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00:00:00.000 --> 00:00:03.260 다들 팀즈 위 코파일럿을 요약만 해주는 작은 사이드 바라고 생각합니다. 00:00:03.500 --> 00:00:04.100 틀렸습니다. 00:00:04.340 --> 00:00:06.520 그건 전기를 새로운 종류의 양초라고 부르는 것과 같습니다. 00:00:06.840 --> 00:00:07.620 지금 구독하세요. 00:00:07.880 --> 00:00:09.480 미래의 여러분이 감사하게 될 겁니다. 00:00:09.760 --> 00:00:11.160 코파일럿은 창이 아닙니다. 00:00:11.340 --> 00:00:14.840 회의, 채팅, 중앙지능형 허브를 연결하는 신경계입니다. 00:00:15.060 --> 00:00:17.920 그 허브인 M365 코파일럿 채팅은 팀즈에만 국한되지 않지만 00:00:17.920 --> 00:00:19.720 주로 이곳에서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00:00:20.540 --> 00:00:23.760 microsoft365.com과 코파일럿.microsoft.com에서도 액세스할 수 있으며 00:00:23.760 --> 00:00:25.220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에서 실행됩니다. 00:00:25.400 --> 00:00:28.320 쉽게 말해 사용자가 이미 액세스 권한을 가진 콘텐츠만 표시합니다. 00:00:28.320 --> 00:00:30.040 아니요. 전지전능하지 않습니다. 00:00:30.200 --> 00:00:32.500 정확합니다. 이게 여러분에게 무슨 의미일까요? 00:00:32.700 --> 00:00:36.640 다음 몇 분 동안 회의, 채팅, 채팅허브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코파일럿을 보여드리겠습니다. 00:00:36.920 --> 00:00:40.020 이를 통해 실제로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 유용한 답변을 얻는 프롬프트, 00:00:40.280 --> 00:00:42.540 단과에서는 안 될 거버넌스 제한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0:00:42.720 --> 00:00:46.120 회의에서 보통 5회가 시작되니 거기서부터 시작해보죠. 00:00:46.280 --> 00:00:47.900 수동 기억이 필요 없는 회의. 00:00:48.020 --> 00:00:50.160 회의가 끝난 직후의 순간을 상상해보세요. 00:00:50.420 --> 00:00:51.920 위자가 돌아가고 카메라가 꺼지면 00:00:51.920 --> 00:00:55.260 갑자기 모두가 정확히 무슨 말이 오갔는지 기억해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00:00:55.360 --> 00:00:57.600 누군가는 예산이 승인되었다고 장담하고 00:00:57.600 --> 00:00:59.440 다른 누군가는 아니라고 우기며 00:00:59.440 --> 00:01:03.300 결정을 내린 사람은 다른 회의를 위해 30분 만에 통화해서 나갔습니다. 00:01:03.460 --> 00:01:07.100 그 회의 직후에 기억 상실 안계는 수많은 시간을 앗아갑니다. 00:01:07.320 --> 00:01:11.000 리더들은 범죄 현장을 재구성하는 감시가처럼 필사본을 훑고 00:01:11.000 --> 00:01:13.880 녹화본을 재생하며 노트를 꽤 맞춥니다. 00:01:14.080 --> 00:01:17.120 수동적인 후속 작업은 회의 자체보다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며 00:01:17.120 --> 00:01:20.120 아이러니하게도 회의를 많이 할수록 집단 기억은 줄어듭니다. 00:01:20.260 --> 00:01:23.060 포파일럿 위 회의 지능은 그 모든 의식을 뿌리 뽑습니다. 00:01:23.320 --> 00:01:27.080 단순히 말을 기록하는 게 아니라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혼란을 구조화합니다. 00:01:27.360 --> 00:01:29.760 실시간 필사본은 누가 무엇을 말했는지 기록합니다. 00:01:29.960 --> 00:01:30.960 실시간 추론은 합의사항, 00:01:30.960 --> 00:01:34.860 의견 불일치 지점, 보통 허공으로 사라지는 모호한 약속을 강조합니다. 00:01:35.040 --> 00:01:37.820 실행 항목은 추출되어 실제 담당자에게 할당됩니다. 00:01:38.040 --> 00:01:40.540 물론 회의 중에 지금까지의 핵심 결정사항은 뭐야? 00:01:40.740 --> 00:01:42.460 와 같은 프롬프트로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00:01:42.680 --> 00:01:44.780 그리고 통화가 끝나기도 전에 답변을 받을 수 있죠. 00:01:44.980 --> 00:01:46.200 이 차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00:01:46.400 --> 00:01:48.780 포파일럿은 속기사가 아니라 능동적인 통역사입니다. 00:01:49.020 --> 00:01:50.660 물론 활성화 설정도 중요합니다. 00:01:50.900 --> 00:01:54.300 회의 주체자는 회의 중이나 종료 후 또는 끄기 설정을 통해 00:01:54.300 --> 00:01:56.360 포파일럿 위 동작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00:01:56.360 --> 00:02:00.140 사실 애초에 필사가 켜져 있지 않으면 유용한 요약을 받을 수 없습니다. 00:02:00.140 --> 00:02:02.400 필사가 없으면 포파일럿 위 기억도 없습니다. 00:02:02.700 --> 00:02:05.580 그리고 모든 인사이트가 외부로 유출될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00:02:05.760 --> 00:02:08.080 보안 네이블이나 회의 정책이 복사를 제한하는 경우 00:02:08.080 --> 00:02:10.300 워드나 엑셀로의 내보내기가 차단되는데 00:02:10.300 --> 00:02:12.120 솔직히 이는 올바른 동작입니다. 00:02:12.320 --> 00:02:13.400 이러한 제어 기능이 없다면 00:02:13.400 --> 00:02:16.260 기밀 전략 메모는 클릭 두 번만으로 다운로드 될 수 있습니다. 00:02:16.480 --> 00:02:19.160 하지만 전사 기능이 활성화되면 그 혜택은 확실합니다. 00:02:19.380 --> 00:02:21.920 회의 요약보는 긴 보고서를 위해 워드로 바로 옮기거나 00:02:21.920 --> 00:02:25.260 포파일럿 위 결과물의 표가 포함된 경우 엑셀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00:02:25.260 --> 00:02:29.920 즉 실행 항목이 대화에서 추적 가능한 스프레드 시트로 순식간에 전환될 수 있습니다. 00:02:30.140 --> 00:02:31.960 1시간짜리 녹음 파일을 뒤져가며 00:02:31.960 --> 00:02:34.580 겨우 3줄의 요점만 적는 상황을 상상해보세요. 00:02:34.820 --> 00:02:37.780 포파일럿을 사용하면 집단 기억을 검색 및 검증이 가능하고 00:02:37.780 --> 00:02:40.740 프로젝트 계획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는 형태로 외부화할 수 있습니다. 00:02:40.960 --> 00:02:43.860 이는 단순히 메모 시간을 몇 분 줄이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00:02:44.120 --> 00:02:46.800 회의가 제공해야 할 가치에 대한 기대를 재정립합니다. 00:02:47.020 --> 00:02:49.840 포파일럿이 없으면 사실상 법정 속 기사 역할을 하며 00:02:49.840 --> 00:02:51.080 불안전한 내용을 적고 00:02:51.080 --> 00:02:53.320 나중에 그 의미를 두고 논쟁하게 됩니다. 00:02:53.560 --> 00:02:56.320 포파일럿을 사용하면 기록은 지속적 이고 맥락이 있으며 00:02:56.320 --> 00:02:57.740 재사용 가능한 구조로 남습니다. 00:02:57.980 --> 00:03:00.800 그것만으로도 연구 결과 모든 조직을 괴롭히는 것으로 밝혀진 00:03:00.800 --> 00:03:02.720 불필요한 후속 작업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00:03:02.980 --> 00:03:05.620 실제 사용자들은 기억하는 기능이 자동화됨에 따라 00:03:05.620 --> 00:03:07.560 생산성이 급증했다고 보고합니다. 00:03:07.820 --> 00:03:09.400 절약된 시간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00:03:09.400 --> 00:03:11.600 실제 업무를 위한 시간으로 돌아옵니다. 00:03:11.820 --> 00:03:13.400 실시간 기능 또한 중요합니다. 00:03:13.600 --> 00:03:14.620 늦게 도착했나요? 00:03:14.720 --> 00:03:16.680 포파일럿은 회의 창내에서 생성된 따라 00:03:16.680 --> 00:03:18.540 잡기 요약으로 정중하게 알려줍니다. 00:03:18.540 --> 00:03:20.480 사과할 필요도 어색하게 놓친 부분을 00:03:20.480 --> 00:03:22.600 물을 필요도 없이 주요 내용을 즉시 요약해줍니다. 00:03:22.720 --> 00:03:24.500 통화 중에 명확한 확인이 필요한가요? 00:03:24.680 --> 00:03:26.820 포파일럿에게 해당 사안에 대한 그룹의 입장이나 00:03:26.820 --> 00:03:28.380 누가 무엇을 약속했는지 물어보세요. 00:03:28.580 --> 00:03:30.540 추측하는 대신 전사 내용과 채팅을 기반으로 00:03:30.540 --> 00:03:31.820 검증된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00:03:32.020 --> 00:03:33.120 기억에 대한 부담을 없애주므로 00:03:33.120 --> 00:03:34.640 실질적인 내용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00:03:34.840 --> 00:03:35.800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00:03:36.060 --> 00:03:38.620 전통적인 회의는 악보 없이 교양곡을 듣는 것과 같습니다. 00:03:38.980 --> 00:03:40.500 모두가 조화롭게 연주하기를 바라지만 00:03:40.500 --> 00:03:41.700 나중에 다시 들어보면 00:03:41.700 --> 00:03:43.820 트럼펫 소리와 바이올린 소리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00:03:43.820 --> 00:03:46.360 포파일럿은 실시간으로 악보를 추가해줍니다. 00:03:46.560 --> 00:03:48.880 모든 테마, 큐, 솔로가 기록되고 00:03:48.880 --> 00:03:50.420 나중에 악보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00:03:50.660 --> 00:03:53.180 그것이 바로 조직의 소음이 아닌 조직의 기억입니다. 00:03:53.380 --> 00:03:55.540 하지만 회의는 방정식의 절반일 뿐입니다. 00:03:55.760 --> 00:03:57.540 모든 결정을 완벽하게 포착하더라도 00:03:57.540 --> 00:03:59.940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디지털 루프는 00:03:59.940 --> 00:04:00.860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00:04:01.060 --> 00:04:02.920 수백 개의 채팅 메시지가 쌓여가는 것만 00:04:02.920 --> 00:04:04.860 큰 기억을 빠르게 지우는 것은 없으며 00:04:04.860 --> 00:04:08.020 바로 그 지점이 포파일럿 이 다음으로 해결할 과제입니다. 00:04:08.220 --> 00:04:10.640 그리고 포파일럿은 채팅의 혼란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00:04:10.640 --> 00:04:14.380 점심 식사 후 팀즈를 열면 수백 개의 읽지 않은 메시지가 반깁니다. 00:04:14.560 --> 00:04:16.180 생일 선물이나 간식에 대한 토론이 00:04:16.180 --> 00:04:19.080 예상과 마감 기한에 대한 실제 결정사항들 사이에 흩어져 있고 00:04:19.080 --> 00:04:22.100 그 혼란 속 어딘가에 꼭 필요한 업데이트 하나가 묻혀있는데 00:04:22.100 --> 00:04:24.480 유일한 검색 방법은 끝없는 스크롤 뿐입니다. 00:04:24.660 --> 00:04:26.800 그것이 바로 협업으로 포장된 정보 과부하 00:04:26.800 --> 00:04:28.100 즉 채팅 피로입니다. 00:04:28.360 --> 00:04:31.720 적어도 제목이 정리 시스템의 형태라도 갖춘 이메일과 달리 00:04:31.720 --> 00:04:34.400 채팅은 그야말로 무질서한 난장판입니다. 00:04:34.660 --> 00:04:36.460 당신의 집중력을 넘어서는 속도로 00:04:36.460 --> 00:04:38.480 쏟아지는 여과되지 않은 정보들이죠. 00:04:38.480 --> 00:04:41.060 결과적으로 확정된 날짜 나 승인 사항을 찾는 일은 00:04:41.060 --> 00:04:43.220 소통이라기보다 데이터 고고하게 가깝습니다. 00:04:43.440 --> 00:04:45.540 아니요 이건 단순한 불편함 정도가 아닙니다. 00:04:45.720 --> 00:04:46.780 정신적인 소모입니다. 00:04:47.040 --> 00:04:48.580 스크롤을 내리고 위치를 놓치고 00:04:48.580 --> 00:04:50.660 다시 훑어보고 이를 매주 반복하게 되죠. 00:04:50.840 --> 00:04:53.200 매니저가 기억해주길 바라는 중요한 답변은 00:04:53.200 --> 00:04:55.780 이미 생일 축하 메시지들 아래로 사라져버렸습니다. 00:04:55.980 --> 00:04:58.200 팀 검색 기능이 파편화된 맥락을 보여주긴 하지만 00:04:58.200 --> 00:05:00.700 조각난 정보를 모아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 것은 00:05:00.700 --> 00:05:02.440 매번 반복해야 하는 수동 작업입니다. 00:05:02.620 --> 00:05:04.800 코파일러순이 혼란을 순식간에 정리합니다. 00:05:04.800 --> 00:05:07.500 기본적으로 최근 30일간의 채팅 기록을 스캔하거나 00:05:07.500 --> 00:05:10.180 지난주, 나, 2023년 12월처럼 00:05:10.180 --> 00:05:13.180 사용자가 지정한 기간을 요약해 구조화된 보고서를 만듭니다. 00:05:13.340 --> 00:05:14.860 그리고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00:05:15.060 --> 00:05:17.440 각 항목 옆에는 클릭 가능한 출처가 표시됩니다. 00:05:17.660 --> 00:05:19.760 숫자를 누르면 팀즈가 대화 속 해당 시점으로 00:05:19.760 --> 00:05:20.820 즉시 이동시켜줍니다. 00:05:20.980 --> 00:05:23.400 함정놀이도 추측도 필요 없는 확실한 증거가 생깁니다. 00:05:23.580 --> 00:05:25.240 여기서 어떤 주요 결정이 내려졌지 00:05:25.240 --> 00:05:26.760 라고 질문한다고 상상해보세요. 00:05:27.040 --> 00:05:28.480 400개의 게시물을 스크롤할 필요 없이 00:05:28.480 --> 00:05:31.060 예산 승인, 금요일 마감, 프로젝트 책임자 이름 등 00:05:31.060 --> 00:05:32.240 세 가지 요점으로 정리됩니다. 00:05:32.240 --> 00:05:34.440 각 내용은 원본 메시지로 연결됩니다. 00:05:34.620 --> 00:05:35.820 이것은 단순한 요약이 아니라 00:05:35.820 --> 00:05:37.880 즉시 검증 가능한 의사결정 기록입니다. 00:05:38.060 --> 00:05:39.420 코파일럿 없는 팀즈의 상태를 00:05:39.420 --> 00:05:41.940 서류 캐비닛이 바닥에 쏟아진 모습과 비교해보세요. 00:05:42.240 --> 00:05:43.840 정보는 기술적으로 모두 존재하지만 00:05:43.840 --> 00:05:45.380 전혀 사용할 수 없는 상태죠. 00:05:45.520 --> 00:05:47.800 코파일럿은 단순히 서류를 깔끔하게 쌓는 것을 넘어 00:05:47.800 --> 00:05:49.680 나벨을 붙이고 관련주를 강조하며 00:05:49.680 --> 00:05:51.880 이미 답변이 표시된 바인더를 당신에게 건네줍니다. 00:05:52.080 --> 00:05:53.800 기능은 요약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00:05:54.040 --> 00:05:55.200 답장을 작성하시나요? 00:05:55.440 --> 00:05:58.400 코파일럿은 허공에 던져질 뻔한 미완성 문장 대신 00:05:58.400 --> 00:05:59.760 깔끔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00:05:59.760 --> 00:06:02.520 모두가 계속 언급하는 문서를 참조해야 하나요? 00:06:02.660 --> 00:06:05.320 코파일럿은 시어포인트에 숨겨진 엑셀 시트나 00:06:05.320 --> 00:06:07.820 첨부된 pdf를 찾아 응답에 포함해줍니다. 00:06:08.020 --> 00:06:10.340 통역사와 전달자가 동시에 일하는 셈이죠. 00:06:10.560 --> 00:06:12.860 이러한 정확성은 측정 가능한 문제를 해결합니다. 00:06:13.080 --> 00:06:14.780 전문가들은 매주 채팅을 따라잡는데 00:06:14.780 --> 00:06:16.080 애만 몇 시간을 낭비합니다. 00:06:16.300 --> 00:06:17.260 상상 속의 시간이 아니라 00:06:17.260 --> 00:06:19.420 소프트웨어가 순식간에 찾아낼 맥락을 찾는 00:06:19.420 --> 00:06:21.320 라 스크롤하며 허비하는 실제 시간입니다. 00:06:21.480 --> 00:06:22.780 코파일럿의 인용과 요약은 00:06:22.780 --> 00:06:24.980 맥락 파악이 더 이상 수동 노동이 아니게 되므로 00:06:24.980 --> 00:06:26.220 비용 곡선을 낮춰줍니다. 00:06:26.220 --> 00:06:28.880 네, 이제 회의적인 시각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00:06:29.040 --> 00:06:31.360 이게 단순히 그럴싸한 스크롤 도우미일 뿐일까요? 00:06:31.580 --> 00:06:33.720 스포일러를 드리자면 절대 아닙니다. 00:06:33.880 --> 00:06:35.840 코파일럿은 메시지를 압축할 뿐만 아니라 00:06:35.840 --> 00:06:37.580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를 통해 00:06:37.580 --> 00:06:39.160 조직적 맥락으로 연결합니다. 00:06:39.360 --> 00:06:41.860 즉, 스레드를 요약할 때 관련 일정, 00:06:42.280 --> 00:06:44.620 첨부 파일, 문서까지 참조하여 00:06:44.620 --> 00:06:47.540 짧은 메시지를 더 넓은 업무 환경과 연결된 00:06:47.540 --> 00:06:49.200 사실 기록으로 변환합니다. 00:06:49.460 --> 00:06:51.340 채팅은 더 이상 단순한 잡담이 아니라 00:06:51.340 --> 00:06:53.620 체계적인 조직의 기억으로 변화합니다. 00:06:53.620 --> 00:06:55.580 이를 가장 바쁜 받은 편지함에 자리한 00:06:55.580 --> 00:06:57.180 개인 에디터라고 불러도 좋습니다. 00:06:57.360 --> 00:06:59.340 사람들이 채팅의 홍수 속에서 허우적될 때 00:06:59.340 --> 00:07:00.940 코파일럿은 흐름을 재정리하고 00:07:00.940 --> 00:07:02.580 검증 가능한 정보에 근거를 둡니다. 00:07:02.740 --> 00:07:05.380 한 번의 클릭으로 출처를 추적하는 이러한 근본적인 차이는 00:07:05.380 --> 00:07:07.520 인간의 기억이 줄 수 없는 신뢰를 쌓아줍니다. 00:07:07.760 --> 00:07:09.220 스레드를 처음부터 다시 볼 필요 없이 00:07:09.220 --> 00:07:12.020 증거가 필요하면 즉시 원본 메시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00:07:12.240 --> 00:07:13.920 코파일럿 이 메시지 스레드와 아웃룩 일정, 00:07:14.240 --> 00:07:14.860 프로젝트 문서, 00:07:15.140 --> 00:07:17.160 또는 프로젝트 일정 약속을 연결하는 것을 보는 순간 00:07:17.160 --> 00:07:19.620 그저 시간을 절약해주는 도구 이상의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00:07:19.620 --> 00:07:22.620 이는 파편화된 소통을 일관성 있는 형태로 묶어주는 00:07:22.620 --> 00:07:24.500 결합 조직처럼 보이기 시작합니다. 00:07:24.720 --> 00:07:27.620 채팅에서 이런 유용성이 두드러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00:07:27.620 --> 00:07:29.860 이는 시스템의 절반에 불과합니다. 00:07:30.080 --> 00:07:33.720 진정한 돌파구는 단일 스레드를 요약해달라는 요청에서 벗어나 00:07:33.720 --> 00:07:38.740 아웃룩, 워드, 엑셀, 팀즈 등 모든 앱을 직접 열지 않고도 00:07:38.740 --> 00:07:41.360 정보를 통합해달라고 요청할 때 시작됩니다. 00:07:41.780 --> 00:07:42.780 중앙지능형 허브 00:07:42.780 --> 00:07:46.480 이제 시스템 전체가 단순히 메시지를 따라가는 단계를 넘어 00:07:46.480 --> 00:07:48.880 진정한 지능형 허브로 기능하기 시작합니다. 00:07:49.100 --> 00:07:51.360 이 도구의 이름은 M365 코파일럿 챗이며 00:07:51.360 --> 00:07:53.180 팀즈 안에 바로 내장되어 있습니다. 00:07:53.500 --> 00:07:55.040 찾으려면 왼쪽에 채팅을 클릭한 후 00:07:55.040 --> 00:07:57.260 채팅 목록 상단에서 코파일럿을 선택하세요. 00:07:57.440 --> 00:07:59.160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앱 00:07:59.160 --> 00:08:00.740 microsoft365.com 00:08:00.740 --> 00:08:03.660 혹은 코파일럿.microsoft.com을 통해 직접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00:08:03.820 --> 00:08:05.420 4개의 앱을 오가며 보물찾기 할 필요 없이 00:08:05.420 --> 00:08:06.920 단 하나의 화면이면 충분합니다. 00:08:07.060 --> 00:08:09.320 보통 사람들이 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00:08:09.320 --> 00:08:11.580 마치 브라우저 탭에 중독된 비극적인 형태와 같습니다. 00:08:11.880 --> 00:08:13.520 메모는 워드에 숫자는 엑셀에 00:08:13.520 --> 00:08:14.780 배경이야기는 아울룩에 00:08:14.780 --> 00:08:16.800 맥락은 팀즈 채팅 어딘가에 흩어져 있습니다. 00:08:17.080 --> 00:08:18.140 이것은 지식관리가 아니라 00:08:18.140 --> 00:08:20.160 무보수 시스템 통합작업일 뿐입니다. 00:08:20.360 --> 00:08:23.260 코파일럿 챗은 그 모든 소음을 한 곳으로 압축해줍니다. 00:08:23.500 --> 00:08:24.840 질문을 자연스럽게 던지면 00:08:24.840 --> 00:08:26.620 허브가 모든 정보를 종합합니다. 00:08:26.840 --> 00:08:28.720 그런 다음 원본 워드 문서, 엑셀 시트 00:08:28.720 --> 00:08:30.180 또는 아울룩 스레드를 인용해줌으로 00:08:30.180 --> 00:08:31.700 환각현상이 아님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00:08:31.920 --> 00:08:34.440 하나의 질문, 하나의 화면, 그리고 다수의 확실한 근거 00:08:34.440 --> 00:08:36.100 이 과정의 작동 원리가 중요합니다. 00:08:36.280 --> 00:08:38.520 코파일럿은 회사의 비밀을 함부로 뒤지지 않습니다. 00:08:38.760 --> 00:08:39.900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와 00:08:39.900 --> 00:08:42.040 의미론적 인덱싱에 의해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00:08:42.220 --> 00:08:44.400 즉, 이미 접근 권한이 있는 콘텐츠만 00:08:44.400 --> 00:08:46.680 맥락을 파악하여 보여준다는 뜻입니다. 00:08:46.920 --> 00:08:50.260 당신의 이메일, 채팅, 문서, 그리고 회의까지 말이죠. 00:08:50.460 --> 00:08:51.860 그래프는 그 연결망입니다. 00:08:52.100 --> 00:08:54.360 의미론적 인덱싱은 단순한 키워드 매칭이 아닌 00:08:54.360 --> 00:08:56.140 관련성 순위를 매겨 이 연결망을 00:08:56.140 --> 00:08:57.560 지능적으로 만드는 필터입니다. 00:08:57.780 --> 00:08:59.280 그 결과, 단순히 비슷한 수준이 아니라 00:08:59.280 --> 00:09:00.820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 만큼 정확한 00:09:00.820 --> 00:09:02.640 근거 기반의 개인화된 답변이 제공됩니다. 00:09:02.800 --> 00:09:05.020 코파일럿 챗을 첫 번째 관문으로 생각할 수는 있지만 00:09:05.020 --> 00:09:06.380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00:09:06.720 --> 00:09:07.780 마이크로소프트는 앱은 물론 00:09:07.780 --> 00:09:09.200 타사 데이터 소스까지 아우르는 00:09:09.200 --> 00:09:11.580 범용 검색 계층인 코파일럿 서치도 도입했습니다. 00:09:11.880 --> 00:09:13.800 검색이 찾아내면 채팅이 설명합니다. 00:09:13.980 --> 00:09:16.060 이 둘이 합쳐져 인텔리전스 허브를 구성합니다. 00:09:16.260 --> 00:09:17.860 따라서 도구별로 검색하며 애쓰는 대신 00:09:17.860 --> 00:09:19.440 데이터를 찾고 해석까지 해주는 00:09:19.440 --> 00:09:20.900 하나의 시스템을 갖추게 되는 것이죠. 00:09:21.060 --> 00:09:23.220 그렇다면 코파일럿 챗이 완벽하다는 뜻일까요? 00:09:23.440 --> 00:09:23.920 아닙니다. 00:09:23.920 --> 00:09:26.300 현실적으로 링크가 항상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은 아니면 00:09:26.300 --> 00:09:28.580 삽입된 미디어나 특정 첨부 파일은 제거되거나 00:09:28.580 --> 00:09:30.520 응답창에서 제대로 미리 보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00:09:30.680 --> 00:09:32.940 이는 설계상이 제약이지 오류가 아닙니다. 00:09:33.120 --> 00:09:34.480 중요한 점은 텍스트와 출처, 00:09:34.820 --> 00:09:36.480 인용 정보는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00:09:36.680 --> 00:09:37.600 원본 파일이 필요하면 00:09:37.600 --> 00:09:39.420 인용 정보를 통해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00:09:39.660 --> 00:09:41.700 실제 상황에서 어떤 모습일지 살펴보겠습니다. 00:09:42.080 --> 00:09:43.920 관리자가 지난 화요일 예산회의에서 00:09:43.920 --> 00:09:45.440 정확히 무엇이 확정되었지? 00:09:45.560 --> 00:09:47.200 라고 물어본다고 가정해봅시다. 00:09:47.400 --> 00:09:49.040 코파일럿이 없다면 동료를 붙잡고 00:09:49.040 --> 00:09:49.880 이메일을 뒤지고 00:09:49.880 --> 00:09:50.800 엑셀을 열고 00:09:50.800 --> 00:09:52.380 녹화본을 다시 돌려봐야 했을 겁니다. 00:09:52.580 --> 00:09:53.500 코파일럿 채를 쓰면 00:09:53.500 --> 00:09:55.180 같은 질문을 한 번만 입력하면 됩니다. 00:09:55.400 --> 00:09:56.600 그러면 예산안 최종본, 00:09:56.660 --> 00:09:57.360 금요일 마감기한, 00:09:57.640 --> 00:09:58.640 담당자 승과 같은 정보를 00:09:58.640 --> 00:09:59.440 답변으로 내놓습니다. 00:09:59.660 --> 00:10:00.400 그 바로 아래에는 00:10:00.400 --> 00:10:01.320 팀즈 채팅 내역, 00:10:01.600 --> 00:10:03.240 시어포인트에 첨부된 엑셀 시트, 00:10:03.620 --> 00:10:04.980 승인이 이루어진 아웃룩 스레드로 00:10:04.980 --> 00:10:06.400 연결되는 링크가 제공됩니다. 00:10:06.620 --> 00:10:08.220 몇 초 만에 불확실했던 기억은 00:10:08.220 --> 00:10:09.540 확인 가능한 기록이 됩니다. 00:10:09.860 --> 00:10:10.560 이것을 단순히 00:10:10.560 --> 00:10:12.500 또 하나의 텍스트 창으로 착각하지 마십시오. 00:10:12.640 --> 00:10:14.340 마치 여러 앱의 신경망을 하나로 연결해 00:10:14.340 --> 00:10:16.540 하나의 시스템처럼 작동하게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00:10:16.540 --> 00:10:18.120 모호한 대화 조각이 아니라 00:10:18.120 --> 00:10:20.160 구조화된 지능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00:10:20.300 --> 00:10:22.120 허브에 포괄적인 질문을 던지면 00:10:22.120 --> 00:10:23.860 그냥 모른다고 하는 대신 00:10:23.860 --> 00:10:26.160 여러 플랫폼에서 관련 조각을 모아 00:10:26.160 --> 00:10:28.900 출처와 함께 일관된 전체 정보로 제시합니다. 00:10:29.160 --> 00:10:30.080 그리고 그 일관성은 00:10:30.080 --> 00:10:31.640 마우스 클릭 몇 번 줄이는 것보다 00:10:31.640 --> 00:10:32.880 훨씬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00:10:33.180 --> 00:10:34.720 지식 노동자가 인간 컴파일러처럼 00:10:34.720 --> 00:10:35.680 일할 필요가 없어지면 00:10:35.680 --> 00:10:37.720 업무의 리듬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00:10:37.900 --> 00:10:39.680 컨텍스트 전환의 번거로움은 줄고 00:10:39.680 --> 00:10:41.420 문서 대조 오류는 사라지며 00:10:41.420 --> 00:10:43.500 메모리가 외부화되고 구조화되어 00:10:43.500 --> 00:10:44.600 신뢰할 수 있게 됨에 따라 00:10:44.600 --> 00:10:46.280 의사결정 속도는 빨라집니다. 00:10:46.460 --> 00:10:48.480 이것은 단순한 편리함의 수준을 넘어 00:10:48.480 --> 00:10:50.840 조직의 구조가 실시간으로 재편되는 것입니다. 00:10:51.060 --> 00:10:52.200 네, 컴파일러 챗은 00:10:52.200 --> 00:10:53.800 파편화된 정보를 지식으로 바꾸는 00:10:53.800 --> 00:10:55.640 인텔리전스 허브이자 신경계입니다. 00:10:55.840 --> 00:10:56.980 하지만 불편한 진실은 00:10:56.980 --> 00:10:59.340 지식만으로는 업무를 추진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00:10:59.540 --> 00:11:01.860 단순히 합의된 내용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00:11:01.860 --> 00:11:03.400 새로운 병목 현상을 만들지 않고 00:11:03.400 --> 00:11:05.340 실제로 작업과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00:11:05.340 --> 00:11:06.440 메커니즘이 필요합니다. 00:11:06.700 --> 00:11:08.700 시스템이 기억에서 행동으로 진화하는 00:11:08.700 --> 00:11:10.960 그 전환점이 바로 흥미로운 지점입니다. 00:11:11.140 --> 00:11:12.020 어시스턴트를 넘어 00:11:12.020 --> 00:11:14.380 오케스트레이터로 진화하는 에이전트의 시대입니다. 00:11:14.560 --> 00:11:16.200 코파일럿이 그저 조용히 메모를 하고 00:11:16.200 --> 00:11:18.820 참고자료를 찾아주는 보조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하셨나요? 00:11:19.020 --> 00:11:19.740 틀렸습니다. 00:11:19.960 --> 00:11:22.280 에이전트, 즉 작업 실행자가 등장합니다. 00:11:22.520 --> 00:11:24.800 이들은 요약이나 제안, 대화 상대가 아니라 00:11:24.800 --> 00:11:27.240 디지털 환경 내에서 단계를 직접 수행하는 00:11:27.240 --> 00:11:28.440 실제 프로세스입니다. 00:11:28.640 --> 00:11:30.460 코파일럿이 아이디어를 처리하는 두뇌라면 00:11:30.460 --> 00:11:32.600 에이전트는 팀즈에 직접 손을 뻗어 00:11:32.600 --> 00:11:34.460 여러분이 직접 누르기 번거로웠던 버튼을 00:11:34.460 --> 00:11:35.660 대신 눌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00:11:35.660 --> 00:11:38.300 에이전트는 코파일럿 스튜디오를 통해 생성됩니다. 00:11:38.520 --> 00:11:39.860 이곳에서 특정 워크플로에 맞춰 00:11:39.860 --> 00:11:41.680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구성할 수 있습니다. 00:11:41.920 --> 00:11:43.200 하지만 설정을 마쳤다고 해서 00:11:43.200 --> 00:11:45.180 팀즈의 마법처럼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00:11:45.380 --> 00:11:46.920 먼저 최소 한 번은 게시해야 00:11:46.920 --> 00:11:50.220 팀즈 나엠365 코파일럿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00:11:50.520 --> 00:11:53.520 게시된 이후에는 명확한 거버넌스 규칙을 따르게 됩니다. 00:11:53.760 --> 00:11:55.260 배포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00:11:55.480 --> 00:11:56.480 공유 사용자를 위해 00:11:56.480 --> 00:11:58.280 파워 플랫폼으로 빌드됨 00:11:58.280 --> 00:11:59.700 섹션에 나타나게 하거나 00:11:59.700 --> 00:12:02.640 더 통제된 배포를 위해 관리자 쓰인을 거쳐 00:12:02.640 --> 00:12:04.980 조직용으로 빌드된 것처럼 표시할 수 있습니다. 00:12:15.520 --> 00:12:18.060 에이전트는 아무런 제약 없는 곳이 아닙니다. 00:12:18.240 --> 00:12:19.380 위도적으로 설치되어 00:12:19.380 --> 00:12:21.940 특정 채널에 연결된 배포형 확장 기능입니다. 00:12:22.180 --> 00:12:23.560 기능적으로 이 에이전트들은 00:12:23.560 --> 00:12:24.780 팀즈 환경을 방해하는 00:12:24.780 --> 00:12:26.780 반복적인 마찰 지점을 해결합니다. 00:12:27.000 --> 00:12:28.300 온보딩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00:12:28.760 --> 00:12:30.160 인사 담당자가 신입사원에게 00:12:30.160 --> 00:12:32.480 스프레드 시트와 PDF를 일일이 전달하는 대신 00:12:32.480 --> 00:12:33.960 에이전트가 필요한 양식을 00:12:33.960 --> 00:12:35.460 올바른 그룹에 자동으로 배포합니다. 00:12:35.660 --> 00:12:37.000 지원 업무도 마찬가지입니다. 00:12:37.240 --> 00:12:39.160 직원이 IT 부서에 모호한 메시지를 보내는 대신 00:12:39.160 --> 00:12:40.520 에이전트가 올바른 형식의 00:12:40.520 --> 00:12:41.880 헬프 데스크 티켓을 생성합니다. 00:12:41.880 --> 00:12:44.340 업데이트 추적 작업조차 기계적으로 처리됩니다. 00:12:44.540 --> 00:12:45.720 에이전트는 응답을 기록하고 00:12:45.720 --> 00:12:47.240 대시보드에 항목을 입력하며 00:12:47.240 --> 00:12:48.740 사람의 주의를 들이지 않고도 00:12:48.740 --> 00:12:50.300 일상적인 보고 작업을 처리합니다. 00:12:50.480 --> 00:12:51.700 모든 반복적인 요청이 00:12:51.700 --> 00:12:52.960 직원들의 손을 거쳐야 하는 00:12:52.960 --> 00:12:55.040 자동화되지 않은 환경과 비교해 보십시오. 00:12:55.180 --> 00:12:56.660 이는 기계적이고 수동적이며 00:12:56.660 --> 00:12:57.700 전혀 확장할 수 없습니다. 00:12:58.000 --> 00:12:59.200 네, 그리고 그것이 여전히 00:12:59.200 --> 00:13:01.000 대부분의 사무실이 운영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00:13:01.200 --> 00:13:02.600 이것들은 1초씩 소모되기 때문에 00:13:02.600 --> 00:13:03.760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는 00:13:03.760 --> 00:13:04.960 조직적 낭비 요소들입니다. 00:13:05.180 --> 00:13:06.540 에이전트는 이러한 업무 적체를 00:13:06.540 --> 00:13:07.560 실시간으로 해소합니다. 00:13:07.780 --> 00:13:09.460 단순히 시간을 절약하는 것을 넘어 00:13:09.460 --> 00:13:11.240 병목현상을 겪는 사람들로부터 00:13:11.240 --> 00:13:13.020 워크플로우를 완전히 전환시킵니다. 00:13:13.200 --> 00:13:13.860 이제 이런 기능들이 00:13:13.860 --> 00:13:15.140 전지전능한 AI 운영자처럼 00:13:15.140 --> 00:13:16.360 행동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00:13:16.360 --> 00:13:18.200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점을 알아두십시오. 00:13:18.340 --> 00:13:19.380 에이전트는 시스템에 00:13:19.380 --> 00:13:20.440 이미 정의된 테넌트 00:13:20.440 --> 00:13:22.060 권한 범위 내에서만 작동합니다. 00:13:22.300 --> 00:13:23.440 이들은 구성된 범위와 00:13:23.440 --> 00:13:24.760 사용자 액세스에 맞춰 00:13:24.760 --> 00:13:27.080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 인프라 위에서 00:13:27.080 --> 00:13:27.780 작동합니다. 00:13:28.000 --> 00:13:29.480 권한밖의 영역을 침범하거나 00:13:29.480 --> 00:13:30.980 기존에 볼 수 없던 데이터에 00:13:36.540 --> 00:13:38.380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는 00:13:38.380 --> 00:13:39.600 데이터가 규정 준수 또는 00:13:39.600 --> 00:13:40.500 지리적 경계를 넘어 00:13:40.500 --> 00:13:42.000 이동할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00:13:42.220 --> 00:13:43.980 이는 숨겨진 세부 약관이 아닙니다. 00:13:44.180 --> 00:13:46.140 IT 리더가 이러한 기능을 활성화하기 전에 00:13:46.140 --> 00:13:47.640 반드시 인지해야 할 사항입니다. 00:13:47.860 --> 00:13:50.860 네, 아이콘, 색상, 설명 등을 사용자 지정하여 00:13:50.860 --> 00:13:52.300 팀즈 앱 스토어나 정보 탭에서 00:13:52.300 --> 00:13:53.840 세련되게 보이도록 꾸밀 수 있습니다. 00:13:54.080 --> 00:13:55.520 하지만 사소한 디자인 변경이라도 00:13:55.520 --> 00:13:56.700 사용자에게 적용하려면 00:13:56.700 --> 00:13:58.060 에이전트를 재설치해야 합니다. 00:13:58.300 --> 00:13:59.060 일단 설치되면 00:13:59.060 --> 00:14:01.360 에이전트는 정식 애플리케이션처럼 작동합니다. 00:14:01.600 --> 00:14:02.420 사용자는 채널에서 00:14:02.420 --> 00:14:03.200 에이전트를 호출 00:14:03.200 --> 00:14:04.500 앱 맨션 할 수 있으며 00:14:04.500 --> 00:14:06.060 응답은 팀 전체에 표시됩니다. 00:14:06.260 --> 00:14:08.260 에이전트는 해당 채널 내의 대화 기록을 볼 수 있으므로 00:14:08.260 --> 00:14:09.760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 없이 00:14:09.760 --> 00:14:10.980 맥락을 파악하여 답변합니다. 00:14:11.160 --> 00:14:12.500 이러한 가시성이 강력하게 느껴진다면 00:14:12.500 --> 00:14:13.540 그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00:14:13.700 --> 00:14:15.700 그렇기 때문에 관리자의 감독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00:14:15.860 --> 00:14:17.340 여기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00:14:17.560 --> 00:14:19.580 에이전트는 코파일럿의 위치를 완전히 재정해야 합니다. 00:14:19.780 --> 00:14:20.420 에이전트가 도입되면 00:14:20.420 --> 00:14:21.560 시스템은 사용자가 스크롤하거나 00:14:21.560 --> 00:14:22.220 검색하거나 00:14:22.220 --> 00:14:23.980 질문하기를 기다리는 수동적인 상태에서 벗어나 00:14:23.980 --> 00:14:25.160 스스로 작업을 추진하기 시작합니다. 00:14:25.160 --> 00:14:27.000 에이전트는 반복적인 시퀀스를 조정하고 00:14:27.000 --> 00:14:27.980 양식을 배포하고 00:14:27.980 --> 00:14:28.960 티켓을 생성하며 00:14:28.960 --> 00:14:30.820 인사 시스템에서 직원 세부 정보를 가져오고 00:14:30.820 --> 00:14:31.820 대시보드를 업데이트합니다. 00:14:31.960 --> 00:14:33.760 코파일럿은 단순한 스마트 비서가 아니라 00:14:33.760 --> 00:14:36.160 팀즈 내에서 일상 업무가 처리되는 방식을 00:14:36.160 --> 00:14:38.040 재구성하는 운영계층임이 분명합니다. 00:14:38.220 --> 00:14:39.040 지능과 실행력 00:14:39.040 --> 00:14:41.000 즉 두뇌와 근육을 모두 갖춘 셈입니다. 00:14:41.220 --> 00:14:42.120 그럼에도 이 모든 것이 00:14:42.120 --> 00:14:43.660 자동으로 실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00:14:43.860 --> 00:14:44.420 라이선스 00:14:44.420 --> 00:14:45.840 파워 플랫폼 정렬 00:14:45.840 --> 00:14:47.600 개시 및 관리자 승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00:14:47.820 --> 00:14:48.540 이런 조건이 없으면 00:14:48.540 --> 00:14:49.560 에이전트는 나타나지도 00:14:49.560 --> 00:14:50.660 작동하지도 않으며 00:14:50.660 --> 00:14:52.220 팀즈 전반으로 배포되지도 않습니다. 00:14:52.420 --> 00:14:54.160 거버넌스는 시스템의 척추와 같습니다. 00:14:54.560 --> 00:14:55.900 제약이 없다면 자동화는커녕 00:14:55.900 --> 00:14:57.440 통제되지 않는 경로를 통해 00:14:57.440 --> 00:14:59.740 핵심 워크플로우가 노출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00:14:59.900 --> 00:15:02.300 따라서 사람들이 코파일럿을 비서라고 부르는 것은 00:15:02.300 --> 00:15:03.600 너무나 가벼운 표현입니다. 00:15:03.780 --> 00:15:04.780 비서는 관찰하지만 00:15:04.780 --> 00:15:06.500 오케스트레이터는 조정합니다. 00:15:06.740 --> 00:15:09.160 에이전트를 통해 코파일럿은 그 경계를 넘어섰으며 00:15:09.160 --> 00:15:11.240 사람이 잔물을 처리하기를 기다리지 않고 00:15:11.240 --> 00:15:12.620 워크플로우를 앞당깁니다. 00:15:12.620 --> 00:15:14.760 이는 단순히 주의를 기울이는 수준을 넘어 00:15:14.760 --> 00:15:16.420 업무량 차원에서의 재분배입니다. 00:15:16.580 --> 00:15:18.800 물론 이러한 재분배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00:15:19.000 --> 00:15:21.220 조직이 에이전트를 대규모로 도입하기 전에 00:15:21.220 --> 00:15:22.900 적절한 라이선스가 있는지 00:15:22.900 --> 00:15:25.200 규정 준수 경계가 지켜지는지 00:15:25.200 --> 00:15:28.300 정책 구성이 강제되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00:15:28.500 --> 00:15:30.060 질서 없는 권한은 혼란을 초래하며 00:15:30.060 --> 00:15:31.220 미리 말씀드리자면 00:15:31.220 --> 00:15:34.200 이러한 시스템은 혼란 속에서 운영되도록 설계되지 않았습니다. 00:15:34.380 --> 00:15:37.080 거버넌스, 제한사항, 그리고 현실 점검 00:15:37.080 --> 00:15:40.340 이제 우리가 이야기하기 꺼리는 부분인 거버넌스, 제한사항, 00:15:40.560 --> 00:15:41.840 현실 점검을 직시해야 합니다. 00:15:41.840 --> 00:15:43.800 데모나 화려한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00:15:43.800 --> 00:15:46.060 테넌트 내에서 코파일럿을 활성화할지 00:15:46.060 --> 00:15:47.620 여부를 결정하는 실제 스위치는 00:15:47.620 --> 00:15:50.240 최종 사용자가 아닌 관리자가 설정하기 때문입니다. 00:15:50.400 --> 00:15:51.460 지루하고 관료적이지만 00:15:51.460 --> 00:15:54.220 결정적인 정책들이 코파일럿을 어디서든 볼 수 있게 할지 00:15:54.220 --> 00:15:55.640 특정 영역으로 제한할지 00:15:55.640 --> 00:15:57.800 아니면 전혀 나타나지 않게 할지를 결정합니다. 00:15:57.960 --> 00:15:59.900 통화 및 모임 정책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00:16:00.240 --> 00:16:02.500 이는 제한사항이 아니라 확고한 관문입니다. 00:16:02.700 --> 00:16:04.780 팀즈 관리센터의 음성 및 통화 정책에서 00:16:04.780 --> 00:16:06.900 관리자는 코파일럿 설정을 겸 00:16:06.900 --> 00:16:08.440 안전한 전사가 필요한 겸 00:16:08.440 --> 00:16:10.140 또는 꿈 중 하나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00:16:10.140 --> 00:16:13.140 중간 옵션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입니다. 00:16:13.280 --> 00:16:15.720 전사가 필수인데 모임 중에 전사 기능을 켜지 않으면 00:16:15.720 --> 00:16:17.620 코파일럿은 아예 나타나지 않습니다. 00:16:17.840 --> 00:16:18.920 전사가 없으면 요약도 00:16:18.920 --> 00:16:20.780 이후의 작업 항목도 생성되지 않습니다. 00:16:20.920 --> 00:16:22.420 파워셀 위 세시 스팀 스칼링 폴리시 00:16:22.420 --> 00:16:23.860 코필로 테네벌드 이스트랜스크립트 00:16:23.860 --> 00:16:25.540 명령어로 동일한 설정을 변경할 수 있지만 00:16:25.540 --> 00:16:26.800 규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00:16:26.960 --> 00:16:27.700 녹취록이 없으면 00:16:27.700 --> 00:16:29.640 통화 후 코파일럿 기능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00:16:29.900 --> 00:16:32.260 허용될 경우 회의 중에 실시간 요약이 나타날 수는 있지만 00:16:32.260 --> 00:16:35.000 회의가 끝나면 시스템은 참고할 기록을 남기지 않습니다. 00:16:35.000 --> 00:16:38.740 비현실적인 기대치가 규정 준수라는 경계와 충돌하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00:16:38.860 --> 00:16:41.220 코파일럿 EPSTN 통화를 요약하기를 원하시나요? 00:16:41.420 --> 00:16:43.780 전화를 걸기 전에 반드시 녹취 기능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00:16:43.940 --> 00:16:46.840 피어 투 피어, PEP, VYP 통화 후 작업 항목을 기대하시나요? 00:16:47.040 --> 00:16:48.100 요구사항은 동일합니다. 00:16:48.320 --> 00:16:49.260 사람들이 설정을 건너뛴 후 00:16:49.260 --> 00:16:50.860 코파일럿 E 고장났다, 고 불평할 때 00:16:50.860 --> 00:16:52.860 사실은 구성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00:16:53.000 --> 00:16:54.820 가용성 또한 일관적이지 않습니다. 00:16:55.000 --> 00:16:58.820 코파일럿은 현재 퍼블릭 테넌트와 정부 클라우드인 GCC에서 제공되지만 00:16:58.820 --> 00:17:02.020 GCC 하이나 도드 환경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00:17:02.220 --> 00:17:03.460 제한된 부문에 속해 있다면 00:17:03.460 --> 00:17:05.040 영리한 우회 방법은 없습니다. 00:17:05.440 --> 00:17:07.400 설계상 단순히 제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00:17:07.620 --> 00:17:10.460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연방 규정 준수를 위해 해당 예외를 두었으며 00:17:10.460 --> 00:17:13.200 입장이 바뀌지 않는 한 이그나이트에서 시현된 코파일럿은 00:17:13.200 --> 00:17:15.200 귀하의 테넌트에서 사용할 수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00:17:15.380 --> 00:17:17.880 이참에 즉시 업데이트된다는 오해도 바로 잡죠. 00:17:17.880 --> 00:17:22.040 관리자가 통화 정책이나 코파일럿 권한을 변경해도 즉시 적용되지 않습니다. 00:17:22.180 --> 00:17:24.800 클라이언트 전반에 동기화되는데 몇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00:17:25.060 --> 00:17:26.640 사용자는 기능이 결함이라고 생각하지만 00:17:26.640 --> 00:17:29.140 사실 정책 캐싱 지연 때문에 발생하는 차이입니다. 00:17:29.300 --> 00:17:31.420 요컨대 관리자가 방금 스위치를 켰더라도 00:17:31.420 --> 00:17:33.220 즉시 불이 켜질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세요. 00:17:33.420 --> 00:17:34.820 다음은 데이터 거버넌스입니다. 00:17:35.100 --> 00:17:38.240 마이크로소프트는 안전장치 없이 코파일럿 을 스택에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00:17:38.420 --> 00:17:40.980 퍼뷰가 그 중심에서 민감한 데이터를 레이블링하고 00:17:40.980 --> 00:17:43.520 코파일럿 이의를 노출할 수 있는지 여부를 통제합니다. 00:17:43.520 --> 00:17:45.060 파일이 기밀로 표시되어 있으면 00:17:45.060 --> 00:17:48.820 코파일럿은 그 내용을 일반 채팅 답변으로 함부로 요약할 수 없습니다. 00:17:49.100 --> 00:17:50.940 셰어포인트 고급관리는 과도한 공유를 줄이고 00:17:50.940 --> 00:17:52.360 오래된 사이트를 정리하며 00:17:52.360 --> 00:17:55.200 학습 데이터 풀이 불필요한 데이터로 오염되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00:17:55.360 --> 00:17:58.560 셰어포인트 검색 제한은 인덱싱 되는 사이트를 더욱 영격하게 제어하여 00:17:58.560 --> 00:18:00.620 코파일럿 이의 접근에서는 안 될 곳을 차단합니다. 00:18:00.820 --> 00:18:02.560 이 기능들은 3단계 필터처럼 작동하여 00:18:02.560 --> 00:18:06.220 코파일럿 이 무언가를 출력하기 전에 분류, 정리, 제한 과정을 거칩니다. 00:18:06.440 --> 00:18:09.660 이러한 스택이 없다면 기업 법무팀은 이 제품의 출시를 허용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00:18:09.660 --> 00:18:11.600 라이선스 비용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00:18:11.920 --> 00:18:14.020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은 기본 라이선스인 00:18:14.020 --> 00:18:18.860 마이크로소프트 36523, e5, 오피스 36523, e5 또는 비즈니스 스탠다드 00:18:18.860 --> 00:18:21.000 프리미엄 외에 사용자당 연간 360달러입니다. 00:18:21.180 --> 00:18:23.900 2024년 12월부터는 5%의 할증료를 내고 00:18:23.900 --> 00:18:27.060 월별 결제가 가능하지만 어느 쪽이든 적은 금액은 아닙니다. 00:18:27.240 --> 00:18:30.220 연간 약 84달러인 팀즈 프리미엄과 비교해보십시오. 00:18:30.220 --> 00:18:33.360 프리미엄은 템플릿, 브랜딩, 녹화 제어 기능을 제공합니다. 00:18:33.520 --> 00:18:36.000 반면 코파일럿은 인지적 노동을 대신 수행합니다. 00:18:36.180 --> 00:18:39.100 연구에 따르면 약 70%의 사용자가 생산성 향상을 경험했으며 00:18:39.100 --> 00:18:41.960 77%는 테스트 후 이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00:18:42.180 --> 00:18:44.200 투자 수익률, ROI, 위차이는 분명합니다. 00:18:44.360 --> 00:18:45.620 프리미엄은 편리함을 팝니다. 00:18:45.800 --> 00:18:47.300 코파일럿은 되찾는 시간을 팝니다. 00:18:47.500 --> 00:18:49.600 그렇다면 가격이 비쌀까요? 물론입니다. 00:18:49.860 --> 00:18:52.260 하지만 수백 명의 직원이 매주 회의록을 정리하거나 00:18:52.260 --> 00:18:55.520 파묻힌 대화창을 뒤지 늘아 낭비하는 시간의 비용은 얼마일까요? 00:18:55.520 --> 00:18:58.840 적절히 관리될 때 코파일럿은 업무 재배치 기술이 됩니다. 00:18:59.020 --> 00:19:01.800 관리가 없으면 그저 결함있는 고급 장난감일 뿐입니다. 00:19:01.980 --> 00:19:04.360 경제성은 전적으로 관리체계에 달려있습니다. 00:19:04.580 --> 00:19:05.560 진실은 이건입니다. 00:19:05.560 --> 00:19:09.240 코파일럿은 업무 공간을 자유롭게 떠도는 길들여 지지하는 AI가 아닙니다. 00:19:09.420 --> 00:19:13.880 정책, 라이선스, 규정 준수 및 클라우드 경계에 의해 엄격히 통제됩니다. 00:19:14.060 --> 00:19:16.620 이를 무시하면 기대는 좌절로 무너집니다. 00:19:16.800 --> 00:19:22.540 이를 준수하면 시스템은 설계된 대로 체계적이고 안전하며 생산적으로 작동합니다. 00:19:22.540 --> 00:19:26.080 그리고 이러한 관점이 마지막 유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합니다. 00:19:26.260 --> 00:19:31.360 가드레일을 명확히 파악하면 코파일럿이 단순히 사이드바에 머무는 도구인지 묻는 것을 멈추고 00:19:31.360 --> 00:19:35.800 조직의 사고와 행동을 뒷받침하는 제어 시스템으로서의 본질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00:19:36.000 --> 00:19:38.540 코파일럿은 사이드바에 조용히 머물지 않습니다. 00:19:38.740 --> 00:19:43.160 회의, 채팅, 파일을 하나의 기록 시스템으로 엮어내는 관제센터처럼 작동합니다. 00:19:43.380 --> 00:19:46.260 그저 멋진 메모장 정도로 취급하는 것은 본질을 놓치는 것입니다. 00:19:46.260 --> 00:19:49.420 정보의 흐름과 축적 방식을 바꾸는 앱 간 명령 레이어입니다. 00:19:49.560 --> 00:19:56.180 테스트할 준비가 되셨다면 팀즈를 열고 채팅을 클릭한 후 상단에서 코파일럿을 선택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앱을 직접 실행하세요. 00:19:56.340 --> 00:19:58.760 초기 사용자들은 실질적인 가치를 보고하고 있습니다. 00:19:59.020 --> 00:20:03.080 70%가 생산성 향상을 느꼈고 77%는 계속 사용하기를 원했습니다. 00:20:03.340 --> 00:20:04.240 다음 프롱프트를 시도해보세요. 00:20:04.600 --> 00:20:06.440 지난주 프로젝트 채팅에서 결정된 사항을 요약했죠. 00:20:06.600 --> 00:20:08.600 그리고 코파일럿이 찾아낸 내용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00:20:08.800 --> 00:20:10.140 물론 구독도 잊지 마세요. 00:20:10.340 --> 00:20:10.880 기억하세요. 00:20:11.120 --> 00:20:15.120 가용성과 작동 방식은 관리자 설정, 나이선스, 민감도 레이블에 따라 달라집니다. 00:20:15.300 --> 00:20:19.520 이것이 바로 현대 조직이 수동 작업에서 자동화되고 감사 가능한 프로세스로 전환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