우선 순위를 두지 않아 태깅이 생략되곤 합니다. 00:04:15.820 --> 00:04:19.140 비정형 데이터 더미가 관리 불가능한 사일로로 커지는 과정이 바로 이렇습니다. 00:04:19.380 --> 00:04:22.980 그리고 사일로는 무엇보다도 맥락에 의존하는 AI에게 치명적입니다. 00:04:23.220 --> 00:04:26.520 아이러니하게도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습니다. 00:04:26.520 --> 00:04:30.300 라이브러리를 정리하는데 복잡한 자동화나 고급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00:04:30.460 --> 00:04:33.520 정기적인 유지관리와 거버넌스에 대한 의지가 필요할 뿐입니다. 00:04:33.700 --> 00:04:41.840 관련 없는 파일을 보관하거나 삭제하고 중복을 병합하며 필수 메타 데이터 필드를 적용하는 것은 코파일럿 이 작업 공간을 해석하는 방식을 바꾸는 간단한 단계들입니다. 00:04:42.060 --> 00:04:45.340 사용자에게는 어두운 방에 조명을 켜는 것과 같은 변화를 줍니다. 00:04:45.600 --> 00:04:49.020 순식간에 코파일럿은 더 이상 모호한 요약으로 답변을 회피하지 않게 됩니다. 00:04:49.020 --> 00:04:56.760 정확한 보고서를 불러오고 올바른 버전을 참조하며 실제로 결정된 내용과 밀접하게 연관된 맥락적 메모까지 제공하기 시작합니다. 00:04:56.960 --> 00:05:06.680 마케팅 전략 파일을 요청했을 때 서로 맞지 않는 초안 3개나 보관용 템플릿 대신 정확한 수정 이력과 보조 메모가 포함된 실제 승인된 계획을 받는다고 상상해보세요. 00:05:07.000 --> 00:05:10.460 그 변화 하나만으로도 사람들이 도구에 갖는 신뢰 수준이 달라집니다. 00:05:10.660 --> 00:05:15.440 시간이 흐르면서 신뢰는 코파일럿을 단순한 호기심의 대상에서 일상적인 의사결정지원 시스템으로 확장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00:05:15.440 --> 00:05:19.300 그리고 그 신뢰를 구축하는 첫걸음은 무엇보다 불필요한 데이터를 정리하는 것입니다. 00:05:19.420 --> 00:05:25.440 따라서 먼지 쌓인 라이브러리를 정리하는 일이 반복적 인 장모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이는 ai 효율성을 높이는 숨은 가속기입니다. 00:05:26.140 --> 00:05:28.940 코파일럿 위 기반이 되는 기술 모델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00:05:29.160 --> 00:05:31.240 단지 불필요한 마찰을 제거했을 뿐입니다. 00:05:31.460 --> 00:05:36.740 그 마찰이 사라지면 코파일럿은 마침내 예리하고 맞춤화된 비즈니스에 바로 활용 가능한 답변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00:05:36.940 --> 00:05:41.980 쉐어포인트 위 어수선함이 작업 공간을 지저분한 창고로 만든다면 권한 오류는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00:05:41.980 --> 00:05:48.140 그것은 마치 열쇠가 없는 잠긴 문과 같아서 코파일럿이 올바른 답변이 있는 방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막습니다. 00:05:48.360 --> 00:05:50.420 권한 오류가 만들어낸 사각지대입니다. 00:05:50.660 --> 00:05:54.980 지난 분기성과 보고서에 대한 전체 요약을 코파일럿에게 요청한다고 상상해보세요. 00:05:55.280 --> 00:06:00.100 파일이 존재하고 여러 팀이 작업했으며 어딘가 쉐어포인트 나 팀즈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00:06:00.380 --> 00:06:02.800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이상하게도 불완전합니다. 00:06:03.020 --> 00:06:07.400 코파일럿은 몇 개의 문서만 언급하고 전체 지역을 건너뛰며 중요한 업데이트를 무시합니다. 00:06:07.700 --> 00:06:09.500 문제는 파일이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00:06:09.680 --> 00:06:10.720 파일은 그대로 있습니다. 00:06:10.720 --> 00:06:16.000 문제는 권한 오류로 인해 데이터의 절반이 보이지 않게 되었고 코파일럿이 볼 수 없으면 사용할 수도 없다는 점입니다. 00:06:16.180 --> 00:06:19.120 마이크로소프트 365위 권한은 거의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00:06:19.320 --> 00:06:23.780 누군가 역할을 변경하거나 프로젝트가 종료되거나 계약직 직원이 떠날 때마다 권한은 영향을 받습니다. 00:06:24.000 --> 00:06:30.560 에이저 AD에서 이러한 권한을 적극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그룹 멤버십과 오래된 액세스 목록이 뒤죽박죽 쌓이게 됩니다. 00:06:30.860 --> 00:06:33.220 여기에 일관성 없는 공유 정책까지 더해집니다. 00:06:33.420 --> 00:06:37.500 어떤 팀은 링크 기반 공유를 사용하는 반면 다른 팀은 모든 것을 사용자 지정 그룹 뒤에 잠가두면 00:06:37.500 --> 00:06:40.520 갑자기 코파일럿은 막 다른 길로 가득 찬 미로를 헤매게 됩니다. 00:06:40.720 --> 00:06:43.880 사용자 입장에서는 AI가 뻔한 답변을 놓치는 것처럼 보입니다. 00:06:44.100 --> 00:06:47.100 실제로는 우리가 실수로 쌓아올린 벽에 시스템이 갇혀있는 것입니다. 00:06:47.300 --> 00:06:50.400 이는 대부분의 관리자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기묘한 역설을 만들어냅니다. 00:06:50.580 --> 00:06:55.020 한쪽에서는 보안 데이터, 민감한 보고서, 고객 기록, 직원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싶어합니다. 00:06:55.240 --> 00:06:58.420 그 누구도 로그인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열어두길 원치 않습니다. 00:06:58.620 --> 00:07:04.500 반면 너무 연격하게 통제하면 AI는 비즈니스 리더들이 의사결정을 위해 의존하는 바로 그 데이터를 볼 수 없게 됩니다. 00:07:04.500 --> 00:07:08.500 그 결과 데이터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다름없을 정도로 너무 연격하게 잠겨있거나 00:07:08.500 --> 00:07:13.000 규정 위반의 위험이 있을 정도로 너무 개방적으로 공유되는 어정쩡한 균형 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00:07:13.200 --> 00:07:17.140 어느 쪽도 편안한 상태가 아니면 결국 그 사이에 낀 코파일럿만 난처해지게 됩니다. 00:07:17.360 --> 00:07:19.480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00:07:19.720 --> 00:07:23.760 한 관리자가 코파일럿에게 지난 6개월간의 프로젝트 인사이트를 요약해달라고 요청합니다. 00:07:23.960 --> 00:07:27.700 관리자는 관련된 모든 부서의 모든 팀으로부터 업데이트된 내용을 보기를 기대합니다. 00:07:27.920 --> 00:07:29.920 하지만 돌아온 결과는 절반의 정보뿐입니다. 00:07:30.100 --> 00:07:32.760 두 팀의 보고서는 있지만 나머지 세 팀의 보고서는 누락되어 있습니다. 00:07:32.760 --> 00:07:37.540 관리자 입장에서는 코파일럿이 제대로 학습되지 않았거나 팀 간 정보를 처리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00:07:37.720 --> 00:07:39.220 도구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합니다. 00:07:39.480 --> 00:07:42.400 하지만 그 이면에는 권한 설정이 이러한 격차를 만들어낸 원인이 숨어 있습니다. 00:07:42.660 --> 00:07:46.140 한 부서는 구식 게스트 정책이 적용된 제한된 사이트에 파일을 저장했습니다. 00:07:46.420 --> 00:07:50.660 다른 부서는 프로젝트 구성원이 바뀐 후에도 아무도 업데이트하지 않은 보안그룹의 모든 것을 보관했습니다. 00:07:50.960 --> 00:07:53.940 데이터는 존재하지만 코파일럿이 알기에는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인셈입니다. 00:07:54.160 --> 00:07:56.060 오래된 계정들은 문제를 더욱 악화시킵니다. 00:07:56.240 --> 00:07:59.080 직원이 떠난 후에도 오래된 사용자 프로필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00:08:02.760 --> 00:08:04.540 현재 팀원들은 배제된 상태로 남게 됩니다. 00:08:04.760 --> 00:08:10.500 그 결과 코파일럿은 오래된 멤버십 정보는 보지만 정작 일을 하는 사람들은 놓치는 비대칭적 접근 권한이 발생합니다. 00:08:10.500 --> 00:08:17.420 시간이 지날수록 이러한 불일치는 계속 늘어나서 데이터가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코파일럿의 답변이 일반적인 수준에 머무는 수많은 사각지대를 만듭니다. 00:08:17.560 --> 00:08:20.620 이러한 신뢰의 침식은 기술적인 문제를 넘어 조직 문화의 문제로 이어집니다. 00:08:20.780 --> 00:08:23.960 직원들이 ai를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하는 순간 도입은 정체됩니다. 00:08:24.140 --> 00:08:26.380 핵심적으로 이는 단순한 사실 하나를 입증합니다. 00:08:26.560 --> 00:08:29.180 코파일럿은 주어진 접근 권한만큼만 똑똑하게 작동합니다. 00:08:29.380 --> 00:08:34.900 세상에서 가장 깔끔하고 잘 분류된 데이터셋을 가지고 있더라도 ai가 그 절반에 접근할 수 없다면 그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없습니다. 00:08:34.900 --> 00:08:38.600 이는 마치 넷플릭스에서 영화를 추천하면서 전체 라이브러리의 대부분을 차단해두는 것과 같습니다. 00:08:38.840 --> 00:08:44.440 물론 추천받은 영화들이 관련성은 있을지 모르지만 전체 콘텐츠의 아주 작은 일부분에서만 나오기 때문에 전체 장르를 놓치게 됩니다. 00:08:44.640 --> 00:08:48.380 보이지 않는 제한으로 인해 입력값이 정의되기 때문에 출력값은 약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00:08:48.580 --> 00:08:50.020 해결책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00:08:50.020 --> 00:08:55.880 역할 기반 접근 모델은 수년간 존재해왔지만 많은 조직이 이를 일관성 없게 적용하거나 시간이 흐르면서 방치하곤 합니다. 00:08:56.020 --> 00:09:03.760 그룹 멤버십을 정리하고 누가 접근 권한을 가졌는지 정기적으로 검토하며 부서관 정책을 조정하는 것만으로도 그러한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00:09:03.960 --> 00:09:08.920 명확하고 일관된 구조를 갖추면 코파일럿은 팀이 실제로 작업하는 것과 동일한 맥락에서 작동하게 됩니다. 00:09:09.120 --> 00:09:12.000 절박만 채워졌던 요약 보고서는 이제 완벽한 보고서가 됩니다. 00:09:12.300 --> 00:09:15.220 모호하게 느껴졌던 답변은 잘 정리된 인사이트로 변모합니다. 00:09:15.220 --> 00:09:19.760 그때부터 사람들은 코파일럿 위 유용성을 의심하지 않고 일상적인 도구로서 신뢰하기 시작합니다. 00:09:19.900 --> 00:09:23.820 권한 설정을 통해 코파일럿 이 전체 데이터를 볼 수 있게 되면 다음 과제는 규모의 문제입니다. 00:09:23.960 --> 00:09:27.520 데이터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사이트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더 큰 도약입니다. 00:09:27.720 --> 00:09:29.460 여기서 파워 오토메이트가 등장합니다. 00:09:29.660 --> 00:09:33.560 권한이 코파일럿 위 시야를 결정한다면 자동화는 그 도달 범위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00:09:33.720 --> 00:09:35.860 코파일럿 위 빠진 엔진으로서의 자동화. 00:09:36.020 --> 00:09:40.340 코파일럿은 질문에 답할 수 있지만 만약 전체 워크플로우까지 조율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00:09:40.340 --> 00:09:43.400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파일럿을 정보 검색 도구로만 보고 있습니다. 00:09:43.620 --> 00:09:44.960 질문하면 답을 주는 식이죠. 00:09:45.160 --> 00:09:47.220 그 자체로도 강력하지만 거기서 멈추게 됩니다. 00:09:47.440 --> 00:09:51.520 단순히 사실을 찾아내는 것을 넘어 그 사실과 관련된 실제 프로세스까지 자동화할 수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00:09:51.740 --> 00:09:53.620 그 역할을 파워 오토메이트가 수행합니다. 00:09:53.800 --> 00:09:58.480 코파일럿을 단순한 비서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이끄는 동력으로 바꿔줄 빠진 엔진 인셈이죠. 00:09:58.680 --> 00:10:03.660 인사이트와 행동 사이를 잇는 다리이자 코파일럿이 아는 것과 비즈니스에 필요한 일을 연결하는 도구라고 생각하세요. 00:10:03.660 --> 00:10:07.960 코파일럿은 단독으로 회의를 요약하고 메시지 초안을 작성하며 보고서를 찾아줄 수 있습니다. 00:10:08.120 --> 00:10:10.360 유용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정적인 상태입니다. 00:10:10.520 --> 00:10:12.060 요약을 받은 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00:10:12.280 --> 00:10:17.480 여전히 후속 조치를 팀제에 복사하거나 다이나믹스의 고객 메모를 수동으로 업데이트하거나 플래너로 작업을 보내야 합니다. 00:10:17.640 --> 00:10:19.080 바로 그 지점에 공백이 있습니다. 00:10:19.400 --> 00:10:23.400 워크플로우를 트리거할 방법이 없다면 코파일럿의 출력은 여기 정보가 있습니다. 00:10:23.600 --> 00:10:24.820 라는 반복에 갇히게 됩니다. 00:10:25.040 --> 00:10:30.100 파워 오토메이트를 사용하면 그 답변들이 비즈니스 프로세스로 바로 흘러가 역동적이고 실행 가능한 결과가 됩니다. 00:10:30.100 --> 00:10:34.300 코파일럿은 수동적 인 존재에서 벗어나 업무가 진전되도록 돕는 능동적 인 존재가 됩니다. 00:10:34.500 --> 00:10:36.800 많은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00:10:37.200 --> 00:10:42.340 프로젝트 회의가 끝나면 모두가 이메일과 채팅 곳곳에 흩어진 메모, 결정사항, 작업 항목들을 안고 나갑니다. 00:10:42.480 --> 00:10:47.080 코파일럿이 그 정보를 수집할 수는 있지만 흐름, 플로우 이 시작될 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00:10:47.080 --> 00:10:58.100 코파일럿이 회의 요약을 생성한 다음 각 작업 항목에 대한 플래너 테스크를 자동으로 만들고 관련 팀즈 채널로 알림을 보내며 논의된 새로운 기회들을 다이나믹스에 업데이트한다고 상상해보세요. 00:10:58.380 --> 00:11:01.020 3개의 다른 앱을 클릭하며 돌아다닐 필요도 없습니다. 00:11:01.340 --> 00:11:05.880 그 단일 워크플로우는 흩어져 있던 후속 조치 과정을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매끄러운 프로세스로 바꿔줍니다. 00:11:06.080 --> 00:11:09.680 이 이점은 클릭 몇 번을 줄이는 것보다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더 큰 가치가 있습니다. 00:11:09.900 --> 00:11:14.120 코파일럿이 자동화를 통해 후속 업무를 처리하면 개인의 습관에 의존할 필요가 없습니다. 00:11:14.120 --> 00:11:18.760 사람들은 기록 업데이트를 읽거나 알림을 놓치거나 이메일 더미 속에서 업무를 잃어버리곤 합니다. 00:11:18.920 --> 00:11:21.080 파워 오토메이트는 그러한 변수를 제거합니다. 00:11:21.320 --> 00:11:24.300 요청한 요약은 이제 아웃룩에 머무는 단순한 텍스트가 아닙니다. 00:11:24.500 --> 00:11:27.660 시스템이 추적하고 측정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전환됩니다. 00:11:27.900 --> 00:11:31.480 시간이 지나면 정보가 4일로 애가치지 않는 문화가 형성됩니다. 00:11:31.720 --> 00:11:34.520 정보는 업무가 실제로 일어나는 곳으로 즉시 이동하게 됩니다. 00:11:34.740 --> 00:11:37.780 파워 오토메이트가 없다면 코파일럿은 차 없는 gps와 같습니다. 00:11:37.780 --> 00:11:44.040 어디로 가야 할지 알려주고 경로를 제한하고 교통체증까지 경고해주지만 여전히 당신은 길가에 서 있을 뿐입니다. 00:11:44.180 --> 00:11:45.900 자동화는 그 차량을 제공합니다. 00:11:46.100 --> 00:11:48.900 코파일럿이 찾아낸 지식을 실제 움직임으로 전환합니다. 00:11:49.120 --> 00:11:54.580 그래서 코파일럿 도입의 흐름, 플로우을 결합하는 조직들은 단순히 가치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배가 시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00:11:54.760 --> 00:11:58.060 이 기술은 기존 프로세스를 조금 더 빠르게 만드는데 그치지 않습니다. 00:11:58.300 --> 00:12:01.760 종종 그 프로세스 자체가 존재하는 방식까지 완전히 바꿉니다. 00:12:01.760 --> 00:12:08.220 재무팀은 이러한 연결을 통해 코파일럿 요약본으로 경비보고서 작성을 자동화하여 수동 조정 시간을 단축했습니다. 00:12:08.480 --> 00:12:11.260 인사팀은 후보자 관리 시스템에 흐름을 연결했습니다. 00:12:11.600 --> 00:12:18.580 코파일럿이 면접 노트를 작성하면 추적 시스템이 즉시 업데이트되어 대화와 기록 사이의 지연 시간을 없애줍니다. 00:12:19.040 --> 00:12:28.420 프로젝트 관리 분야에서는 코파일럿이 고객 통화를 요약하면 전체 워크플로우가 시작되어 작업이 생성되고 타임라인이 업데이트되며 알림이 자동으로 전송됩니다. 00:12:28.420 --> 00:12:34.880 공통점은 자동화가 맥락과 프로세스를 연결하면 코파일럿의 가치가 점진적 개선을 넘어 복합적으로 상승한다는 것입니다. 00:12:35.040 --> 00:12:38.960 이 방식이 효과적인 이유는 실제로 자동화를 수행하는 주체가 코파일럿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00:12:39.140 --> 00:12:44.320 코파일럿은 인간의 요청을 해석하고 맥락을 파악한 뒤 실행을 담당하는 파워 오토메이트로 넘깁니다. 00:12:44.520 --> 00:12:47.780 AI는 의도를 이해하고 자동화는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00:12:48.020 --> 00:12:54.660 이러한 역할 분담은 시스템이 단순한 채팅 인터페이스를 넘어 엔드투엔드 워크플로우의 제어 거점이 되도록 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00:12:54.660 --> 00:12:58.340 코파일럿에게 질문하면 시스템이 이를 해석하고 흐름을 대기시킵니다. 00:12:58.480 --> 00:13:02.040 결과물은 단순히 답변뿐만 아니라 백그라운드에서 완료된 작업까지 포함합니다. 00:13:02.220 --> 00:13:05.660 조직이 실험을 거듭하면서 이것이 얼마나 확장 가능한지 깨닫게 됩니다. 00:13:05.900 --> 00:13:10.340 한두 개의 흐름을 설정하는 것은 작은 성과처럼 보이지만 도입이 확산되면 패턴이 나타납니다. 00:13:10.540 --> 00:13:15.480 이 흐름들은 무작위가 아니라 직원들의 시간을 낭비하던 반복적인 구조화된 작업들을 체계화한 것입니다. 00:13:15.640 --> 00:13:20.240 코파일럿은 이를 실행하는 자연스러운 수단이 되어 도입 유지에 필요한 노력을 줄여줍니다. 00:13:20.240 --> 00:13:27.200 IT 부서가 하향식으로 자동화 전략을 설계하는 대신 인터페이스가 사용자에게 한 번에 하나씩 자동화를 유도합니다. 00:13:27.360 --> 00:13:33.660 코파일럿의 역할은 텍스트 생성기에서 워크플로우 지휘자로 바뀌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배후해서 조용히 조율합니다. 00:13:33.860 --> 00:13:37.100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접근 방식은 측정 가능한 효율성을 만들어냅니다. 00:13:37.280 --> 00:13:39.980 팀은 회의와 실행 사이의 지연 시간이 줄어드는 것을 체감합니다. 00:13:40.180 --> 00:13:43.240 업무 인수 인계 심화찰이 줄어들어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진행됩니다. 00:13:43.460 --> 00:13:47.260 수동 입력 대신 기록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면서 규정 준수도 향상됩니다. 00:13:47.260 --> 00:13:50.220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가 쌓인다는 점입니다. 00:13:50.380 --> 00:13:57.280 사용자는 코파일럿이 단순히 정보를 뱉어내는 것이 아니라 워크플로우 구조에 내장되어 시스템이 더 통합된 느낌을 준다는 것을 인식하게 됩니다. 00:13:57.520 --> 00:14:03.520 정적인 답변만으로는 얻기 힘든 신뢰가 모든 통찰 뒤에 실제 실행이 따르는 자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00:14:03.700 --> 00:14:09.160 코파일럿과 파워 오토메이트 위 연결은 단순한 신기술이 아니라 인사이트와 실행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일입니다. 00:14:09.340 --> 00:14:12.340 요약에서 멈추는 조직은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합니다. 00:14:12.340 --> 00:14:17.620 흐름을 연결하는 조직은 시간 절약, 정확성, 일관성 측면에서 기하급수적 인성과를 거둡니다. 00:14:17.780 --> 00:14:22.320 코파일럿은 가끔 질문을 던지는 도구가 아니라 일상 업무를 함께 만들어가는 팀원이 됩니다. 00:14:22.580 --> 00:14:25.960 하지만 이 모든 조율이 원활하게 작동하려면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00:14:26.200 --> 00:14:33.240 파일 이름, 메타 데이터, 대화 방식 등 코파일럿 이 위존하는 언어들이 일관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00:14:33.740 --> 00:14:36.980 그런 상황에서 자동화는 오히려 혼란을 가중할 뿐입니다. 00:14:36.980 --> 00:14:45.680 메타 데이터가 부정확하고 대화가 파편화되면 코파일럿에게 4분기 보고서를 가져오라고 했을 때 이름이 거의 비슷한 3개의 파일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 00:14:45.900 --> 00:14:51.820 최종 보고서 보스 v2, 최종 보고서 보스 v2, 보스 보스 최종까지 말이죠. 00:14:51.980 --> 00:14:54.300 그 중 어떤 것도 유용한 메타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00:14:54.500 --> 00:14:55.520 어느 것이 정답일까요? 00:14:55.720 --> 00:14:56.920 코파일럿도 알 수 없습니다. 00:14:57.240 --> 00:14:59.860 바로 그 순간 AI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00:15:00.080 --> 00:15:04.520 겉보기 N은 코파일럿 E 틀린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범위는 배후의 데이터 관리 상태입니다. 00:15:04.520 --> 00:15:09.300 일관된 명령 규칙이나 태그가 없으면 시스템은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아닌지 추측할 수밖에 없습니다. 00:15:09.540 --> 00:15:11.240 우리 모두 이런 상황을 본 적이 있습니다. 00:15:11.480 --> 00:15:14.000 한 팀은 자신들의 문서가 최종 버전이라고 확신합니다. 00:15:14.220 --> 00:15:17.680 다른 팀은 수정을 거쳐 새 사본을 저장하고 최종이라고 부릅니다. 00:15:17.960 --> 00:15:22.000 시간이 지나면 서로 조금씩 다른 최종 보고서가 4, 5개씩 쌓이게 됩니다. 00:15:22.300 --> 00:15:29.900 여기에 작성자, 지협, 프로젝트 단계 같은 유용한 메타 데이터가 없는 셰어포인트 라이브러리까지 더해지면 코파일럿은 무작위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00:15:30.160 --> 00:15:32.760 AI가 여러분의 요청을 이해하지 못한 게 아닙니다. 00:15:32.760 --> 00:15:38.360 AI는 모든 신호가 동일해 보이고 무엇이 진짜 원본인지 알 수 없는 혼란스러운 환경을 제공받고 있을 뿐입니다. 00:15:38.480 --> 00:15:40.540 대화에서도 똑같은 문제가 나타납니다. 00:15:40.760 --> 00:15:42.700 팀즈 채팅 스레드는 빠르게 흘러갑니다. 00:15:42.860 --> 00:15:46.700 핵심 세부 정보는 서너 개의 메시지 뒤 논의 과정 속에 묻혀버리기 일쑤입니다. 00:15:46.920 --> 00:15:52.160 누군가 첨부 파일을 공유하고 결정사항이 바뀌어도 요약 내용이 메인 채널로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00:15:52.380 --> 00:15:57.740 나중에 코파일럿에게 최신 결정사항을 정리해달라고 하면 대화의 파편들을 끌고 모으게 됩니다. 00:15:57.740 --> 00:16:05.160 회의 참석자들에게는 명확했던 맥락이 여러 스레드에 흩어지면서 AI는 서로 맞지 않는 정보들을 짜 맞추게 됩니다. 00:16:05.400 --> 00:16:10.020 리더십 팀이 코파일럿에게 지난 분기 고객 피드백 트렌드 요약을 요청하는 상황을 그려보세요. 00:16:10.340 --> 00:16:12.900 그들은 공통된 주제로 깔끔하게 정리된 요약을 기대합니다. 00:16:13.100 --> 00:16:15.240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불완전하게 느껴집니다. 00:16:15.400 --> 00:16:20.640 한 파일 세트는 설문 데이터를 참조하지만 인터뷰 노트가 포함된 다른 세트는 라벨이 잘못되어 누락되기 때문입니다. 00:16:20.800 --> 00:16:25.200 한편 타운홀 채팅에 중요한 요점들은 태그가 지정되거나 요약되지 않은 스레드 속에 묻혀있습니다. 00:16:25.200 --> 00:16:29.880 코파일럿은 볼 수 있는 정보를 반환하지만 그것이 구성한 모자이크에는 분명한 빈틈이 있습니다. 00:16:30.080 --> 00:16:35.080 리더십 팀은 시스템이 실패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시스템은 작업할 명확한 정보가 없었던 것입니다. 00:16:35.280 --> 00:16:38.720 이런 현상은 기존의 메타데이터 관리 방식이 자주 무시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00:16:38.900 --> 00:16:40.920 팀들은 태그를 선택사항으로 취급합니다. 00:16:41.120 --> 00:16:45.780 하루를 마무리하며 파일을 저장할 때 지역이나 제품 라인 같은 필드는 시급하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00:16:46.000 --> 00:16:51.380 시간이 지나 수백 개의 문서에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검색의 적합성과 AI 출력 결과는 모두 무너집니다. 00:16:51.380 --> 00:16:58.180 코파일럿은 메타데이터를 지침으로 사용하는 대신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일관성 없는 제목들의 패턴 매칭에 위존하게 됩니다. 00:16:58.380 --> 00:17:00.900 결과적으로 신호처럼 보이는 노이즈만 남게 됩니다. 00:17:01.160 --> 00:17:04.340 위사결정을 내려야 할 때 이러한 노이즈는 큰 비용을 발생시킵니다. 00:17:04.500 --> 00:17:06.700 그에 따른 연쇄적인 영향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00:17:06.900 --> 00:17:11.460 코파일럿이 상충하는 데이터를 처리하느라 보내는 추가적인 시간은 사용자에게 지연으로 이어집니다. 00:17:11.660 --> 00:17:15.940 AI 요약을 신뢰하지 못하고 정확성을 확인하느라 위사결정은 더뎌집니다. 00:17:16.100 --> 00:17:18.940 회의는 서로 다른 진실을 두고 논쟁하느라 길어집니다. 00:17:18.940 --> 00:17:26.340 워크플로우를 가속화하기 위해 설계된 기술이 오히려 속도를 늦추는 것은 기술의 결함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시스템에 도입한 혼란을 읽어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00:17:26.480 --> 00:17:32.460 이는 마치 절반은 잘못 표기되고 나머지 절반은 표시 없는 방으로 안내하는 도서관에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00:17:32.900 --> 00:17:38.180 기술적으로 모든 책은 그곳에 있지만 원하는 책을 찾는 것은 좌절스러운 보물찾기가 됩니다. 00:17:38.480 --> 00:17:40.140 사서가 무능한 것은 아닙니다. 00:17:40.360 --> 00:17:44.540 사서는 요청과 자료를 정확하게 연결할 수 있는 도구 없이 일하고 있을 뿐입니다. 00:17:44.540 --> 00:17:49.160 일관된 메타데이터와 명확한 대화 구조가 없을 때 코파일럿이 작동하는 방식도 이와 같습니다. 00:17:49.520 --> 00:17:52.340 다행 인저문이 문제가 해결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00:17:52.540 --> 00:17:56.720 엄격한 명명규칙을 시행하면 파일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검색 결과에 나타납니다. 00:17:56.900 --> 00:18:01.600 파일 저장 시점에 메타데이터 입력을 의무화하면 검색과 AI를 위한 이정표가 마련됩니다. 00:18:01.780 --> 00:18:09.560 또한 팀즈에서 전용 채널을 사용해 대화를 구조화하고 위사결정을 요약하며 문서로 다시 연결하면 흩어진 파편들이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집니다. 00:18:09.560 --> 00:18:12.760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표면적 인정리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00:18:12.900 --> 00:18:17.860 이는 코파일럿이 정확하고 관련성 높은 정보를 하나로 묶는 데 필요한 접착제 역할을 합니다. 00:18:18.100 --> 00:18:27.560 이는 화려한 작업은 아니면 거의 칭찬받지도 못하지만 코파일럿이 모호하게 중복된 결과물을 주는 대신 전체 맥락이 담긴 정확한 문서를 찾아줄 때 그 성과는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00:18:27.780 --> 00:18:33.080 AI는 그저 영리한 눈속임이 아니라 일상 업무에 통합된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00:18:33.300 --> 00:18:37.180 습관을 고치는 것이 시스템을 고치는 것보다 어려울 수 있지만 진정한 영향력은 바로 거기서 나옵니다. 00:18:37.180 --> 00:18:40.480 그에 따른 보상은 단순히 코파일럿으로부터 더 나은 답변을 얻는 것만이 아닙니다. 00:18:40.660 --> 00:18:44.440 마침내 전체적으로 기능화는 더 똑똑하고 회복력 있는 디지털 생태계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00:18:44.640 --> 00:18:47.060 준비된 시스템이 만드는 연쇄 반응을 활성화하십시오. 00:18:47.200 --> 00:18:50.260 코파일럿에 대한 가장 큰 비밀은 혼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00:18:50.440 --> 00:18:54.420 전체 마이크로소프트 365 생태계가 이를 뒷받침하도록 조정되어야 비로소 빛을 발합니다. 00:18:54.600 --> 00:19:00.200 표면적으로 코파일럿은 주인공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여러분이 이미 구축해놓은 구조에 크게 의존합니다. 00:19:00.200 --> 00:19:06.740 일부 조직은 이 관계를 간과하고 코파일럿을 어떤 데이터 환경에서도 마법처럼 적응하는 플러그인으로 취급합니다. 00:19:06.900 --> 00:19:08.980 대부분의 실망은 바로 거기서 시작됩니다. 00:19:09.220 --> 00:19:11.580 이 도구가 부족한 것은 지능이 낮아서가 아닙니다. 00:19:11.740 --> 00:19:15.120 코파일럿에 정보를 제공하는 환경이 안정적이거나 일관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00:19:15.320 --> 00:19:17.460 우리가 앞서 살펴본 문제들을 떠올려 보십시오. 00:19:17.600 --> 00:19:20.760 관리되지 않는 라이브러리는 쉐어포인트를 잡동사니 창고로 만듭니다. 00:19:20.920 --> 00:19:26.760 권하는 시간이 지나면서 약해지고 코파일럿이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는 질문을 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만듭니다. 00:19:26.760 --> 00:19:30.180 자동화는 뒷전으로 밀려나고 정보는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00:19:30.360 --> 00:19:34.140 메타 데이터는 선택사항으로 취급되어 검색과 AI 모두에게 혼란을 초래합니다. 00:19:34.320 --> 00:19:37.120 개별적으로 보면 이러한 문제들은 충분히 관리 가능합니다. 00:19:37.300 --> 00:19:40.600 하지만 이 문제들이 합쳐지면 코파일럿이 작동하는 현실을 형성하게 됩니다. 00:19:40.840 --> 00:19:42.700 이는 우연한 실수가 아니라 습관입니다. 00:19:42.960 --> 00:19:45.720 이러한 습관은 코파일럿이 여러분 업무 흐름의 핵심이 될지 00:19:45.720 --> 00:19:49.920 아니면 라이선스 비용을 정당화하지 못하는 또 하나의 실험으로 끝날지를 결정합니다. 00:19:50.100 --> 00:19:54.920 기업이 준비 과정을 건너 뛰고 기존의 엉망인 환경에 코파일럿을 도입하면 결과는 뻔합니다. 00:19:54.920 --> 00:20:00.880 사용자는 몇 가지 질문을 테스트해보고 답변이 모호하거나 불안전하다고 느껴 실망한 채 떠나버립니다. 00:20:01.120 --> 00:20:04.580 리더들은 표준 검색으로 얻을 수 있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결과에 00:20:04.580 --> 00:20:07.780 왜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지 의문을 갖기 시작합니다. 00:20:07.940 --> 00:20:12.440 회의적인 시각은 빠르게 확산되고 곧 우리 업무를 혁신할 것 이라는 기대는 00:20:12.440 --> 00:20:15.760 6개월 뒤에 꺼버릴 또 하나의 기능 이라는 평가로 바뀝니다. 00:20:15.960 --> 00:20:21.440 시스템적 준비가 없다면 코파일럿은 AI 가치를 창출하기보다는 AI 피로감을 증명하는 사례가 되고 맙니다. 00:20:21.640 --> 00:20:23.540 기대를 재정립하는 통찰은 간단합니다. 00:20:23.540 --> 00:20:26.060 중요한 것은 코파일럿이 더 많은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00:20:26.240 --> 00:20:28.560 여러분의 시스템이 코파일럿의 노이즈를 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0:20:28.760 --> 00:20:30.800 AI는 그저 앉아서 답변을 꾸며내는 것이 아닙니다. 00:20:30.980 --> 00:20:33.240 AI는 발견한 정보의 품질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00:20:33.440 --> 00:20:36.540 혼란을 줄이고 접근 권한을 표준화하며 통찰을 업무 흐름에 연결하십시오. 00:20:36.660 --> 00:20:39.480 그러면 코파일럿은 더 이상 추측하는 기계처럼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00:20:39.680 --> 00:20:42.280 코파일럿은 잘못된 문서 5개를 일일이 뒤져볼 필요 없이 00:20:42.280 --> 00:20:44.840 적절한 순간에 정확한 맥락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00:20:45.060 --> 00:20:47.460 이러한 변화는 기반 시스템이 코파일럿에 도달하기 전 00:20:47.460 --> 00:20:50.400 미리 불필요한 정보를 걸러내는 작업을 수행했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00:20:50.620 --> 00:20:52.140 이것이 바로 많은 사람이 인식하는 것보다 00:20:52.140 --> 00:20:54.820 마이크로소프트 365 생태계가 훨씬 더 중요한 이유입니다. 00:20:54.980 --> 00:20:57.960 케어포인트가 관리되고 권한이 역할 기반으로 일관되게 유지되며 00:20:57.960 --> 00:21:00.260 메타데이터가 체계화될 때 질서가 만들어집니다. 00:21:00.420 --> 00:21:01.900 여기에 파워 오토메이트가 더해지면 00:21:01.900 --> 00:21:04.520 여러분은 그 질서를 행동으로 전환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00:21:04.720 --> 00:21:06.400 각 구성 요소는 서로를 뒷받침하며 00:21:06.400 --> 00:21:08.440 서로 연결된 워크플로우의 구조를 형성합니다. 00:21:08.620 --> 00:21:11.600 화려해 보이지는 않지만 코파일럿에게는 이 모든 것이 전부입니다. 00:21:11.600 --> 00:21:13.600 그런 환경에서는 진실의 버전을 추측하느라 00:21:13.600 --> 00:21:16.520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며 중요한 맥락에서 단절되지도 않습니다. 00:21:16.640 --> 00:21:18.840 대신 여러분의 비즈니스가 실제로 운영되는 방식을 00:21:18.840 --> 00:21:20.320 반영하는 답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00:21:20.520 --> 00:21:22.420 저희가 협력했던 한 기업은 이러한 계층을 00:21:22.420 --> 00:21:25.020 별도의 수정사항이 아닌 동일한 프로젝트의 일부로 다루었습니다. 00:21:25.320 --> 00:21:27.420 그들은 표준적인 시어포인트 정리부터 시작하여 00:21:27.420 --> 00:21:29.780 보존 정책과 필수 메타데이터 태그를 설정했습니다. 00:21:30.060 --> 00:21:32.020 그런 다음 권한을 현재 역할에 맞게 조정하고 00:21:32.020 --> 00:21:34.660 사용하지 않는 계정을 삭제하며 그룹을 재구성했습니다. 00:21:34.920 --> 00:21:37.180 그 후 회의 후속 조치나 CRM 입력과 같은 00:21:37.180 --> 00:21:38.860 반복적인 업데이트를 처리하기 위해 00:21:38.860 --> 00:21:40.980 타겟팅된 파워 오토 메이트 흐름을 도입했습니다. 00:21:41.280 --> 00:21:44.240 몇 달 지나지 않아 코파일럿은 단순한 신기한 도구에서 00:21:44.240 --> 00:21:47.220 리더들이 업데이트를 요청하는 기본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00:21:47.540 --> 00:21:51.060 변한 것은 AI가 아니라 AI가 연결된 시스템이었습니다. 00:21:51.280 --> 00:21:53.500 마찰을 제거함으로써 해당 조직은 코파일럿이 00:21:53.500 --> 00:21:54.960 애초에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일, 00:21:55.300 --> 00:21:56.820 즉 신뢰할 수 있는 맥락을 제공하고 00:21:56.820 --> 00:21:59.440 사람의 번거로운 업무를 줄이는 일을 실제로 수행하게 했습니다. 00:21:59.740 --> 00:22:02.800 이 시점에서 코파일럿은 단독 비행하는 조종사보다는 00:22:02.800 --> 00:22:06.320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지휘자로 생각하면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00:22:06.320 --> 00:22:09.120 악기가 조율되지 않은 상태의 지휘자는 무용지물입니다. 00:22:09.300 --> 00:22:11.020 박자는 맞출지 몰라도 소리는 어색할 것이며 00:22:11.020 --> 00:22:12.520 청중은 관심을 갖지 않을 것입니다. 00:22:12.680 --> 00:22:14.400 코파일럿도 같은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00:22:14.600 --> 00:22:17.680 기반 시스템이 조율되지 않으면 모든 답변은 일반적인 수준에 머뭅니다. 00:22:17.880 --> 00:22:20.200 하지만 모든 것이 정렬되면 갑자기 조화가 이루어지며 00:22:20.200 --> 00:22:23.400 업무방식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구조화된 맥락적 인사이트가 도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