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00:00:00.000 --> 00:00:05.180 팀즈에 로그인했는데 수많은 AI 에이전트가 업무 효율을 높여주겠다며 반기는 상상을 해보세요. 00:00:05.420 --> 00:00:11.240 생산성을 강조하지만 규칙이 없으면 목표를 오해하거나 권한을 함부로 확장해 당신을 곤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00:00:11.480 --> 00:00:16.480 마치 인터넷에 법인카드를 쥐어주며 나중에 요트 결제 내역이 찍힌 보고서가 올라오지 않기만을 바라는 꼴이죠. 00:00:16.660 --> 00:00:17.700 다행인 소식이 있습니다. 00:00:18.020 --> 00:00:25.080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에이전트를 유용하고 안전하며 목표에 맞게 유지하기 위한 간단한 프레임워크와 3가지 실질적인 제어 방법 그리고 첫 단계를 알려드립니다. 00:00:25.280 --> 00:00:29.500 그들을 신뢰하기 전에 그들이 어떤 동료가 될지 먼저 이해해야 하니까요. 00:00:29.500 --> 00:00:31.500 새로운 디지털 동료들을 소개합니다. 00:00:33.500 --> 00:00:37.980 그들은 사무실 칸막이에 앉아있지도 출입증을 찍지도 않으며 직원 핸드북은 결코 읽지 않죠. 00:00:38.140 --> 00:00:40.980 이건 우리가 예전에 관리해야 했던 낡은 엑셀 매크로 같은 게 아닙니다. 00:00:41.180 --> 00:00:46.280 에이전트는 메모리, 권한, 도구 액세스라는 3가지 핵심 요소를 결합하여 상황을 관찰하고 계획하며 행동합니다. 00:00:46.460 --> 00:00:49.940 이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와 BCG위 프레임워크이며 결정적인 차이점입니다. 00:00:50.160 --> 00:00:56.620 세 동료는 과거 상호작용을 기억하고 이미 신뢰하는 시스템 간을 이동하며 사람이 하는 것처럼 앱을 직접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00:56.620 --> 00:00:59.100 물론 또 인턴 이야기를 꺼내고 싶겠지만요. 00:00:59.100 --> 00:01:02.300 위협은 넘치지만 스테이플러가 어디 있는지 조차 모르는 인턴들과 같죠. 00:01:02.440 --> 00:01:03.780 에이전트도 마찬가지입니다. 00:01:03.980 --> 00:01:06.440 경계도 모른 채 당신의 업무 흐름에 뛰어드니까요. 00:01:06.580 --> 00:01:10.740 하지만 인턴과 달리 배포 즉시 아웃룩, 시어포인트, 다이네믹스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00:01:10.960 --> 00:01:13.520 그 힘은 단순한 특성이 아니라 거버넌스 문제입니다. 00:01:13.700 --> 00:01:19.280 적절한 데이터 손실 방지책과 권한 설정이 없다면 사실상 전체 스택에 걸쳐 공격 표면을 확장한 셈입니다. 00:01:19.480 --> 00:01:22.900 이게 얼마나 빨리 현실화될지 궁금하다면 로드맵을 살펴보세요. 00:01:22.900 --> 00:01:28.840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검색 결과뿐 아니라 사이트 내 문서를 직접 관리하는 시어포인트 에이전트를 예고했습니다. 00:01:29.120 --> 00:01:34.360 비서에게 프로젝트 파일 정리를 부탁했더니 팀 전체의 공유 폴더를 알아서 재구성한다고 상상해보세요. 00:01:34.660 --> 00:01:39.880 슬라이드에선 인상적이지만 잘못 해석하면 지난 분기 재무자료를 엉뚱하게 보관 처리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00:01:40.100 --> 00:01:43.100 이건 이론적인 위험이 아니라 내년 운영팀의 닥치를 입니다. 00:01:43.240 --> 00:01:45.040 부식 자동화는 자판기 같았습니다. 00:01:45.040 --> 00:01:48.600 버튼을 누르면 과자가 나오고 운이 좋으면 걸리지도 않죠. 00:01:48.760 --> 00:01:50.060 에이전트는 전혀 다릅니다. 00:01:50.320 --> 00:01:55.340 업무 상태를 파악하고 가능한 옵션을 확인하여 아무도 미리 코딩하지 않은 단계를 스스로 생성하니까요. 00:01:55.520 --> 00:01:58.320 적응형이라는 점이 매력이자 동시에 위험 요소입니다. 00:01:58.540 --> 00:02:01.680 실수가 발생했을 때 그 결과는 단순히 과자가 걸리는 수준이 아니죠. 00:02:01.840 --> 00:02:06.520 새 시스템에서 정보를 끌어온 확신에 찬 보고서가 엉뚱한 정의를 담은 채 몇 달 뒤 공식 문서처럼 제시될 수 있으니까요. 00:02:06.640 --> 00:02:09.740 재무팀에서 차에게 출처를 물어볼 때 누가 책임지고 서명하는지 맞춰보세요. 00:02:10.000 --> 00:02:11.700 그럼에도 그들의 이점은 분명합니다. 00:02:11.700 --> 00:02:16.080 반일 에이전트는 인간팀이 따라가기 힘든 방식으로 사일로 간의 연결고리를 엮어냅니다. 00:02:16.240 --> 00:02:21.400 데이터가 팀즈에 있든, 시어포인트에 있든, 아니면 백그라운드에 숨겨진 다이나믹스 모듈에 있든 상관하지 않죠. 00:02:21.540 --> 00:02:27.880 이메일 첨부 파일이나 캘린더 알림, 혹은 부선에의 엑셀 마법사 없이도 그 사이를 넘나들며 결과를 정리합니다. 00:02:28.060 --> 00:02:33.840 처리량 측면에서 보면 10배 더 빨리 일하면서 휴게실에서 생선을 데우느라 쉬지도 않는 직원을 채용하는 셈입니다. 00:02:34.020 --> 00:02:36.060 하지만 정렬되지 않은 속도는 위험합니다. 00:02:36.060 --> 00:02:40.620 에이전트는 여러분의 비즈니스 목표를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입력한 문자 그대로의 지침을 공유할 뿐입니다. 00:02:40.740 --> 00:02:44.360 그 간극이 바로 기술로 포장된 대리인 문제, 프린시펄 에이전트 프라블럼입니다. 00:02:44.560 --> 00:02:48.900 여러분은 정확성과 규정 준수를 원하지만, 에이전트는 잘못된 확신을 가지고 가장 근사치의 해석을 내놓습니다. 00:02:49.140 --> 00:02:50.700 그건 악의가 아니라 무지함입니다. 00:02:50.940 --> 00:02:54.300 그리고 시스템 수준의 권한을 가진 무지함은 악의보다 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00:02:54.540 --> 00:03:00.820 지나치게 열성적인 비서가 업데이트를 공유해달라는 말 한마디에 기밀 스프레드 시트를 외부 연락처로 발송해버리는 일이 생기는 이유죠. 00:03:00.820 --> 00:03:02.020 표실은 이렇습니다. 00:03:02.280 --> 00:03:06.540 에이전트는 별난 부가 기능이 아니라 핵심 워크플로우에 스며드는 디지털 동료이며, 00:03:07.000 --> 00:03:09.900 능력은 뛰어나지만 맥락 파악은 전혀 못하는 존재들입니다. 00:03:10.080 --> 00:03:11.780 데모 버전의 행동에 반할 수는 있겠지만, 00:03:12.320 --> 00:03:17.120 진짜 시험대는 교육이나 감독이라는 안전장치 없이 실제 프로세스에 투입했을 때 시작됩니다. 00:03:17.320 --> 00:03:19.020 이제 궁금증을 해결할 시간입니다. 00:03:19.280 --> 00:03:20.320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00:03:20.620 --> 00:03:24.800 잠시 후 모든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3가지 요소인 메모리, 권한, 도구에 대해 알아보고, 00:03:25.160 --> 00:03:28.680 왜 각각이 슈퍼파워인 동시에 관리되지 않으면 실패의 원인이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00:03:28.680 --> 00:03:30.660 이것이 여러분의 다음 과제입니다. 00:03:30.860 --> 00:03:32.400 단순히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00:03:32.660 --> 00:03:34.840 디지털 노동자를 팀의 일원처럼 관리하는 것이죠. 00:03:35.020 --> 00:03:37.600 인사 매뉴얼은 없지만 책임감은 무거운 일입니다. 00:03:37.760 --> 00:03:40.080 디지털 노동자의 보스가 되는 관리자들. 00:03:40.220 --> 00:03:41.320 선과 평가서를 열었는데, 00:03:41.580 --> 00:03:44.100 인간 직원 12명과 AI 에이전트 48명 관리, 00:03:44.220 --> 00:03:46.100 나는 새로운 항목이 적혀있다고 상상해보세요. 00:03:46.360 --> 00:03:47.880 이건 공상과학 영화 속 자랑이 아니라, 00:03:48.280 --> 00:03:50.340 관리자 역량을 측정하는 실제 지표가 되고 있습니다. 00:03:50.600 --> 00:03:56.040 전문가들은 이제 관리자의 가치가 얼마나 많은 디지털 노동자를 이끌 수 있는지에 따라 평가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00:03:56.040 --> 00:04:00.800 프롬프팅, 검증, 감독이 핵심 리더십 능력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00:04:00.960 --> 00:04:05.500 미래의 보스는 사람에게 업무를 위임할 뿐만 아니라 직원과 소프트웨어를 조율하는 사람입니다. 00:04:05.700 --> 00:04:10.200 이 변화가 중요한 이유는 AI 에이전트가 필요할 때만 쓰는 도구처럼 작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00:04:10.380 --> 00:04:12.120 프롬프트가 주어지면 스스로 움직이고, 00:04:12.520 --> 00:04:14.420 혼란스러워도 손을 들어 질문하지 않습니다. 00:04:14.640 --> 00:04:16.840 이제 관리자로서의 역할은 메모를 작성하는 것보다 00:04:16.840 --> 00:04:19.660 에스컬레이션 임계 값을 정의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00:04:19.860 --> 00:04:22.000 에이전트가 언제 멈추고 여러분에게 확인을 요청해야 하며, 00:04:22.000 --> 00:04:23.540 또 언제 스스로 계속 진행해야 할까요? 00:04:23.800 --> 00:04:26.560 PWC와 세계경제포럼, WEF에 따르면, 00:04:26.980 --> 00:04:29.460 여기서 중요한 세 가지 관리자 행동은 명확한 프롬프팅, 00:04:29.760 --> 00:04:32.120 인간이 개입하는 감독, 그리고 결과물 검증입니다. 00:04:32.260 --> 00:04:34.400 이 중 하나라도 놓치면 위험은 빠르게 커집니다. 00:04:34.540 --> 00:04:36.800 인간 직원들과 함께할 때는 피드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집니다. 00:04:36.960 --> 00:04:39.060 말투, 짧은 질문, 미묘한 망설임 같은 것들 있죠. 00:04:39.220 --> 00:04:40.980 AI 에이전트는 그런 것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00:04:41.180 --> 00:04:44.060 그들은 가정의 타당성 여부와 상관없이 완성된 결과물을 내놓을 것입니다. 00:04:44.060 --> 00:04:47.540 그래서 프롬프팅은 가벼운 문구 작성이 아니라 시스템 설계입니다. 00:04:47.720 --> 00:04:49.860 모호한 지시 하나가 잘못된 데이터 분류, 00:04:50.180 --> 00:04:51.300 부주의 한 기록 접근, 00:04:51.580 --> 00:04:54.080 혹은 자신감 있게 틀린 보고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00:04:54.280 --> 00:04:55.860 배포 전 프롬프트를 테스트하는 것은 00:04:55.860 --> 00:04:58.500 프로젝트 계획을 검토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해졌습니다. 00:04:58.680 --> 00:05:00.280 검증은 나머지 절반을 차지합니다. 00:05:00.500 --> 00:05:02.600 리더들은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수시로 점검하는 데 익숙하지만, 00:05:02.940 --> 00:05:04.480 자동화가 곧 정확성이라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00:05:04.680 --> 00:05:05.600 잘못된 가정입니다. 00:05:05.860 --> 00:05:07.240 에이전트는 즉흥적으로 행동하며, 00:05:07.540 --> 00:05:09.500 검토 없는 즉흥성은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00:05:09.500 --> 00:05:11.180 아유미 모호 아오키가 지적했듯이, 00:05:11.440 --> 00:05:13.840 AI는 그럴듯한 헛소리를 만들어내는 재능이 있습니다. 00:05:14.060 --> 00:05:17.760 관리자들은 전문적인 말투가 사실적 정확성을 의미한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00:05:18.020 --> 00:05:21.560 검증, 출처 확인, 데이터 경로 점검이 곧 오늘날의 리더십입니다. 00:05:21.760 --> 00:05:23.580 감독은 이 과정을 마무리 짓는 단계입니다. 00:05:23.760 --> 00:05:27.020 부식의 마이크로 매니지먼트 라기보다는 접근 제어라고 생각하십시오. 00:05:27.160 --> 00:05:29.860 바바쿠잣은 이를 신뢰의 경계를 아는 것이라고 표현합니다. 00:05:30.080 --> 00:05:31.820 에이전트에게 권한과 도구 접근권을 부여할 때, 00:05:32.140 --> 00:05:34.120 그것이 생산하는 결과물의 책임은 여전히 당신에게 있습니다. 00:05:34.120 --> 00:05:38.680 관리자는 어느 정도의 권한이 적절한지 미리 결정하고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00:05:38.800 --> 00:05:43.380 감독이란 에이전트가 외부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핵심 시스템의 기록을 수정하는 등 00:05:43.380 --> 00:05:47.280 위험할 수 있는 작업을 수행하기 전 인간의 쓰인을 요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00:05:47.500 --> 00:05:48.980 여기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00:05:49.260 --> 00:05:53.620 관리자로서의 당신의 평판은 이제 사람과 디지털 동료의 균형을 얼마나 잘 잡느냐에 달려있습니다. 00:05:53.820 --> 00:05:55.560 지나친 통제는 이 점을 질식시키고, 00:05:55.860 --> 00:05:59.220 통제가 너무 부족하면 발생하는 줄도 몰랐던 오류에 기습을 당하게 됩니다. 00:05:59.500 --> 00:06:01.540 도전과제는 한 가지 리더십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00:06:01.540 --> 00:06:03.080 두 가지를 동시에 운영하는 것입니다. 00:06:03.080 --> 00:06:05.320 사람에게는 동기부여와 공감이 필요합니다. 00:06:05.520 --> 00:06:08.320 에이전트에게는 엄격한 경계와 지속적인 조정이 필요합니다. 00:06:08.540 --> 00:06:12.880 서로의 업무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정렬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일상적인 관리 습관이 됩니다. 00:06:13.180 --> 00:06:15.320 이제 당신의 역할을 HR 부서의 관점이 아니라, 00:06:15.760 --> 00:06:18.980 두 개의 서로 다른 섹션을 지휘하는 지휘자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십시오. 00:06:19.120 --> 00:06:21.340 인간 직원은 창의성과 공감을 제공합니다. 00:06:21.560 --> 00:06:23.480 AI 에이전트는 속도와 범위를 제공하지만, 00:06:23.860 --> 00:06:25.840 아무도 지휘하지 않으면 결과는 불협화음뿐입니다. 00:06:26.040 --> 00:06:28.040 미래의 최고의 리더 들은 팀의 사기뿐만 아니라, 00:06:28.040 --> 00:06:31.320 인간 직원과 디지털 직원이 민감한 데이터를 유출하거나, 00:06:31.480 --> 00:06:35.020 위사결정을 왜곡하지 않으면 서조화를 이루는지에 따라 평가받을 것입니다. 00:06:35.200 --> 00:06:35.900 심각한 경우, 00:06:36.280 --> 00:06:38.560 여기서의 불일치는 업무 흐름을 망칠 뿐만 아니라, 00:06:38.760 --> 00:06:40.180 규정 준수 조사로 이어집니다. 00:06:40.380 --> 00:06:41.440 결론은 간단합니다. 00:06:41.680 --> 00:06:43.040 당신의 직함은 그대로지만, 00:06:43.400 --> 00:06:44.040 역할의 내용은 바뀌었습니다. 00:06:44.940 --> 00:06:47.000 이제 여러분은 단순히 사람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00:06:47.480 --> 00:06:49.860 모든 시스템에 내장된 보조 운영자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00:06:49.860 --> 00:06:51.740 이를 위해서는 정밀한 프롬프트 구축, 00:06:51.960 --> 00:06:53.920 위도치 않은 결과를 확인하기 위한 지침 테스트, 00:06:54.220 --> 00:06:55.880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한 결과 검증, 00:06:56.240 --> 00:06:58.920 그리고 인간 개입 가드 레일 적용과 같은 새로운 기술이 필요합니다. 00:06:59.060 --> 00:07:00.380 이 영역에서의 성공 여부가, 00:07:00.460 --> 00:07:04.720 미래에 존경받는 관리자와 조용히 조기 은퇴를 준비하게 될 관리자를 갈라놓을 것입니다. 00:07:04.920 --> 00:07:07.080 이론도 좋지만 실습이 더 중요한 법, 00:07:07.500 --> 00:07:09.480 여기 여러분을 위한 일일 과제가 있습니다. 00:07:09.760 --> 00:07:11.800 포파일럿이나 에이전트 설정을 열고, 00:07:12.120 --> 00:07:15.160 인간의 승인이나 감독 제어 기능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00:07:15.460 --> 00:07:16.340 만약 찾을 수 없다면, 00:07:16.340 --> 00:07:18.260 그 공백 자체가 하나의 결과입니다. 00:07:18.260 --> 00:07:21.640 이는 여러분이 아직 폭주하는 프로세스를 되돌리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00:07:21.800 --> 00:07:23.400 사람 관리의 시작이 항상 온보딩이었다면, 00:07:23.780 --> 00:07:26.700 AI 에이전트의 온보딩은 어떤 모습일지 질문해보는 것도 당연합니다. 00:07:26.880 --> 00:07:30.160 여러분이 배치하는 모든 에이전트에는 고유한 스타터 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07:30.440 --> 00:07:32.440 그 키트의 내용물인 메모리, 권한, 00:07:32.800 --> 00:07:35.760 도구가 여러분의 새로운 디지털 동료가 여러분을 빛나게 할지, 00:07:36.220 --> 00:07:39.000 아니면 주말 내내 피해 복구에 매달리게 할지를 결정합니다. 00:07:39.240 --> 00:07:41.460 모든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세 가지 요소입니다. 00:07:41.720 --> 00:07:43.600 에이전트를 구동하는 핵심 요소를 파헤쳐보면, 00:07:43.600 --> 00:07:49.520 마이크로소프트와 BCG는 이를 스타터 키트라고 부르며 메모리, 권한, 도구라는 세 가지 필수 요소를 꼽습니다. 00:07:49.720 --> 00:07:54.900 하나라도 놓치면 믿을 수 있는 디지털 동료 대신 여러분의 환경을 헤매는 어설픈 본만 남게 될 것입니다. 00:07:55.100 --> 00:07:58.900 이를 잘못 관리하면 예상치 못한 뒷수습 업무를 떠안게 될 것입니다. 00:07:59.140 --> 00:08:00.420 첫 번째는 메모리입니다. 00:08:00.640 --> 00:08:03.660 이는 에이전트가 키보드 앞에 금붕어처럼 매번 새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00:08:04.120 --> 00:08:05.680 작업들을 서로 연결할 수 있게 해줍니다. 00:08:05.680 --> 00:08:11.120 메모리가 있으면 에이전트는 차트를 항상 파란색으로 만들라는 여러분의 선호사항을 다음 보고서까지 유지할 수 있습니다. 00:08:11.120 --> 00:08:13.860 장점은 연속성이지만, 단점은 지속성입니다. 00:08:14.080 --> 00:08:17.720 유용한 맥락만큼이나 실수나 잘못된 지시사항도 쉽게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00:08:17.940 --> 00:08:20.720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청킹과 체이닝 작업으로 강조합니다. 00:08:20.980 --> 00:08:24.240 에이전트는 상호작용의 조각들을 보관하여 하나의 흐름을 만듭니다. 00:08:24.420 --> 00:08:31.660 하지만 PwC는 이러한 지속성이 민감한 데이터를 필요 이상으로 남겨둘 수 있어 개인정보 보호 위험을 초래한다고 경고합니다. 00:08:31.660 --> 00:08:37.000 운이 나쁘면 도움이 되는 비서가 아니라 최악의 오타를 끊임없이 반복하는 비서를 얻게 될 것입니다. 00:08:37.200 --> 00:08:38.220 다음은 권한입니다. 00:08:38.500 --> 00:08:40.620 이것을 에이전트의 출입 배지라고 생각하세요. 00:08:40.620 --> 00:08:44.720 사람의 경우 모든 이에게 본사 마스터키를 주지는 않으며 역할에 따라 접근 범위를 제한합니다. 00:08:44.860 --> 00:08:46.620 동일한 규칙이 여기에도 적용됩니다. 00:08:46.820 --> 00:08:51.340 권한을 너무 영격하게 설정하면 에이전트는 잠긴 문에 계속 부딪히며 여러분에게 권한을 요구할 것입니다. 00:08:51.540 --> 00:08:56.400 반대로 너무 느슨하면 규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존재에게 인사 시스템과 제모 기록을 사실상 넘겨주는 꼴이 됩니다. 00:08:56.660 --> 00:08:58.860 이 부분에 대한 PwC 위 지침은 단호합니다. 00:08:58.860 --> 00:09:02.740 역할 기반 액세스 제어, RBAC를 사용하고 중요작업에는 다중인증을 적용하며 00:09:02.740 --> 00:09:05.840 민감한 영역은 데이터 손실방지, DLP, 솔루션으로 감싸야 합니다. 00:09:05.840 --> 00:09:13.280 예를 들어 에이전트가 웹검색을 해야 할 경우 PwC는 검색 결과로 고객 데이터가 유출되지 않도록 DLP 정책이 적용된 프록시를 거치도록 권장합니다. 00:09:13.480 --> 00:09:17.180 성공적인 경우 내추럴 20, RBAC와 MFA는 에이전트가 정해진 경로를 벗어나지 않게 합니다. 00:09:17.360 --> 00:09:21.140 실패하는 경우 내추럴 1, 과도한 권한은 에이전트를 가장 빠르게 사고를 치는 내부자로 만들어버립니다. 00:09:21.320 --> 00:09:22.220 다음은 도구입니다. 00:09:22.460 --> 00:09:25.680 이것은 에이전트가 실제로 행동하는 데 사용하는 앱, API, 커넥터입니다. 00:09:25.880 --> 00:09:28.140 도구가 없으면 에이전트는 허벅만 바라볼 뿐입니다. 00:09:28.140 --> 00:09:34.840 잘못된 도구를 쥐어주면 신입 인턴에게 안전한 보고 용 대시보드가 아닌 프로덕션 배포 권한을 주는 것처럼 유익함보다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00:09:35.020 --> 00:09:38.140 도구는 에이전트가 건드릴 수 있는 범위, 스코프를 결정합니다. 00:09:38.380 --> 00:09:43.940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이전트에게 직접적인 액세스 권한을 주지 않고 제어 채널 내부에 코파일럿 커넥터를 배치하여 안전장치를 마련합니다. 00:09:44.120 --> 00:09:45.180 모범 사례도 이와 같습니다. 00:09:45.560 --> 00:09:49.640 범위를 제한하고 기본 설정을 검증하며 외부용 도구는 로깅 및 DLP와 연결하십시오. 00:09:49.780 --> 00:09:51.280 도구 관리를 철저히 하십시오. 00:09:51.280 --> 00:09:55.760 그렇지 않으면 위도치 않은 시스템에 부품을 결합하는 폭주하는 루브 골드버그 장치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00:09:55.900 --> 00:09:57.620 기억하기 쉬운 연상법이 도움이 됩니다. 00:09:57.800 --> 00:10:00.300 기억 메모리, 은 경험, 즉 작업자가 이미 알고 있는 것입니다. 00:10:00.460 --> 00:10:03.360 권한, 인타이틀먼트, 은 출입증, 즉 어디까지 출입할 수 있는지를 의미합니다. 00:10:03.500 --> 00:10:06.700 도구, 툴즈, 는 노트북과 라이선스 앱, 즉 실제로 무엇을 사용할 수 있는지를 의미합니다. 00:10:06.840 --> 00:10:08.300 간결하지만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00:10:08.520 --> 00:10:13.600 인력 온 보딩과 비교하는 것은 합리적이지만 에이전트의 경우 위험 요소가 더 빠르고 눈에 덜 뜨며 사후 감사가 더 어렵습니다. 00:10:13.760 --> 00:10:14.680 균형이 중요합니다. 00:10:14.680 --> 00:10:18.420 균형 잡힌 기억은 개인 데이터를 무한히 저장하지 않으면 서도 연속성을 제공합니다. 00:10:18.600 --> 00:10:22.840 제한된 권한은 금고를 열지 않고도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열쇠만을 제공합니다. 00:10:23.040 --> 00:10:26.500 적절한 도구는 피해 범위를 확대하지 않으면 서 생산성을 높여줍니다. 00:10:26.680 --> 00:10:30.660 이 중 어느 하나라도 과도하면 결과는 유용한 도구에서 위험한 존재로 한순간에 뒤바뀝니다. 00:10:30.860 --> 00:10:33.420 실제 업무와 마찬가지로 책임에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00:10:33.760 --> 00:10:37.580 마이크로소프트의 책임 있는 AI 가이드는 에이전트가 더 높은 기준을 요구한다는 점을 상기시켜줍니다. 00:10:37.580 --> 00:10:41.160 더 낮은 오류 허용 범위, 더 엄격한 투명성, 더 강력한 통제가 필요합니다. 00:10:41.280 --> 00:10:45.140 잘못된 권한이나 도구 액세스로 보고서가 유출되면 여전히 당신이 그 책임을 져야 합니다. 00:10:45.320 --> 00:10:48.140 성공적인 경우 기억은 더 똑똑한 맥락을 제공합니다. 00:10:48.320 --> 00:10:51.800 권한은 정책과 명확히 일치하고 도구는 안전한 작업만 수행합니다. 00:10:52.000 --> 00:10:57.220 실패하는 경우 에이전트는 잘못된 지시를 기억하고 너무 많은 열쇠를 쥐고 있으며 잘못된 커넥터를 완전히 확신을 가지고 사용합니다. 00:10:57.400 --> 00:11:00.140 이것은 발생 여부의 문제가 아니라 당신이 감수하고 있는 위험 곡선입니다. 00:11:00.320 --> 00:11:02.120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놓치는 부분이 여기 있습니다. 00:11:02.120 --> 00:11:05.220 스타터 키트를 올바르게 설정했더라도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00:11:05.360 --> 00:11:08.260 이 세 가지 요소는 더 조용하고 미묘한 위험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00:11:08.500 --> 00:11:11.800 에이전트는 방금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여러분보다 더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00:11:12.020 --> 00:11:17.960 에이전트의 선택 이면에 있는 이유를 알 수 없을 때 새로운 유형의 관리 문제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스며듭니다. 00:11:18.140 --> 00:11:20.600 그 보이지 않는 문제는 바로 정보 비대칭입니다. 00:11:20.840 --> 00:11:22.980 직원이 걱정 마세요. 제가 처리했습니다. 00:11:23.200 --> 00:11:25.340 라고 가볍게 말하며 업무를 건네준 적이 있나요? 00:11:25.480 --> 00:11:27.920 이제 같은 말을 AI 에이전트가 한다고 상상해보세요. 00:11:27.920 --> 00:11:31.260 단, 추가 질문은 할 수 없고 사고 과정도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00:11:31.260 --> 00:11:35.760 깔끔하게 포장된 결과물은 받지만 그 안에 의사결정 경로는 불투명합니다. 00:11:35.920 --> 00:11:38.780 그것이 바로 보이지 않는 골칫거리인 정보 비대칭입니다. 00:11:39.000 --> 00:11:44.200 에이전트는 여러분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와 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결과에 대한 책임은 여러분이 집니다. 00:11:44.340 --> 00:11:48.380 캘리포니아 매니지먼트 리뷰, 캘리포니아 매니지먼트 리뷰는 이를 전형적인 대리인 문제라고 부릅니다. 00:11:48.600 --> 00:11:52.780 시스템은 여러분이 관찰할 수 없는 사적 정보를 가지고 있고 여러분은 책임을 짊어집니다. 00:11:52.960 --> 00:11:59.220 디지털 동료가 화면 뒤에서 주사위를 굴리고 최종 숫자만 보여주며 그 과정에서 쌓인 수정치는 숨기는 것과 같습니다. 00:11:59.220 --> 00:12:01.720 그리고 이 문제는 조용히 다가오지 않습니다. 00:12:01.940 --> 00:12:06.560 에이전트는 자신있게 결과를 출력하며 주저하거나 조건을 달지 않고 내부 과정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00:12:06.720 --> 00:12:12.020 결국 여러분은 완성된 보고서를 쳐다보며 이 매끄러운 결과물이 신뢰할 만한 것인지 아니면 조용히 고장난 것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00:12:12.220 --> 00:12:16.860 문제를 파고들 때쯤이면 하이 팀들은 이미 오류 위에 업무를 쌓아올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00:12:17.080 --> 00:12:22.860 흔한 사례로 에이전트가 중요한 공급업체 계약과 관련된 청구서를 낮은 우선순위로 잘못 분류하는 경우를 생각해보세요. 00:12:22.860 --> 00:12:26.420 겉으로 보기에는 보고서가 완벽해 보이며 빨간색 경고 표시도 없습니다. 00:12:26.680 --> 00:12:29.180 몇 달 후 미납된 대금 문제로 규제 당국이 찾아옵니다. 00:12:29.360 --> 00:12:32.180 추적해보면 초기에 잘못 분류된 사실이 숨겨져 있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00:12:32.420 --> 00:12:34.320 그것이 바로 정보 비대칭이 작용한 결과입니다. 00:12:34.520 --> 00:12:37.600 에이전트는 자신이 무슨 일을 했는지 알았지만 여러분은 그 추론 과정을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00:12:37.980 --> 00:12:41.120 PWC는 DLP 권장사항에서 바로 이 시나리오를 강조합니다. 00:12:41.340 --> 00:12:49.220 역할 기반 액세스, 분류 검사, 에스컬레이션 인계각과 같은 안전장치가 작은 실수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재정적 페널티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00:12:49.220 --> 00:12:52.120 이러한 역학관계는 대리인 문제와 직결됩니다. 00:12:52.300 --> 00:12:55.720 여러분 일하는 본인은 공급업체 청구서 정리와 같은 목표를 설정합니다. 00:12:55.920 --> 00:12:59.840 에이전트는 지시를 문자 그대로 따르는 것, 즉 분류하고 정리하는 것에 최적화합니다. 00:13:00.060 --> 00:13:04.320 에이전트는 더 넓은 의도를 보지 못하고 뉘앙스를 해석하지 않으며 전략적 함의를 고려하지도 않습니다. 00:13:04.500 --> 00:13:08.220 사보타주처럼 느껴지는 일도 사실은 지시를 너무 문자 그대로 따른 맹목적인 충성인 경우가 많습니다. 00:13:08.400 --> 00:13:10.780 이제 도덕적 충격 완화 구역 모랄 크럼플 존을 더해보겠습니다. 00:13:11.120 --> 00:13:13.420 문제가 생기면 책임은 여러분에게 돌아옵니다. 00:13:13.420 --> 00:13:18.080 감사인은 보이지 않는 알고리즘을 탓하지 않고 왜 여러분이 그것을 잡아내지 못했는지 묻습니다. 00:13:18.220 --> 00:13:21.740 기계는 책임을 회피하고 인간은 평판에 타격을 입게 됩니다. 00:13:21.960 --> 00:13:24.700 그 효과는 마치 충돌 사고에서 에어백 역할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00:13:25.000 --> 00:13:28.460 당신은 충격을 고스란히 받지만 진짜 운전자는 아무것도 모른 채 계속 나아갑니다. 00:13:28.620 --> 00:13:29.940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00:13:30.100 --> 00:13:35.500 생성형 모델의 신경망 추론 과정을 마법처럼 들여다볼 수는 없지만 가장자리에서 가시성을 확보할 수는 있습니다. 00:13:35.740 --> 00:13:39.100 첫 번째 단계, 상세한 로그와 출처 기록을 의무화하십시오. 00:13:39.100 --> 00:13:45.280 내부 사고의 환상이 아니라 어떤 데이터에 접근했고 어떤 작업이 어떤 순서로 실행되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기록이 필요합니다. 00:13:45.420 --> 00:13:48.160 두 번째 단계, 투명성 대시보드를 구축하십시오. 00:13:48.280 --> 00:13:53.900 이는 핵심 결정 변수인 누가, 무엇을, 언제를 보여주어 결과물이 어떤 윤곽으로 만들어졌는지 파악하게 합니다. 00:13:54.100 --> 00:13:58.040 세 번째 단계, 영향력이 큰 작업에 대해서는 쉬운 언어로 근거를 요구하십시오. 00:13:58.180 --> 00:14:00.720 CMR 은 채용과 같은 맥락에서 이를 강조합니다. 00:14:00.980 --> 00:14:05.260 에이전트가 각 결정에 대해 사람이 읽을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하도록 강제하면 설명 가능한 계층이 만들어집니다. 00:14:05.260 --> 00:14:08.020 네 번째 단계, 에이전트를 레드팀, 레드팀 방식으로 테스트하십시오. 00:14:08.100 --> 00:14:11.440 특이한 테스트 케이스를 입력하고 위도적으로 고장내어 그 균열을 기록하십시오. 00:14:11.580 --> 00:14:15.360 스스로 결함을 찾아내지 않으면 훨씬 더 중요한 순간에 그 결함이 나타날 것입니다. 00:14:15.560 --> 00:14:20.260 이러한 완화 조치들이 비대칭성을 완전히 해결하지는 못해도 함께하면 안개를 걷어낼 수 있습니다. 00:14:20.500 --> 00:14:27.620 감사 로그는 재구성 능력을, 대시보드는 상황 인식을, 필수 근거는 평가 가능한 언어로 위사결정을 고정해줍니다. 00:14:27.860 --> 00:14:31.660 레드팀 테스트는 고객이나 규제기관이 발견하기 전에 맹점을 드러내줍니다. 00:14:31.660 --> 00:14:39.540 마이크로소프트가 강조하듯 에스컬레이션 지점의 인간 승인 루프를 계층화하면 가장 위험한 결정이 실행 전 사람의 책상에서 멈추게 됩니다. 00:14:39.760 --> 00:14:42.020 완벽한 투명성을 쫓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00:14:42.200 --> 00:14:45.020 생성형 추론은 항상 부분적으로 불투명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00:14:45.180 --> 00:14:51.980 핵심은 패턴을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를 포착하며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전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충분한 표면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00:14:52.160 --> 00:14:58.560 이런 조치가 없다면 에이전트가 빠른 속도로 결과물을 쏟아내는 동안 당신은 승인한 적 없는 보이지 않는 선택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됩니다. 00:14:58.560 --> 00:15:01.340 이제 당신이 직면한 진짜 결정의 순간이 왔습니다. 00:15:01.520 --> 00:15:10.420 시스템을 방치하고 아무 일도 없길 바라거나 아니면 애초부터 그룹 정책, 규칙, 제한, 에스컬레이션 절차를 넣어 행동을 통제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00:15:10.660 --> 00:15:14.060 거버넌스 계층을 건너뛰면 혼란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00:15:14.260 --> 00:15:18.580 디지털 동료가 당신이 승인하지 않은 딴짓을 처음 시작하는 순간 그 혼란은 현실이 됩니다. 00:15:18.880 --> 00:15:21.280 에이전트 개돈, 에이전트 악에든 을 예방해야 합니다. 00:15:21.480 --> 00:15:24.580 제가 에이전트 개돈이라 부르는 사태를 막는 것은 편집증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00:15:24.580 --> 00:15:28.640 당신의 ai 조직이 화재 위험 요소로 변하지 않도록 기본과 원칙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00:15:28.780 --> 00:15:32.100 이곳은 거버넌스, 리스크, 인프라가 만나는 전술적 계층입니다. 00:15:32.260 --> 00:15:34.300 pwc는 이를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00:15:34.520 --> 00:15:38.560 환경을 망가뜨리지 않으면 서에이전트를 확장하려면 5가지 빠른 전술이 필요합니다. 00:15:38.720 --> 00:15:42.900 거버넌스를 조정하고 리스크 관리를 고도화하며 인프라를 구축하고 테스트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세요. 00:15:43.080 --> 00:15:45.720 또한 중요한 의사결정에는 항상 사람이 개입하도록 해야 합니다. 00:15:45.900 --> 00:15:47.080 거버넌스부터 시작하세요. 00:15:47.320 --> 00:15:50.820 현재의 책임 있는 ai 프로그램들은 자유롭게 움직이는 에이전트가 아닌 모델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00:15:50.820 --> 00:15:54.800 이사회 수준의 리스크 위원회에서 에이전트 리스크를 명확히 다루 도로 감독 체계를 조정해야 합니다. 00:15:54.920 --> 00:15:57.460 에이전트에는 에스컬레이션 규칙이 내장되어야 합니다. 00:15:57.660 --> 00:16:01.600 위험 수준이 일정 임계치를 넘으면 사람의 승인이 있을 때까지 작업을 중단해야 합니다. 00:16:01.760 --> 00:16:04.600 헬프 데스크 시스템의 에스컬레이션 트리와 같다고 생각하세요. 00:16:04.840 --> 00:16:07.440 평상시에는 에이전트가 종일 티켓을 처리합니다. 00:16:07.660 --> 00:16:13.460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급여 처리나 민감한 외부 통신을 수행하기 전에 즉시 멈추고 쓰인을 요청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00:16:13.680 --> 00:16:17.260 이후 ai 법과 같은 규제 움직임은 이러한 필요성을 더욱 강조합니다. 00:16:17.260 --> 00:16:23.060 감독이 증명 가능해야 하며 누가 언제 무엇을 승인했는지 문서화할 수 있어야 한다는 기대치를 공식화하고 있습니다. 00:16:23.280 --> 00:16:24.660 다음은 리스크 관리입니다. 00:16:24.880 --> 00:16:28.200 에이전트마다 리스크 수준이 다름으로 시스템을 분류하듯 등급을 나눠야 합니다. 00:16:28.400 --> 00:16:31.460 좁은 영역 내에서 작업하는 저위험 봇은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00:16:31.700 --> 00:16:35.740 고객 데이터나 재무 기록을 다루는 자율성이 높은 에이전트는 더 엄격한 감시가 필요합니다. 00:16:35.900 --> 00:16:38.260 pwc위 프레임워크가 여기서는 실용적입니다. 00:16:38.480 --> 00:16:41.220 사용량을 추적하고 잠재적 영향력에 비례해 자율성을 측정하며 00:16:41.220 --> 00:16:44.360 상위 등급 에이전트는 승인 및 테스트 주기를 더 신중하게 거치도록 하세요. 00:16:44.360 --> 00:16:47.860 보시 일정 알림을 작성하는 정도 나면 최소한의 감독으로 충분합니다. 00:16:48.000 --> 00:16:52.120 하지만 공급업체에 결제를 보낸다면 위험징후를 포착하고 감사해 견딜 수 있는 로깅이 필요합니다. 00:16:52.280 --> 00:16:53.500 다음은 인프라 구축입니다. 00:16:53.780 --> 00:16:56.160 이런 도구들이 그냥 갑자기 생겨나는 것은 아닙니다. 00:16:56.340 --> 00:17:01.400 에이전트 접근 제한을 위한 RBA, 권한 상승 CMFA, 우발적 유출 방지를 위한 DLP, 00:17:01.780 --> 00:17:06.280 그리고 로그의 사용자 식별 정보가 잘못된 아카이브로 유입되지 않도록 비식별화 처리가 필요합니다. 00:17:06.460 --> 00:17:09.020 모든 에이전트 계정을 사람의 계정처럼 취급하세요. 00:17:09.260 --> 00:17:11.880 최소 권한의 원칙을 적용하고 기록 및 검토하세요. 00:17:11.880 --> 00:17:17.540 테스트 속도를 높이려고 에이전트에 무제한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임시 도메인 관리자 권한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00:17:17.880 --> 00:17:20.660 그건 혁신이 아니라 보안 사고가 터지기를 기다리는 일입니다. 00:17:20.840 --> 00:17:22.180 이제 테스트와 모니터링입니다. 00:17:22.380 --> 00:17:24.440 출력 결과가 결국에는 잘못될 수 있다고 가정하세요. 00:17:24.640 --> 00:17:26.920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잡아내는 것이 당신의 역할입니다. 00:17:27.120 --> 00:17:30.540 실시간 이상 탐지를 통해 행동에 비정상적인 편차를 표시해야 합니다. 00:17:30.760 --> 00:17:33.820 방화벽뿐만 아니라 에이전트에 대해서도 레드팀 테스트를 수행해야 합니다. 00:17:34.020 --> 00:17:36.740 위험이 낮을 때 이상한 입력을 주어 시스템의 허점을 찾아내세요. 00:17:36.740 --> 00:17:38.640 지속적인 모니터링 또한 중요합니다. 00:17:38.780 --> 00:17:42.800 데이터 접근 기록, 수행된 작업, 고위험 작업 발생 빈도 등을 모두 검토해야 합니다. 00:17:42.960 --> 00:17:47.540 pwc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감사추적과 정기적인 검토가 타임머신과 같다고 지적합니다. 00:17:47.780 --> 00:17:50.460 그게 없다면 에이전트가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00:17:50.760 --> 00:17:53.400 마지막 다섯 번째 전략, 사람의 감독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00:17:53.580 --> 00:17:57.660 아무리 정교한 오케스트레이션과 가드레일이 있어도 중요한 의사결정에는 여전히 사람이 필요합니다. 00:17:57.840 --> 00:17:59.320 명확한 임계치를 설정하세요. 00:17:59.540 --> 00:18:01.420 에이전트가 일정 금액 이상의 거래를 승인하거나, 00:18:01.420 --> 00:18:07.400 민감한 기록을 수정하거나, 규제 대상 데이터와 관련된 외부 통신을 시작할 경우 반드시 멈추고 사람에게 결정권을 넘겨야 합니다. 00:18:07.700 --> 00:18:10.800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러 시스템은 이러한 접근 방식을 내재하고 있습니다. 00:18:11.060 --> 00:18:14.580 ai가 이메일 초안을 작성할 수는 있지만 전송 버튼은 사람이 누릅니다. 00:18:14.780 --> 00:18:18.320 그 마지막 조치는 생산성과 규정 준수 리스크 사이의 안전장치입니다. 00:18:18.560 --> 00:18:21.060 에이전트의 규모를 확장하면 이는 오케스트레이션이 됩니다. 00:18:21.320 --> 00:18:22.640 단일 보순 다루기 쉽습니다. 00:18:22.860 --> 00:18:26.960 여러 에이전트가 모이면 서로를 따라하거나 이상한 루프를 맴도는 등 불발적인 기이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00:18:26.960 --> 00:18:30.640 질서가 없으면 마치 중재되지 않는 슬랙스레드가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00:18:30.800 --> 00:18:34.940 그 해법은 오케스트레이터, 즉 조정 에이전트나 중앙의 인간 검토팀을 두는 것입니다. 00:18:35.120 --> 00:18:38.280 악기들이 부력화음을 내지 않도록 조율하는 지휘자를 생각해보세요. 00:18:38.560 --> 00:18:44.220 실행 가능한 첫 단계로, 다중 에이전트 군집 시스템을 도입하기 전에 단일 오케스트레이터 패턴으로 시작하세요. 00:18:44.440 --> 00:18:46.980 해당 계층은 전문가 에이전트들의 피드백 로프를 억제하고, 00:18:47.420 --> 00:18:51.280 그들이 독자적인 규칙을 즉흥적으로 만들지 못하게 하며 비즈니스 목표에 맞게 정렬합니다. 00:18:51.280 --> 00:18:54.240 이러한 통제 장치들은 결코 업무 속도를 늦추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00:18:54.380 --> 00:18:57.180 제대로 수행한다면 이는 안전하게 규모를 확장할 수 있게 해주는 필수 요소입니다. 00:18:57.320 --> 00:19:00.320 pwc, bcg, 맥킨지 모두 같은 결론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00:19:00.540 --> 00:19:03.400 관리되고 조율된 에이전트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증폭기가 됩니다. 00:19:03.680 --> 00:19:06.600 이들은 반복적인 업무를 처리하고, 사일로 간의 연결고리를 만들며, 00:19:06.940 --> 00:19:09.460 팀원들이 더 가치 있는 전략적 업무에 집중하도록 돕습니다. 00:19:09.680 --> 00:19:12.360 최상의 결과를 얻는다면, 처리량은 늘고 수동작업은 줄어들며, 00:19:12.420 --> 00:19:14.460 규정 준수가 프로세스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됩니다. 00:19:14.460 --> 00:19:16.680 에이전트를 통제하는 것은 종말론적인 대비가 아니라, 00:19:17.080 --> 00:19:20.280 최악의 사태를 피하면서 실질적인 이점을 누리기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일입니다. 00:19:20.400 --> 00:19:23.640 메모리, 권한, 도구를 제어하면 숨겨진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00:19:23.840 --> 00:19:29.260 거버넌스, 리스크 관리, 인프라, 모니터링, 감독을 조정하면 관리적 가시성을 온전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00:19:29.480 --> 00:19:32.460 이 모든 과정을 수행하면 혼란스러워 보이던 것들이 더 빠르고 저렴하며, 00:19:32.540 --> 00:19:34.080 규정을 준수하는 업무를 위한 기반이 됩니다. 00:19:34.320 --> 00:19:37.040 결국, 그 모든 책임은 다시 당신에게 돌아옵니다. 00:19:37.240 --> 00:19:40.380 이것들은 얼굴 없는 도구가 아니라 인사기록이 없는 동료입니다. 00:19:40.380 --> 00:19:43.680 즉, 진짜 시험대는 에이전트가 당신의 역할을 대체하는지가 아니라, 00:19:44.140 --> 00:19:49.840 사람을 관리할 때와 동일한 수준의 감독으로 에이전트의 자율성을 안내하면서 동기부여의 개념을 잃지 않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00:19:50.020 --> 00:19:51.180 자,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00:19:51.560 --> 00:19:54.920 에이전트는 관리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자로서의 당신을 더욱 날카롭게 단련하게 만듭니다. 00:19:55.060 --> 00:19:56.060 연구 결과는 분명합니다. 00:19:56.260 --> 00:19:59.240 이는 단지 후드티를 입은 대리인 문제, 프린시펄 에이전트 프라블럼, 일뿐입니다. 00:19:59.380 --> 00:20:01.440 데이터는 에이전트가 쥐고 있고, 책임은 당신이 집니다. 00:20:01.440 --> 00:20:04.300 유일한 해결책은 가이드가 있는 자율성과 지속적인 감독뿐입니다. 00:20:04.440 --> 00:20:06.200 이제 당신의 첫 3가지 행동 계획입니다. 00:20:06.360 --> 00:20:09.280 에이전트 목록을 작성하고, 위험도와 자율성에 따라 등급을 매기세요. 00:20:09.460 --> 00:20:11.520 사람이 승인해야 하는 에스컬레이션 인계값을 설정하고, 00:20:11.840 --> 00:20:14.700 핵심 에이전트에 대해 레드팀 테스트 나엣지 케이스 테스트를 한번 실행해보세요. 00:20:14.920 --> 00:20:16.540 그것이 당신의 첫 번째 퀘스트입니다. 00:20:16.780 --> 00:20:20.860 이 체크리스트가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을 누르고 어떤 요원을 먼저 점검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00:20:21.080 --> 00:20:23.760 내추럴 22 나오면, 혼돈이 시작되기 전에 막을 수 있을 겁니다. 00:20:23.760 --> 00:20:27.060 내추럴 22 나오면, 뭐, 적어도 어디서 불이 시작됐는지는 알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