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00:00:00.000 --> 00:00:07.900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AI, 에이적, 그리고 일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10일간의 여정을 준비되셨나요? 00:00:08.320 --> 00:00:11.940 이번 1월, M365 컨이더 커진 규모로 돌아옵니다. 00:00:12.260 --> 00:00:18.260 전세계 MVP와 업계 전문가들이 전하는 라이브 세션, 실전 데모, 실용적인 지식을 함께하세요. 00:00:18.480 --> 00:00:21.860 뻔한 슬라이드는 없습니다. 끝없는 전문 용어 나열도 없습니다. 00:00:22.200 --> 00:00:29.360 코파일럿 스튜디오, AI 에이전트, 패브릭, 보안, 거버넌스, 자동화 등 실질적인 과제를 다룹니다. 00:00:29.360 --> 00:00:34.960 IT 전문가, 개발자, 비즈니스 리더 등 누구든 자신을 위한 세션을 찾을 수 있습니다. 00:00:35.180 --> 00:00:40.480 10일간 이어지는 전체 일정을 통해 다양한 기술을 탐색하고 글로벌 커뮤니티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00:00:40.740 --> 00:00:44.880 라이브로 시청하고 조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인사이트를 얻어가세요. 00:00:45.160 --> 00:00:51.340 2027년 1월, 10일간의 여정, 하나의 마이크로소프트 커뮤니티, 지금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00:00:51.860 --> 00:00:55.760 M365.com.net에 접속하여 오늘 바로 자리를 확보하세요. 00:00:56.760 --> 00:00:58.600 M365.com.net입니다. 00:00:59.360 --> 00:01:02.460 지금 M365.com.net에서 참여하세요. 00:01:02.680 --> 00:01:04.560 1월 라이브 세션에서 뵙겠습니다. 00:01:04.960 --> 00:01:09.820 대부분의 기업은 즉각적인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며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을 도입합니다. 00:01:10.020 --> 00:01:14.680 하지만 문제는 사용량과 효과를 측정하지 않으면 그런 거창한 기대가 금세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00:01:14.860 --> 00:01:20.620 팀이 코파일럿으로 시간을 절약하는 부분과 외면받는 부분을 입증하지 못한다면 결국 방치되는 또 하나의 도구에 투자한 셈입니다. 00:01:20.800 --> 00:01:25.040 그렇다면 왜 수많은 배포가 조용히 실패하며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00:01:25.040 --> 00:01:26.140 계속 지켜봐주세요. 00:01:26.380 --> 00:01:28.040 놓치고 있는 부분은 기술적인 것이 아니니까요. 00:01:28.740 --> 00:01:34.300 핵심은 지표를 피드백 루프로 전환하여 코파일럿을 단순한 과대광고에서 측정 가능한 ROI로 바꾸는 것입니다. 00:01:34.440 --> 00:01:36.660 코파일럿 도입의 과대광고와 현실. 00:01:36.820 --> 00:01:40.040 대부분의 리더는 코파일럿을 생산성을 위한 만능 해결사로 내세웁니다. 00:01:40.740 --> 00:01:41.920 약속은 간단합니다. 00:01:42.140 --> 00:01:46.780 도입만 하면 첫날부터 직원들이 마법처럼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낸다는 것이죠. 00:01:46.980 --> 00:01:50.920 대부분의 임원이 타운홀이나 리더십 회의에서 듣고 반복하는 이야기입니다. 00:01:50.920 --> 00:01:53.620 하지만 6개월이 지나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00:01:53.740 --> 00:01:58.600 드라마틱 한성과 보고서를 보여주는 대신 조직 내에서는 조용한 의문이 제기되기 시작합니다. 00:01:58.800 --> 00:02:00.900 왜 효율성 수치에 변화가 없는 것일까요? 00:02:01.140 --> 00:02:03.700 왜 일부 팀은 여전히 예전 방식에 매달리고 있을까요? 00:02:03.880 --> 00:02:08.640 과대광고는 불확실성으로 가라앉고 코파일럿에 대한 분위기는 기대에서 의심으로 변합니다. 00:02:08.840 --> 00:02:13.140 이런 실망을 불러오는 기대감은 코파일럿을 마치 스위치를 켜는 것과 같은 것으로 여기는데 있습니다. 00:02:13.440 --> 00:02:16.340 리더들은 종종 이것을 워크플로우에 즉각적인 업그레이드로 취급하며 00:02:16.340 --> 00:02:20.240 직원들이 접근 권한을 얻으면 스스로 모든 곳에 통합할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가정합니다. 00:02:20.420 --> 00:02:24.940 AI 비서가 일상 업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직관적으로 느껴집니다. 00:02:25.140 --> 00:02:28.760 문제는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곧 변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00:02:28.960 --> 00:02:35.780 구조와 전략, 모니터링이 없다면 코파일럿은 이미 존재하는 수십 가지 생산성 도구 중 하나로 전락할 뿐입니다. 00:02:36.020 --> 00:02:39.560 직원들은 시험삼아 기능을 탐색하고 가끔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00:02:39.860 --> 00:02:43.060 하지만 일시적인 사용이 측정 가능한 개성과 같은 것은 아닙니다. 00:02:43.260 --> 00:02:44.580 여기서 괴리가 발생합니다. 00:02:44.580 --> 00:02:49.300 서류상으로는 라이선스가 사용되고 로그인이 이루어지며 퀄리가 실행됨으로 도입이 활발해 보일 수 있지만 00:02:49.300 --> 00:02:53.880 실제 업무 흐름 속에서 그 퀄리들이 과연 유의미하거나 가치 있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00:02:54.160 --> 00:02:56.840 어떤 직원은 코파일럿으로 텍스트 서식을 바꾸는 실험을 하고 00:02:56.840 --> 00:02:59.800 다른 직원은 일주일에 이메일 하나를 작성하는 데 사용합니다. 00:02:59.980 --> 00:03:03.400 이런 사용 방식 중 그 무엇도 생산성이 향상되었는지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00:03:03.620 --> 00:03:06.800 이러한 가시성 부족은 롤아웃 성공 여부를 추측의 영역으로 만듭니다. 00:03:06.980 --> 00:03:10.000 곧 경영진은 맥락 없는 표면적인 수치에 의존하게 됩니다. 00:03:10.000 --> 00:03:13.900 환상은 존재하지만 그 이면의 영향력은 검증되지 않은 채 남아있습니다. 00:03:14.060 --> 00:03:17.420 그룹이나 채널 구조를 관리하지 않고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도입해보셨다면 00:03:17.420 --> 00:03:19.100 이미 그 상황을 잘 아실 겁니다. 00:03:19.340 --> 00:03:20.940 처음에는 도입률이 급상승합니다. 00:03:21.220 --> 00:03:24.220 사람들은 회의에 참여하고 채팅을 보내고 도처에 팀을 만듭니다. 00:03:24.380 --> 00:03:27.620 하지만 거버넌스를 무시하면 혼란은 도입 속도보다 더 빠르게 가중됩니다. 00:03:27.820 --> 00:03:30.040 중복이 확산되고 방치된 공간이 쌓이며 00:03:30.040 --> 00:03:32.800 참여의 질은 성장했던 것보다 더 가파르게 떨어집니다. 00:03:32.960 --> 00:03:35.060 코파일럿 롤아웃도 같은 함정에 빠집니다. 00:03:35.060 --> 00:03:39.220 모두가 접근 권한을 가지고 사용해본다고 해서 조직이 혜택을 보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00:03:39.420 --> 00:03:41.120 오히려 그 반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00:03:41.360 --> 00:03:46.700 패턴도 구조도 효과적인 결과를 확장할 방법도 없는 파편화된 실험들만 가득할 뿐입니다. 00:03:46.900 --> 00:03:51.580 흔한 함정 중 하나는 IT 부서가 기술적 배포를 마치면 임무가 끝났다고 가정하는 것입니다. 00:03:51.820 --> 00:03:56.660 서버가 돌아가고 계정이 동기화되고 라이선스가 할당되었으니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00:03:56.840 --> 00:04:02.500 그러한 사고 방식은 코파일럿을 비즈니스 혁신 이니셔티브가 아닌 기술적인 체크리스트로 격화시킵니다. 00:04:02.500 --> 00:04:07.620 성공의 정의가 측정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도입 완료라는 잘못된 방향으로 흐릅니다. 00:04:07.800 --> 00:04:08.720 결과는 뻔합니다. 00:04:08.960 --> 00:04:13.340 조직들은 코파일럿이 통합되었다고 주장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대부분 피상적인 사용에 머물러 있습니다. 00:04:13.600 --> 00:04:16.180 그리고 피상적인 도입은 면밀한 검토를 견뎌내지 못합니다. 00:04:16.380 --> 00:04:17.660 수치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00:04:17.860 --> 00:04:23.420 코파일럿 도입 사례 10곳 중 7곳은 초기 활동 급증 이후 측정 가능한 투자 수익을 보고하지 못합니다. 00:04:23.640 --> 00:04:31.000 경영진은 로그인 통계로 가득 찬 대시보드를 확인하지만 그것을 시간 절약이나 산출물 개선과 연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00:04:31.000 --> 00:04:34.100 롤아웃을 시작한 바로 그 지점에서 ROI가 정체됩니다. 00:04:34.260 --> 00:04:37.200 접근 권한은 부여되었지만 생산성은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00:04:37.360 --> 00:04:42.080 기준비교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코파일럿이 무언가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왔는지 조차 할 방법이 없습니다. 00:04:42.340 --> 00:04:45.180 적절한 측정 없이는 조직은 본질적으로 추측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00:04:45.360 --> 00:04:47.180 경고 신호는 종종 조용히 지나쳐버립니다. 00:04:47.460 --> 00:04:50.580 어떤 부서는 코파일럿을 극찬하지만 다른 부서는 거의 손도 대지 않습니다. 00:04:50.780 --> 00:04:55.760 리더들은 이를 업무량이나 성숙도 차이로 돌리지만 이런 패턴은 훨씬 더 깊은 문제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00:04:55.760 --> 00:04:59.840 지침, 교육, 구조의 부재를 반영하는 불균형 한도입 곡선입니다. 00:05:00.000 --> 00:05:04.600 특정 팀은 가치를 발견하고 다른 팀은 방황하고 있다면 그것은 성공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00:05:04.760 --> 00:05:06.520 놓쳐버린 기회를 보고 계신 겁니다. 00:05:06.840 --> 00:05:11.400 조직은 일관성, 공유된 모범 사례, 규모의 경제를 얻지 못하게 됩니다. 00:05:11.640 --> 00:05:14.140 바로 여기서 진정한 게임 체인저가 등장합니다. 00:05:14.380 --> 00:05:17.180 초기 측정은 단순히 도입 여부만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00:05:17.400 --> 00:05:19.780 어떻게, 어디서, 왜 그런지를 밝혀줍니다. 00:05:20.000 --> 00:05:24.620 고르지 못한 도입 패턴을 단순한 호기심 대상이 아니라 조기 경보 신호로 파악하게 해줍니다. 00:05:24.620 --> 00:05:32.720 올바른 접근 방식을 취하면 리더는 동력이 꺼지기 전에 개입하고 교육 내용을 조정하며 숨은 챔피언을 찾아내고 초점을 재설정할 수 있습니다. 00:05:32.900 --> 00:05:37.880 측정 없이 코파일럿을 도입하는 것은 비행기가 나는지 확인도 안 하고 구매하는 것과 같습니다. 00:05:38.240 --> 00:05:44.600 엔진과 날개, 안전벨트는 설치했을지 모르지만 실제로 비행하는지 확인하기 전까지 성공은 이론일 뿐입니다. 00:05:44.800 --> 00:05:46.320 여기서 더 큰 의문이 생깁니다. 00:05:46.520 --> 00:05:51.500 코파일럿 도입이 성공을 향해 날고 있는지 아니면 추락하고 있는지 어떻게 조기에 알 수 있을까요? 00:05:51.700 --> 00:05:53.680 실패를 예측하는 숨겨진 지표들. 00:05:53.680 --> 00:05:57.580 만약 코파일럿 도입이 시작부터 실패할 것임을 미리 알 수 있다면 어떨까요? 00:05:57.760 --> 00:06:02.320 도입이 정체되고 도구가 조용히 방치되기 전에 위험 신호를 미리 포착한다고 상상해보십시오. 00:06:02.460 --> 00:06:04.820 그것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00:06:05.000 --> 00:06:08.420 왜냐하면 사용자 불만이 경영진에게 전달될 때면 이미 늦기 때문입니다. 00:06:08.600 --> 00:06:11.980 코파일럿은 처음에는 위험이 실패처럼 보이지 않는 도입 사례 중 하나입니다. 00:06:12.180 --> 00:06:13.880 그저 활발한 활동처럼 보일 뿐이죠. 00:06:14.120 --> 00:06:17.580 사람들은 로그인하고 나이선스는 할당되며 서비스 수치는 건강해 보입니다. 00:06:17.760 --> 00:06:21.160 하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진정으로 중요한 지표들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00:06:21.160 --> 00:06:24.320 현실은 대부분의 조직이 올바른 신호를 추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00:06:24.500 --> 00:06:28.160 IT 부서는 활성화된 나이선스 수를 집계하고 그것이 곧 성공이라고 가정합니다. 00:06:28.380 --> 00:06:30.380 스프레드 시트상으로 도입률은 인상적입니다. 00:06:30.620 --> 00:06:33.700 수천 명의 직원이 액세스하고 시스템은 충분한 사용량을 보고합니다. 00:06:33.900 --> 00:06:34.940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00:06:35.220 --> 00:06:38.860 그 수치는 인력이 실제로 가치를 얻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습니다. 00:06:39.080 --> 00:06:40.760 이는 액셀을 몇 명이 열었는지 세어보면서 00:06:40.760 --> 00:06:44.700 그들이 예산을 짰는지 아니면 단순히 식료품 목록을 정리했는지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00:06:45.000 --> 00:06:46.880 나이선스 활성화는 도달 범위를 증명할 수는 있지만 00:06:46.880 --> 00:06:49.100 영향력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합니다. 00:06:49.220 --> 00:06:53.720 부서 전반에 걸쳐 2천 개의 코파일럿 라이선스가 배포된 가상의 회사를 상상해보십시오. 00:06:53.840 --> 00:06:55.820 서류상으로 도입은 성공처럼 보입니다. 00:06:56.060 --> 00:06:57.700 하지만 데이터를 자세히 검토해보면 00:06:57.700 --> 00:07:00.740 쿼리의 약 20%만이 의미 있는 작업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00:07:01.020 --> 00:07:03.640 프로젝트 노트의 요약, 고객 대 응용 콘텐츠 제작, 00:07:04.000 --> 00:07:05.760 보고서 초안 작성 같은 작업들이죠. 00:07:05.960 --> 00:07:08.400 나머지는 테스트 쿼리, 농담 작성 요청, 00:07:08.740 --> 00:07:09.500 기본적인 질문, 00:07:09.880 --> 00:07:13.340 혹은 비즈니스 워크 플로우를 개선하지 못하는 기능 반복에 해당합니다. 00:07:13.340 --> 00:07:15.720 이 상황에서 도입이 아직 실패한 것은 아니지만 00:07:15.720 --> 00:07:18.800 초기 결과는 이미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00:07:19.020 --> 00:07:21.440 리더가 맥락 없이 사용량 증가에 박수만 친다면 00:07:21.440 --> 00:07:24.780 가치는 정체되는 동안 도입을 성공으로 치부하게 될 것입니다. 00:07:24.980 --> 00:07:27.000 동일한 사각지대가 반복해서 나타납니다. 00:07:27.240 --> 00:07:29.920 조직이 저지르는 첫 번째 실수는 로그인 횟수를 세는 것입니다. 00:07:30.100 --> 00:07:31.680 활동량이 많으면 좋아 보이지만 00:07:31.680 --> 00:07:34.500 그 상호작용이 실제로 업무를 진전시키고 있는지는 가려지게 됩니다. 00:07:34.760 --> 00:07:36.840 두 번째 실수는 맥락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00:07:37.100 --> 00:07:39.840 업무나 영역과 연결하지 않고 질문 횟수만 추적하면 00:07:39.840 --> 00:07:41.180 왜곡된 관점이 생깁니다. 00:07:41.180 --> 00:07:43.180 결국 어떤 사용자의 단순 테스트와 00:07:43.180 --> 00:07:46.160 다른 사용자의 시간 절약 자동화를 한 대 묶어버리게 됩니다. 00:07:46.360 --> 00:07:48.820 세 번째 실수는 기준선이 없다는 점입니다. 00:07:49.020 --> 00:07:51.420 도입 전 특정 워크플로우에 걸리던 시간을 모르면 00:07:51.420 --> 00:07:54.680 코파일럿 도입 후 시간 절감, 효율성 향상, 00:07:54.960 --> 00:07:56.720 오류 감소율을 측정할 방법이 없습니다. 00:07:57.060 --> 00:08:00.000 기준 데이터는 도입 과정을 측정 가능한 성과로 바꿔줍니다. 00:08:00.200 --> 00:08:02.260 데이터가 없으면 남는 건 단순한 숫자뿐입니다. 00:08:02.460 --> 00:08:04.080 그렇다면 팀은 무엇을 살펴봐야 할까요? 00:08:04.240 --> 00:08:06.340 사용 범위, 유세지 서피스 에어리어를 고민해보십시오. 00:08:06.460 --> 00:08:08.140 이는 단순히 누군가 질문을 던졌다는 사실이 아니라 00:08:08.140 --> 00:08:11.100 코파일럿이 실제 워크플로우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파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00:08:11.200 --> 00:08:15.540 회의 준비, 문서 초안 작성, 분석 또는 고객 응대 업무에 통합되어 있나요? 00:08:15.660 --> 00:08:18.440 사용 범위를 추적하면 코파일럿이 일상의 리듬이 되는 곳과 00:08:18.440 --> 00:08:20.700 단순한 호기심으로 쓰이는 곳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00:08:20.920 --> 00:08:24.460 넓은 사용 범위는 직원들이 다양한 접점의 도구를 녹여내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00:08:24.660 --> 00:08:26.060 좁은 범위는 위험 신호입니다. 00:08:26.300 --> 00:08:28.420 코파일럿이 한두 가지 작은 사례에만 갇혀있고 00:08:28.420 --> 00:08:30.040 결코 확장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00:08:30.200 --> 00:08:31.660 이는 이론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00:08:31.900 --> 00:08:33.680 행동지표는 단순히 횟수를 세는 것보다 00:08:33.680 --> 00:08:35.860 도입에 대해 훨씬 풍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00:08:36.020 --> 00:08:40.280 작업별 질문 빈도는 코파일럿이 중요한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지 보여줍니다. 00:08:40.500 --> 00:08:43.580 부서 전반의 사용 일관성은 챔피언이 도입을 주도하는지 00:08:43.580 --> 00:08:46.340 아니면 개인의 실험에 의존하는지 암시합니다. 00:08:46.580 --> 00:08:48.780 코파일럿이 지원하는 작업의 다양성만으로도 00:08:48.780 --> 00:08:51.220 사용량이 정체될지 확산될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00:08:51.440 --> 00:08:53.080 기술 채택에 관한 연구는 다양하고 00:08:53.080 --> 00:08:55.540 내재화된 사용 패턴이 지속적인 도입으로 이어지고 00:08:55.540 --> 00:08:59.460 피상적이고 반복적인 사용은 이탈로 이어진다는 점을 일관되게 보여줍니다. 00:08:59.660 --> 00:09:01.180 코파일럿도 예외는 아닙니다. 00:09:01.180 --> 00:09:02.660 핵심 통찰은 다음과 같습니다. 00:09:03.680 --> 00:09:05.900 그 어떤 고위급 대시보드보다 빠르게 투자 대비 효과 00:09:05.900 --> 00:09:07.320 ROI를 명확히 드러냅니다. 00:09:07.460 --> 00:09:10.320 60일 이내에 코파일럿 질문을 문서 처리 시간 단축 2나 00:09:10.320 --> 00:09:13.180 수동 서식 작업 감소와 같은 특정 성과로 연결할 수 있다면 00:09:13.180 --> 00:09:15.340 도입이 확장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00:09:15.580 --> 00:09:17.380 로그인과 일회성 실험만 보인다면 00:09:17.380 --> 00:09:19.400 도입이 실패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00:09:19.620 --> 00:09:22.660 이는 분기말이 되어서야 개선된 점이 없음을 깨닫는 것과 00:09:22.660 --> 00:09:26.520 모멘텀이 살아있을 때 실시간으로 방향을 수정하는 것의 차이입니다. 00:09:26.780 --> 00:09:29.080 이러한 패턴을 이해하면 과제는 바뀝니다. 00:09:29.080 --> 00:09:32.300 이제 라이선스와 로그인 횟수를 추측하는 단계를 넘어선 것입니다. 00:09:32.500 --> 00:09:35.580 코파일럿이 어디서 탄력을 받고 어디서 그렇지 못한지 알게 됩니다. 00:09:35.820 --> 00:09:38.760 이제 진짜 질문은 이 데이터를 어떻게 실제로 포착할 것인가 00:09:38.760 --> 00:09:42.500 그리고 더 중요하게는 그 통찰을 정적인 보고서에 묻어두지 않고 00:09:42.500 --> 00:09:44.880 어떻게 도입 과정에 다시 반영할 것인가입니다. 00:09:45.440 --> 00:09:47.860 원시 데이터를 피드백 루프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00:09:48.120 --> 00:09:50.200 사용 데이터를 포착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00:09:50.200 --> 00:09:54.260 대부분의 도입이 그 데이터를 시스템에 다시 반영하지 않아 실패한다는 사실입니다. 00:09:54.260 --> 00:09:57.160 데이터는 수집되고 차트는 만들어지며 슬라이드 자료는 공유되지만 00:09:57.160 --> 00:09:59.320 정작 중요한 인사이트는 거기서 멈춰버립니다. 00:09:59.520 --> 00:10:02.180 직원들은 도입 첫날과 똑같은 방식으로 코파일럿을 계속 사용하며 00:10:02.180 --> 00:10:03.680 근본적인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00:10:03.880 --> 00:10:06.120 그것이 바로 데시보드와 피드백 루프 사이의 간극입니다. 00:10:06.280 --> 00:10:08.300 데시보드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여줄 뿐입니다. 00:10:08.460 --> 00:10:11.320 반면 피드백 루프는 이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말해줍니다. 00:10:11.520 --> 00:10:14.820 이러한 전환 없이는 코파일럿 도입이 분주해 보일 뿐 성과는 제자리 걸음입니다. 00:10:15.000 --> 00:10:16.160 이렇게 생각해보십시오. 00:10:16.160 --> 00:10:19.780 정적인 데시보드는 한 달 동안 1만 개의 프롬프트가 입력되었다고 알려질 것입니다. 00:10:19.960 --> 00:10:21.280 리더들은 안도감을 느낍니다. 00:10:21.520 --> 00:10:24.660 활동이 있고 도구가 사용되며 투자가 살아있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00:10:24.840 --> 00:10:27.800 하지만 그 프롬프트가 실제로 무엇이었는지 잠시라도 묻는 사람이 있을까요? 00:10:27.940 --> 00:10:30.420 혹은 그것이 중요한 비즈니스 성과와 연결되는지 말입니다. 00:10:30.640 --> 00:10:31.960 하지만 바로 그것이 문제입니다. 00:10:32.160 --> 00:10:35.560 퍼올뿐인 지표는 인상적으로 보이고 이사회에 공유하기 좋기 때문에 쫓기 쉽습니다. 00:10:35.740 --> 00:10:39.420 하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도입을 개선하기 위한 의사결정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00:10:39.640 --> 00:10:43.420 결국 코파일럿은 구조적 개선 없이 표면적인 검증에만 갇히게 됩니다. 00:10:43.420 --> 00:10:45.380 구체적인 상황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00:10:45.700 --> 00:10:51.600 로그를 검토해보니 전체 질의의 60%가 이 이메일 초안 작성이나 이 문장 다시 쓰기 위 변형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고 상상해보세요. 00:10:51.820 --> 00:10:52.660 물론 유용합니다. 00:10:52.880 --> 00:10:57.780 하지만 이메일 다듬기가 단기적으로는 좋아 보여도 더 깊은 자동화 성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습니다. 00:10:57.960 --> 00:11:05.760 그동안 복잡한 계약서 문서 생성, 긴 정책 업데이트 요약, 데이터 기반 보고서 작성과 같은 잠재력의 영역은 전혀 활용되지 못합니다. 00:11:06.000 --> 00:11:10.460 리더가 표면적 인수준에서 멈춘다면 사용량을 자축하기만 할 뿐 이를 확장할 계획은 갖지 못할 것입니다. 00:11:10.460 --> 00:11:14.380 그 결과 코파일럿은 영향력을 넓히는 대신 반복적인 업무만 수행하게 됩니다. 00:11:14.540 --> 00:11:16.400 바로 이때 피드백 루프가 작용합니다. 00:11:16.620 --> 00:11:22.380 직원들이 실제로 코파일럿으로 무엇을 하는지 파악하면 패턴을 바꾸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00:11:22.620 --> 00:11:32.000 이메일 작성이 주를 이룬다면 교육 세션을 통해 코파일럿으로 회의록에서 인사이트를 추출하거나 제안서 초안을 작성하는 고급 시나리오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00:11:32.280 --> 00:11:37.540 직원들이 이미 터득한 한 가지 사례만 반복하는 대신 교육을 통해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가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00:11:37.540 --> 00:11:40.340 그것이 바로 원시 데이터가 도입 방식을 형성하는 방법입니다. 00:11:40.480 --> 00:11:44.600 피드백 루프가 없으면 직원들은 도구가 한 가지 기능밖에 없다고 단정짓고 금방 성장이 멈추게 됩니다. 00:11:44.800 --> 00:11:49.960 안타까운 혈실은 대부분의 조직이 도입을 지원하는 것보다 마케팅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쓴다는 점입니다. 00:11:50.140 --> 00:11:52.660 거창한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이 출시를 축하합니다. 00:11:52.880 --> 00:11:57.700 포스터, 인트라넷 배너, 그리고 리더들이 AI가 업무의 미래를 만든다고 이야기하는 타운홀 미팅이 열립니다. 00:11:57.940 --> 00:12:00.000 하지만 홍보 캠페인은 역량을 길러주지 못합니다. 00:12:00.220 --> 00:12:01.940 그저 깊이 없는 인식만 만들어낼 뿐입니다. 00:12:01.940 --> 00:12:03.880 피드백 루프는 이러한 균형을 뒤집습니다. 00:12:04.040 --> 00:12:08.160 리더가 마케팅에 쏟았던 에너지를 직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익히는데 집중시킵니다. 00:12:08.320 --> 00:12:10.380 도입 메시지는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듭니다. 00:12:10.560 --> 00:12:13.860 피드백 기반 교육은 그 호기심을 실질적인 역량으로 확실하게 전환해줍니다. 00:12:14.040 --> 00:12:16.780 현대적인 도입에는 또 다른 정적 대시보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00:12:17.000 --> 00:12:19.740 사용 지표를 시스템에 다시 연결하는 엔진이 필요합니다. 00:12:19.940 --> 00:12:22.660 바로 그 지점에 비바 인사이츠 코파일럿 분석이 있습니다. 00:12:23.000 --> 00:12:25.160 맥락 없는 상위 수준의 수치만 보여주는 대신, 00:12:25.160 --> 00:12:29.940 도입 패턴을 자세히 분석하여 교육이나 지침으로 격차를 해소할 영역을 찾아냅니다. 00:12:30.120 --> 00:12:33.560 이것을 보고 용 소프트웨어가 아닌 반복 개선을 위한 도구로 생각하세요. 00:12:33.780 --> 00:12:36.800 이 도구는 이 데이터가 내일 무엇을 다르게 해야 한다고 제안하는가? 00:12:36.920 --> 00:12:38.220 를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00:12:38.440 --> 00:12:41.020 이것이 많은 리더가 놓치고 있는 사고 방식의 전환입니다. 00:12:41.220 --> 00:12:45.020 정적인 보고서로 보면 데이터는 배포 과정의 과거형만 이야기할 뿐입니다. 00:12:45.240 --> 00:12:48.500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빈도는 어떠한지, 어디서 급증했는지 말이죠. 00:12:48.700 --> 00:12:52.000 하지만 피드백 루프 안에서는 동일한 숫자가 권장사항처럼 작동합니다. 00:12:52.000 --> 00:12:55.780 질문의 다양성이 낮다는 것은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는 신호가 됩니다. 00:12:56.020 --> 00:13:01.100 부서 간 도입 차이가 불균형하다면 우수 사례를 실적이 저조한 팀과 공유하라는 신호가 됩니다. 00:13:01.380 --> 00:13:05.140 고급 사용 사례로의 확장이 느리다 면당황하기보다 코칭을 시작해야 합니다. 00:13:05.380 --> 00:13:09.300 이러한 접근 방식은 데이터를 수동적 인 보고에서 능동적 인 지침으로 바꿉니다. 00:13:09.480 --> 00:13:10.740 여기서 핵심은 이것입니다. 00:13:10.960 --> 00:13:13.440 피드백 루프가 없으면 코파일럿 도입은 정체되고, 00:13:13.820 --> 00:13:16.280 직원들이 처음에 무심코 시작한 습관에 갇히게 됩니다. 00:13:16.560 --> 00:13:21.680 하지만 사용 데이터가 교육,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 변경에 다시 반영되면 도입 수준은 진화합니다. 00:13:21.680 --> 00:13:28.420 시스템이 코파일럿 위 AI뿐만 아니라 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행동으로부터 학습하기 때문에 모든 상호작용이 더욱 정교해집니다. 00:13:28.560 --> 00:13:32.340 이러한 복합적인 효과 덕분에 새로운 롤아웃 주기는 이전보다 더 강력해집니다. 00:13:32.520 --> 00:13:35.960 하지만 최적화는 개별팀의 사용법을 개선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00:13:36.200 --> 00:13:40.420 진정한 기회는 이러한 가치 있는 사례를 포착하여 비즈니스 전반으로 확장하는 데 있습니다. 00:13:40.720 --> 00:13:45.220 바로 그 지점에서 피드백은 대시보드를 넘어 성공을 위한 공유 플레이북을 구축하기 시작합니다. 00:13:45.420 --> 00:13:47.740 조직 전체로 모범 사례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00:13:47.740 --> 00:13:52.960 한 팀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코파일럿 사용법을 알아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00:13:53.160 --> 00:13:59.200 그 성공 사례가 특정 팀에 머물지 않고 회사 전체의 템플릿이 될 때 비로소 진정한 기회가 시작됩니다. 00:13:59.420 --> 00:14:03.680 그 순간 코파일럿은 흥미로운 도구에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수단으로 변모합니다. 00:14:03.900 --> 00:14:05.320 하지만 한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00:14:05.580 --> 00:14:08.160 성공 사례가 부서의 벽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00:14:08.360 --> 00:14:10.120 인사팀 HR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00:14:10.440 --> 00:14:14.400 인사팀이 온 보딩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기 위해 코파일럿 프롬프트를 개선한다고 가정해봅시다. 00:14:14.400 --> 00:14:19.780 문서, 정책 알림, 교육 일정을 일일이 수동으로 정리하는 대신 코파일럿 이 힘든 작업을 처리합니다. 00:14:19.940 --> 00:14:24.940 결과적으로 온 보딩 서류 작업이 절반으로 줄고 신입사원은 명확하게 준비된 패키지로 업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00:14:25.140 --> 00:14:26.980 인사팀에게는 판도를 바꾸는 일입니다. 00:14:27.180 --> 00:14:31.400 수동 조정에 소요되던 시간을 절약하고 프로세스에서 흔히 발생하던 오류를 줄렸습니다. 00:14:31.600 --> 00:14:35.960 이는 직원의 첫날을 순조롭게 만들고 동시에 인사팀의 효율성을 높이는 개선 사례입니다. 00:14:36.180 --> 00:14:40.940 하지만 이러한 통찰이 더 멀리 퍼지지 않는다면 그저 강력하지만 고립된 지역적인 성과로 남게 될 것입니다. 00:14:40.940 --> 00:14:43.480 그것이 모든 조직이 직면 한 긴장 상태입니다. 00:14:43.660 --> 00:14:46.420 어떤 부서에서는 코파일럿 이 워크플로우를 극적으로 개선하지만 00:14:46.420 --> 00:14:50.720 바로 옆 부서에서는 여전히 단순한 이메일을 작성하거나 문장을 다듬는 데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00:14:50.960 --> 00:14:53.300 이러한 불균형한 확산은 잠재력을 낭비하게 만듭니다. 00:14:53.460 --> 00:14:57.880 더 큰 위험은 리더들이 부서 마다 일관되지 않은 성과를 보면서 코파일럿 자체가 효과가 없다고 단정하는 것입니다. 00:14:58.040 --> 00:15:00.980 하지만 실제 문제는 모범 사례가 제대로 확산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00:15:01.180 --> 00:15:06.800 HR팀은 플레이북을 공유할 채널이 없기에 성공 사례가 조직 전체를 발전시키지 못하고 그들만의 성과로 남게 됩니다. 00:15:06.800 --> 00:15:12.240 따라서 진정한 과제는 우연한 발견에 의존하지 않도록 이러한 성과를 체계화하고 중앙 집중화하는 것입니다. 00:15:12.400 --> 00:15:15.740 높은 성과를 내는 사용 사례들이 특정 부서에서만 축하받아서는 안 됩니다. 00:15:16.000 --> 00:15:19.680 다른 팀들이 복제할 수 있도록 문서화하고 테스트하며 패키지로 만들어야 합니다. 00:15:19.880 --> 00:15:24.040 구조화된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워크플로우 가이드, 플레이북이 필수적인 결과물이 됩니다. 00:15:24.300 --> 00:15:28.200 이것이 없다면 코파일럿을 통한 개선은 누적효과 없이 흩어진 일화에 불과합니다. 00:15:28.440 --> 00:15:32.920 이것이 있다면 조직은 부서마다 허수고를 반복하는 대신 통찰력을 축적해나갈 수 있습니다. 00:15:32.920 --> 00:15:35.480 중앙 집중화된 통찰력은 또 다른 가치를 더합니다. 00:15:35.680 --> 00:15:38.400 팀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수집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00:15:38.580 --> 00:15:42.960 어떤 워크플로우가 지속적으로 효율성을 크게 높이는지에 대한 종합적인 가시성이 필요합니다. 00:15:43.160 --> 00:15:45.300 부서장은 자신의 프로세스를 다듬을 수 있지만 00:15:45.300 --> 00:15:49.840 온보딩, 캠페인 보고, 정책 초안 작성, 제안서 생성 등에서 00:15:49.840 --> 00:15:54.060 시간이 가장 많이 절약된다는 사실은 조직 차원의 분석을 통해서만 파악할 수 있습니다. 00:15:54.280 --> 00:15:56.880 개인의 성공 사례를 집단지성으로 끌어올림으로써 00:15:56.880 --> 00:16:00.400 리더는 수익률이 가장 높은 분야의 지원 역량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00:16:00.400 --> 00:16:05.060 그 단계가 없다면 모든 팀은 각자의 고립된 실험 속에서 추측만 할 뿐입니다. 00:16:05.240 --> 00:16:09.720 이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캠페인 보고로 어려움을 겪는 마케팅팀을 상상해보십시오. 00:16:09.900 --> 00:16:12.980 그들은 선과 요약본을 편집하고 지표를 수정하며 00:16:12.980 --> 00:16:16.040 내용을 보기 좋은 보고서로 맞추는데 며칠을 보냅니다. 00:16:16.260 --> 00:16:19.160 HR팀에 온 보딩용 구조화된 프롬프트 라이브러리를 본 후 00:16:19.160 --> 00:16:21.120 그들은 같은 아이디어를 적용합니다. 00:16:21.320 --> 00:16:22.740 혼자서 코파일럿을 탐색하는 대신 00:16:22.740 --> 00:16:26.820 그들은 HR위 공유 프레임워크, 구조화된 프롬프트, 문서화된 가이드라인, 00:16:27.100 --> 00:16:28.360 사례 중심 라이브러리를 활용합니다. 00:16:28.360 --> 00:16:31.280 몇 주 만에 보고 주기가 며칠에서 몇 시간으로 단축됩니다. 00:16:31.460 --> 00:16:33.760 HR위 발견이 사용 가능한 형태로 공유되지 않았다면 00:16:33.760 --> 00:16:35.700 그 어떤 성과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00:16:35.880 --> 00:16:38.660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것은 단지 시간을 절약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00:16:38.820 --> 00:16:42.620 이는 처음에는 예상하지 못했던 워크플로우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배가시킵니다. 00:16:42.800 --> 00:16:45.260 그렇다면 이러한 사례들은 어떻게 전달될까요? 00:16:45.460 --> 00:16:48.600 모범 사례 그 자체만큼이나 소통 채널도 중요합니다. 00:16:48.800 --> 00:16:51.120 플레이북을 확산시킬 명확한 프로세스가 없으면 00:16:51.120 --> 00:16:53.380 한 팀의 교훈은 다음 팀으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00:16:53.380 --> 00:16:58.600 일부 조직은 내부 지식 포털을 사용하고 다른 조직은 야머나 비바 인게이지 그룹에 위존하며 00:16:58.600 --> 00:17:01.520 또 다른 곳은 플레이북을 학습 플랫폼에 직접 통합하기도 합니다. 00:17:01.640 --> 00:17:03.480 방법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00:17:03.680 --> 00:17:08.220 가장 중요한 점은 새로운 코파일럿 성공 사례가 부서라는 사일로 속에 묻히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00:17:08.400 --> 00:17:11.740 체계적인 공유는 특정 부서의 성과가 그곳에 머물지 않고 00:17:11.740 --> 00:17:14.100 모두를 위한 도약대가 되도록 보장합니다. 00:17:14.340 --> 00:17:17.040 바로 여기서 더 큰 그림이 구체화되기 시작합니다. 00:17:17.300 --> 00:17:22.300 모범 사례가 확장되면 코파일럿은 워드 나아웃록에 숨겨진 개인 비서처럼 보이지 않게 됩니다. 00:17:22.300 --> 00:17:26.960 비즈니스의 엔드 투 엔드 운영 방식을 형성하는 전략적 자산으로 보이기 시작하죠. 00:17:27.160 --> 00:17:30.640 각 부서는 더 이상 코파일럿을 독립적인 호기심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00:17:30.640 --> 00:17:33.020 전사적 최적화 엔진의 일부로 활용합니다. 00:17:33.220 --> 00:17:35.360 이러한 변화는 새로운 라이선스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00:17:35.360 --> 00:17:38.300 이미 효과가 입증된 방식을 복제하고 강화하는 데서 옵니다. 00:17:38.480 --> 00:17:42.660 코파일럿 도입의 가장 빠른 투자 대비 효과 ROI는 단순히 접근 권한을 주는 것이 아니라 00:17:42.660 --> 00:17:45.140 성공 패턴을 조직의 표준으로 정착시키는 데 있습니다. 00:17:45.400 --> 00:17:48.380 이는 더 큰 변화로 이어지는데 부서 간 공유는 강력하지만 00:17:48.380 --> 00:17:50.300 여전히 전체 이야기의 일부일 뿐입니다. 00:17:50.300 --> 00:17:53.620 다음 과제는 산발적인 성공 사례와 정리된 모범 사례를 넘어 00:17:53.620 --> 00:17:55.800 완전한 기업 차원의 혁신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00:17:55.960 --> 00:17:59.640 이를 위해서는 리더십이 코파일럿을 전술적 인대포로 보는 관점을 버리고 00:17:59.640 --> 00:18:01.240 전략적 레버로 바라봐야 합니다. 00:18:01.440 --> 00:18:03.660 그리고 다음 대화는 바로 그 지점으로 향합니다. 00:18:03.860 --> 00:18:06.500 코파일럿이 단순한 도구에서 진정한 전략적 자산으로 00:18:06.500 --> 00:18:08.360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00:18:08.540 --> 00:18:10.160 도구에서 전략적 자산으로. 00:18:10.340 --> 00:18:13.100 코파일럿은 어느 시점에 단순한 생산성 도구를 넘어 00:18:13.100 --> 00:18:15.760 실질적인 전략적 영향력을 발휘하기 시작할까요? 00:18:15.760 --> 00:18:18.040 많은 기업이 놓치기 쉬운 전환점입니다. 00:18:18.240 --> 00:18:21.420 겉보기에는 구성원들에게 코파일럿 접근 권한을 주는 것만으로도 00:18:21.420 --> 00:18:22.560 충분해 보이기 때문이죠. 00:18:22.760 --> 00:18:25.500 새롭고 진보적인 기술이기에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00:18:25.500 --> 00:18:28.300 자연스럽게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00:18:28.480 --> 00:18:31.160 하지만 전술적인 도입과 진정한 혁신을 가르는 차이는 00:18:31.160 --> 00:18:32.640 리더들이 더 큰 그림을 보고 00:18:32.640 --> 00:18:35.020 통찰력을 활용해 위사결정을 내리고 00:18:35.020 --> 00:18:38.340 우선순위를 정하며 선과 측정 방식을 바꾸는지에 달려있습니다. 00:18:38.540 --> 00:18:41.520 그것이 바로 소프트웨어에서 전략적 자산으로의 전환입니다. 00:18:41.720 --> 00:18:44.320 코파일럿은 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00:18:44.320 --> 00:18:47.620 조직이 위사결정을 내리는 방식에 대한 문화적 변화를 의미합니다. 00:18:47.800 --> 00:18:49.180 IT적 관점으로만 바라보면 00:18:49.180 --> 00:18:51.440 이는 단순한 지원 도구로 취급될 뿐입니다. 00:18:51.620 --> 00:18:53.020 부서들은 프롬프트를 실험하고 00:18:53.020 --> 00:18:55.000 부분적인 성과를 개선하는 데 그치며 00:18:55.000 --> 00:18:56.280 이야기는 거기서 끝납니다. 00:18:56.480 --> 00:18:58.860 하지만 리더십이 전략 수립, 자원 할당, 00:18:59.220 --> 00:19:00.840 선과 측정 방식과 연결할 때 00:19:00.840 --> 00:19:03.260 코파일럿은 개인이 사용하는 도구에서 00:19:03.260 --> 00:19:05.960 기업 전반의 방향을 이끄는 프레임워크로 진화합니다. 00:19:06.220 --> 00:19:09.140 그런 맥락에서 코파일럿은 노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00:19:09.320 --> 00:19:12.260 노력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확장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00:19:12.260 --> 00:19:13.500 관건은 정렬입니다. 00:19:13.500 --> 00:19:15.340 코파일럿을 비즈니스 목표와 연결하지 않으면 00:19:15.340 --> 00:19:17.220 기본적으로 전술적인 수준에 머물게 됩니다. 00:19:17.380 --> 00:19:18.540 이메일 작성 시간을 줄이고 00:19:18.540 --> 00:19:20.580 나 문서를 다듬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00:19:20.800 --> 00:19:22.140 그것도 의미 있는 성과지만 00:19:22.140 --> 00:19:24.980 결국 개인의 생산성 수준에 갇혀 있을 뿐입니다. 00:19:25.160 --> 00:19:26.800 부분적인 문제는 해결될지 몰라도 00:19:26.800 --> 00:19:29.360 프로젝트 완료 속도 향상, 마진 개선, 00:19:29.720 --> 00:19:31.760 고객 가치 조기 창출과 같은 더 큰 성과는 00:19:31.760 --> 00:19:32.860 끝내 실현되지 않습니다. 00:19:33.060 --> 00:19:36.080 이것이 바로 도입 과정에 전략적 맥락을 포함하지 않는 조직들이 00:19:36.080 --> 00:19:38.240 종종 일관성 없는 결과를 보고하는 이유입니다. 00:19:38.420 --> 00:19:39.780 코파일럿이 실패한 것이 아니라 00:19:39.780 --> 00:19:43.940 도입 지표를 경영진이 실제로 관심을 갖는 부분과 연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00:19:44.080 --> 00:19:47.440 코파일럿 사용 분석 데이터를 ROI 지표와 직접 연결할 때 00:19:47.440 --> 00:19:48.620 그 차이가 드러납니다. 00:19:48.840 --> 00:19:50.560 단순히 로그인 인원을 세는 대신 00:19:50.560 --> 00:19:53.120 리더는 워크플로우의 작업 시간 단축, 00:19:53.520 --> 00:19:55.660 프로젝트 결과물 처리 기간 단축, 00:19:55.720 --> 00:19:59.560 또는 반복 업무가 줄어듬에 따른 직원 참여도 향상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00:19:59.840 --> 00:20:01.500 이러한 수치는 단순한 로그인 차트가 00:20:01.500 --> 00:20:03.440 결코 말해줄 수 없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00:20:03.620 --> 00:20:05.160 회의 준비에서 확보된 시간은 00:20:05.160 --> 00:20:07.820 팀의 의사결정 속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00:20:08.020 --> 00:20:09.380 계약 처리 기간이 단축되면 00:20:09.380 --> 00:20:11.920 현금 흐름과 고객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습니다. 00:20:12.160 --> 00:20:14.160 참여도가 높아지면 이직률이 감소하여 00:20:14.160 --> 00:20:15.620 채용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00:20:15.860 --> 00:20:16.460 간단히 말해, 00:20:16.800 --> 00:20:19.560 성과와 연계된 지표는 경영진이 무시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00:20:19.780 --> 00:20:20.820 가상의 경영진 팀이 00:20:20.820 --> 00:20:23.580 분기별 인사이트를 검토하는 상황을 상상해보십시오. 00:20:23.720 --> 00:20:25.360 그들은 단순히 코파일럿 사용량이 00:20:25.360 --> 00:20:27.080 20% 증가했다는 수치 대신 00:20:27.080 --> 00:20:28.560 더 유용한 정보를 확인합니다. 00:20:28.760 --> 00:20:30.680 관리자 1인당 평균 회의 준비 시간이 00:20:30.680 --> 00:20:32.040 45분 단축되었습니다. 00:20:32.040 --> 00:20:34.140 이를 수백 명이 관리자에게 적용하면 00:20:34.140 --> 00:20:36.360 수천 시간의 절감 효과가 발생합니다. 00:20:36.540 --> 00:20:39.760 그 시간은 의사결정 코칭이나 전략 업무에 재투입됩니다. 00:20:39.960 --> 00:20:42.000 갑자기 코파일럿은 글 머리 기호를 작성하는 00:20:42.000 --> 00:20:43.280 멋진 기능 그 이상이 됩니다. 00:20:43.540 --> 00:20:45.920 이는 수익성 효율을 높이는 확실한 동력이 됩니다. 00:20:46.220 --> 00:20:47.960 이제 경영진은 코파일럿 사용을 00:20:47.960 --> 00:20:49.380 기술적인 세부 사항이 아닌 00:20:49.380 --> 00:20:51.020 핵심 성과 요소로 바라봅니다. 00:20:51.260 --> 00:20:52.820 이러한 변화는 분석 데이터가 00:20:52.820 --> 00:20:55.020 운영 수준에만 머물지 않을 때 일어납니다. 00:20:55.280 --> 00:20:58.180 데이터는 자원계획과 전략적 초점이 결정되는 00:20:58.180 --> 00:21:00.400 경영진의 논의 수준으로 격상됩니다. 00:21:00.400 --> 00:21:03.040 리더들은 이를 사용하여 교육 예산을 늘리고 00:21:03.040 --> 00:21:04.920 혁신이 뒤처진 사업부 00:21:04.920 --> 00:21:08.140 그리고 향후 생산성 목표 모델링 방법을 결정합니다. 00:21:08.320 --> 00:21:10.080 이러한 대화 속에서 코파일럿은 00:21:10.080 --> 00:21:13.400 실험적인 도구에서 위사결정을 위한 인프라로 전환됩니다. 00:21:13.620 --> 00:21:15.760 이는 어디에 투자하고 무엇을 간소화하며 00:21:15.760 --> 00:21:18.020 어떻게 경쟁 우위를 측정할지에 대한 선택에 00:21:18.020 --> 00:21:19.400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00:21:19.600 --> 00:21:21.580 이는 또한 소유권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00:21:21.780 --> 00:21:24.440 도입 초기에는 배포를 담당하는 IT 부서가 00:21:24.440 --> 00:21:26.120 주도권을 쥐는 경우가 많습니다. 00:21:26.400 --> 00:21:27.720 하지만 사용 분석 데이터가 00:21:27.720 --> 00:21:30.020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효과를 보여주기 시작하면 00:21:30.020 --> 00:21:31.580 소유권이 이전되기 시작합니다. 00:21:31.580 --> 00:21:34.280 운영, 재무,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00:21:34.280 --> 00:21:36.920 자신의 임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00:21:37.100 --> 00:21:38.980 코파일럿 이 경영진의 관리 영역에 포함되면 00:21:38.980 --> 00:21:40.620 IT 부서의 역할을 인정하는 동시에 00:21:40.620 --> 00:21:43.720 IT 부서가 혼자 모든 책임을 지는 구조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00:21:43.900 --> 00:21:45.820 이러한 전화는 기술이 배포된 후 00:21:45.820 --> 00:21:48.680 리더십의 지원 없이 방치되는 패턴을 깹니다. 00:21:48.900 --> 00:21:51.600 이 단계를 건너뛰면 결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00:21:51.860 --> 00:21:53.900 코파일럿 이 전술적 수준에만 머물면 00:21:53.900 --> 00:21:56.560 개인의 생산성을 높이는 이상의 성과를 거두지 못합니다. 00:21:56.560 --> 00:21:58.180 경영진의 통합적인 관리가 없다면 00:21:58.180 --> 00:22:00.780 ROI는 잠재력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에서 멈추게 됩니다. 00:22:00.980 --> 00:22:02.160 이런 함정에 빠진 기업들은 00:22:02.160 --> 00:22:03.920 보통 도구가 과장되었다고 결론 짓지만 00:22:03.920 --> 00:22:05.540 실제로는 사용을 측정하고 00:22:05.540 --> 00:22:07.820 가이드하는 방식을 발전시키는데 실패한 것입니다. 00:22:07.980 --> 00:22:10.700 더 나아가 지표를 리더십 대화에 녹여내는 이들은 00:22:10.700 --> 00:22:13.760 당초 계획이 없던 영역까지 도입을 확장합니다. 00:22:14.060 --> 00:22:15.940 그것이 복류로 돌아오는 수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