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00:00:00.000 --> 00:00:03.620 모두들 코파일럿 메모리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를 몰래 염탐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00:00:03.920 --> 00:00:04.480 틀렸습니다. 00:00:04.700 --> 00:00:09.320 만약 몰래 엿보고 있다면 지시를 내릴 때마다 메모리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라는 작은 배지가 뜨지는 않을 겁니다. 00:00:09.520 --> 00:00:15.280 실제로 메모리는 어조선호나 프로젝트 라벨을 기억해달라는 요청처럼 명확한 의도가 있을 때만 사실 정보를 저장합니다. 00:00:15.520 --> 00:00:18.200 네, 당연히 그 항목들을 언제든 확인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00:00:18.460 --> 00:00:22.260 진짜 개인정보 위험은 숨겨진 기록이 아니라 이 도구가 모든 것을 자동으로 저장할 것이라고 지뢰짐작하는 것입니다. 00:00:22.440 --> 00:00:23.780 스포일러를 하자면 그렇지 않습니다. 00:00:24.000 --> 00:00:24.700 지금 구독하세요. 00:00:24.700 --> 00:00:28.160 이 피드는 여러분의 바른 편지함과 달리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합니다. 00:00:28.300 --> 00:00:29.360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00:00:29.540 --> 00:00:33.760 메모리가 실제로 무엇을 보관하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관리자가 어떻게 제어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00:00:33.960 --> 00:00:39.780 리콜 위 스크린샷 기능과 비교하기 전에 먼저 이 메모리라는 것이 정확히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지 이해해야 합니다. 00:00:39.960 --> 00:00:41.840 메모리의 실체와 그렇지 않은 것. 00:00:41.980 --> 00:00:48.280 사람들은 코파일럿 메모리가 모든 키 입력, 사적인 생각, 사소한 점심 메뉴까지 기록하는 전지전능한 일기장이라고 가정하곤 합니다. 00:00:48.560 --> 00:00:49.120 틀렸습니다. 00:00:49.120 --> 00:00:53.340 그런 편집증적인 상상은 저급 첩보소설 에나 어울리지, 마이크로소프트 365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00:00:53.480 --> 00:00:56.120 메모리는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며 모든 것을 수집하지 않습니다. 00:00:56.280 --> 00:01:01.240 명시적인 지시나 확실한 선호도 표시를 통해 기억하려는 의도를 분명히 밝힐 때만 저장됩니다. 00:01:01.440 --> 00:01:06.120 감시 시스템보다는 비서에게 이거저거 더 라고 건네는 메모장이라고 생각하세요. 00:01:06.380 --> 00:01:08.220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00:01:08.420 --> 00:01:10.520 그렇다면 기억하려는 의도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요? 00:01:10.700 --> 00:01:11.860 두 가지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00:01:12.100 --> 00:01:13.980 첫째, 말로 직접 설명하여 메모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00:01:14.160 --> 00:01:16.240 내가 요약은 100자 이내로 하는 걸 좋아한다는 걸 기억했죠. 00:01:16.240 --> 00:01:18.700 그리고 내가 정원 가꾸기 예시를 좋아한다는 것도 기억해. 00:01:18.820 --> 00:01:21.300 슬라이드 자료에는 글 머리 기호를 선호한다는 점도 기억했죠. 00:01:21.440 --> 00:01:24.020 그렇게 하면 코파일럿 E를 기록하고 화면에 메모리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00:01:24.120 --> 00:01:24.980 라는 작은 배지를 띄웁니다. 00:01:25.120 --> 00:01:26.720 추측도 없고 독심술도 아닙니다. 00:01:26.880 --> 00:01:28.940 둘째, 그 메모들을 언제든지 관리할 수 있습니다. 00:01:29.180 --> 00:01:31.000 직접 그런데 너는 나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어? 00:01:31.120 --> 00:01:32.060 라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00:01:32.320 --> 00:01:34.240 그러면 현재 저장된 항목들을 요약해줄 것입니다. 00:01:34.420 --> 00:01:35.480 특정 내용을 삭제하고 싶다면 00:01:35.480 --> 00:01:37.620 내가 정원 가꾸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은 잊어버려. 00:01:37.720 --> 00:01:38.340 라고 말하면 됩니다. 00:01:38.580 --> 00:01:40.160 아니면 이 기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00:01:40.160 --> 00:01:41.900 설정에서 메모리 기능을 끄면 됩니다. 00:01:42.160 --> 00:01:43.020 그게 전부입니다. 00:01:43.260 --> 00:01:44.240 직접 메모를 추가하고 00:01:44.240 --> 00:01:45.580 질문 한 번으로 확인하며 00:01:45.580 --> 00:01:47.640 지시 한 번으로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00:01:47.840 --> 00:01:49.360 통제권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00:01:49.720 --> 00:01:51.280 무엇이 수집되는지 알 수 없고 00:01:51.280 --> 00:01:52.480 멈출 방법도 없는 00:01:52.480 --> 00:01:55.140 실제 백그라운드 데이터 수집과는 비교해보세요. 00:01:55.480 --> 00:01:58.320 자, 음모론이 돌기 전에 한 가지 확실히 해두겠습니다. 00:01:58.780 --> 00:02:00.940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E 무엇을 기억할지에 대해 00:02:00.940 --> 00:02:02.100 의도적으로 제안을 두었습니다. 00:02:02.300 --> 00:02:05.320 나이, 민족, 건강상태, 정치적 견해, 성적지향과 같은 00:02:05.320 --> 00:02:06.300 민감한 범주는 무시합니다. 00:02:06.480 --> 00:02:07.960 그런 세부 정보를 억지로 입력하려 해도 00:02:07.960 --> 00:02:09.920 그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화되지는 않습니다. 00:02:10.140 --> 00:02:11.560 그러니 사용자의 유권자 프로필이나 00:02:11.560 --> 00:02:13.140 의료기록을 몰래 작성하는 일은 없습니다. 00:02:13.440 --> 00:02:16.200 시스템 자체가 그러한 영역을 완전히 걸러내도록 설계되었으니까요. 00:02:16.340 --> 00:02:17.960 여기 또 하나의 중요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00:02:18.220 --> 00:02:20.940 메모리 기능은 모든 단어를 스펀지처럼 빨아들이지 않습니다. 00:02:21.140 --> 00:02:22.640 분지 말고리즘 용코드를 작성해줘 00:02:22.640 --> 00:02:25.000 와 같은 일상적인 대화 프롬프트는 기억되지 않습니다. 00:02:25.000 --> 00:02:27.300 하지만 분석에는 항상 파이썬을 선호한다고 가정해줘 00:02:27.300 --> 00:02:27.840 라고 말한다면 00:02:27.840 --> 00:02:29.360 이는 명시된 의도임으로 기억됩니다. 00:02:29.540 --> 00:02:30.660 메모리는 부수적인 내용이 아니라 00:02:30.660 --> 00:02:32.040 스스로 밝힌 의도만을 저장합니다. 00:02:32.220 --> 00:02:33.640 그렇기에 이를 프로필이라고 부르는 것은 00:02:33.640 --> 00:02:34.480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00:02:34.780 --> 00:02:36.180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의 등 뒤에서 00:02:36.180 --> 00:02:37.060 이를 구축하지 않습니다. 00:02:37.240 --> 00:02:38.840 사용자가 공유하기로 선택한 정보를 통해 00:02:38.840 --> 00:02:40.420 벽돌을 쌓듯 직접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00:02:40.600 --> 00:02:42.520 첩보 소설 같은 비유보다 더 명확한 비유는 00:02:42.520 --> 00:02:44.240 코파일럿이 볼 수 있는 곳에 붙여두는 00:02:44.240 --> 00:02:45.180 디지털 포스테일입니다. 00:02:45.360 --> 00:02:46.840 그 메모들은 사용자가 떼어내기 전까지 00:02:46.840 --> 00:02:49.860 아웃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전반에 걸쳐 고정됩니다. 00:02:50.000 --> 00:02:52.860 코파일럿은 모니터 뒤에 몰래 자신만의 메모를 남기지 않습니다. 00:02:53.080 --> 00:02:55.200 사용자가 직접 붙여둔 메모만 읽을 뿐입니다. 00:02:55.400 --> 00:02:56.340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면 00:02:56.340 --> 00:02:58.980 메모 업데이트됨 배지를 통해 정중하게 알려줍니다. 00:02:59.180 --> 00:03:00.300 이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00:03:00.300 --> 00:03:02.640 무언가 변경되었음을 알리는 필수 신호입니다. 00:03:02.860 --> 00:03:04.080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00:03:04.080 --> 00:03:07.300 여전히 메모리 기능을 일종의 백그라운드 아카이브와 혼동하곤 합니다. 00:03:07.500 --> 00:03:08.400 아마도 기술 분야에서 00:03:08.400 --> 00:03:11.680 메모리 라는 단어가 쿠키와 같은 두려움을 자극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00:03:11.680 --> 00:03:15.240 몰래 심어두어 보이지 않는 인물상을 구축할 것이라는 가정 때문이겠죠. 00:03:15.440 --> 00:03:17.680 하지만 여기서는 침묵이 곧 만각을 의미합니다. 00:03:17.860 --> 00:03:19.560 명시하지 않으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00:03:19.780 --> 00:03:21.640 대부분의 웹사이트가 자동으로 추적하는 것보다 00:03:21.640 --> 00:03:23.280 오히려 덜 침습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0:03:23.500 --> 00:03:24.720 진정한 위험은 메모리 기능을 00:03:24.720 --> 00:03:27.980 리콜, 리콜 이라는 완전히 다른 기능과 혼동하는 개념적 오해에 있습니다. 00:03:28.280 --> 00:03:29.960 메모리는 선별적이고 위도적입니다. 00:03:30.220 --> 00:03:31.880 리콜은 자동적이고 상시적입니다. 00:03:32.120 --> 00:03:35.160 전자는 동료에게 직접 건넨 메모를 기록해달라고 요청하는 것과 같습니다. 00:03:35.160 --> 00:03:39.020 후자는 그 동료가 1분마다 책상 전체를 사진으로 찍어두는 것과 같습니다. 00:03:39.320 --> 00:03:41.300 이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0:03:41.520 --> 00:03:42.720 감시받는 기분이 든다. 00:03:42.860 --> 00:03:45.820 연그 범인은 이 기능이 아니라 다음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00:03:46.020 --> 00:03:48.340 자동 스크린샷 수집가인 리콜 기능입니다. 00:03:48.580 --> 00:03:51.720 리콜은 설계상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00:03:51.920 --> 00:03:54.620 컴퓨터가 갑자기 강박적인 기록자가 된 것처럼 00:03:54.620 --> 00:03:56.520 화면 활동을 자동으로 캡처합니다. 00:03:56.780 --> 00:03:57.980 이 내용을 기억할까요? 00:03:58.160 --> 00:04:01.140 라는 정중한 질문 대신 조용하고 꾸준하게 수집할 뿐입니다. 00:04:01.320 --> 00:04:04.240 또한 이 기능은 모든 윈도우 기기에 포함된 선택사항도 아닙니다. 00:04:04.240 --> 00:04:06.540 리콜은 코파일럿 플러스 pc 전용 기능으로 00:04:06.540 --> 00:04:10.340 화면에 표시된 내용을 정기적으로 암호화된 스냅샷으로 찍어 기록을 구축합니다. 00:04:10.520 --> 00:04:13.000 이 스냅샷들은 암호화되어 로컬에 안전하게 보관되지만 00:04:13.000 --> 00:04:16.120 사용자가 일일이 승인하지 않은 채 화면을 캡처하는 방식은 00:04:16.120 --> 00:04:19.940 기억을 관리할 때 얻는 명시적인 통제감과는 거리가 멀어 이질적으로 느껴집니다. 00:04:20.100 --> 00:04:22.740 물론 엔지니어들은 암호화, 로컬 저장, 설계 단계부터 고려된 00:04:22.740 --> 00:04:24.860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강조하며 안심시키려 할 것입니다. 00:04:25.020 --> 00:04:29.080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런 설명만으로는 pc가 사용자가 켜지도 않은 카메라처럼 작동하며 00:04:29.080 --> 00:04:33.080 작업 부름의 조각들을 타임스탬프가 찍힌 앨범으로 수집하고 있다는 기분을 떨쳐내기 어렵습니다. 00:04:33.620 --> 00:04:36.360 정확성이 곧 편안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00:04:36.780 --> 00:04:40.120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해도 기기가 조용히 뒤를 따라다니며 00:04:40.120 --> 00:04:42.880 작성 중인 이메일부터 잠시 열어본 이미지까지 00:04:42.880 --> 00:04:45.740 모든 것을 기록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00:04:46.080 --> 00:04:47.840 잠시 당신의 책상을 떠올려 보세요. 00:04:48.100 --> 00:04:51.180 계약서를 펼쳐놓고 메모를 끄적이며 커피를 한 모금 마십니다. 00:04:51.380 --> 00:04:53.900 누군가 예고도 없이 허락도 구하지 않고 지나가며 00:04:53.900 --> 00:04:56.560 책상 위에 있는 모든 것을 사진으로 찍는다고 상상해보세요. 00:04:56.560 --> 00:05:00.040 그들은 각 사진을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 보관함의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00:05:00.260 --> 00:05:00.900 안전할까요? 00:05:01.120 --> 00:05:02.180 네, 무해할까요? 00:05:02.380 --> 00:05:03.320 그렇지는 않습니다. 00:05:03.560 --> 00:05:06.180 그런 사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 그 자체가 불안함을 유발합니다. 00:05:06.380 --> 00:05:08.200 그것이 바로 리콜, 리콜 위 핵심입니다. 00:05:08.360 --> 00:05:11.920 로컬에 암호화되어 저장되지만 당신의 결정과는 상관없이 끊임없이 기록되니까요. 00:05:12.060 --> 00:05:13.740 이제 이 책상을 기업 전체로 확장해보면 00:05:13.740 --> 00:05:16.180 관리자들이 왜 식은 땀을 흘리는지 알 수 있습니다. 00:05:16.420 --> 00:05:19.600 화면에는 급여 명세서, 미공개 재무 수치, 기밀 위료 문서, 00:05:19.840 --> 00:05:21.840 민감한 법률 초안 등이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00:05:21.840 --> 00:05:24.360 그런 파편들은 리콜에 암호화된 앨범 안에 잠겨있더라도 00:05:24.360 --> 00:05:26.280 여전히 캡쳐된 자료로 간주됩니다. 00:05:26.440 --> 00:05:28.780 거버넌스 부서는 새로운 골칫거리를 떠안게 되었습니다. 00:05:29.080 --> 00:05:30.460 이제 문서나 대화 로그뿐만 아니라 00:05:30.460 --> 00:05:33.800 직원의 PC가 스크린샷을 쌓아두고 있다는 점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00:05:33.980 --> 00:05:34.940 그리고 기업과 달리 00:05:34.940 --> 00:05:37.320 이는 사용자가 신중하게 선택한 결과가 아니라 00:05:37.320 --> 00:05:38.860 자동적인 데이터 수집입니다. 00:05:39.080 --> 00:05:39.900 이러한 차이 때문에 00:05:39.900 --> 00:05:42.380 기업은 규정 준수 및 위험평가 과정에서 00:05:42.380 --> 00:05:44.180 리콜을 별도로 검토해야만 합니다. 00:05:44.420 --> 00:05:46.660 리콜을 단순한 메모 기능으로 치부하는 것은 00:05:46.660 --> 00:05:48.780 규정 준수 실패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00:05:48.780 --> 00:05:52.720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완화하기 위한 설계적 선택을 강조합니다. 00:05:52.880 --> 00:05:55.400 기본적으로 데이터는 장치를 절대 떠나지 않습니다. 00:05:55.600 --> 00:05:57.960 클라우드 동기화도 숨겨진 서버 캐시도 없습니다. 00:05:58.260 --> 00:06:01.540 정책, 감사, 보존 기간을 설정할 수 있는 IT 도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00:06:01.860 --> 00:06:03.400 서류상으로는 구조가 탄탄합니다. 00:06:03.640 --> 00:06:04.640 하지만 현실에서 직원들은 00:06:04.640 --> 00:06:07.580 내 PC가 하루 종일 스크린샷을 찍는다는 문구를 반기지 않습니다. 00:06:07.780 --> 00:06:10.640 인간의 본능적인 반응을 암호화에 대한 설명 몇 줄로 없앨 수는 없습니다. 00:06:10.940 --> 00:06:12.720 그리고 바로 그 지점이 진짜 갈등 요소입니다. 00:06:12.920 --> 00:06:14.020 기술적으로는 방어가 가능해도 00:06:14.020 --> 00:06:15.280 심리적으로는 불안함을 줍니다. 00:06:15.280 --> 00:06:17.220 기억, 메모리, 위 모델과 비교해보세요. 00:06:17.400 --> 00:06:19.840 기억의 경우 사용자가 의식적으로 정보를 입력하고 00:06:19.840 --> 00:06:22.720 선호하는 형식이나 간결한 텍스트를 기억해달라고 요청합니다. 00:06:22.880 --> 00:06:24.600 적 히지도 저장되지도 않습니다. 00:06:24.820 --> 00:06:27.380 반면 리콜이라는 기록자는 사용자의 결정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00:06:27.580 --> 00:06:30.440 잠깐 훑어본 엑셀 문서조차도 기록으로 남겨버리니까요. 00:06:30.580 --> 00:06:32.680 근본적인 차이는 암호화 나 저장 방식이 아니라 00:06:32.680 --> 00:06:33.720 동의 모델에 있습니다. 00:06:34.060 --> 00:06:35.520 하나는 사용자가 직접 선별하게 하지만 00:06:35.520 --> 00:06:37.280 다른 하나는 명시적으로 제어하지 않으면 00:06:37.280 --> 00:06:38.960 무차별적인 기록을 기본값으로 삼습니다. 00:06:39.180 --> 00:06:41.140 심리적 무게감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00:06:41.140 --> 00:06:43.960 사람들은 자신이 직접 쓴 메모는 너그럽게 받아들입니다. 00:06:44.140 --> 00:06:46.360 하지만 비서가 모든 시선을 기록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00:06:46.360 --> 00:06:48.460 아무리 사적으로 보호된다 해도 거부감을 느낍니다. 00:06:48.660 --> 00:06:50.720 이러한 차이가 기술적 안전장치에도 불구하고 00:06:50.720 --> 00:06:52.580 리콜이 많은 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유입니다. 00:06:52.780 --> 00:06:54.480 메모리는 의도적인 느낌을 줍니다. 00:06:54.700 --> 00:06:56.160 반면 리콜은 마치 그림자처럼 00:06:56.160 --> 00:06:58.740 당신의 하루를 연대 기적 박물관 전시품으로 쌓아두는 00:06:58.740 --> 00:06:59.840 유령 같은 느낌을 줍니다. 00:07:00.020 --> 00:07:03.260 코파일럿 생태계의 모든 기능이 리콜이나 메모리처럼 작동하는 것은 00:07:03.260 --> 00:07:04.980 아니기에 여기서 혼란이 가중됩니다. 00:07:05.220 --> 00:07:07.800 어떤 기능들은 애초에 정보를 보존하도록 설계되지 않았습니다. 00:07:11.140 --> 00:07:13.480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오해하는 기능인 비전으로 이어집니다. 00:07:13.660 --> 00:07:15.320 실시간 신기루 비전입니다. 00:07:15.560 --> 00:07:17.500 비전은 정보를 축적하거나 기록하거나 00:07:17.500 --> 00:07:19.020 정리하는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00:07:19.240 --> 00:07:22.320 사용을 멈추는 순간 사라지도록 특별히 설계된 기능입니다. 00:07:22.520 --> 00:07:25.580 리콜 위 끝없는 스냅샷이나 메모리 위 엄선된 정보와 달리 00:07:25.580 --> 00:07:27.560 비전은 호출할 때만 작동하고 00:07:27.560 --> 00:07:30.580 자리를 뜨는 즉시 사라지는 실시간 통역사로 설계되었습니다. 00:07:30.900 --> 00:07:32.340 나중에 문제를 일으킬 지도 모를 00:07:32.340 --> 00:07:34.460 스크린샷 비밀보관소를 만들지 않습니다. 00:07:34.680 --> 00:07:36.860 이 기능은 작은 안경 아이콘을 클릭하여 00:07:36.860 --> 00:07:39.180 사용자가 직접 시작하는 세션 전용이며 00:07:39.180 --> 00:07:42.560 세션이 종료되면 이미지와 문맥은 모두 삭제됩니다. 00:07:42.760 --> 00:07:43.920 한 가지 분명히 하자면 00:07:43.920 --> 00:07:46.460 비전은 사진이나 영상을 보존하지 않지만 00:07:46.460 --> 00:07:49.600 상호작용한 텍스트 기록은 채팅 내역에 남을 수 있으며 00:07:49.600 --> 00:07:52.660 이는 언제든지 사용자가 직접 삭제할 수 있습니다. 00:07:52.920 --> 00:07:55.720 그렇다면 비전을 사용할 때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00:07:55.880 --> 00:07:57.720 화면이나 카메라를 문서, 복잡한 슬라이드, 00:07:58.000 --> 00:08:00.580 심지어 휴대폰의 라이브 피드 같은 특정 대상에 갖다 대기만 하면 됩니다. 00:08:00.780 --> 00:08:02.440 비전은 실시간으로 입력을 분석하여 00:08:02.440 --> 00:08:04.640 채팅창에서 바로 문맥이나 제안을 제공합니다. 00:08:04.840 --> 00:08:05.720 그게 전부입니다. 00:08:05.720 --> 00:08:08.280 비밀 녹화나 숨겨진 서버로의 업로드는 없습니다. 00:08:08.600 --> 00:08:10.980 이미지와 오디오는 세션이 종료되면 사라지고 00:08:10.980 --> 00:08:12.880 오직 텍스트 대화만 남습니다. 00:08:13.060 --> 00:08:15.660 끊임없는 CCTV, 카메라에 연속 일하기보다는 00:08:15.660 --> 00:08:19.900 회의 중에만 도움을 주는 전문 통역사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00:08:20.140 --> 00:08:23.700 그들은 실시간으로 유용하고 정확하며 즉각적인 통역을 제공합니다. 00:08:23.900 --> 00:08:24.960 하지만 회의가 끝나면 00:08:24.960 --> 00:08:27.740 회의의 모든 단어를 기록한 일기를 남기지는 않습니다. 00:08:28.000 --> 00:08:29.960 유일한 흔적은 요청한 공식 회의로 뿐이며 00:08:29.960 --> 00:08:32.440 비전의 경우 이는 채팅 내역에 저장되어 00:08:32.440 --> 00:08:34.960 명령에 따라 삭제할 수 있는 텍스트가 전부입니다. 00:08:35.180 --> 00:08:36.060 이 터무니없는 오해는 00:08:36.060 --> 00:08:37.800 카메라 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00:08:37.800 --> 00:08:40.780 자신을 감시 스릴러의 주인공으로 상상하는 사람들로부터 나옵니다. 00:08:41.000 --> 00:08:41.460 아닙니다. 00:08:41.680 --> 00:08:44.600 비전은 먼 마이크로소프트의 금고에 이미지를 축적하지 않습니다. 00:08:44.940 --> 00:08:47.340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정반대의 사실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00:08:47.600 --> 00:08:49.300 비전은 컨텍스트를 로컬에서 처리하고 00:08:49.300 --> 00:08:51.280 세션이 종료되면 시각자료를 삭제하며 00:08:51.280 --> 00:08:52.960 텍스트 교환 내용만 유지됩니다. 00:08:52.960 --> 00:08:55.300 이 경계가 당연하게 들린다면 축하합니다. 00:08:55.540 --> 00:08:56.940 시스템 권한이라는 말만 들어도 00:08:56.940 --> 00:09:00.340 당황하는 일반 사용자보다 한 차원 높은 수준에서 이용하고 계신 겁니다. 00:09:00.620 --> 00:09:03.960 이 전체 구조가 얼마나 철저히 사용자 선택에 기반하는지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00:09:04.220 --> 00:09:05.740 비전은 화면이 켜지 길을 기다렸다가 00:09:05.740 --> 00:09:08.100 몰래 녹화하는 식으로 백그라운드에 숨어 있지 않습니다. 00:09:08.280 --> 00:09:10.620 코파일럿 작성기에서 안경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00:09:10.620 --> 00:09:13.460 엣지 또는 윈도우즈 설정에서 명시적으로 허용할 때만 00:09:13.460 --> 00:09:15.140 정의된 세션 내에서 활성화됩니다. 00:09:15.360 --> 00:09:16.800 창을 닫거나 기능을 끄거나 00:09:16.800 --> 00:09:19.880 단순히 비활동 상태로 두기만 해도 세션은 자동으로 종료됩니다. 00:09:20.080 --> 00:09:22.520 비전을 다시 시작하려면 수동으로 직접 다시 실행해야 합니다. 00:09:22.700 --> 00:09:24.080 상시 작동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00:09:26.940 --> 00:09:28.080 통역사 비율을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00:09:28.380 --> 00:09:30.160 회의에 통역사를 요청한다고 가정해보세요. 00:09:30.440 --> 00:09:32.880 통역사는 회의가 시작될 때 들어오고 끝날 때 나갑니다. 00:09:33.060 --> 00:09:35.740 회의 중에는 실시간 통역을 통해 논의 내용을 이해하도록 돕고 00:09:35.740 --> 00:09:37.140 내용을 암기하지는 않습니다. 00:09:37.140 --> 00:09:41.100 하지만 진행자가 회의록에 대화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00:09:41.300 --> 00:09:42.900 비전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합니다. 00:09:43.140 --> 00:09:44.520 이미지와 오디오는 사라지지만 00:09:44.520 --> 00:09:47.780 텍스트 기록은 사용자가 삭제하기 전까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00:09:48.000 --> 00:09:49.520 기록을 전혀 남기고 싶지 않다면 00:09:49.520 --> 00:09:51.180 메모와 대화 내역을 지우면 되며 00:09:51.180 --> 00:09:52.960 마치 세션이 없었던 것과 같습니다. 00:09:52.960 --> 00:09:56.380 이제 이를 메모리 위 지속성 및 리콜 위 아카이빈과 비교해보세요. 00:09:56.620 --> 00:09:59.040 비전은 프로필을 만들거나 스크린샷을 쌓아두지 않으며 00:09:59.040 --> 00:10:01.340 규정 준수 관련 골칫거리를 만들지도 않습니다. 00:10:01.500 --> 00:10:03.660 필요한 순간 애만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00:10:03.660 --> 00:10:05.900 직후 애는 사라지는 이례성 도구입니다. 00:10:06.140 --> 00:10:09.560 리콜 위 스냅샷 보관함이나 메모리 위 환경 설정 항목과 달리 00:10:09.560 --> 00:10:13.160 유일하게 남는 텍스트 대화 기록조차 쉽게 삭제할 수 있습니다. 00:10:13.440 --> 00:10:17.360 사용자를 몰래 추적하는 숨겨진 갤러리나 비밀 인덱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00:10:17.560 --> 00:10:19.400 비전은 일시성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00:10:19.400 --> 00:10:21.760 그 덕분에 완전히 다른 차원의 기능이 됩니다. 00:10:21.980 --> 00:10:23.900 바로 이 지점에서 뉘앙스가 중요해집니다. 00:10:24.080 --> 00:10:26.220 비전 이스파이 활동 가능성이 가장 낮다고 말하는 것은 00:10:26.220 --> 00:10:27.920 지나치게 단순화된 관대 한평가입니다. 00:10:28.100 --> 00:10:28.860 더 정확히 말하자면 00:10:28.860 --> 00:10:31.820 비전은 이미지와 오디오에 대해서는 일시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지만 00:10:31.820 --> 00:10:34.820 텍스트 기록은 사용자가 직접 삭제하기 전까지는 유지될 수 있습니다. 00:10:35.020 --> 00:10:35.840 그것은 감시가 아니라 00:10:35.840 --> 00:10:38.360 사용자가 통제할 수 있는 추적 가능한 대화 기록입니다. 00:10:38.540 --> 00:10:40.140 규정 준수 관련 문제를 찾고 계신다면 00:10:40.140 --> 00:10:42.120 비전은 고려대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00:10:42.320 --> 00:10:43.620 이러한 실질적인 차이점 때문에 00:10:43.620 --> 00:10:46.320 기업들이 비전으로 인해 밤잠을 설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00:10:46.520 --> 00:10:50.220 민감한 정보는 지속적인 데이터, 문서, 타임라인, 기록에 존재합니다. 00:10:50.420 --> 00:10:52.160 비전은 이 모든 것을 거치지 않습니다. 00:10:52.360 --> 00:10:54.200 대신 사용자가 디지털 지뢰밭을 남기지 않고도 00:10:54.200 --> 00:10:56.060 분석, 데모, 브레인스토밍을 수행한 후 00:10:56.060 --> 00:10:57.280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게 해주는 00:10:57.280 --> 00:10:58.560 이례성 선택형 기능을 제공합니다. 00:10:58.740 --> 00:11:01.060 네, 사람들에게 녹취록이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야 할 수도 있지만 00:11:01.060 --> 00:11:02.820 이는 거버넌스를 완전히 바꾸는 것이 아니라 00:11:02.820 --> 00:11:04.120 간단한 사용자 습관의 문제입니다. 00:11:04.260 --> 00:11:06.920 비전은 유용할 정도로만 머물다 사라지는 유령과 같습니다. 00:11:06.920 --> 00:11:09.020 이러한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00:11:09.020 --> 00:11:11.960 다시 메모리 기능으로 돌아오면 상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00:11:12.080 --> 00:11:14.420 메모리는 세션을 종료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00:11:14.620 --> 00:11:15.900 메모리는 사용자와 관리자가 00:11:15.900 --> 00:11:18.260 위도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가시적인 제어 장치, 00:11:18.680 --> 00:11:20.600 신호, 토글 및 메커니즘을 도입하며 00:11:20.600 --> 00:11:22.160 이러한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00:11:22.160 --> 00:11:24.760 프라이버시를 맹목적인 신뢰에 맡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00:11:24.900 --> 00:11:26.680 프라이버시 파워 유저 툴킷입니다. 00:11:26.940 --> 00:11:28.680 마이크로소프트가 구축한 네버세트인 00:11:28.680 --> 00:11:30.260 프라이버시 파워 유저 툴킷을 통해 00:11:30.260 --> 00:11:33.360 누구도 코파일럿 메모리를 백그라운드 키로거로 오해하지 않게 했습니다. 00:11:33.360 --> 00:11:36.160 이것이 실제 제어 장치이자 여러분이 사용해야 할 기능이며 00:11:36.160 --> 00:11:38.840 찾아보기만 한다면 예상했던 바로 그 위치에 있습니다. 00:11:39.040 --> 00:11:41.040 첫 번째 단계는 온, 오프 스위치입니다. 00:11:41.240 --> 00:11:45.920 코파일럿에서 설점, 개점, 프라이버시, 그리고 개인화 및 메모리 순으로 이동하세요. 00:11:46.120 --> 00:11:47.820 필요하다면 천천히 다시 말해보세요. 00:11:48.120 --> 00:11:50.980 설점, 개점, 프라이버시, 개인화, 그리고 메모리입니다. 00:11:51.140 --> 00:11:52.280 그것이 마스터 토글입니다. 00:11:52.500 --> 00:11:55.960 이 기능을 켜지 않으면 코파일럿은 기본적으로 단기 기억상실증 상태로 실행됩니다. 00:11:56.160 --> 00:11:58.660 기능을 켜면 갑자기 여러분이 위도적으로 입력한 사실을 기억할 수 있게 되며 00:11:58.660 --> 00:11:59.440 모호한 부분은 없습니다. 00:11:59.440 --> 00:12:01.760 비활성화되어 있거나 명시적으로 활성화되어 있을 뿐입니다. 00:12:01.860 --> 00:12:03.740 이제 실제로 이 기능을 활성화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00:12:04.120 --> 00:12:07.400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반 사용자가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를 두려워한다는 점을 알고 있었기에 00:12:07.400 --> 00:12:09.720 메모리 업데이트 배지라는 매우 명확한 신호를 추가했습니다. 00:12:09.960 --> 00:12:12.240 여러분이 코파일럿에게 새로운 내용을 가르칠 때마다 00:12:12.240 --> 00:12:15.700 관료가 일상을 방해하듯 작은 태그가 나타나 기록되고 파일로 저장됩니다. 00:12:15.880 --> 00:12:18.520 무시할 수는 있겠지만 알지 못했다고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00:12:18.840 --> 00:12:20.840 하지만 여기서부터 실질적인 제어가 시작됩니다. 00:12:21.080 --> 00:12:22.740 무엇이 저장되었는지 추측할 필요가 없습니다. 00:12:23.020 --> 00:12:25.400 그저 나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지? 라고 물어보세요. 00:12:25.400 --> 00:12:29.080 코파일럿은 개인 비서가 여러분의 고정 지시사항을 나열하듯 현재 기억하고 있는 내용을 읊어줄 것입니다. 00:12:29.240 --> 00:12:31.360 그 중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나요? 직접 말하세요. 00:12:31.600 --> 00:12:33.060 내가 글 머리 기호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잊어져. 00:12:33.240 --> 00:12:34.880 또는 정원 가꾸기 예시는 잊어져. 라고 말입니다. 00:12:35.040 --> 00:12:36.440 하지만 서랍 전체를 비우고 싶으신가요? 00:12:36.660 --> 00:12:38.820 전체 삭제를 명령하면 한 번에 모든 것을 잊어버립니다. 00:12:39.060 --> 00:12:40.180 일반적인 소프트웨어는 숨기려 하지만 00:12:40.180 --> 00:12:42.180 이 소프트웨어는 말 그대로 여러분의 지시를 받아들입니다. 00:12:42.340 --> 00:12:44.540 학습 데이터에 집착하는 회의론자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00:12:44.540 --> 00:12:45.540 네 거부할 수 있습니다. 00:12:45.760 --> 00:12:47.260 스위치를 끄면 여러분의 대화 내용은 00:12:47.260 --> 00:12:50.080 개인 메모리 기능이 작동하는 동안에도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00:12:50.260 --> 00:12:52.960 이것이 바로 막연한 불안감을 직접적으로 해소하는 장치입니다. 00:12:53.200 --> 00:12:55.260 여러분의 선호사항은 코파일럿을 개인화합니다. 00:12:55.500 --> 00:12:56.780 여러분이 기어를 선택하지 않는 한 00:12:56.780 --> 00:12:58.700 전용 모델이 자동으로 개선되지는 않습니다. 00:12:58.880 --> 00:12:59.640 위기 해결입니다. 00:12:59.860 --> 00:13:01.580 툴킷은 사용자 수준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00:13:01.800 --> 00:13:03.780 관리자에게는 훨씬 더 강력한 제어 권한이 주어집니다. 00:13:03.940 --> 00:13:05.660 관리자는 전체 테넌트 또는 특정 그룹에 대해 00:13:05.660 --> 00:13:06.980 메모리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00:13:06.980 --> 00:13:09.600 더 중요한 것은 모든 메모리 작업인 생성, 업데이트, 00:13:09.600 --> 00:13:11.740 삭제가 마이크로소프트 퍼뷰 에디스커버리를 통해 00:13:11.740 --> 00:13:12.680 확인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00:13:12.840 --> 00:13:14.400 거버넌스 팀은 모호한 약속을 두고 00:13:14.400 --> 00:13:15.340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00:13:15.660 --> 00:13:18.120 그들은 감사 추적, 영수증, 그리고 감독 권한을 갖게 됩니다. 00:13:18.320 --> 00:13:20.100 컴플라이언스 담당자들은 환호할 것입니다. 00:13:20.320 --> 00:13:21.680 일반 직원들은 불평하겠죠. 00:13:21.920 --> 00:13:24.300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거버넌스가 논쟁에서 승리합니다. 00:13:24.480 --> 00:13:26.580 브라우저 쿠키와 비교하면 가장 이해하기 쉽습니다. 00:13:26.760 --> 00:13:28.720 단, 이건 사용자가 직접 이름을 붙이고, 배치하고, 00:13:28.720 --> 00:13:30.340 원할 때 언제든 지워버릴 수 있는 쿠키입니다. 00:13:30.540 --> 00:13:32.280 백그라운드에서 몰래 생성되지도 않습니다. 00:13:32.480 --> 00:13:34.220 다른 사이트까지 따라다니지도 않습니다. 00:13:34.420 --> 00:13:37.120 지겨워지면 읽기, 포갯, 를 누르는 순간, 보관함은 비워집니다. 00:13:37.400 --> 00:13:39.600 마이크로소프트는 여기에 감시 기능을 몰래 심어두지 않았습니다. 00:13:39.760 --> 00:13:41.540 구조화된 컴플라이언스 플레이 북을 복사해서 00:13:41.540 --> 00:13:42.880 개인화 기능에 적용했을 뿐입니다. 00:13:43.060 --> 00:13:45.020 그렇다면 실제로 무엇이 포함되어 있을까요? 00:13:45.220 --> 00:13:47.860 눈에 띄는 메뉴에 숨겨진 토글, 추가될 때마다 알리는 배지, 00:13:48.200 --> 00:13:49.680 정밀 삭제나 전체 초기화 명령어, 00:13:49.940 --> 00:13:51.760 테넌트 전체 비활성화를 위한 관리자 도구, 00:13:51.760 --> 00:13:54.700 그리고 감사 추적과의 통합으로 감사관이 누가 무엇을 기억하거나 00:13:54.700 --> 00:13:56.120 잊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00:13:56.320 --> 00:13:59.340 그리고 걱정 많은 분들을 위한 별도의 모델 학습 거부 옵션도 있습니다. 00:13:59.620 --> 00:14:01.780 이 조합은 장식이 아니라 운영을 위한 것입니다. 00:14:02.000 --> 00:14:04.100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망치를 테이블 위에 두고 00:14:04.100 --> 00:14:05.960 못이 박히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00:14:06.160 --> 00:14:08.460 진짜 질문은 이런 통제 기능이 존재하느냐가 아닙니다. 00:14:08.660 --> 00:14:09.800 분명히 존재하니까요. 00:14:09.960 --> 00:14:12.460 질문은 여러분이 메모리 기능을 단순한 설정 패널 정도로 볼 것인지, 00:14:12.460 --> 00:14:15.400 아니면 업무를 가속화할 수 있는 기본 메커니즘으로 활용할 것인지입니다. 00:14:15.540 --> 00:14:16.980 편집증적인 생각을 걷어내고 나면, 00:14:17.220 --> 00:14:18.880 결국 남는 것은 매번 같은 일을 반복하며 00:14:18.880 --> 00:14:20.960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설계된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00:14:21.120 --> 00:14:23.500 제 생각엔 바로 거기서 진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00:14:23.700 --> 00:14:25.800 왜 메모리가 생각보다 중요한지 말이죠. 00:14:26.040 --> 00:14:28.540 메모리는 경계나 편집증의 문제가 아닙니다. 00:14:28.760 --> 00:14:30.300 매번 친절하게 받아들이지만, 00:14:30.480 --> 00:14:33.540 즉시 내용을 버리는 비서에게 똑같은 지시를 반복하며 00:14:33.540 --> 00:14:35.800 제자리 걸음을 하는 것을 거부하는 일입니다. 00:14:35.800 --> 00:14:38.980 메모리가 없으면 매 세션은 항상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00:14:39.120 --> 00:14:41.920 200단어 이내로 요약하고 글 머리 기호를 사용하세요. 00:14:42.140 --> 00:14:43.180 격식 있는 마무리. 00:14:43.360 --> 00:14:46.400 매일매일이 키보드 속도로 재현되는 전문가 용대, 자비입니다. 00:14:46.620 --> 00:14:49.180 이건 생산성이 아니라 보조적인 무의미함일 뿐입니다. 00:14:49.180 --> 00:14:51.600 이제의 무의미함을 조직 전체로 확장해보세요. 00:14:51.860 --> 00:14:54.220 분석가들은 엑셀 서식 지침을 다시 입력합니다. 00:14:54.440 --> 00:14:57.400 프로젝트 관리자들은 팀즈에서 매번 같은 명명 규칙을 지정합니다. 00:14:57.600 --> 00:15:00.320 디자이너들은 코파일럿에게 슬라이드 배치 방법을 다시 상기시킵니다. 00:15:00.500 --> 00:15:02.520 개인적으로는 반복적 인자증에 불과합니다. 00:15:02.740 --> 00:15:04.280 조직 규모에서는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00:15:04.280 --> 00:15:05.840 시간이 야금야금 새어나가는 것입니다. 00:15:06.060 --> 00:15:07.920 사람들은 이를 사소한 불편함이라 부릅니다. 00:15:08.160 --> 00:15:09.860 저는 이를 조직적 비효율이라 부릅니다. 00:15:10.080 --> 00:15:12.500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중복 클릭으로 인한 죽음과 같습니다. 00:15:12.820 --> 00:15:15.340 대조되는 모습은 너무 단순해서 모욕적 일 정도입니다. 00:15:15.340 --> 00:15:18.420 건망증 심한 동료가 드디어 기록하는 법을 배웠다고 상상해보세요. 00:15:18.660 --> 00:15:19.780 새로운 지능을 얻은 것은 아니지만 00:15:19.780 --> 00:15:22.380 적어도 더 이상 정보를 꽃가루처럼 뿌리며 버리지는 않게 된 겁니다. 00:15:22.580 --> 00:15:24.920 한 번만 말하면 기억하고 효율성은 되돌아옵니다. 00:15:25.120 --> 00:15:28.220 이것이 바로 메모리 기능이 켜졌을 때 코파일럿이 변화하는 방식입니다. 00:15:28.420 --> 00:15:30.560 디지털 금붕어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기록자로 00:15:30.560 --> 00:15:33.680 뇌를 재설계할 필요 없이 그저 기억하게 함으로써 말이죠. 00:15:33.880 --> 00:15:35.800 이 지점에서 회의론자들이 손을 듭니다. 00:15:36.020 --> 00:15:38.020 겨우 소식 설정을 기억하는 것뿐이잖아. 00:15:38.160 --> 00:15:39.100 그게 왜 중요하죠? 00:15:39.320 --> 00:15:40.340 답은 규모에 있습니다. 00:15:40.340 --> 00:15:43.500 개인이 몇 분을 절약하고 그것이 부서 전체로 곱해지면 00:15:43.500 --> 00:15:47.360 그 분 단위의 시간들이 모여 경영진이 주목하는 생산성이라는 결과로 나타납니다. 00:15:47.540 --> 00:15:52.260 워드 위 서식 설정, 시어포인트 위 명명 규칙, 아웃룩 위 이메일 스타일처럼 말입니다. 00:15:52.480 --> 00:15:55.300 수백 가지 워크플로에서 반복되는 사소한 개인 설정들이 모여 00:15:55.300 --> 00:15:56.540 측정 가능한 성과가 됩니다. 00:15:56.820 --> 00:15:58.840 생산성은 영웅적인 노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00:15:58.840 --> 00:16:01.540 축적된 편리함이 지렛대 역할을 할 때 만들어집니다. 00:16:01.680 --> 00:16:04.140 때로는 메모리가 단순히 시간을 절약하는 것을 넘어 00:16:04.140 --> 00:16:05.620 결과물의 품질까지 바꿉니다. 00:16:05.620 --> 00:16:09.860 실제 사례 중 하나로 한 사용자가 코파일럿에게 파워실 관련 도움을 요청했는데 00:16:09.860 --> 00:16:13.480 메모리에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 관련 작업이 저장되어 있었기 때문에 00:16:13.480 --> 00:16:16.980 코파일럿 이 답변에 그래프 파워실 sdk를 선제적으로 참조했습니다. 00:16:17.220 --> 00:16:20.600 이것은 단순한 눈속임이 아니라 저장된 맥락이 만들어낸 적합성입니다. 00:16:20.820 --> 00:16:23.600 기억된 설정 하나가 더 나은 기술적 답변을 이끌어낸 것입니다. 00:16:23.820 --> 00:16:27.480 이 점들을 연결하면 roi는 단순히 유행어가 아니라 실제 관찰 가능한 개선사항이 됩니다. 00:16:27.840 --> 00:16:29.740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00:16:30.000 --> 00:16:32.640 그들의 경영진이 성격을 설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00:16:32.640 --> 00:16:36.680 그들은 메모리를 단순히 귀여운 부가 기능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00:16:36.900 --> 00:16:42.120 사용자들은 일관성 있게 느껴지는 마치 키보드 너머의 사람을 알아보는 것처럼 행동하는 비서와 더 많이 교류합니다. 00:16:42.300 --> 00:16:44.280 신뢰가 쌓이고 사용량은 증가합니다. 00:16:44.500 --> 00:16:50.060 기업은 ai 위 순수한 지능이 아니라 ai가 당신을 개인적으로 기억한다는 사실에서 roi를 얻습니다. 00:16:50.300 --> 00:16:54.640 메모리는 코파일럿을 일반적인 출력물을 넘어 조직적 정렬의 영역으로 끌어올립니다. 00:16:54.960 --> 00:16:58.420 엑셀에서는 특정 역할과 관련된 지표가 우선적으로 나타납니다. 00:16:58.640 --> 00:17:02.000 워드에서는 기대하는 보고서 서식이 이티지 않고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00:17:02.000 --> 00:17:06.080 아울룩에서는 초안이 기계적인 어조가 아닌 조직 고유의 목소리를 반영합니다. 00:17:06.240 --> 00:17:11.560 이는 단순히 외적인 장식이 아니라 직원이 싫어하는 도구와 조용히 의지하게 되는 도구 사이의 실질적인 차이입니다. 00:17:11.740 --> 00:17:13.820 도입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명확히 해두겠습니다. 00:17:14.100 --> 00:17:17.100 기업은 엔터테인먼트 가치를 위해 ai 비서를 도입하지 않습니다. 00:17:17.300 --> 00:17:19.620 규모에 맞는 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해 도입합니다. 00:17:19.860 --> 00:17:24.540 사용자가 도구를 무관하거나 부담스럽게 느끼면 도입은 정체되고 투자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00:17:24.860 --> 00:17:29.300 메모리는 얼굴 없는 시스템과 필수 불가결 한 시스템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00:17:29.300 --> 00:17:34.100 메모리는 단순히 편리함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코파일럿이 방치되지 않고 채택되도록 보장합니다. 00:17:34.280 --> 00:17:37.140 이제 개인정보 보호를 중시하는 시청자분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00:17:37.340 --> 00:17:40.120 개인화 기능은 많은 지역에서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00:17:40.440 --> 00:17:43.400 하지만 중요한 점은 이를 완전히 끌 수 있는 옵션이 있다는 것입니다. 00:17:43.560 --> 00:17:48.080 코파일럿이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 또는 기억 자체를 할지 여부에 대한 설정은 모두 사용자의 통제하에 있습니다. 00:17:48.360 --> 00:17:52.220 설정의 그 토글 버튼은 개인화 기능이 결코 원치 않는 강요가 되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00:17:52.440 --> 00:17:53.580 이는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00:17:53.800 --> 00:17:56.940 투명성은 아키텍처에 내장된 것이지 스캔들 이후에 덧붙여진 것이 아닙니다. 00:17:56.940 --> 00:17:59.460 네 메모리는 여러분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00:17:59.600 --> 00:18:02.100 그저 그럴듯한 기능 개선이나 장식적인 꾸밈이 아닙니다. 00:18:02.260 --> 00:18:05.820 코파일럿을 확장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효율적으로 만드는 기반입니다. 00:18:06.040 --> 00:18:08.620 메모리가 없다면 매일 똑같은 씨름을 반복하게 될 것입니다. 00:18:08.820 --> 00:18:11.480 메모리를 사용하면 지시사항을 한 번만 전달해도 계속 유지되므로 00:18:11.480 --> 00:18:15.180 사용자의 정신건강과 기업이 요구하는 측정 가능한 가치모드를 챙길 수 있습니다. 00:18:15.380 --> 00:18:18.940 그 핵심 기능을 이해하고 나면 마지막 깨달음이 자연스럽게 찾아옵니다. 00:18:19.140 --> 00:18:22.060 메모리는 리콜 리콜도 아니고 비전 비전도 아닙니다. 00:18:22.060 --> 00:18:26.320 전혀 다른 개념으로 위도적이고 가시적이며 제어 가능한 지속성 계층입니다. 00:18:26.460 --> 00:18:27.680 결론을 내릴 시간입니다. 00:18:27.900 --> 00:18:29.120 아키텍처를 기억하세요. 00:18:29.340 --> 00:18:32.280 메모리는 위도적으로 선택, 옵트인, 해야하며 감사가 가능합니다. 00:18:32.440 --> 00:18:35.060 리콜은 기기에 로컬로 저장되는 자동 스크린샷입니다. 00:18:35.260 --> 00:18:38.620 그리고 비전은 텍스트 기록이 유지될 수 있는 세션 기반 분석입니다. 00:18:38.880 --> 00:18:41.280 세 가지 도구, 세 가지 다른 동의 모델입니다. 00:18:41.540 --> 00:18:44.480 이들을 혼동하면 잘못된 전제하에 논쟁하게 될 뿐입니다. 00:18:44.700 --> 00:18:47.640 이번 분석 덕분에 무분별한 링크대인 비난글을 올리지 않게 되었다면 00:18:47.640 --> 00:18:51.300 구독과 알림 설정으로 화답하고 업데이트를 정기 패치처럼 받아보세요. 00:18:51.500 --> 00:18:52.840 여러분이 할 일은 전혀 없습니다. 00:18:53.180 --> 00:18:55.200 나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명령 하나를 실행해보세요. 00:18:55.420 --> 00:18:58.220 코파일럿에게 나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니? 라고 물어보세요. 00:18:58.460 --> 00:18:59.960 그 대답이 불안하게 느껴진다면 00:18:59.960 --> 00:19:02.900 설정 및 계정 개인정보보호에서 개인화 기능을 끄면 됩니다. 00:19:03.160 --> 00:19:04.240 소통이 곧 같이이니 00:19:04.240 --> 00:19:07.800 코파일럿이 기억해졌으면 하는 한 가지 예시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00:19:08.000 --> 00:19:11.440 헌한 개인정보보호논란보다 훨씬 흥미로운 대화 주제가 될 것입니다. 00:19:11.440 --> 00:19:13.440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