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00:00:00.000 --> 00:00:03.740 데이터가 어둠 속에서 마구 증식하며 뒤엉켜있는 고블린 때라고 상상해보세요. 00:00:03.980 --> 00:00:06.180 사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엔 역부족이죠. 00:00:06.380 --> 00:00:09.320 이런 혼란 속에 코파일럿을 투입하면 마법같은 생산성이 나타나는 게 아니라 00:00:09.320 --> 00:00:13.680 2017년 자료 인줄 알 법한 구시대적인 계약 요약이나 횡설수설 하는 내용만 쏟아져 나옵니다. 00:00:13.840 --> 00:00:15.220 전혀 신뢰가 가지 않죠. 00:00:15.380 --> 00:00:16.560 해결책을 알려드리겠습니다. 00:00:16.920 --> 00:00:18.580 적절한 준비와 배포로 고블린 들을 길들이면 00:00:18.580 --> 00:00:21.400 코파일럿은 비로소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비서 역할을 하게 됩니다. 00:00:21.580 --> 00:00:24.460 이론이 아니라 코파일럿을 유용하게 만들기 위한 10가지 핵심 조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00:00:24.460 --> 00:00:26.520 이번 주에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00:00:26.660 --> 00:00:30.460 잠깐 안내하자면 m365쇼에서 무료 체크리스트를 받아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00:00:30.660 --> 00:00:32.580 진짜 악몽은 코파일럿 도입 후가 아니라 00:00:32.580 --> 00:00:35.500 시작하기도 전에 배포에 실패하는 상황이니까요. 00:00:35.620 --> 00:00:37.540 왜 도입 첫날부터 실패하는 걸까요? 00:00:37.780 --> 00:00:41.640 너무 많은 코파일럿 배포가 사용자들이 제대로 써보기도 전에 흐지부지 되고 있습니다. 00:00:41.920 --> 00:00:44.700 그건 마이크로소프트가 페넌트에 나쁜 코드를 넣었거나 00:00:44.700 --> 00:00:46.580 라이선스 설정을 놓쳐서가 아닙니다. 00:00:46.800 --> 00:00:48.200 진짜 문제는 기대치입니다. 00:00:48.500 --> 00:00:50.280 사람들은 코파일럿이 스위치만 켜면 00:00:50.280 --> 00:00:53.960 30개의 예산 파일 버전이 하나로 완벽하게 합쳐질 거라 생각합니다. 00:00:53.960 --> 00:00:55.200 꿈같은 이야기죠. 00:00:55.340 --> 00:00:58.960 현실은 올림픽 선수의 식단으로 메달 대신 치즈버거를 주는 것과 같습니다. 00:00:59.280 --> 00:01:01.080 근육 경련과 후회만 남을 뿐이죠. 00:01:01.300 --> 00:01:02.500 문제는 데이터에 있습니다. 00:01:02.840 --> 00:01:04.780 코파일럿은 지식을 발명하지 않습니다. 00:01:05.000 --> 00:01:06.740 그저 입력된 기록을 소화할 뿐이죠. 00:01:06.900 --> 00:01:09.140 페넌트가 태그 없는 파일, 중복된 스프레드 시트, 00:01:09.420 --> 00:01:11.160 방치된 시어포인트 폴더로 뒤범벅되어 있다면 00:01:11.160 --> 00:01:13.580 사실상 쓰레기 뷔페를 차려놓은 것과 다름없습니다. 00:01:13.740 --> 00:01:14.860 제가 함께 일했던 한 회사는 00:01:14.860 --> 00:01:17.020 자신들의 계약 라이브러리가 깔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00:01:17.320 --> 00:01:18.620 실제로는 만료된 계약서도 있었고 00:01:18.620 --> 00:01:20.000 나벨이 잘못 붙은 것도 있었으며 00:01:20.000 --> 00:01:22.240 절반은 최종 폴더에 박혀있는 옛날 초안들이었습니다. 00:01:22.320 --> 00:01:23.360 결과는 어땠을까요? 00:01:23.580 --> 00:01:25.180 코파일럿은 2019년 파트너십이 00:01:25.180 --> 00:01:27.080 여전히 유효하다는 요약문을 자신있게 내놓았습니다. 00:01:27.360 --> 00:01:28.480 법무팀은 기겁했습니다. 00:01:28.760 --> 00:01:29.960 경영진은 당황했죠. 00:01:30.120 --> 00:01:32.560 그리고 코파일럿에 대한 신뢰는 즉시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00:01:32.760 --> 00:01:34.440 이런 실패는 AI 위 잘못이 아니라 00:01:34.440 --> 00:01:35.640 입력 데이터의 문제입니다. 00:01:35.800 --> 00:01:36.940 코파일럿은 시키는 대로 00:01:36.940 --> 00:01:39.180 쓰레기를 세련된 쓰레기로 바꿨을 뿐입니다. 00:01:39.400 --> 00:01:40.680 위험한 점은 그 결과물이 00:01:40.680 --> 00:01:42.060 매우 그럴듯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00:01:42.280 --> 00:01:43.980 사용자들은 유창한 요약을 듣고 신뢰하다가 00:01:43.980 --> 00:01:46.220 명백한 모순을 발견하는 순간 배신감을 느낍니다. 00:01:46.440 --> 00:01:47.420 그때쯤이면 그 도구는 00:01:47.420 --> 00:01:49.220 신뢰할 수 없음 이라는 낙인이 찍힙니다. 00:01:49.220 --> 00:01:51.600 한 번 찍힌 낙인은 떼어내기가 정말 어렵죠. 00:01:51.720 --> 00:01:53.360 경험과 실무자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00:01:53.360 --> 00:01:54.440 근본적인 문제는 같습니다. 00:01:54.760 --> 00:01:55.860 데이터 거버넌스가 부족하면 00:01:55.860 --> 00:01:57.720 AI 프로젝트는 시작도 하기 전에 망합니다. 00:01:57.920 --> 00:01:58.780 라이선스 비용을 내고 00:01:58.780 --> 00:01:59.640 컨설턴트를 부르고 00:01:59.640 --> 00:02:01.160 화려한 킥오프 회의를 열 수는 있습니다. 00:02:01.380 --> 00:02:02.820 기반이 되는 시스템이 진흙탕이라면 00:02:02.820 --> 00:02:03.520 아무 소용 없습니다. 00:02:03.800 --> 00:02:04.600 그리고 핵심을 지르자면 00:02:04.600 --> 00:02:06.020 사용자들은 로드맵 파워포인트 00:02:06.020 --> 00:02:07.640 나 거버넌스 프레임워크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00:02:07.900 --> 00:02:10.060 사용자가 처음 입력한 코파일럿 질문의 결과가 틀리면 00:02:10.060 --> 00:02:11.520 바로 창을 닫고 떠나버립니다. 00:02:11.780 --> 00:02:13.520 사용자 입장에서 제안은 간단합니다. 00:02:13.520 --> 00:02:15.280 여기 아주 멋진 새 비서가 있습니다. 00:02:15.580 --> 00:02:16.580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00:02:16.840 --> 00:02:19.380 그래서 공급업체 X와의 진행 중인 계약을 보여줘 00:02:19.380 --> 00:02:20.900 같은 기본적인 질문을 하죠. 00:02:21.020 --> 00:02:23.060 코파일럿은 만료된 거래, 빠진 조항, 00:02:23.360 --> 00:02:24.700 끝난 약관을 뒤섞어 내놓습니다. 00:02:24.920 --> 00:02:25.640 자문해보세요. 00:02:25.900 --> 00:02:27.240 그 후에 다시 클릭할까요? 00:02:27.440 --> 00:02:28.240 아마 아닐 겁니다. 00:02:28.540 --> 00:02:30.780 사무실 내 소문으로 단순한 장난감 취급을 받는 순간 00:02:30.780 --> 00:02:31.880 도입은 정체됩니다. 00:02:32.080 --> 00:02:33.400 그럼 해결책은 뭘까요? 00:02:33.580 --> 00:02:34.380 작게 시작하세요. 00:02:34.620 --> 00:02:36.740 앞서 말한 엉망인 계약 라이브러리 사례를 봅시다. 00:02:36.940 --> 00:02:39.500 익숙한 상황이라면 전체를 다 정리하려고 덤비지 마세요. 00:02:39.660 --> 00:02:40.780 대신 선별하세요. 00:02:40.780 --> 00:02:42.920 이틀만에 해결할 수 있는 폴더 하나를 고르세요. 00:02:43.120 --> 00:02:45.760 나벨을 통일하고 날짜를 최신화하고 초안은 삭제하세요. 00:02:45.940 --> 00:02:48.740 그런 다음 그 작은 영역에 코파일럿을 연결해 똑같은 테스트를 해보세요. 00:02:48.940 --> 00:02:50.060 즉각적인 차이가 나타나며 00:02:50.060 --> 00:02:52.220 무엇보다 중요한 사용자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00:02:52.400 --> 00:02:53.740 해충 방제라고 생각하세요. 00:02:53.980 --> 00:02:55.100 빠진 메타 데이터 항목, 00:02:55.460 --> 00:02:56.580 중복된 스프레드 시트, 00:02:56.960 --> 00:02:57.620 최종 V2, 00:02:57.620 --> 00:03:00.280 파일 하나하나가 지하실을 휘저는 고블린과 같습니다. 00:03:00.580 --> 00:03:03.320 경영진은 위층에서 빛나는 AI 도입을 자축할지 모르지만 00:03:03.320 --> 00:03:06.840 지하실에선 고블린들이 전선을 갉아먹고 폴더를 뒤섞이고 있습니다. 00:03:06.840 --> 00:03:08.340 그곳에 코파일럿을 풀어놓는 건 00:03:08.340 --> 00:03:10.260 고블린들에게 확성기를 쥐어주는 것과 같습니다. 00:03:10.500 --> 00:03:11.560 결론은 간단합니다. 00:03:11.780 --> 00:03:14.580 나쁜 데이터가 한 번의 충격으로 배포를 망치지는 않습니다. 00:03:14.800 --> 00:03:16.180 그저 모든 상호작용을 갉아먹어 00:03:16.180 --> 00:03:18.020 사용자의 신뢰를 완전히 무너뜨릴 뿐이죠. 00:03:18.180 --> 00:03:19.600 한 번이 잘못된 답변이 두 번이 되고 00:03:19.600 --> 00:03:21.640 정확하지 않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합니다. 00:03:21.820 --> 00:03:23.500 결국 아무도 사용하려 하지 않게 됩니다. 00:03:23.780 --> 00:03:25.780 그러니 숨겨진 첫 단계는 나이선스 나교육이 아니라 00:03:25.780 --> 00:03:27.160 바로 고블린을 잡는 일입니다. 00:03:27.340 --> 00:03:28.900 작은 기록 세트부터 정리하세요. 00:03:29.100 --> 00:03:30.060 구조를 정립하세요. 00:03:30.280 --> 00:03:32.920 확장하기 전에 깨끗한 데이터로 도구가 작동함을 증명하세요. 00:03:32.920 --> 00:03:35.560 그걸 건너뛰면 도입은 첫날부터 실패할 겁니다. 00:03:35.760 --> 00:03:38.700 하지만 이 문제에는 언급할 가치가 있는 또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00:03:38.940 --> 00:03:41.560 데이터가 준비되어도 사용자가 직접 원하지 않으면 00:03:41.560 --> 00:03:43.160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을 겁니다. 00:03:43.400 --> 00:03:45.200 여기서 더 어려운 질문이 생깁니다. 00:03:45.380 --> 00:03:48.280 왜 누군가 무시하는 대신 먼저 코파일럿을 찾게 될까요? 00:03:48.460 --> 00:03:51.600 그리고 조직은 어떻게 사람들에게 코파일럿을 원하게 만들어들까요? 00:03:51.780 --> 00:03:54.260 일부 조직에서 상황을 반전시킨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00:03:54.580 --> 00:03:57.640 그들은 단순히 참는 게 아니라 코파일럿을 원하게 만들었습니다. 00:03:57.960 --> 00:03:59.600 IT 업계에선 드문 일이죠. 00:03:59.600 --> 00:04:01.360 보통 새로운 도구를 배포하면 00:04:01.360 --> 00:04:04.660 아무도 원치 않는 불청객처럼 툴바에 방치되곤 합니다. 00:04:04.820 --> 00:04:07.760 하지만 사용자가 즉각적인 가치와 절약된 시간을 체감하면 00:04:07.760 --> 00:04:10.640 도구를 외면하는 대신 왜 우리 부서 엔도입이 안 됐는지 00:04:10.640 --> 00:04:12.060 관리자에게 묻기 시작합니다. 00:04:12.240 --> 00:04:13.840 핵심 차이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00:04:14.180 --> 00:04:16.240 그저 바탕화면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도구는 00:04:16.240 --> 00:04:18.200 상사가 시킬 때만 겨우 열어보게 됩니다. 00:04:18.500 --> 00:04:21.020 진정으로 필요한 도구는 복도에서 오가는 대화에 등장하죠. 00:04:21.020 --> 00:04:22.740 이거 덕분에 1시간이나 벌어넣어 00:04:22.740 --> 00:04:23.840 이런 변화는 이론이 아니라 00:04:23.840 --> 00:04:27.020 사람들이 직접 측정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에서 나옵니다. 00:04:27.160 --> 00:04:30.800 예를 들어 월간 보고서 작성 시간을 8시간에서 2시간으로 줄이거나 00:04:30.800 --> 00:04:34.380 상태 업데이트를 자동화해 승인 절차를 하루 앞당기거나 00:04:34.380 --> 00:04:36.940 재무팀이 노트북을 던져버리고 싶게 만드는 00:04:36.940 --> 00:04:38.540 조정 오류를 줄이는 것들 있죠. 00:04:38.780 --> 00:04:41.780 이런 성과들이 단순한 호기심을 진정한 열망으로 바꿉니다. 00:04:41.980 --> 00:04:43.700 너무 많은 IT 도입 프로젝트가 명령만 내리면 00:04:43.700 --> 00:04:45.060 사람들이 쓸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00:04:45.220 --> 00:04:46.040 라이선스를 할당하고 00:04:46.040 --> 00:04:47.840 홍보팀이 월요일 아침에 활기찬 이메일을 보내면 00:04:47.840 --> 00:04:49.120 누군가는 열풍이 불길을 기대하죠. 00:04:49.260 --> 00:04:50.620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00:04:50.820 --> 00:04:52.560 사용자들은 전략기획서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00:04:52.860 --> 00:04:54.420 그들은 30개의 스프레드 시트를 뒤질 필요 없이 00:04:54.420 --> 00:04:56.200 금요일 저녁을 지킬 수 있는지에만 관심이 있죠. 00:04:56.380 --> 00:04:59.100 그걸 놓치면 코파일럿은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버려집니다. 00:04:59.260 --> 00:05:02.140 반대의 경우는 실제 배포 과정에서 요구사항으로 나타납니다. 00:05:02.360 --> 00:05:04.220 한 재무회사에서 특정 부서를 대상으로 00:05:04.220 --> 00:05:06.480 소규모 코파일럿 파일럿을 운영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00:05:06.720 --> 00:05:08.920 소수의 분석가들이 엑셀 탭에 파묻혀 지내다가 00:05:08.920 --> 00:05:11.540 그 잔무의 절반을 코파일럿에게 넘기기 시작했죠. 00:05:11.680 --> 00:05:13.780 보고서는 더 깔끔해졌고 밀린 업무는 줄어들었으며 00:05:13.780 --> 00:05:16.480 가장 좋은 점은이 소문이 파일럿 그룹 밖으로 퍼져나갔다는 것입니다. 00:05:16.660 --> 00:05:18.940 다른 부서 직원들이 관리자들을 압박하기 시작했습니다. 00:05:19.160 --> 00:05:20.880 왜 저기는 저걸 쓰고 우리는 안 줘요? 00:05:21.000 --> 00:05:21.660 라고 말이죠. 00:05:21.860 --> 00:05:23.400 그러자 갑자기 도입을 독려할 필요 없이 00:05:23.400 --> 00:05:25.360 밀려드는 요청을 정리하는 게 일이 되었습니다. 00:05:25.640 --> 00:05:27.780 그들이 어떻게 했는지 그 비결이 궁금하신가요? 00:05:27.980 --> 00:05:29.420 6명의 분석가 3주간의 파일럿 00:05:29.420 --> 00:05:30.640 실제 업무용 스프레드 시트 00:05:30.640 --> 00:05:32.200 그리고 메일의 피드백 루프가 있었습니다. 00:05:32.200 --> 00:05:35.000 좁은 범위, 빠른 반복, 눈에 보이는 성과 00:05:35.000 --> 00:05:37.120 그것이 바로 구내식당 효과입니다. 00:05:37.340 --> 00:05:39.700 식은 정체불명의 음식에는 아무도 관심 없지만 00:05:39.700 --> 00:05:42.080 타코바를 열면 갑자기 줄이 생깁니다. 00:05:42.260 --> 00:05:44.540 그리고 그 수요는 기업의 일방적 인공지가 아닌 00:05:44.540 --> 00:05:46.080 가치 증명을 통해 지속됐죠. 00:05:46.240 --> 00:05:48.980 자신만의 타코바를 시작하기 위한 파일럿 체크리스트가 필요하신가요? 00:05:49.120 --> 00:05:50.480 M365 쇼에서 확인하세요. 00:05:50.700 --> 00:05:52.620 성공적인 팀들이 위존했던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00:05:52.880 --> 00:05:54.760 첫째, IT 직원이 아닌 현업의 챔피언들을 활용해 00:05:54.760 --> 00:05:56.120 오늘 아침 이거 덕분에 1시간 아꼈어 00:05:56.120 --> 00:05:57.400 와 같은 실제 성공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00:05:57.400 --> 00:05:59.820 둘째, 다른 사람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성과를 선택했습니다. 00:05:59.980 --> 00:06:01.780 보고서를 일찍 제출하고 승인병목을 해결하고 00:06:01.780 --> 00:06:03.140 준비 시간을 절반으로 줄인 것들이죠. 00:06:03.300 --> 00:06:05.900 셋째, 그 증거가 사회적으로 확산되도록 내버려 두었습니다. 00:06:06.100 --> 00:06:07.940 팀 채팅과 회의실에서 오가는 입소문은 00:06:07.940 --> 00:06:09.840 그 어떤 화려한 공지 보다 강력했습니다. 00:06:10.160 --> 00:06:13.300 마케팅이 아니라 동료들이 증명하는 신뢰를 쌓도록 한 것이죠. 00:06:13.520 --> 00:06:15.800 사람들이 코파일럿을 찾기 시작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00:06:16.000 --> 00:06:17.500 더 이상 귀찮은 로그인 화면 하나가 아니라 00:06:17.500 --> 00:06:20.300 지루한 데이터 작업에서 자신을 구해줄 도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00:06:20.480 --> 00:06:23.500 이러한 성과를 가시화한 조직은 모든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꿨습니다. 00:06:23.500 --> 00:06:26.640 IT 부서가 도입을 강요하는 대신 사용자들은 마치 산소처럼 00:06:26.640 --> 00:06:28.960 코파일럿을 일상 업무에 스스로 끌어들이고 있었습니다. 00:06:29.100 --> 00:06:32.200 그것이 바로 확실한 도입이며 억지로 만들 필요 없는 추진력입니다. 00:06:32.380 --> 00:06:34.920 물론 성과를 보여주는 것과 영업 홍보처럼 느껴지지 않게 00:06:34.920 --> 00:06:36.720 도입을 구성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00:06:36.880 --> 00:06:39.480 그리고 바로 그 지점에서 적절한 프레임워크가 역할을 했습니다. 00:06:39.760 --> 00:06:42.000 영업 홍보처럼 들리지 않는 프레임워크 말이죠. 00:06:42.180 --> 00:06:43.260 변화관리 슬라이드를 보면서 00:06:43.260 --> 00:06:45.500 와, 이건 마치 NBA 그룹 프로젝트 같네? 00:06:45.680 --> 00:06:46.740 라고 생각한 적 있으신가요? 00:06:46.960 --> 00:06:47.760 저도 그렇습니다. 00:06:48.020 --> 00:06:49.660 AI 도입은 단순해야 합니다. 00:06:49.660 --> 00:06:51.440 사용자에게 도구의 기능을 보여주고 00:06:51.440 --> 00:06:52.760 시도할 준비를 시키고 00:06:52.760 --> 00:06:54.120 막힐 때 지원해주면 됩니다. 00:06:54.320 --> 00:06:56.220 그 대신 우리는 수백 개의 화살표, 동심원 00:06:56.220 --> 00:06:58.240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이름 변경 주관보다 00:06:58.240 --> 00:06:59.820 더 많은 유행어로 가득 찬 자료를 받습니다. 00:07:00.000 --> 00:07:01.760 그런 소음은 부사장에게는 깊은 인상을 줄지 몰라도 00:07:01.760 --> 00:07:03.620 실제로 스프레드시트와 씨름하는 사람들에게는 00:07:03.620 --> 00:07:04.560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00:07:04.700 --> 00:07:06.180 효과가 있는 프레임워크는 핵심만 남기고 00:07:06.180 --> 00:07:07.420 실질적인 고충을 겨냥하며 00:07:07.420 --> 00:07:09.700 직원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을 만큼 짧게 구성된 것입니다. 00:07:09.900 --> 00:07:11.560 ADKAR는 실무에 깔끔하게 적용되는 00:07:11.560 --> 00:07:12.880 몇 안 되는 프레임워크 중 하나였습니다. 00:07:13.160 --> 00:07:16.560 이론상으로는 인지, 열망, 지식, 능력, 강화의 단계로 나뉩니다. 00:07:16.740 --> 00:07:19.300 코파일럿의 세계에서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00:07:19.660 --> 00:07:21.640 인지는 생산성의 미래에 대한 화려한 영상이 아니라 00:07:21.640 --> 00:07:24.020 그들의 업무에 코파일럿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00:07:24.020 --> 00:07:26.000 직접 보여주는 타겟 데모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00:07:26.160 --> 00:07:28.420 열망은 즉각적인 성과를 입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00:07:28.620 --> 00:07:29.940 예를 들어 그들이 싫어하는 업무가 00:07:29.940 --> 00:07:31.740 절반의 시간으로 줄어드는 것을 보여주는 시기죠. 00:07:31.900 --> 00:07:33.280 지식은 지루한 발표 자료가 아니라 00:07:33.280 --> 00:07:34.540 마이크로 러닝 이어야 합니다. 00:07:34.540 --> 00:07:37.740 5분짜리 체크리스트, 치트시트 또는 툴팁을 제공하세요. 00:07:37.900 --> 00:07:39.760 능력은 샌드박스를 통해 길러집니다. 00:07:39.920 --> 00:07:42.280 사용자가 가짜 데이터나 중요하지 않은 업무로 연습하게 하여 00:07:42.280 --> 00:07:45.280 잘못 클릭 한 번으로 프로젝트를 망칠까 봐 두려워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00:07:45.440 --> 00:07:46.760 강화는 또 다른 기업 메모가 아니라 00:07:46.760 --> 00:07:49.360 템플릿 2나 단축키 또는 누군가 해냈을 때 00:07:49.360 --> 00:07:50.860 인정해주는 관리자의 칭찬입니다. 00:07:51.060 --> 00:07:54.300 야거의 껍데기를 벗겨내면 ADKAR는 사실 이론이 아닙니다. 00:07:54.500 --> 00:07:55.680 그것은 무엇인지 말해주고 00:07:55.680 --> 00:07:57.040 왜 업무가 개선되는지 알려주고 00:07:57.040 --> 00:07:58.160 사용법을 익히게 하고 00:07:58.160 --> 00:07:59.420 두려움 없이 연습하게 한 뒤 00:07:59.420 --> 00:08:01.340 계속해서 사용을 독려하라는 로드맵입니다. 00:08:01.480 --> 00:08:03.340 이 지점에서의 체크 포인트는 간단합니다. 00:08:03.540 --> 00:08:05.440 도입하기 전에 코파일럿이의 결과물을 00:08:05.440 --> 00:08:06.440 명확한 수치로 개선하는 00:08:06.440 --> 00:08:08.960 두 가지 이상의 실제 업무를 제시할 수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00:08:09.080 --> 00:08:11.460 10%든 20%든 수치는 당신이 정하면 됩니다. 00:08:11.680 --> 00:08:13.020 파일럿 단계에서 이를 증명하지 못하면 00:08:13.020 --> 00:08:14.920 프레임워크는 그저 포스터 한 장으로 전락할 뿐입니다. 00:08:15.080 --> 00:08:17.180 저는 중견기업이 영업운영부서에 코파일럿을 도입하며 00:08:17.180 --> 00:08:18.600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는 것을 보았습니다. 00:08:18.800 --> 00:08:19.980 그들은 월요일에 행운을 빈다 00:08:19.980 --> 00:08:21.920 는 이메일 한 통으로 무책임하게 배포하지 않았습니다. 00:08:21.920 --> 00:08:23.560 대신 집중적인 데모 세션을 운영하고 00:08:23.560 --> 00:08:25.720 파이프라인 보고라는 하나의 실제 업무를 선정하여 00:08:25.720 --> 00:08:26.860 샌드박스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00:08:27.080 --> 00:08:28.800 분석가들은 아무것도 망가뜨릴 위험이 없는 00:08:28.800 --> 00:08:30.040 샘플 계정으로 테스트했습니다. 00:08:30.300 --> 00:08:32.120 저는 보고서 작성에 걸리던 시간을 추적하고 00:08:32.120 --> 00:08:33.340 그 감소폭을 측정했습니다. 00:08:33.560 --> 00:08:34.560 리더십은 템플릿을 통해 00:08:34.560 --> 00:08:36.840 올바른 사용법을 강화하여 습관으로 정착시켰습니다. 00:08:37.000 --> 00:08:38.140 본격적인 도입 시점에 이르렀을 때 00:08:38.140 --> 00:08:39.640 도구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00:08:39.860 --> 00:08:41.700 이미 그들의 업무 흐름 일부가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00:08:41.860 --> 00:08:43.480 코터, 코터, 위 단기성과 접근법은 00:08:43.480 --> 00:08:44.940 실무 현장에서도 효과적이었습니다. 00:08:45.080 --> 00:08:46.400 이는 인내심이 바닥날 때까지 00:08:46.400 --> 00:08:47.520 가치를 체감하지 못하는 00:08:47.520 --> 00:08:49.380 1년짜리 변화 추진에 대한 해독제입니다. 00:08:49.580 --> 00:08:51.080 이 모델은 그 어떤 화려한 캠페인보다 00:08:51.080 --> 00:08:53.440 빠르게 퍼져나가는 가시적인 조기 성과에 의존합니다. 00:08:53.620 --> 00:08:54.640 코파일럿의 관점에서 보면 00:08:54.640 --> 00:08:56.800 일주일 단위의 성과를 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00:08:57.080 --> 00:08:59.600 어떤 팀은 주간 보고서 시간을 4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이고 00:08:59.600 --> 00:09:01.980 프로젝트 리더는 코파일럿이 요약을 대신해 주니 00:09:01.980 --> 00:09:03.740 끝도 없는 상태 보고 매일을 중단합니다. 00:09:03.940 --> 00:09:05.980 그런 빠른 성과는 단순한 거품이 아닙니다. 00:09:06.140 --> 00:09:07.540 입소문을 통해 퍼져나갑니다. 00:09:07.540 --> 00:09:10.440 회의적인 사람들이 동료들이 확보 1시간적 여유를 자랑하는 것을 들으면 00:09:10.440 --> 00:09:11.380 저항감은 누그러집니다. 00:09:11.520 --> 00:09:13.320 사람들은 발표 내용을 보고 눈을 치켜뜨는 대신 00:09:13.320 --> 00:09:14.820 스스로 그 이야기를 반복하기 시작합니다. 00:09:14.980 --> 00:09:17.460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적절한 브랜드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00:09:17.620 --> 00:09:18.760 간단한 프레임워크를 선택하고 00:09:18.760 --> 00:09:20.600 이를 일상의 마찰을 해결하는 무기로 삼는 것입니다. 00:09:20.780 --> 00:09:23.840 즉 짧은 주기, 가시적인 영향, 그리고 과도한 엔지니어링을 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00:09:24.000 --> 00:09:25.940 단계의 벽을 세우거나 사용자가 자신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00:09:25.940 --> 00:09:27.100 신경 쓴다고 가정하지 마십시오. 00:09:27.240 --> 00:09:28.380 그들은 신경 쓰지 않습니다. 00:09:28.380 --> 00:09:30.440 그들의 업무가 덜 고통스러워지는 지점을 보여주고 00:09:30.440 --> 00:09:32.320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구조로 뒷받침하세요. 00:09:32.500 --> 00:09:35.100 그때 비로소 프레임워크는 벽지가 아닌 레버리지가 됩니다. 00:09:35.400 --> 00:09:37.520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그 차이를 실감했습니다. 00:09:37.800 --> 00:09:40.100 도입 과정은 임원들이 파워포인트 노트를 읽는 것보다 00:09:40.100 --> 00:09:42.540 동료들이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00:09:42.780 --> 00:09:43.940 그것이 바로 목표입니다. 00:09:44.160 --> 00:09:45.720 유행어 나코팅된 다이어그램이 아닌 00:09:45.720 --> 00:09:48.740 사용자의 고충이라는 현실에 맞춘 프레임워크가 필요합니다. 00:09:48.960 --> 00:09:50.940 모델을 단순하고 인간적으로 유지하면 00:09:50.940 --> 00:09:53.220 억지로가 아닌 유기적인 추진력을 얻게 됩니다. 00:09:53.520 --> 00:09:56.260 물론 이 모든 것은 교육이 제대로 전달되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00:09:58.380 --> 00:10:00.140 마음을 닫는 순간 죽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00:10:00.280 --> 00:10:00.680 믿어주세요. 00:10:00.920 --> 00:10:02.120 우리는 모두 사용자들이 종일 이어지는 00:10:02.120 --> 00:10:03.300 코파일럿 교육 세션에 갇혔을 때 00:10:03.300 --> 00:10:04.400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고 있습니다. 00:10:04.600 --> 00:10:07.120 오전 중반이 되면 교육장 절반은 교육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00:10:07.120 --> 00:10:08.440 이미 받은 편지함에 파묻혀 있습니다. 00:10:08.700 --> 00:10:10.360 눈을 치켜뜨지 않게 만드는 교육 00:10:10.360 --> 00:10:12.820 교육은 대부분의 도입 과정에서 가장 어색한 부분입니다. 00:10:13.020 --> 00:10:13.960 중요하다는 건 모두 알지만 00:10:13.960 --> 00:10:16.480 잘못 진행하면 사용자들이 코파일럿을 써볼지 아니면 00:10:16.480 --> 00:10:18.620 조용히 무시할지 결정하는 순간으로 변질됩니다. 00:10:18.820 --> 00:10:21.100 이번 섹션에서는 교육을 효과적인 핵심으로 압축하여 00:10:21.100 --> 00:10:22.480 사람들을 지치게 하지 않으면 00:10:22.480 --> 00:10:24.780 서충분한 실습 증거를 제공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00:10:24.900 --> 00:10:27.440 가장 큰 함정인 짜인 데모 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00:10:27.760 --> 00:10:29.920 코파일럿이 완벽한 보고서를 자동 작성하거나 00:10:29.920 --> 00:10:32.200 허공에서 계약서를 불러오는 그림 같은 예시들 말입니다. 00:10:32.400 --> 00:10:32.980 보기에는 좋지만 00:10:32.980 --> 00:10:35.520 실제 사용자들은 잘 꾸며진 데모 세상에 살지 않기 때문에 00:10:35.520 --> 00:10:36.680 신뢰를 순식간에 파괴합니다. 00:10:36.880 --> 00:10:38.960 그들은 2020년 예산안 최종 v13 파일 이나 00:10:38.960 --> 00:10:41.560 리일이 fwd 긴급 부탁드립니다 같은 제목의 00:10:41.560 --> 00:10:42.840 이메일 체인 속에서 살아갑니다. 00:10:43.000 --> 00:10:45.480 짜여진 데모는 비현실적인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00:10:45.660 --> 00:10:47.700 대신 그들의 지저분한 실제 업무로 교육하세요. 00:10:47.940 --> 00:10:48.420 연습 예제로 00:10:48.420 --> 00:10:50.120 엉망인 스프레드 시트 하나를 가져와 00:10:50.120 --> 00:10:52.420 코파일럿에게 문제점을 요약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00:10:52.620 --> 00:10:54.960 요약 내용이 일관되게 유용해질 때까지 반복합니다. 00:10:55.180 --> 00:10:57.160 그것이 바로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입니다. 00:10:57.360 --> 00:10:57.900 중요한 점은 00:10:57.900 --> 00:10:59.300 교육이 실제 데이터로 전환되면 00:10:59.300 --> 00:11:00.620 코파일럿이 조금 버벅대더라도 00:11:00.620 --> 00:11:01.920 사람들이 더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00:11:02.100 --> 00:11:03.360 제가 함께 일했던 한 회사는 00:11:03.360 --> 00:11:04.700 화려한 샘플 자료를 버리고 00:11:04.700 --> 00:11:06.460 실제 영업 파이프 라인 이메일과 00:11:06.460 --> 00:11:08.240 백로그 스프레드 시트를 꺼냈습니다. 00:11:08.440 --> 00:11:10.500 직원들은 코파일럿이 고군분투하고 적응하며 00:11:10.500 --> 00:11:12.160 그들이 지긋지긋해하던 업무 단계를 00:11:12.160 --> 00:11:13.520 줄여나가는 과정을 지켜봤습니다. 00:11:13.680 --> 00:11:15.340 마법은 아니었지만 솔직했습니다. 00:11:15.660 --> 00:11:17.900 갑자기 회의실의 지루함과 냉소는 사라졌습니다. 00:11:18.140 --> 00:11:19.520 사람들은 호기심을 보였습니다. 00:11:19.740 --> 00:11:21.480 이러한 변화가 이런 것도 가능하다는 식의 00:11:21.480 --> 00:11:23.060 매끄러운 예시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00:11:23.240 --> 00:11:24.440 프레이밍도 중요합니다. 00:11:24.660 --> 00:11:25.900 과장된 말로 시작한 강사들은 00:11:25.900 --> 00:11:27.680 코파일럿이 어색한 답변을 내놓는 순간 00:11:27.680 --> 00:11:28.440 신뢰를 잃었습니다. 00:11:28.700 --> 00:11:30.040 해결책은 아주 간단합니다. 00:11:30.300 --> 00:11:32.440 모든 세션 시작 시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세요. 00:11:32.660 --> 00:11:34.180 가끔은 이상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00:11:34.440 --> 00:11:36.220 그럴 때 어떻게 확인하고 수정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00:11:36.220 --> 00:11:38.080 그 한 줄이 기대치를 재설정합니다. 00:11:38.080 --> 00:11:40.000 참석자들은 완벽함을 기대하는 대신 00:11:40.000 --> 00:11:41.620 실용적인 부분을 찾기 시작합니다. 00:11:41.800 --> 00:11:43.160 엉망인 출력물은 실패가 아니라 00:11:43.160 --> 00:11:44.840 학습과정의 일부일 뿐입니다. 00:11:45.040 --> 00:11:46.800 이러한 사고방식은 잘못된 초안을 00:11:46.800 --> 00:11:48.820 거부 대상이 아닌 학습의 기회로 바꿉니다. 00:11:49.020 --> 00:11:50.260 이것이 정착되길 원한다면 00:11:50.260 --> 00:11:51.980 교육을 일회성 워크숍이 아니라 00:11:51.980 --> 00:11:54.740 일상 업무를 위한 치트키를 제공하는 것으로 생각하세요. 00:11:54.980 --> 00:11:57.160 긴 회의실 마라톤은 추진력을 꺾습니다. 00:11:57.420 --> 00:11:59.560 짧고 빈번한 세션이 추진력을 만듭니다. 00:11:59.760 --> 00:12:01.660 몇 가지 구체적인 조치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00:12:01.900 --> 00:12:03.360 교육의 실제 파일을 사용하세요. 00:12:03.360 --> 00:12:04.880 기대치를 미리 설정하세요. 00:12:04.880 --> 00:12:08.040 하루종일 고생하는 대신 15물결표 30분짜리 마이크로 세션을 진행하세요. 00:12:08.220 --> 00:12:10.380 엉망이고 깨진 데이터로 채워진 샌드박스를 만들어 00:12:10.380 --> 00:12:12.120 사람들이 두려움 없이 테스트하게 하세요. 00:12:12.300 --> 00:12:15.140 코파일럿 팩트 체크 방법을 담은 치트시트를 배포하세요. 00:12:15.360 --> 00:12:18.140 그렇게 하면 교육은 코파일럿 이 마법사라고 속이는 것이 아니라 00:12:18.140 --> 00:12:19.960 상사 앞에서 망신당하지 않고 00:12:19.960 --> 00:12:21.980 조수로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이 됩니다. 00:12:22.260 --> 00:12:24.580 체크리스트 형식은 사람들이 회의장을 나간 뒤에도 00:12:24.580 --> 00:12:25.740 내용을 기억하게 해줍니다. 00:12:25.960 --> 00:12:28.340 아무도 3시간짜리 슬라이드 내용을 나중에 인용하지 않지만 00:12:28.340 --> 00:12:30.980 한 페이지짜리 치트시트는 모니터 위에 붙여둘 것입니다. 00:12:30.980 --> 00:12:33.560 이러한 변화로부터 태도의 전환이 시작됩니다. 00:12:33.720 --> 00:12:34.860 긴 데모를 견디는 대신 00:12:34.860 --> 00:12:38.240 사용자는 실제 고통을 덜어주는 작업을 테스트하기 시작합니다. 00:12:38.420 --> 00:12:39.880 이메일 초안 작성 시간 반으로 줄이기, 00:12:40.180 --> 00:12:41.340 프로젝트 업데이트 요약하기, 00:12:41.660 --> 00:12:43.780 방대한 스프레드 시트에서 답 찾아내기 같은 것들 말이죠. 00:12:43.940 --> 00:12:46.920 작은 성공 하나하나가 코파일럿 이 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슬라이드가 아닌 00:12:46.920 --> 00:12:49.480 자신의 업무 흐름 속에 속해 있다는 증거처럼 느껴집니다. 00:12:49.640 --> 00:12:50.720 이런 성공 경험을 쌓아가면 00:12:50.720 --> 00:12:53.500 도입은 더 이상 IT 부서가 사람들을 닥달하는 문제가 아니게 됩니다. 00:12:53.760 --> 00:12:55.960 사용자들이 계속 받은 고 싶어하는 무언가가 됩니다. 00:12:55.960 --> 00:12:59.200 경험상 이러한 패턴이 채택 곡선을 상승시키는 원동력입니다. 00:12:59.340 --> 00:13:01.040 진솔한 사례와 짧은 주기로 교육받은 팀은 00:13:01.040 --> 00:13:03.080 이거 정말 도움이 되네 라고 말하며 떠납니다. 00:13:03.280 --> 00:13:06.180 반면 마케팅 쇼처럼 교육을 진행한 팀은 불만을 토로하며 떠납니다. 00:13:06.360 --> 00:13:07.320 그만큼 간단합니다. 00:13:07.520 --> 00:13:09.800 호기심 많은 사용자는 탐색하는 사용자가 됩니다. 00:13:10.040 --> 00:13:12.080 탐색하는 사용자는 매일 쓰는 사용자가 되고 00:13:12.080 --> 00:13:15.340 이들이 만드는 이야기는 어떤 사내 공지보다 빠르게 퍼져나갑니다. 00:13:15.540 --> 00:13:17.900 직접 교육을 진행할 워크시트가 필요하신가요? 00:13:18.120 --> 00:13:20.300 M365쇼 위 TLDR 뉴스레터를 구독하거나 00:13:20.300 --> 00:13:23.080 MVP들이 더 깊이 있게 다루는 라이브 스트림을 위해 00:13:23.080 --> 00:13:24.760 M365쇼 페이지를 팔로우하세요. 00:13:24.980 --> 00:13:26.920 매 프로젝트마다 무엇이 효과적일지 고민하거나 00:13:26.920 --> 00:13:28.500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00:13:28.720 --> 00:13:31.260 즉 교육은 지루할 필요 없이 실제 파일과 현실적인 상황을 다루며 00:13:31.260 --> 00:13:33.860 가치를 조기에 입증하는 반복 가능한 소규모 세션이어야 합니다. 00:13:34.040 --> 00:13:34.940 이것만 제대로 해내면 00:13:34.940 --> 00:13:36.900 코파일럿은 일회성 IT 이벤트가 아니라 00:13:36.900 --> 00:13:38.220 팀의 일부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00:13:38.420 --> 00:13:41.240 교육을 올바르게 구성하면 사용자가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00:13:41.500 --> 00:13:43.960 하지만 이를 무시하면 도입 과정은 금방 틀어지는데 00:13:43.960 --> 00:13:46.080 사전 준비 없이 시스템만 켜는 것만 00:13:46.080 --> 00:13:48.120 큰 빠르게 실패하는 길은 없기 때문입니다. 00:13:48.120 --> 00:13:50.580 힘든 과정을 건너뛰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00:13:50.780 --> 00:13:52.400 이제 상황이 나빠지기 시작합니다. 00:13:52.640 --> 00:13:54.620 기업이 힘든 준비 과정을 건너뛰고 00:13:54.620 --> 00:13:57.260 정미나 로드맵 없이 무료 도넛을 나눠주듯 00:13:57.260 --> 00:14:00.260 무작정 코파일럿 라이선스를 활성화하는 경우입니다. 00:14:00.460 --> 00:14:02.080 축하 메시지가 올라오기도 전에 00:14:02.080 --> 00:14:04.740 사용자는 이미 4분기 재무요약부터 00:14:04.740 --> 00:14:07.940 휴가 정책 확인까지 코파일럿에 질문을 쏟아냅니다. 00:14:08.140 --> 00:14:09.260 그 결과는 어떨까요? 00:14:09.520 --> 00:14:10.200 쓰레기입니다. 00:14:10.440 --> 00:14:11.340 오래된 쓰레기죠. 00:14:11.520 --> 00:14:13.000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쓰레기입니다. 00:14:13.220 --> 00:14:15.020 갑자기 코파일럿은 유용한 비서가 아니라 00:14:15.020 --> 00:14:17.600 IT 부서가 장난으로 심어놓은 보처럼 보입니다. 00:14:17.600 --> 00:14:19.000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00:14:19.220 --> 00:14:21.580 모든 지루한 기초작업을 건너뛰었기 때문입니다. 00:14:21.740 --> 00:14:23.160 오래된 문서 라이브러리 정리도 00:14:23.160 --> 00:14:24.920 뻔한 오류를 잡기 위한 테스트도 00:14:24.920 --> 00:14:27.140 코파일럿의 초안은 직접 확인해야 한다는 00:14:27.140 --> 00:14:28.620 소규모 교육도 없어두니까요. 00:14:28.740 --> 00:14:29.120 그 대신 00:14:29.120 --> 00:14:31.540 셰어포인트 폴더는 회사의 타임머신이 되어 00:14:31.540 --> 00:14:34.380 2007년에 낡은 엑셀 파일이 진리인 양 튀어나오고 00:14:34.380 --> 00:14:37.660 코파일럿은 이를 최신 정보인 것처럼 기쁘게 제공합니다. 00:14:37.900 --> 00:14:41.140 사용자 입장에서는 턱시도를 입고 쓰레기장을 뒤지는 기분일겁니다. 00:14:41.320 --> 00:14:44.460 IT 부서 입장에서는 헬프 데스크를 향한 비난이 쏟아지는 시기가 되죠. 00:14:44.460 --> 00:14:47.140 경영진이 임원들에게 직접 도입하라고 고집을 부려 00:14:47.140 --> 00:14:49.300 완전히 실패로 돌아간 사례를 본 적이 있습니다. 00:14:49.520 --> 00:14:51.020 cfo가 던진 첫 질문은 00:14:51.020 --> 00:14:53.300 4분기 재무 현황을 요약 대처였습니다. 00:14:53.700 --> 00:14:54.540 최신 수치 대신 00:14:54.540 --> 00:14:56.820 코파일럿은 3년 전 합병 전의 자료와 00:14:56.820 --> 00:15:00.220 2017년 이후 사라진 조직 구조가 담긴 문서를 가져왔습니다. 00:15:00.400 --> 00:15:02.160 겉보기엔 그럴 듯 했지만 내용은 완전히 틀렸고 00:15:02.160 --> 00:15:03.860 그게 이사회 현장에서 그대로 노출되었습니다. 00:15:04.060 --> 00:15:05.640 그 상황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00:15:05.800 --> 00:15:07.560 신뢰는 그렇게 순식간에 무너집니다. 00:15:07.740 --> 00:15:09.420 중요한 질문에 대한 잘못된 답변 하나로 00:15:09.420 --> 00:15:11.780 전체 도입 과정이 한순간에 눈속임 취급을 받게 됩니다. 00:15:11.780 --> 00:15:15.040 채택률은 정체되고 팀즈 채팅창은 성과 대신 밈으로 채워지며 00:15:15.040 --> 00:15:16.960 IT 부서는 항의 전화로 시달리게 됩니다. 00:15:17.120 --> 00:15:18.240 만약 이런 상황에 처했다면 00:15:18.240 --> 00:15:21.260 변명 없이 경영진에게 보고할 수 있는 해결책을 알려드리겠습니다. 00:15:21.560 --> 00:15:24.100 신뢰할 수 없는 답변을 유발하는 데이터 소스를 수정하기 위해 00:15:24.100 --> 00:15:25.180 도입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00:15:25.440 --> 00:15:27.800 측정 가능한 성과와 함께 단계적으로 재출시하겠습니다. 00:15:28.180 --> 00:15:29.360 이것이 바로 IT 부서의 실수를 00:15:29.360 --> 00:15:31.220 IT 부서의 통제력으로 바꾸는 전환점입니다. 00:15:31.380 --> 00:15:33.640 복구 과정이 보기 좋지는 않겠지만 충분히 가능합니다. 00:15:33.820 --> 00:15:35.960 핵심은 4단계로 구성된 단호한 실행 계획입니다. 00:15:36.160 --> 00:15:37.200 전체 도입을 중단하고 00:15:37.200 --> 00:15:38.960 오래된 소스를 분류 및 보관하며 00:15:38.960 --> 00:15:41.960 명확한 기대치와 함께 소규모 파일럿으로 재출시하고 00:15:41.960 --> 00:15:44.560 투명하게 소통하며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세요. 00:15:44.760 --> 00:15:45.440 이 4가지 조치는 00:15:45.440 --> 00:15:46.980 조용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00:15:46.980 --> 00:15:50.420 코파일럿의 평판에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기는 것 사이의 차이를 만듭니다. 00:15:50.580 --> 00:15:51.200 그 계획 내에서 00:15:51.200 --> 00:15:53.660 IT 부서는 몇 가지 핵심적인 정리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00:15:53.940 --> 00:15:55.200 중요 데이터 저장소를 정리하고 00:15:55.200 --> 00:15:57.020 활성 항목과 보관 항목을 구분하며 00:15:57.020 --> 00:15:59.100 코파일럿의 범위를 한정된 그룹으로 제한한 뒤 00:15:59.100 --> 00:16:00.780 샌드박스 방식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00:16:00.980 --> 00:16:02.700 목표는 완벽함이 아니라 통제입니다. 00:16:02.700 --> 00:16:04.520 코파일럿이 먼지 쌓인 아카이브를 뒤져서 00:16:04.520 --> 00:16:06.580 잘못된 정보를 사실 인양 내뱉게 두어서는 안됩니다. 00:16:06.740 --> 00:16:07.700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00:16:07.700 --> 00:16:09.760 정제된 영역 내에서 작동하게 해야 합니다. 00:16:09.960 --> 00:16:11.960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도 그만큼 중요합니다. 00:16:12.160 --> 00:16:13.940 현명한 팀들은 과대 광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00:16:14.140 --> 00:16:15.780 처음부터 기대치를 명확히 설정했습니다. 00:16:16.020 --> 00:16:17.380 코파일럿은 초안을 생성합니다. 00:16:17.600 --> 00:16:18.840 팩트체크는 여러분의 목입니다. 00:16:19.060 --> 00:16:20.660 오래된 정보를 식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00:16:20.940 --> 00:16:22.800 잘못된 출력 결과를 신고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00:16:23.020 --> 00:16:25.140 이러한 정직함은 어떤 경영진의 응원보다 강력했습니다. 00:16:25.140 --> 00:16:27.820 사용자들에게 단순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00:16:27.940 --> 00:16:30.400 아무도 초안 생성기가 완벽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지만 00:16:30.400 --> 00:16:31.940 예측 가능하기를 기대합니다. 00:16:32.120 --> 00:16:34.500 그리고 그 예측 가능성이 신뢰를 회복시킵니다. 00:16:34.680 --> 00:16:37.320 파일럿 주기가 작지만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하자 00:16:37.320 --> 00:16:40.260 프로젝트 리더가 현황 업데이트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고 00:16:40.260 --> 00:16:43.880 관리자가 40페이지 분량의 기획서를 명료하게 요약하는 것을 보며 00:16:43.880 --> 00:16:45.180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00:16:45.420 --> 00:16:46.640 뉴스레터나 로드쇼가 아니라 00:16:46.640 --> 00:16:49.280 복도에서 나누는 대화와 팀즈 스레드를 통해서 말이죠. 00:16:49.460 --> 00:16:50.420 CIO의 슬로건 대신 00:16:50.420 --> 00:16:53.380 동료들이 이걸로 정말 하기 싫은 일의 시간을 몇 시간이나 줄였어 00:16:53.380 --> 00:16:54.900 라고 말하는 것이 채택을 가속화했습니다. 00:16:55.160 --> 00:16:58.000 그것은 어떤 연출된 성공 사례보다 훨씬 더 강력합니다. 00:16:58.220 --> 00:16:59.120 결론은 이렇습니다. 00:16:59.400 --> 00:17:01.820 첫날 어려운 과정을 건너뛰면 화려한 시작은 얻을 수 있지만 00:17:01.820 --> 00:17:03.300 즉각적인 실패를 맛보게 됩니다. 00:17:03.540 --> 00:17:05.920 정리 작업을 거쳐 다시 시작하면 출발은 느리겠지만 00:17:05.920 --> 00:17:07.320 지속적인 신뢰를 얻게 됩니다. 00:17:07.580 --> 00:17:10.220 그리고 그 신뢰만이 코파일럿을 회사 장난감 서랍이 아닌 00:17:10.220 --> 00:17:12.260 일상적인 업무 흐름 속에 자리 잡게 합니다. 00:17:12.460 --> 00:17:15.120 결국 이 기술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AI가 아니라 00:17:15.120 --> 00:17:18.800 현장의 사람들이 이를 충분히 신뢰하고 계속 사용하는지 여부입니다. 00:17:18.980 --> 00:17:21.480 그리고 그 요소야말로 진정한 성공의 지표입니다. 00:17:21.480 --> 00:17:23.000 자 여기까지입니다. 00:17:23.180 --> 00:17:25.600 코파일럿 도입이 실패하느냐 성공하느냐의 차이는 00:17:25.600 --> 00:17:27.580 마법이 아니라 실행력에 달려있습니다. 00:17:27.780 --> 00:17:31.140 마케팅 소음은 잊고 실제로 효과가 있는 10가지 실행 전략을 기억하세요. 00:17:31.380 --> 00:17:33.880 소스 범위를 정하고 가장 지저분한 폴더부터 정리하고 00:17:33.880 --> 00:17:35.980 작게 시작해보고 챔피언을 선정하고 00:17:35.980 --> 00:17:37.280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00:17:37.280 --> 00:17:38.560 실제 데이터로 교육하고 00:17:38.560 --> 00:17:39.860 올바른 기대치를 설정하고 00:17:39.860 --> 00:17:41.300 안전한 샌드박스를 만들고 00:17:41.300 --> 00:17:42.660 결과를 측정 및 공유하고 00:17:42.660 --> 00:17:43.780 롤백 계획을 세우세요. 00:17:43.960 --> 00:17:45.780 그렇게 하면 도입 과정이 혼란스럽지 않고 00:17:45.780 --> 00:17:47.080 위도한 대로 진행될 것입니다. 00:17:47.080 --> 00:17:48.700 M365 쇼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00:17:48.700 --> 00:17:50.500 링크딘에서 M365 쇼를 팔로우하여 00:17:50.500 --> 00:17:51.840 MVP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00:17:51.840 --> 00:17:53.080 더 깊이 있는 내용을 확인하세요. 00:17:53.260 --> 00:17:54.720 모든 데이터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지만 00:17:54.720 --> 00:17:56.400 가장 심각한 문제들은 통제하고 00:17:56.400 --> 00:17:58.160 코파일럿이 제대로 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00:17:58.400 --> 00:17:59.840 지금 구독 버튼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