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00:00:00.000 --> 00:00:02.120 M365 FM 위 마이크로소프트 지식 알림 00:00:02.120 --> 00:00:03.880 또 다른 에피소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00:00:04.080 --> 00:00:05.580 진행을 맡은 미르코 피터스입니다. 00:00:05.800 --> 00:00:07.280 오늘의 주제는 거의 모두가 들어봤지만 00:00:07.280 --> 00:00:09.240 실제로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드문 주제입니다. 00:00:09.440 --> 00:00:11.380 에이저 버추얼 데스크탑 AVD입니다. 00:00:11.580 --> 00:00:12.500 정확히 무엇일까요? 00:00:12.680 --> 00:00:14.040 그저 클라우드에 있는 원격 PC일까요? 00:00:14.340 --> 00:00:15.540 아니면 훨씬 더 큰 무언가일까요? 00:00:15.720 --> 00:00:18.340 많은 분들이 이름을 듣고는 단순히 VPN을 대체하는 것이라거나 00:00:18.340 --> 00:00:20.420 에이저 위 가상 머신을 빌리는 방법 정도로 생각합니다. 00:00:20.640 --> 00:00:22.580 집에서 업무용 컴퓨터에 연결할 때 사용하던 00:00:22.580 --> 00:00:24.560 원격 데스크톱 도구와 혼동하는 경우도 있죠. 00:00:24.560 --> 00:00:26.460 사실 이 모든 것과는 다릅니다. 00:00:26.680 --> 00:00:28.120 그보다 훨씬 더 큰 개념입니다. 00:00:28.320 --> 00:00:31.300 클라우드에서 안전하게 제공되는 완벽한 데스크톱 환경입니다. 00:00:31.480 --> 00:00:33.660 이번 에피소드가 끝날 때 쯤이면 AVD가 무엇인지 00:00:33.660 --> 00:00:35.280 구성 요소들이 어떻게 결합되는지 00:00:35.280 --> 00:00:37.640 그리고 왜 기업들이 이를 도입하는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00:00:37.800 --> 00:00:40.800 마케팅 용어가 아닌 핵심 구성 요소를 쉬운 말로 풀어서 00:00:40.800 --> 00:00:42.580 전체적인 그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00:00:42.940 --> 00:00:44.980 에이저 버추얼 데스크탑이란 무엇인가? 00:00:45.200 --> 00:00:46.320 전체적인 그림입니다. 00:00:46.560 --> 00:00:48.100 가장 간단한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00:00:48.420 --> 00:00:51.060 에이저 버추얼 데스크탑은 클라우드에서 모든 기기로 제공되는 00:00:51.060 --> 00:00:52.920 윈도우즈와 윈도우즈 애플리케이션입니다. 00:00:52.920 --> 00:00:55.000 스트리밍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0:00:55.280 --> 00:00:57.300 다만 영화나 TV 프로그램을 스트리밍하는 대신 00:00:57.300 --> 00:00:59.780 업무용 데스크톱과 비즈니스 앱을 스트리밍하는 것이죠. 00:00:59.940 --> 00:01:02.140 넷플릭스가 서버에서 모든 무거운 작업을 처리하듯 00:01:02.140 --> 00:01:04.480 AVD는 에이저 서버에서 컴퓨팅을 처리합니다. 00:01:04.640 --> 00:01:06.540 넷플릭스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아실 겁니다. 00:01:06.780 --> 00:01:08.800 TV, 휴대폰, 노트북에서 앱을 열면 00:01:08.800 --> 00:01:10.520 어떤 기기에서든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죠. 00:01:10.720 --> 00:01:13.060 실제 무거운 작업 인처리, 저장, 렌더링은 모두 00:01:13.060 --> 00:01:14.260 넷플릭스 서버에서 일어납니다. 00:01:14.480 --> 00:01:16.640 사용자의 기기는 단지 그 콘텐츠를 보는 창일 뿐입니다. 00:01:16.640 --> 00:01:18.500 넷플릭스와 마찬가지로 AVD를 사용하기 위해 00:01:18.500 --> 00:01:19.660 고성능 기기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00:01:19.800 --> 00:01:21.460 작업은 모두 클라우드에서 이루어지니까요. 00:01:21.580 --> 00:01:23.280 AVD도 똑같은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00:01:23.480 --> 00:01:24.780 사용자는 모든 앱이 포함된 완전한 00:01:24.780 --> 00:01:25.940 윈도우즈 데스크톱을 사용하지만 00:01:25.940 --> 00:01:27.680 실제 컴퓨팅은 에이저에서 실행 중인 00:01:27.680 --> 00:01:28.700 가상 머신에서 발생합니다. 00:01:28.860 --> 00:01:31.040 로컬 기기는 단지 원격 머신에서 일어나는 일을 00:01:31.040 --> 00:01:32.080 화면에 보여줄 뿐입니다. 00:01:32.280 --> 00:01:35.100 윈도우즈 노트북, 맥, 아이패드, 크롬북 00:01:35.100 --> 00:01:37.980 심지어 자체 운영체제도 겨우 돌리는 구형 PC일 수도 있습니다. 00:01:38.260 --> 00:01:39.640 윈도우즈 앱을 실행할 수만 있다면 00:01:39.640 --> 00:01:40.700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00:01:40.860 --> 00:01:42.460 윈도우즈 앱은 어떤 기기에나 설치할 수 있는 00:01:42.460 --> 00:01:43.380 가벼운 클라이언트이며 00:01:43.380 --> 00:01:45.900 AVD 서비스에 연결하여 원격 데스크톱을 표시해줍니다. 00:01:46.060 --> 00:01:47.200 그것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00:01:47.420 --> 00:01:48.840 이제 중요한 차이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00:01:49.160 --> 00:01:51.100 사람마다 PC 한 대를 통째로 빌리는 것이 아닙니다. 00:01:51.260 --> 00:01:53.480 대신 공유 및 관리되는 환경에 접속하는 것입니다. 00:01:53.680 --> 00:01:55.000 그리고 바로 이 점이 핵심입니다. 00:01:55.200 --> 00:01:56.500 멀티세션이라는 기능을 사용하면 00:01:56.500 --> 00:01:59.080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하나의 윈도우즈 머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01:59.320 --> 00:02:00.920 일반적인 윈도우즈는 한 번에 한 명이 사용자만 00:02:00.920 --> 00:02:01.760 사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00:02:02.020 --> 00:02:03.420 AVD는 이를 변화시킵니다. 00:02:03.420 --> 00:02:06.220 일반적인 윈도우즈 노트북에서는 한 번에 한 명만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00:02:06.420 --> 00:02:08.020 원래 윈도우즈는 그렇게 작동합니다. 00:02:08.200 --> 00:02:09.200 하지만 AVD를 사용하면 00:02:09.200 --> 00:02:11.760 여러 사용자가 하나의 윈도우즈 머신에서 동시에 작업할 수 있습니다. 00:02:11.960 --> 00:02:15.580 각 사용자는 독립된 세션과 자신만의 애플리케이션, 파일을 갖게 됩니다. 00:02:15.820 --> 00:02:18.220 이들은 모두 동일한 기반 가상 머신을 공유합니다. 00:02:18.440 --> 00:02:20.200 이는 일반 노트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며 00:02:20.200 --> 00:02:23.860 AVD가 기업의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주요 이유 중 하나입니다. 00:02:24.080 --> 00:02:27.600 내부적으로 AVD는 에이저에서 실행되는 가상 머신에 위해 구동되지만 00:02:27.600 --> 00:02:30.500 마이크로소프트가 복잡한 부분을 모두 관리합니다. 00:02:30.500 --> 00:02:34.760 사용자를 올바른 세션 호스트로 연결하는 브로커, 연결을 처리하는 게이트웨이, 00:02:35.120 --> 00:02:38.260 그리고 사용자를 가용 머신에 분산하는 로드밸런싱까지 말이죠. 00:02:38.460 --> 00:02:40.440 이런 것들을 직접 구축할 필요가 없습니다. 00:02:40.800 --> 00:02:44.980 그저 호스트풀을 생성하고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한 뒤 사용자를 할당하기만 하면 됩니다. 00:02:45.260 --> 00:02:48.580 IT팀에게는 관리가 간편해지고 하드웨어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00:02:48.860 --> 00:02:50.840 그렇다면 이것이 여러분에게 왜 중요할까요? 00:02:51.000 --> 00:02:54.200 사용자가 어디서든 어떤 장치에서든 완전한 윈도우즈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00:02:54.360 --> 00:02:57.840 맥을 사용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도 윈도우즈 전용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00:02:57.840 --> 00:03:03.020 현장 작업자는 태블릿으로 사무실 책상에서 사용하던 것과 동일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00:03:03.240 --> 00:03:08.900 계약직 직원은 개인 노트북으로 로그인하여 자신의 기기에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도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00:03:09.160 --> 00:03:15.080 데이터가 에이저 데이터 센터를 벗어나지 않으므로 분실이나 도난 위험이 있는 노트북에 데이터를 두는 것보다 훨씬 안전합니다. 00:03:15.300 --> 00:03:17.220 사용자와 IT팀 모두에게 이득입니다. 00:03:17.440 --> 00:03:21.180 하지만 AVD가 왜 존재하는지 이해하려면 AVD가 해결하는 문제를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00:03:21.380 --> 00:03:23.200 다음 세그먼트에서 그 내용을 다루겠습니다. 00:03:23.500 --> 00:03:25.420 기존 방식과 새로운 방식의 차이입니다. 00:03:25.420 --> 00:03:32.920 기존 방식은 단순했습니다. 모든 직원에게 고성능 노트북을 구매해주고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각 장치를 일일이 관리하는 방식이었죠. 00:03:33.060 --> 00:03:36.640 그러고는 3에서 4년마다 하드웨어를 모두 교체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00:03:36.900 --> 00:03:39.440 하지만 문제는 숨겨진 비용이 엄청났다는 점입니다. 00:03:39.640 --> 00:03:43.240 IT팀은 배포, 보안 패치, 문제 해결에 많은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00:03:43.540 --> 00:03:48.940 노트북을 분실하거나 고장나면 교체하고 모든 것을 재설치해야 했으며 사용자가 파일을 백업했기를 바랄 뿐이었죠. 00:03:48.940 --> 00:03:52.660 누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머신을 완전히 초기화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 00:03:52.900 --> 00:03:56.060 그러다 원격근무가 확산되면서 기존 방식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00:03:56.200 --> 00:04:03.720 VPN 은누리고 투박했으며 가정용 컴퓨터는 안전하지 않았고 회사 데이터는 분실, 도난 또는 해킹될 수 있는 기기에 담겨 있었습니다. 00:04:03.880 --> 00:04:08.800 엔드포인트에 대한 통제권은 없었지만 그 안에 데이터를 보호해야 하는 책임은 여전히 기업에 있었습니다. 00:04:08.800 --> 00:04:13.440 에이저 버추얼 데스크탑, 줄여서 AVD를 사용하는 새로운 방식은 완전히 다릅니다. 00:04:13.640 --> 00:04:16.600 중요한 작업은 로컬 기기가 아닌 에이저에서 이루어집니다. 00:04:16.780 --> 00:04:20.460 노트북, 태블릿, 휴대폰은 클라우드 환경을 들여다보는 창고일 뿐입니다. 00:04:20.660 --> 00:04:24.740 실제 작업, 애플리케이션, 파일, 처리 과정은 모두 데이터 센터에 머무릅니다. 00:04:24.920 --> 00:04:26.000 이는 엄청난 변화입니다. 00:04:26.220 --> 00:04:28.120 노트북을 잃어버려도 데이터는 손실되지 않습니다. 00:04:28.300 --> 00:04:31.320 다른 기기를 집어들고 AVD에 다시 로그인하기만 하면 하던 작업을 바로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00:04:31.520 --> 00:04:34.960 파일은 그대로 있고 애플리케이션은 설정된 상태이며 환경 설정도 온전합니다. 00:04:34.960 --> 00:04:36.880 기기 자체가 일회용이 된 셈입니다. 00:04:37.020 --> 00:04:38.800 또한 비용 지불 방식도 바뀝니다. 00:04:38.980 --> 00:04:44.380 몇 년마다 수백 대의 노트북을 한꺼번에 구매하는 큰 자본지출 대신 운영비용 지출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00:04:44.600 --> 00:04:46.380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됩니다. 00:04:46.620 --> 00:04:49.780 오늘 50명이 일하고 내일 100명이 일한다면 규모를 확장하면 됩니다. 00:04:50.040 --> 00:04:52.460 다음 달에 인원이 줄어들 면 규모를 축소하면 됩니다. 00:04:52.680 --> 00:04:56.600 비싸게 산 하드웨어를 떠안거나 필요할 때 급하게 추가 구매하느라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00:04:56.940 --> 00:05:00.920 이제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실제 구성 요소들을 가장 중요한 것부터 살펴보겠습니다. 00:05:01.320 --> 00:05:04.140 첫 번째 구성 요소인 호스트 풀과 세션 호스트입니다. 00:05:04.140 --> 00:05:11.700 첫 번째 구성 요소는 호스트 풀이라고 하며 이름 그대로 윈도우즈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는 가상 머신들의 집합입니다. 00:05:11.920 --> 00:05:16.440 사람들이 접속할 수 있도록 동일하게 설정된 컴퓨터들의 그룹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00:05:16.720 --> 00:05:19.640 그 풀 안에 있는 개별 머신들을 세션 호스트라고 부릅니다. 00:05:19.900 --> 00:05:24.400 이들은 윈도우즈 11 엔터프라이즈를 실행하는 실제 가상 머신으로 대개 멀티 세션 버전입니다. 00:05:24.600 --> 00:05:29.080 즉 여러 사람이 동시에 같은 머신에 로그인하여 각자의 개인 세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00:05:29.300 --> 00:05:33.520 호스트 풀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으며 그 차이는 비용과 유연성 면에서 중요합니다. 00:05:33.520 --> 00:05:35.900 풀형, 풀드, 호스트 풀은 호텔과 같습니다. 00:05:36.200 --> 00:05:38.980 여러 투숙객이 머무르지만 누구에게도 고정된 방은 없습니다. 00:05:39.280 --> 00:05:44.160 체크인할 때 이용 가능한 방을 배정받고 체크아웃하면 다음에는 다른 사람이 그 방을 사용하게 됩니다. 00:05:44.340 --> 00:05:48.580 풀형 호스트 풀에서는 사용자가 그때그때 여유가 있는 세션 호스트에 할당됩니다. 00:05:48.820 --> 00:05:52.040 오늘은 머신 A를 사용하다가 내일은 머신 B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00:05:52.260 --> 00:05:56.620 이는 더 적은 머신에 더 많은 사용자를 수용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대부분의 지식근로자에게 매우 효과적입니다. 00:05:56.820 --> 00:05:58.720 개인 호스트 풀은 여러분만의 아파트와 같습니다. 00:05:59.080 --> 00:06:01.920 오직 여러분만 사용하고 다른 사람은 쓸 수 없으며 여러분의 물건이 그곳에 있습니다. 00:06:01.920 --> 00:06:03.560 여러분의 설정과 파일들이죠. 00:06:03.720 --> 00:06:06.060 로그인할 때마다 항상 같은 머신을 사용하게 됩니다. 00:06:06.280 --> 00:06:12.820 이는 일관된 성능이 필요한 파워 유저나 공유 환경에서 잘 작동하지 않는 특수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하는 경우 유용합니다. 00:06:13.040 --> 00:06:16.480 하지만 사용자마다 전용 VM이 필요하기 때문에 비용이 더 많이 듭니다. 00:06:16.680 --> 00:06:18.060 이제 흥미로운 부분이 나옵니다. 00:06:18.280 --> 00:06:21.500 AVD는 사용자가 어떤 세션 호스트에 연결될지 어떻게 결정할까요? 00:06:21.680 --> 00:06:24.040 그것이 바로 로드 밸런싱이며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00:06:24.320 --> 00:06:28.420 너비 우선 방식은 시스템이 사용자를 사용 가능한 모든 세션 호스트에 균등하게 분산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00:06:28.420 --> 00:06:32.280 예를 들어 머신 10대와 사용자 100명이 있다면 각 머신에 대략 10명씩 배치됩니다. 00:06:32.420 --> 00:06:37.560 특정 호스트에 부하가 걸리지 않아 일관된 성능을 제공하며 대부분의 배포에서 기본 설정으로 사용됩니다. 00:06:37.740 --> 00:06:39.420 깊이 우선 방식은 그 반대입니다. 00:06:39.640 --> 00:06:42.440 한 세션 호스트를 완전히 채운 뒤 다음 호스트로 넘어갑니다. 00:06:42.620 --> 00:06:46.540 사용자 1번부터 10번은 모두 머신 A에 11번부터 20번은 머신 B에 배치되는 식입니다. 00:06:46.720 --> 00:06:48.040 왜 이런 방식을 사용할까요? 00:06:48.200 --> 00:06:50.220 비어있는 머신의 전원을 끌 수 있기 때문입니다. 00:06:50.420 --> 00:06:54.320 머신 A와 B가 꽉 차면 머신 C부터 Z까지는 종료하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00:06:54.320 --> 00:06:58.780 깊이 우선 방식은 자동 크기 조정, 오토 스케일링과 매우 잘 작동하며 이것이 다음 단계인 스케일링입니다. 00:06:58.900 --> 00:07:03.680 로그인 한 사용자 수에 따라 세션 호스트를 자동으로 추가하거나 제거하도록 AVD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00:07:03.880 --> 00:07:06.480 피크 타임에는 20대의 머신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00:07:06.740 --> 00:07:08.780 밤에는 단두 대만 실행될 수도 있죠. 00:07:09.080 --> 00:07:12.100 시스템은 사용자가 정의한 일정에 따라 이를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00:07:12.340 --> 00:07:14.360 여기서 실제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납니다. 00:07:14.620 --> 00:07:17.100 사용하지 않는 머신에 대해서는 비용을 지불하지 않게 되는 것이죠. 00:07:17.280 --> 00:07:19.080 그렇다면 이것이 여러분에게 왜 중요할까요? 00:07:19.080 --> 00:07:23.300 깊이 우선 로드밸런싱과 자동 크기 조정이 적용된 풀호스트풀은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00:07:23.480 --> 00:07:27.420 모든 사용자마다 VM을 구매하는 대신 최대 동시 사용량을 감당할 만큼만 구매하고 00:07:27.420 --> 00:07:30.360 그 마저도 사람들이 실제로 작업할 때만 실행하면 되니까요. 00:07:30.500 --> 00:07:32.620 이제 VM이 포함된 호스트풀이 준비되었습니다. 00:07:32.920 --> 00:07:35.020 그럼 사용자는 실제로 어떻게 앱을 사용할까요? 00:07:35.180 --> 00:07:37.200 두 번째 구성 요소인 애플리케이션 그룹입니다. 00:07:37.420 --> 00:07:41.160 애플리케이션 그룹은 사용자가 무엇에 액세스할 수 있는지 결정하는 논리적 컨테이너입니다. 00:07:41.340 --> 00:07:42.940 권한 세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0:07:42.940 --> 00:07:46.160 전체 데스크톱을 제공하거나 특정 애플리케이션만 제공하게 됩니다. 00:07:46.320 --> 00:07:47.320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00:07:47.640 --> 00:07:51.300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그룹을 사용하면 사용자에게 전체 윈도우즈 데스크톱 환경이 제공됩니다. 00:07:51.500 --> 00:07:55.040 로그인하면 시작 메뉴, 작업 표시 줄, 파일 탐색기 등 모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00:07:55.280 --> 00:07:58.220 기본적으로 일반 윈도우즈 컴퓨터와 다를 바 없기에 똑같이 느껴집니다. 00:07:58.380 --> 00:08:00.080 대부분의 기업이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00:08:00.320 --> 00:08:02.120 원격의 애플리케이션 그룹은 다릅니다. 00:08:02.400 --> 00:08:05.720 사용자에게 전체 데스크톱을 제공하는 대신 개별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합니다. 00:08:05.940 --> 00:08:07.680 그리고 여기가 바로 마법 같은 부분입니다. 00:08:07.680 --> 00:08:11.280 그 애플리케이션들은 마치 사용자의 기기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00:08:11.480 --> 00:08:15.680 워드를 열면 맥이나 태블릿의 로컬 앱 옆에 고유한 창으로 나타납니다. 00:08:15.920 --> 00:08:20.760 바탕화면 배경이나 가상 머신 인터페이스 없이 애플리케이션이 원활하게 실행됩니다. 00:08:21.000 --> 00:08:26.160 사용자가 워드, 엑셀, 맞춤형 업무용 도구라는 세 가지 애플리케이션만 필요하다고 가정해봅시다. 00:08:26.340 --> 00:08:28.680 원격 앱을 사용하면 그 세 가지 앱만 게시하면 됩니다. 00:08:28.980 --> 00:08:33.180 사용자가 윈도우즈 앱을 열어 세 개의 아이콘을 보고 하나를 클릭하면 애플리케이션이 별도의 창으로 열립니다. 00:08:33.180 --> 00:08:35.660 사용자는 데스크톱을 볼 필요도 없고 볼 일도 없습니다. 00:08:35.900 --> 00:08:37.760 작업자에게 훨씬 더 깔끔한 환경입니다. 00:08:37.960 --> 00:08:39.620 이제 중요한 세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00:08:39.880 --> 00:08:42.200 원격 앱은 풀링된 호스트 풀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08:42.420 --> 00:08:45.480 개인 호스트 풀을 사용하지 않는 한 전체 데스크톱 환경으로 제한됩니다. 00:08:45.680 --> 00:08:47.120 기술적으로 그렇게 작동합니다. 00:08:47.360 --> 00:08:48.900 하지만 여기서부터 강력해집니다. 00:08:49.120 --> 00:08:52.400 사용자는 서로 다른 호스트 풀에 걸쳐 여러 애플리케이션 그룹에 할당될 수 있습니다. 00:08:52.620 --> 00:08:55.280 따라서 한 사용자가 한 호스트 풀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그룹과 00:08:55.280 --> 00:08:58.040 다른 호스트 풀의 원격 앱 애플리케이션 그룹을 모두 가질 수 있습니다. 00:08:58.040 --> 00:09:03.080 그 사용자가 윈도우즈 앱에 로그인하면 전체 데스크톱 아이콘과 개별 앱 아이콘이 모두 표시됩니다. 00:09:03.260 --> 00:09:04.860 필요한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00:09:05.180 --> 00:09:06.740 실제로는 어떻게 작동할까요? 00:09:06.940 --> 00:09:10.080 애플리케이션 그룹을 만들어 에이저 AD위 사용자 나 그룹에 할당하면 00:09:10.080 --> 00:09:14.080 다음에 사용자가 윈도우즈 앱을 열 때 해당 리소스가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00:09:14.260 --> 00:09:16.920 수동 설정이나 구성 파일, 링크 전송이 필요 없습니다. 00:09:17.240 --> 00:09:18.100 그냥 나타납니다. 00:09:18.360 --> 00:09:20.440 하지만 사용자가 이 리소스를 찾을 방법이 필요합니다. 00:09:20.660 --> 00:09:22.560 거기에 작업 영역, 워크스페이스 이 필요합니다. 00:09:22.740 --> 00:09:24.540 세 번째 구성 요소, 작업 영역입니다. 00:09:24.540 --> 00:09:29.640 호스트 풀과 애플리케이션 그룹은 있지만 사용자가 이 모든 리소스를 실제로 찾고 액세스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00:09:29.800 --> 00:09:31.360 거기에 작업 영역이 사용됩니다. 00:09:31.580 --> 00:09:34.000 작업 영역은 애플리케이션 그룹의 논리적 그룹화입니다. 00:09:34.240 --> 00:09:36.720 사용자가 윈도우즈 앱을 열 때 보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00:09:36.920 --> 00:09:39.640 휴대폰에서 앱을 정리하는 폴더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0:09:39.920 --> 00:09:43.180 휴대폰을 열었을 때 소유한 모든 앱이 화면에 흩어져 있지 않습니다. 00:09:43.400 --> 00:09:46.840 게임은 게임 폴더에, 생산성 도구는 다른 폴더에 그룹화되어 있습니다. 00:09:47.140 --> 00:09:49.680 작업 영역도 AVD 리소스에 대해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00:09:49.940 --> 00:09:52.420 모든 애플리케이션 그룹은 작업 영역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00:09:54.540 --> 00:09:57.900 작업 영역에 연결하지 않으면 사용자는 볼 수 없습니다. 00:09:58.140 --> 00:10:00.600 백그라운드에 존재하지만 아무도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00:10:00.860 --> 00:10:02.900 작업 영역이 있어야 리소스가 표시됩니다. 00:10:03.100 --> 00:10:05.100 사용자 관점에서는 이렇게 작동합니다. 00:10:05.340 --> 00:10:08.720 사용자가 기기에서 윈도우즈 앱을 열고 업무용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00:10:08.720 --> 00:10:14.580 할당된 모든 리소스인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등 모든 항목이 작업 영역별로 정리되어 바로 나타납니다. 00:10:14.780 --> 00:10:18.800 수동 설정이나 구성 파일, IT 부서에서 보내주는 링크를 클릭할 필요도 없습니다. 00:10:19.100 --> 00:10:20.280 그냥 나타나는 것이죠. 00:10:20.480 --> 00:10:23.380 이제 다양한 시나리오를 위해 여러 개의 작업 영역을 가질 수 있습니다. 00:10:23.380 --> 00:10:26.100 재무 부서를 위한 모든 회계 애플리케이션 작업 영역, 00:10:26.400 --> 00:10:28.380 엔지니어링 팀을 위한 설계 도구 작업 영역, 00:10:28.720 --> 00:10:32.600 그리고 제한된 접근 권한을 가진 계약업체를 위한 세 번째 작업 영역을 만들 수 있습니다. 00:10:32.840 --> 00:10:35.360 사용자는 자신에게 할당된 작업 영역만 볼 수 있으므로 00:10:35.360 --> 00:10:37.580 재무 담당자는 엔지니어링 도구를 볼 수 없고, 00:10:38.080 --> 00:10:40.100 계약업체는 내부 애플리케이션을 볼 수 없습니다. 00:10:40.340 --> 00:10:42.020 사용자 경험은 매우 간단합니다. 00:10:42.240 --> 00:10:45.580 윈도우즈 앱을 열고 로그인하기만 하면 필요한 모든 것이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00:10:45.860 --> 00:10:48.680 데스크톱 아이콘을 클릭하면 전체 윈도우즈 세션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00:10:48.680 --> 00:10:51.380 앱 아이콘을 클릭하면 마치 로컬 프로그램처럼 실행됩니다. 00:10:51.540 --> 00:10:55.060 vpn도, 복잡한 설정도 필요 없이 액세스 가능한 항목이 깔끔한 목록으로 제공됩니다. 00:10:55.240 --> 00:10:57.020 이제 모든 요소가 제자리에 갖춰졌습니다. 00:10:57.200 --> 00:11:00.040 하지만 사용자가 실제로 어떻게 로그인하고 데스크톱에 접속할까요? 00:11:00.200 --> 00:11:03.300 사용자가 연결되는 방식, 즉 아이디 및 액세스 계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0:11:03.580 --> 00:11:06.060 모든 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엔트라 아이디에서 시작됩니다. 00:11:06.300 --> 00:11:08.760 아직 에이저 액티브 디렉토리라는 이름으로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00:11:09.100 --> 00:11:10.860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마 전 브랜드를 변경했지만, 00:11:11.180 --> 00:11:12.080 내부 시스템은 동일합니다. 00:11:12.080 --> 00:11:15.060 엔트라 아이디를 디지털 오피스의 안내데스크라고 생각하세요. 00:11:15.260 --> 00:11:18.080 사용자가 누구인지, 무엇에 접근할 수 있는지를 관리합니다. 00:11:18.280 --> 00:11:21.740 마이크로소프트 365, 팀즈, 시어포인트 로그인을 처리하며, 00:11:22.020 --> 00:11:23.800 AVD에 대한 액세스 권한도 제어합니다. 00:11:24.040 --> 00:11:26.220 그렇다면 사용자는 실제로 어떻게 연결될까요? 00:11:26.400 --> 00:11:27.820 연결 흐름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00:11:28.160 --> 00:11:29.940 사용자가 기기에서 윈도우즈 앱을 열고, 00:11:30.020 --> 00:11:31.800 업무용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며, 00:11:32.180 --> 00:11:34.560 다단계 인증이 설정되어 있다면 그 과정까지 완료합니다. 00:11:34.760 --> 00:11:37.160 윈도우즈 앱은 인증 요청을 엔트라 아이디로 보내고, 00:11:37.500 --> 00:11:39.060 아이디는 사용자의 신원을 확인합니다. 00:11:39.060 --> 00:11:42.300 그런 다음 AVD가 사용자가 속한 애플리케이션 그룹을 확인합니다. 00:11:42.440 --> 00:11:45.040 마지막으로 세션 호스트 자체가 사용자를 인증합니다. 00:11:45.220 --> 00:11:46.560 마지막 단계가 중요합니다. 00:11:46.820 --> 00:11:48.560 사용자가 윈도우즈 앱에 로그인했더라도, 00:11:48.940 --> 00:11:51.560 가상머신에 실제로 로그인할 수 있는 권한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00:11:51.720 --> 00:11:55.080 이는 가상머신 사용자 로그인이라는 특정 에이저 역할로 제어됩니다. 00:11:55.300 --> 00:11:57.960 이 역할이 할당되지 않으면 사용자가 AVD에 인증하고, 00:11:58.060 --> 00:11:59.760 윈도우즈 앱에서 리소스를 볼 수는 있지만, 00:12:00.280 --> 00:12:01.640 연결을 시도하면 실패하게 됩니다. 00:12:01.880 --> 00:12:04.200 세션 호스트에 로그인할 권한이 없기 때문입니다. 00:12:04.420 --> 00:12:06.080 여기서 모범 사례가 중요해집니다. 00:12:06.080 --> 00:12:08.520 개별 사용자에게 직접 권한을 할당하지 마세요. 00:12:08.680 --> 00:12:09.900 항상 그룹을 사용하세요. 00:12:10.100 --> 00:12:11.440 엔트라 아이디에서 그룹을 생성하고, 00:12:11.560 --> 00:12:12.880 AVD 사용자 같은 이름을 붙인 뒤, 00:12:13.200 --> 00:12:14.080 모든 사용자를 추가하고, 00:12:14.200 --> 00:12:17.040 해당 그룹을 애플리케이션 그룹 및 가상머신 사용자 로그인 역할에 할당하세요. 00:12:17.240 --> 00:12:19.500 새로운 인원이 합류하면 그룹에 추가하기만 하면 됩니다. 00:12:19.800 --> 00:12:21.620 누군가 퇴사하면 그룹에서 제거하세요. 00:12:21.860 --> 00:12:24.140 그럼 AVD 구성을 다시 건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00:12:24.480 --> 00:12:26.840 이전에는 원격 데스크톱 클라이언트라 불렸던 윈도우즈 앱은 00:12:26.840 --> 00:12:29.280 이제 윈도우즈, 맥, iOS, 안드로이드, 00:12:29.540 --> 00:12:31.140 심지어 웹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12:31.140 --> 00:12:33.320 사용자는 특별한 장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00:12:33.500 --> 00:12:35.560 이미 가지고 있는 기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12:35.780 --> 00:12:38.100 또한 모든 것이 엔트라 아이디 기반으로 구축되어, 00:12:38.220 --> 00:12:40.040 기존 보안 정책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00:12:40.240 --> 00:12:44.140 다중 인증 방식도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00:12:44.340 --> 00:12:47.440 준수 장치 요구 또는 특정 위치에서의 액세스 차단과 같은 00:12:47.440 --> 00:12:48.800 조건부 액세스 정책이 00:12:48.800 --> 00:12:52.340 SharePoint, Naix Change와 마찬가지로 AVD에도 적용됩니다. 00:12:52.580 --> 00:12:55.180 모든 서비스에 걸쳐 하나의 보안 정책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00:12:55.380 --> 00:12:57.480 싱글 사인온, SSO도 지원됩니다. 00:12:57.480 --> 00:12:59.560 사용자는 윈도우즈 앱에서 한 번만 인증하면 00:12:59.560 --> 00:13:01.420 데스크톱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00:13:01.420 --> 00:13:02.720 다시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00:13:03.000 --> 00:13:04.040 정말 매끄럽습니다. 00:13:04.300 --> 00:13:06.520 한 번만 로그인하면 모든 것이 바로 작동합니다. 00:13:06.740 --> 00:13:09.520 하지만 AVD를 진정으로 원활한 경험으로 만들어주는 요소가 하나 더 있으며 00:13:09.520 --> 00:13:11.700 이는 모든 사용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00:13:11.860 --> 00:13:13.240 사용자 프로필 문제입니다. 00:13:13.460 --> 00:13:15.240 FS 로직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00:13:15.460 --> 00:13:17.280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00:13:17.520 --> 00:13:18.760 풀링된 호스트풀 환경에서는 00:13:18.760 --> 00:13:19.980 사용자가 로그인할 때마다 00:13:19.980 --> 00:13:21.760 매번 다른 가상 머신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00:13:22.020 --> 00:13:23.880 오늘은 A 머신, 내일은 B 머신, 00:13:24.200 --> 00:13:25.200 모레는 C 머신식이죠. 00:13:25.200 --> 00:13:26.720 별도의 프로필 관리가 없다면 00:13:26.720 --> 00:13:30.000 매번 로그인할 때마다 새 컴퓨터를 사용하는 기분이 될 것입니다. 00:13:30.180 --> 00:13:31.720 즐겨찾기, 바탕화면 파일, 00:13:32.000 --> 00:13:33.600 저장된 비밀번호, 아웃룩 서명 등 00:13:33.600 --> 00:13:34.920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으니까요. 00:13:35.040 --> 00:13:36.820 마치 방을 나갈 때마다 모든 것이 비워지고 00:13:36.820 --> 00:13:38.720 초기화되는 호텔방에 체크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00:13:39.020 --> 00:13:41.520 설점, 환경, 파일이 모두 사라지는 것이죠. 00:13:41.700 --> 00:13:43.700 과거의 해결책은 로밍 프로필이었습니다. 00:13:43.860 --> 00:13:46.180 윈도우즈 가중앙 서버에서 로그인하는 모든 머신으로 00:13:46.180 --> 00:13:48.340 사용자의 전체 프로필을 복사하는 방식이었죠. 00:13:48.460 --> 00:13:49.580 합리적으로 들리나요? 00:13:49.860 --> 00:13:52.780 실제로는 느리고 불안정하며 손상되기 쉬웠습니다. 00:13:52.780 --> 00:13:55.380 로그인하는 데 30초 이상 걸릴 수도 있었습니다. 00:13:55.540 --> 00:13:58.260 복사 과정이 중단되면 프로필이 완전히 망가질 수도 있었죠. 00:13:58.400 --> 00:14:00.840 IT팀은 손상된 프로필을 복구하느라 수많은 시간을 허비했고 00:14:00.840 --> 00:14:02.340 이는 결코 좋은 경험이 아니었습니다. 00:14:02.700 --> 00:14:04.700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문제가 심각함을 인식하고 00:14:04.700 --> 00:14:06.420 FS 로직라는 회사를 인수하여 00:14:06.420 --> 00:14:08.340 해당 기술을 AVD에 직접 통합했습니다. 00:14:08.640 --> 00:14:10.820 FS 로직는 프로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며 00:14:10.820 --> 00:14:12.420 매우 우아한 방식으로 이를 수행합니다. 00:14:12.620 --> 00:14:13.980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00:14:14.340 --> 00:14:16.980 FS 로직는 프로필을 이리저리 복사하는 대신 00:14:16.980 --> 00:14:19.000 각 사용자의 프로필을 중앙 위치, 00:14:19.000 --> 00:14:22.640 주로 에이저 파일즈의 단일 가상 하드디스크 파일로 저장합니다. 00:14:22.820 --> 00:14:24.280 사용자가 AVD에 로그인하면 00:14:24.280 --> 00:14:27.420 FS 로직과 해당 디스크를 사용자 세션에 직접 마운트합니다. 00:14:27.600 --> 00:14:30.040 USB 드라이브를 꽂는 것처럼 즉시 연결됩니다. 00:14:30.240 --> 00:14:33.600 모든 설정, 파일, 북마크, 기본 설정이 즉시 나타납니다. 00:14:33.800 --> 00:14:34.840 결과는 극적입니다. 00:14:35.140 --> 00:14:38.740 로그온 시간이 30초 이상에서 7에서 8초 정도로 단축됩니다. 00:14:39.000 --> 00:14:40.400 프로필이 중앙에 저장되므로 00:14:40.400 --> 00:14:43.440 사용자가 어떤 세션 호스트에 접속하든 상관없습니다. 00:14:43.640 --> 00:14:45.340 프로필이 자동으로 따라다닙니다. 00:14:45.340 --> 00:14:49.400 FS 로직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과 관련된 큰 문제도 해결합니다. 00:14:49.560 --> 00:14:50.740 기존에 풀링된 환경에서는 00:14:50.740 --> 00:14:53.820 아웃룩 캐시 모드와 온 드라이브 동기화를 거의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00:14:54.060 --> 00:14:55.400 성능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00:14:55.600 --> 00:14:57.680 FS 로직을 사용하면 둘 다 완벽하게 작동합니다. 00:14:57.860 --> 00:14:59.780 사용자는 오프라인 액세스가 가능한 전체 아웃룩을 사용하고 00:14:59.780 --> 00:15:01.100 온 드라이브는 파일을 동기화하며 00:15:01.100 --> 00:15:02.200 팀제도 적절히 캐시됩니다. 00:15:02.360 --> 00:15:03.760 모든 것이 원활하게 작동합니다. 00:15:03.980 --> 00:15:06.320 이것이 바로 FS 로직과 AVD 사용자 프로필을 위한 00:15:06.320 --> 00:15:08.200 표준이자 필수 솔루션으로 간주되는 이유입니다. 00:15:08.360 --> 00:15:10.220 없이 프로필을 관리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00:15:10.220 --> 00:15:12.040 로그온이 느려지고 프로필이 손상되며 00:15:12.040 --> 00:15:13.560 사용자가 불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00:15:13.680 --> 00:15:15.680 첫날부터 FS 로직을 사용하세요. 00:15:15.860 --> 00:15:17.200 이제 구성 요소를 이해했으니 00:15:17.200 --> 00:15:19.920 기업들이 실제로 전환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00:15:20.260 --> 00:15:22.300 기업들이 왜 AVD를 선택할까요? 00:15:22.480 --> 00:15:24.120 보안과 비용 효율성 때문입니다. 00:15:24.320 --> 00:15:27.100 왜 기업들은 기존 노트북 대신 AVD를 선택할까요? 00:15:27.280 --> 00:15:28.780 결국 보안과 비용 때문입니다. 00:15:29.020 --> 00:15:29.880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00:15:30.300 --> 00:15:31.540 첫째, 보안 모델입니다. 00:15:31.760 --> 00:15:34.320 AVD를 사용하면 데이터가 에이저 데이터 센터를 절대 떠나지 않습니다. 00:15:34.520 --> 00:15:37.300 사용자의 장치는 원격 컴퓨터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여줄 뿐입니다. 00:15:37.300 --> 00:15:43.160 실제 파일, 애플리케이션, 민감한 정보는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 내부의 보안 제어 장치 뒤에 안전하게 머뭅니다. 00:15:43.320 --> 00:15:46.000 누군가 노트북을 분실해도 그 안에는 훔칠 데이터가 없습니다. 00:15:46.300 --> 00:15:48.280 애초에 데이터가 그곳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00:15:48.460 --> 00:15:52.140 모든 엔드포인트를 암호화하거나 도난당한 장치를 원격 삭제하는 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00:15:52.520 --> 00:15:56.760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디펜더4 엔드포인트를 AVD 세션 호스트에 직접 통합함으로 00:15:56.760 --> 00:16:00.640 가상 머신도 다른 관리형 장치와 마찬가지로 모니터링되고 보호됩니다. 00:16:00.640 --> 00:16:05.600 머레어 탐지, 위협 추적, 자동 대응 기능이 모두 기아의 AVD 환경에 적용됩니다. 00:16:05.780 --> 00:16:10.080 IT 부서는 물리적 장치와 가상 데스크톱 모두에 대한 통합된 보안 뷰를 확보하게 됩니다. 00:16:10.320 --> 00:16:12.460 이제 중앙 집중식 관리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00:16:12.800 --> 00:16:14.640 이는 IT팀에게 엄청난 이점입니다. 00:16:14.840 --> 00:16:20.800 수백 대의 개별 노트북을 관리하고, 업데이트를 배포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고장난 하드웨어를 교체하는 대신 하나의 환경만 관리하면 됩니다. 00:16:21.000 --> 00:16:24.100 골든 이미지를 한 번 업데이트하면 모든 세션 호스트가 업데이트를 받습니다. 00:16:24.320 --> 00:16:27.020 정책 변경을 한 번 적용하면 모든 사용자에게 반영됩니다. 00:16:27.220 --> 00:16:28.460 운영 오버헤드가 감소합니다. 00:16:28.460 --> 00:16:30.080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00:16:30.240 --> 00:16:31.280 다음은 비용 측면입니다. 00:16:31.440 --> 00:16:34.200 자동 확장, 고토 스케일링은 AVD가 비용을 절감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00:16:34.360 --> 00:16:36.460 세션 호스트는 사용자가 로그인한 경우 애만 실행됩니다. 00:16:36.620 --> 00:16:38.960 피크 시간에는 50대의 머신이 실행될 수 있습니다. 00:16:39.180 --> 00:16:41.160 밤이나 주말에는 두 대만 실행될 수도 있습니다. 00:16:41.440 --> 00:16:44.260 자동 확장을 통해 컴퓨팅 시간을 40에서 6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00:16:44.480 --> 00:16:46.340 유효 상태인 장비에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습니다. 00:16:46.600 --> 00:16:49.140 적정 규모 산정, 라이트 사이징, 도 비용을 절감하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00:16:49.140 --> 00:16:54.140 기존 모델에서는 대부분의 직원이 기본적인 도구만 필요로 하더라도 가장 까다로운 사용자에 맞춰 고성능 노트북을 구매해야 했습니다. 00:16:54.380 --> 00:16:57.660 AVD를 사용하면 실제 워크로드 요구사항에 맞춰 VM 크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00:16:57.820 --> 00:16:59.740 파워 유저에게는 더 큰 용량의 장비를 제공하세요. 00:16:59.940 --> 00:17:02.040 업무용 사용자에게는 더 작고 저렴한 장비를 제공하세요. 00:17:02.220 --> 00:17:04.480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하드웨어에 비용을 낭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00:17:04.720 --> 00:17:07.220 이미 보유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라이선스 이점도 있습니다. 00:17:07.480 --> 00:17:12.660 조직에서 윈도우즈 11분의 10 엔터프라이즈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E3나 E5를 사용 중이라면 00:17:12.660 --> 00:17:16.660 윈도우즈 데스크톱에 대한 추가 라이선스 비용 없이 AV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17:16.880 --> 00:17:18.400 기존 라이선스로 충분합니다. 00:17:18.620 --> 00:17:20.500 이는 중요한 진입장벽을 제거해줍니다. 00:17:20.700 --> 00:17:22.320 배포 속도 또한 큰 장점입니다. 00:17:22.540 --> 00:17:26.100 기존 모델에서 신규 직원을 온보딩하려면 노트북을 주문하고 배송을 기다린 뒤 00:17:26.100 --> 00:17:29.580 이미지를 설치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설정하고 환경을 구성해야 했습니다. 00:17:29.860 --> 00:17:31.820 며칠 또는 몇 주가 걸릴 수도 있는 일이죠. 00:17:31.820 --> 00:17:34.020 AVD를 사용하면 몇 분 안에 새 사용자를 설정하고 00:17:34.020 --> 00:17:36.020 계정을 생성하여 적절한 그룹에 할당할 수 있으며 00:17:36.020 --> 00:17:38.500 사용자는 기존에 보유한 기기에서 즉시 업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00:17:38.680 --> 00:17:41.100 지금까지의 내용에서 핵심적인 부분을 정리해드립니다. 00:17:41.340 --> 00:17:43.980 에이저 버추얼 데스크톱이 실제로 무엇인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00:17:44.300 --> 00:17:48.700 에이저에서 모든 기기로 윈도우즈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관리형 서비스입니다. 00:17:48.920 --> 00:17:51.200 내부적으로는 애플리케이션 그룹으로 구성되고 00:17:51.200 --> 00:17:54.280 작업 영역을 통해 제공되는 가상 머신 호스트풀이 작동합니다. 00:17:54.520 --> 00:17:57.420 사용자는 윈도우즈 앱을 사용하여 연결하고 엔트라 아이디로 인증하면 00:17:57.420 --> 00:18:01.660 맥, 태블릿, 크롬북 또는 구형 PC에서도 완벽한 윈도우즈 환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00:18:01.800 --> 00:18:02.900 한 줄로 요약하겠습니다. 00:18:03.280 --> 00:18:06.160 AVD는 컴퓨팅 경험을 물리적 기기에서 분리합니다. 00:18:06.160 --> 00:18:09.320 모든 작업은 클라우드에서 이루어지며 기기는 단지 창고 역할만 합니다. 00:18:09.480 --> 00:18:11.640 AVD 도입을 고려 중에 라면이 내용을 권장합니다. 00:18:11.800 --> 00:18:13.620 풀링된, 풀드, 호스트풀로 시작하세요. 00:18:13.800 --> 00:18:16.440 멀티세션과 자동 확장을 통해 최고의 비용 효율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00:18:16.640 --> 00:18:18.340 첫날부터 FS 로직을 사용하세요. 00:18:18.560 --> 00:18:20.780 이것 없이 프로필을 관리하는 것은 고려조차 하지 마세요. 00:18:20.960 --> 00:18:23.280 원활한 경험과 답답한 경험을 가르는 핵심입니다. 00:18:23.520 --> 00:18:26.080 그리고 권한은 개별 사용자가 아닌 그룹을 통해 할당하세요. 00:18:26.300 --> 00:18:29.500 AVD 사용자 그룹을 만들고 인원을 추가한 뒤 그곳에서 액세스를 관리하세요. 00:18:29.660 --> 00:18:31.680 AVD를 테스트해보고 싶다면 작게 시작하세요. 00:18:31.680 --> 00:18:34.420 하나의 호스트풀과 소수의 사용자로 시작해 체감을 확인해보세요. 00:18:34.620 --> 00:18:38.060 진입장벽이 낮아 규모를 확장하기 전 파일럿 테스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00:18:38.260 --> 00:18:40.780 에이저 버추얼 데스크탑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었습니다. 00:18:40.960 --> 00:18:44.140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에 대한 쉬운 설명을 계속 확인하려면 구독하고 00:18:44.140 --> 00:18:45.440 이 영상을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