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00:00:00.000 --> 00:00:03.780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 에더 코파일럿 스튜디오를 통해 데이터가 유출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00:00:04.020 --> 00:00:08.300 네, 새로운 AI 어시스턴트가 정보를 가져오고 요약하며 자동화하는 것에 모두가 환호하는 동안 00:00:08.300 --> 00:00:13.260 그 친절한 책봇은 여러분의 이사회 회의록과 재무 스프레드 시트를 즐겁게 인덱싱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00:00:13.460 --> 00:00:17.140 악의가 있는 게 아닙니다. 그저 고분고분할 뿐이죠. 아주 지독할 정도로요. 00:00:17.280 --> 00:00:20.120 코파일럿 스튜디오 에이전트는 여러분과 동일한 권한을 상속받습니다. 00:00:20.340 --> 00:00:24.340 즉, 여러분이 CEO의 급여 파일을 볼 수 있다면 책봇도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축하합니다. 00:00:24.340 --> 00:00:27.460 에이저 위 속도로 움직이는 전지전능 한 인턴을 만들어내셨네요. 00:00:27.660 --> 00:00:30.660 그런데도 사람들은 코파일럿 보안을 마치 다 해결된 문제처럼 이야기합니다. 00:00:30.840 --> 00:00:32.840 스포일러를 하나 드리자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00:00:33.060 --> 00:00:37.200 여러분의 AI 에이전트는 독립적인 안전장치를 갖춘 존재가 아니라 사용자 아이디 위 확장판입니다. 00:00:37.380 --> 00:00:42.280 그들은 여러분의 액세스 토큰을 빌려 데이터 영역을 누비며 여러분이 하지 말라고 한 일을 정확히 수행합니다. 00:00:42.500 --> 00:00:47.940 사실 여러분은 데이터 유출방지 규칙을 설정해 녀석들을 통제하지 않아더니 하지 말라고 말한 적조차 없는 셈이죠. 00:00:48.120 --> 00:00:49.780 자, 이제 본눈으로 들어갑시다. 00:00:49.780 --> 00:00:55.120 앞으로 몇 분 동안 이 유출을 막는 방법과 파워 플랫폼 DLP 정책을 적용하는 방법을 배워서 00:00:55.120 --> 00:01:02.040 코파일럿 에이전트가 회사의 신용카드를 잃어버리는 수다스러운 인턴처럼 민감한 데이터를 실수로 흘리지 않게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00:01:02.240 --> 00:01:06.440 코파일럿 에이전트가 왜 권한을 남용하는지, 커넥터를 통해 데이터 흐름을 어떻게 제어하는지, 00:01:06.760 --> 00:01:10.120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동의모델이 마크에서 실제로 무엇을 허용하는지 파헤쳐보겠습니다. 00:01:10.480 --> 00:01:17.240 그리고 관리자 10명 중 9명이 무시하는 안전한 조직과 뉴스거리가 되는 조직을 조용히 구분짓는 아주 특별한 DLP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00:01:17.240 --> 00:01:20.960 영상이 끝날 때 쯤이면 여러분은 해결책을 알게 될 것이고, 더 이상 변명할 여지도 없을 겁니다. 00:01:21.120 --> 00:01:23.920 코파일럿 이 알아서는 안 될 정보를 무엇을 알고 있는지 파헤쳐봅시다. 00:01:24.080 --> 00:01:26.900 숨겨진 문제,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에이전트들입니다. 00:01:27.080 --> 00:01:28.700 불편한 진실을 말씀드리죠. 00:01:28.880 --> 00:01:33.060 여러분의 코파일럿 스튜디오 에이전트는 동료가 아니라 실리콘으로 복제된 여러분 자신입니다. 00:01:33.260 --> 00:01:37.500 그 파일이 시어포인트에서 가져와야 할 파일인지, 데이터버스 테이블을 엿봐도 되는지 묻지 않습니다. 00:01:37.700 --> 00:01:40.520 그저 여러분의 권한이 그렇기 때문에 그대로 실행할 뿐입니다. 00:01:40.520 --> 00:01:46.280 대부분의 관리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생태계에서 아이디 복제가 곧 권한 복제와 같다는 사실을 잊곤 합니다. 00:01:46.520 --> 00:01:50.900 에이전트는 본질적으로 여러분의 보안 컨텍스트를 통해 액세스 권한을 부여받은 고분고분한 복제본이지만, 00:01:51.300 --> 00:01:52.700 여러분이 가진 판단력은 전혀 없습니다. 00:01:52.980 --> 00:01:57.260 자, 코파일럿 스튜디오는 아울룩, 데이터버스, 시어포인트, 팀제 및 파워 플랫폼, 00:01:57.360 --> 00:02:00.700 페넌트가 허용하는 기타 모든 통합과 같은 커넥터를 통해 이러한 기능을 결합합니다. 00:02:00.880 --> 00:02:05.280 각 커넥터는 데이터 소스와의 AI 어시스턴트 사이에 뚫린 터널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00:02:05.280 --> 00:02:08.260 터널을 많이 열수록 에이전트가 돌아다닐 수 있는 범위는 넓어집니다. 00:02:08.380 --> 00:02:10.280 편리하고 심지어 매혹적이기까지 하죠. 00:02:10.420 --> 00:02:13.340 하지만 누군가, 지난 분기 채용 패턴이 어땠지, 라고 입력하는 순간, 00:02:13.640 --> 00:02:16.500 에이전트가 기밀 인사문서를 기분 좋게 요약해줄 때는 상황이 달라집니다. 00:02:16.660 --> 00:02:21.060 카페인을 과다 복용한 인턴이 직원 폴더를 속독하는 것과 디지털적으로 동일한 상황이죠. 00:02:21.260 --> 00:02:22.920 진정한 역설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00:02:23.100 --> 00:02:26.740 마이크로소프트는 실제로 데이터 유출방지 정책이라는 안전장치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00:02:26.740 --> 00:02:31.960 DLP는 본래 비즈니스 핵심 데이터와 그 외의 혼란스러운 데이터를 구분해주는 입구의 보안요원 같은 존재였습니다. 00:02:32.260 --> 00:02:37.020 하지만 대부분의 환경에서 그 안전장치는 코파일럿이 작동하는 공간보다 훨씬 아래쪽에서 멈춰버립니다. 00:02:37.260 --> 00:02:40.340 사용자들은 페넌트 수준의 정책이 자동으로 적용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00:02:40.800 --> 00:02:44.580 코파일럿 에이전트는 파워 플랫폼 환경과 페넌트 경계 사이 어딘가에 존재합니다. 00:02:44.780 --> 00:02:46.320 기술적으로는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00:02:46.700 --> 00:02:49.740 모든 것이 조용히 잘못되어가고 있는 거버넌스의 사각지대 인셈이죠. 00:02:49.920 --> 00:02:50.860 이 점을 고려해보세요. 00:02:50.860 --> 00:02:53.320 아울룩과 시어포인트 커넥터는 비즈니스용으로, 00:02:53.660 --> 00:02:56.720 일부 외부 API는 비즈니스 외 용도로 설정했다고 가정합시다. 00:02:56.880 --> 00:03:01.260 이러한 분리가 제대로 시행된다면 데이터가 카테고리 간에 흐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00:03:01.480 --> 00:03:08.080 그러나 적절한 DLP 세트와 연결되지 않은 환경 내의 코파일럿 에이전트는 결국 두 영역 모두에서 실행되게 됩니다. 00:03:08.340 --> 00:03:12.440 갑자기 여러분의 비즈니스 데이터가 비즈니스 외 연결 경로를 통해 흘러나가게 되는 것이죠. 00:03:12.640 --> 00:03:16.900 마치 로비만 지키는 보안 정책 때문에 정작 중요한 금고문을 열어두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00:03:17.040 --> 00:03:20.400 일반적인 실패 경로들은 모두 같은 실수를 원인으로 합니다. 00:03:20.400 --> 00:03:24.900 첫째, 에이전트가 기밀목록에서 가져온 정보를 유약하거나 위협합니다. 00:03:25.080 --> 00:03:31.020 둘째, 서로 다른 소스를 하나의 대화로 통합하여 위도치 않게 데이터 분류 규정을 위반합니다. 00:03:31.280 --> 00:03:34.560 셋째, 관리자가 정책 상속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00:03:34.800 --> 00:03:40.400 하지만 코파일럿 에이전트는 고유한 DLP 경계를 가진 환경에 배포되기 때문에 그런 상속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00:03:40.620 --> 00:03:44.940 마이크로소프트 각어버넌스 작업을 대신해줄 것이라는 기적 같은 가정,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00:03:45.180 --> 00:03:48.240 여러분의 코파일럿 이 재무 데이터를 볼 수 있다면 축하합니다. 00:03:48.240 --> 00:03:54.020 책보세션을 열어 예산 세부 정보를 캐묻는 선의위 직원들 모두가 같은 데이터를 볼 수 있다는 뜻이니까요. 00:03:54.200 --> 00:03:58.560 이것이 바로 악의적 인위도 없이 내부적으로 발생하는 침해 사고의 조용한 경로입니다. 00:03:58.760 --> 00:03:59.780 해커는 필요 없습니다. 00:04:00.180 --> 00:04:03.560 그저 너무 관대한 권한과 컨텍스트 격리의 부재가 문제일 뿐이죠. 00:04:03.760 --> 00:04:07.720 이런 유형의 침해는 누군가 대화 기록을 내보내기 전까지는 뉴스에 나오지도 않습니다. 00:04:07.920 --> 00:04:11.380 그러니 당황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를 탓하기 전에 여러분의 아키텍처부터 살펴보세요. 00:04:11.640 --> 00:04:14.300 에이전트는 규칙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 그 규칙을 정확히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00:04:14.300 --> 00:04:16.480 단지 여러분이 올바른 규칙을 정의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00:04:16.640 --> 00:04:18.800 DLP는 모든 계층에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00:04:18.980 --> 00:04:21.580 환경별로 범위를 지정하고 적용하고 테스트해야 합니다. 00:04:21.780 --> 00:04:22.680 그리고 그거 아시나요? 00:04:22.880 --> 00:04:25.460 코파일럿 스튜디오 에이전트는 기본적으로 개발 환경에 존재하는데 00:04:25.460 --> 00:04:28.920 여러분은 아마 테스트용이라는 이유로 그곳을 한 번도 강화하지 않았을 겁니다. 00:04:29.120 --> 00:04:31.980 에이전트가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다는 증상을 확인했습니다. 00:04:32.320 --> 00:04:35.480 이제 누출을 막기 위해 데이터가 사용자에서 커넥터, 00:04:36.000 --> 00:04:38.880 대화 로그로 어떻게 이동하는지 맵핑해야 합니다. 00:04:39.200 --> 00:04:42.180 박물의 흐름을 알아야 땜을 쌓을 수 있으니까요. 00:04:42.180 --> 00:04:44.520 그러니 그 흐름을 먼저 분석해봅시다. 00:04:44.700 --> 00:04:49.900 여러분의 친절한 챗봇이 실수로 연간 전망을 참여하지 말아야 할 팀 채팅방에 유출하기 전에 말이죠. 00:04:50.100 --> 00:04:52.000 코파일럿 스튜디오를 통한 데이터 흐름. 00:04:52.220 --> 00:04:54.240 여러분의 데이터가 어디로 향하는지 추적해봅시다. 00:04:54.440 --> 00:04:56.800 여러분과 달리 데이터는 커피 브레이크도 같지 않으니까요. 00:04:56.960 --> 00:04:59.660 사용자가 코파일럿 스튜디오 에이전트와 대화를 시작하는 순간, 00:05:00.060 --> 00:05:02.240 백그라운드에서 여러 장치가 가동되기 시작합니다. 00:05:02.480 --> 00:05:05.680 먼저 엔트라 아이디를 통해 인증된 사용자 아이디가 식별됩니다. 00:05:05.680 --> 00:05:11.180 이 아이디에는 내가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너도 볼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한 리임 권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00:05:11.420 --> 00:05:14.220 그런 다음 에이전트는 커넥터를 통해 해당 자격 증명을 가져오는데, 00:05:14.620 --> 00:05:20.700 이는 셰어포인트, 아울록, 데이터버스 또는 해당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다른 서비스 등 데이터 소스로 향하는 논리적 가교 역할을 합니다. 00:05:20.900 --> 00:05:23.860 데이터를 검색한 후에도 출력값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00:05:24.040 --> 00:05:31.080 데이터는 대화 맥락, 생성된 응답,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록 및 분석을 위한 분석 스토리지 등 여러 계층을 거쳐 이동합니다. 00:05:31.080 --> 00:05:35.020 마치 작은 데이터 이어 달리기 같지만, 바통이 기밀 정보라는 점이 다릅니다. 00:05:35.240 --> 00:05:38.120 이제 이어 달리기의 모든 단계에는 취약한 연결고리가 존재합니다. 00:05:38.300 --> 00:05:40.100 커넥터가 첫 번째 위험 구역입니다. 00:05:40.340 --> 00:05:49.220 파워 플랫폼 위 커넥터는 표준형, 일반적인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프리미엄, 타사 또는 향상된 기능, 그리고 사용자 지정 API 위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00:05:49.420 --> 00:05:51.020 각 유형은 다르게 관리됩니다. 00:05:51.240 --> 00:05:54.440 표준 커넥터는 내장된 DLP 범주 내에 깔끔하게 분류됩니다. 00:05:54.640 --> 00:05:59.120 하지만 프리미엄 및 사용자 지정 커넥터는 분류를 할당하기 전까지 규제 사각지대에 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00:05:59.120 --> 00:06:02.860 관리자가 이를 소홀히 하면 코파일럿 에이전트는 이를 모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대상으로 간주합니다. 00:06:03.020 --> 00:06:06.960 파일 캐비닛 절반에는 1급 비밀 라벨을 붙이고 나머지는 비워두는 상황을 상상해보십시오. 00:06:07.060 --> 00:06:10.380 인터넷에 흥미로워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 열어볼 수 있는 권한을 준 셈입니다. 00:06:10.580 --> 00:06:12.660 두 번째 취약점은 시스템 커넥터에 있습니다. 00:06:13.000 --> 00:06:18.620 이들은 제작자 캔버스에는 보이지 않지만, 팀즈 메시징이나 적응형 카드 렌더링과 같은 기능을 조용히 수행합니다. 00:06:18.820 --> 00:06:23.100 기술적으로 사용자가 아닌 시스템이 소유하기 때문에 종종 DLP 필터를 우회합니다. 00:06:23.100 --> 00:06:26.420 성아래로 지나가는 유지 보수용 터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00:06:26.660 --> 00:06:28.660 순찰은 거의 없고 항상 열려있죠. 00:06:28.820 --> 00:06:32.180 데이터가 이들을 통해 이동할 때 대부분의 조직은 이를 전혀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00:06:32.340 --> 00:06:36.840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기본적인 기능 유지를 위해 일부 커넥터를 정책 적용해서 제외합니다. 00:06:37.020 --> 00:06:39.880 가동시간 측면에서는 훌륭하지만, 격리 측면에서는 치명적입니다. 00:06:40.100 --> 00:06:45.120 그 다음은 분석, 디버깅,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저장되는 코파일럿의 대화 기록인 대화로그가 있습니다. 00:06:45.120 --> 00:06:48.660 많은 사람이 원격 분석을 비활성화하면 이것도 꺼질 것이라 가정합니다. 00:06:48.840 --> 00:06:49.660 그렇지 않습니다. 00:06:49.900 --> 00:06:52.740 대화 데이터는 환경의 분석 저장소에 계속 남아있을 수 있으며, 00:06:53.140 --> 00:06:58.580 이는 민감한 재무지표를 참조하는 프롬프트가 보존 설정이 구성되지 않는 한 로그에 무기한 남아있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00:06:58.760 --> 00:07:01.540 벌써부터 규정 준수 부서가 떨고 있는 모습이 느껴지시나요? 00:07:01.800 --> 00:07:04.660 데이터 흐름이 겉보기보다 복잡해지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00:07:04.860 --> 00:07:08.260 단일 코파일럿 호출이 여러 커넥터를 순차적으로 건드릴 수 있습니다. 00:07:08.260 --> 00:07:15.740 예를 들어, 에이전트가 아웃룩을 사용하여 최근 이메일을 추출하고, 해당 내용을 텍스트 분석 커넥터에 전달한 다음, 팀즈에서 요약을 반환할 수 있습니다. 00:07:15.920 --> 00:07:18.100 각 단계가 DLP 경계를 넘나드는 것입니다. 00:07:18.300 --> 00:07:25.420 만약에 커넥터 중 하나라도 서로 다른 분류에 속한다면, 예를 들어 아웃룩은 비즈니스용이고, 인지 서비스는 비 비즈니스용이라면 전체 흐름이 정책을 위반하게 됩니다. 00:07:25.640 --> 00:07:27.220 시스템은 비명을 지르지 않습니다. 00:07:27.420 --> 00:07:28.460 그저 실행될 뿐입니다. 00:07:28.680 --> 00:07:30.900 교차 연결은 소리 없이 치명적인 결과를 낳습니다. 00:07:30.900 --> 00:07:36.960 더 큰 문제는 DLP 정책이 테넌트 전체가 아닌 환경별로 적용되어, 각 파워 플랫폼 환경이 독립적 인경계를 가진다는 점입니다. 00:07:37.120 --> 00:07:41.260 정책을 명시적으로 복제하지 않으면, 새로 생성되는 모든 환경은 잠재적인 유출 경로가 됩니다. 00:07:41.520 --> 00:07:46.080 운영 환경에서는 완벽한 거버넌스를 유지하면서도, 개발 환경에서는 완전한 혼란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00:07:46.300 --> 00:07:50.860 그리고 질문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환경 격리가 의도된 설계라고 정중하게 답변할 것입니다. 00:07:51.060 --> 00:07:52.660 결국 당신의 문제라는 뜻이죠. 00:07:52.860 --> 00:07:54.680 경각심을 주는 사례를 하나 공유하겠습니다. 00:07:54.680 --> 00:08:01.060 한 고객이 테스트 환경에 재무용 코파일럿 에이전트를 배포하면서, 글로벌 DLP 정책이 자동으로 적용될 것이라 가정했습니다. 00:08:01.280 --> 00:08:07.840 위계질서를 전혀 모르느니 에이전트는 내부 셰어포인트 라이브러리와 실험용 타사 API 모두의 접근 권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00:08:08.020 --> 00:08:13.460 법무팀이 샘플 대화 로그를 검토했을 때, 기밀분기 별 수치가 API 대화에 섞여 들어간 것을 발견했습니다. 00:08:13.740 --> 00:08:15.160 침입도, 해킹도 없었습니다. 00:08:15.480 --> 00:08:16.960 단지 정책이 부재했을 뿐입니다. 00:08:17.180 --> 00:08:20.000 시스템은 설정된 대로 정확히 잘못된 방식으로 작동했습니다. 00:08:20.300 --> 00:08:22.660 이제 데이터 유출의 구조를 시각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00:08:22.660 --> 00:08:28.520 아이디는 권한을 위임하고, 커넥터는 데이터를 연결하며, 대화 로그는 흔적을 남기고, 분석 도구는 이벤트를 기록합니다. 00:08:28.660 --> 00:08:31.000 경계 하나만 놓쳐도 정보는 틈새로 새어나갑니다. 00:08:31.140 --> 00:08:33.300 방어선을 구축하기 전에의 흐름을 기억하십시오. 00:08:33.420 --> 00:08:36.140 사용자, 커넥터, 에이전트, 로그, 그리고 분석입니다. 00:08:36.320 --> 00:08:38.280 모든 화살표가 잠재적 인탈출 경로입니다. 00:08:38.480 --> 00:08:40.140 다음으로 우리는 벽을 쌓을 것입니다. 00:08:40.360 --> 00:08:43.960 가장 과도하게 의욕적인 코파일럿조차 통제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DLP 정책 말이죠. 00:08:44.120 --> 00:08:46.340 DLP 요새 구축하기, 그 올바른 설정법입니다. 00:08:46.340 --> 00:08:48.400 대부분의 관리자는 여기서 살짝 당황합니다. 00:08:48.560 --> 00:08:49.020 좋습니다. 00:08:49.240 --> 00:08:52.300 당황한다는 것은 당신의 에이전트가 결코 무해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뜻이니까요. 00:08:52.420 --> 00:08:55.140 그들은 기업 금고에 접근할 수 있는 감독받지 않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00:08:55.420 --> 00:08:57.760 이제 이 요새를 제대로 처음부터 다시 세워봅시다. 00:08:57.940 --> 00:09:01.260 파워 플랫폼에서 DLP 정책을 만드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으니까요. 00:09:01.400 --> 00:09:06.100 하지만 정책이 실제로 무엇을 제어하는지 파악하는 데는 대부분의 문서가 인정하는 것보다 훨씬 더 세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00:09:06.240 --> 00:09:10.260 첫째, 당신의 전장인 코파일럿 스튜디오 프로젝트가 호스팅된 환경을 식별하십시오. 00:09:10.260 --> 00:09:14.580 많은 조직이 개발, 테스트, 운영 등 다수의 파워 플랫폼 환경을 생성합니다. 00:09:14.760 --> 00:09:19.460 대개는 환경을 창의력을 위한 샌드박스라고 생각하는 열정적인 시민 개발자들이 만듭니다. 00:09:19.640 --> 00:09:20.440 그렇지 않습니다. 00:09:20.720 --> 00:09:22.580 각 환경은 독립적인 보안섬입니다. 00:09:22.780 --> 00:09:26.180 테넌트 수준에서 설정한 정책은 이러한 섬을 자동으로 보호하지 않습니다. 00:09:26.380 --> 00:09:31.280 즉, 운영 환경은 포트녹스처럼 관리될지 몰라도 개발 환경은 태평양 위에 땜목처럼 떠돌 수 있다는 뜻입니다. 00:09:31.460 --> 00:09:33.180 따라서 첫 번째 단계는 정찰입니다. 00:09:33.460 --> 00:09:36.460 누군가가 코파일럿 만들기를 클릭한 모든 환경을 찾아내십시오. 00:09:36.460 --> 00:09:38.240 무해한 것은 없다고 가정하십시오. 00:09:38.360 --> 00:09:39.780 이제 첫 번째 벽을 쌓습니다. 00:09:40.000 --> 00:09:44.840 파워 플랫폼 관리센터 내의 데이터 정책 섹션에서 새로운 데이터 손실방지 정책을 만드십시오. 00:09:44.960 --> 00:09:47.480 영향을 받는 환경을 정의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날 것입니다. 00:09:47.700 --> 00:09:49.080 신중하게 선택하십시오. 00:09:49.240 --> 00:09:53.040 사용하지 않는 공간까지 정책을 흩뿌리는 것은 불일치만 초래할 뿐입니다. 00:09:53.240 --> 00:09:56.240 각 정책은 사후가 아닌 배포 시점에 적용됩니다. 00:09:56.480 --> 00:10:01.980 따라서 해당 환경 내의 모든 신규 또는 기존 커넥터는 정책이 개시된 후에만 준수 상태가 됩니다. 00:10:02.300 --> 00:10:04.860 다음은 DLP 커넥터 분류의 핵심 요소입니다. 00:10:04.860 --> 00:10:08.360 비즈니스용, 비 비즈니스용, 차단됨이라는 나벨이 붙은 버킷을 상상해보세요. 00:10:08.600 --> 00:10:10.400 그것들은 자기들끼리 자유롭게 소통합니다. 00:10:10.540 --> 00:10:13.280 비 비즈니스용 커넥터는 같은 그룹 내에서만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00:10:13.480 --> 00:10:15.280 차단된 커넥터는 완전히 격리됩니다. 00:10:15.520 --> 00:10:17.960 이것이 바로 귀하의 AI가 따라야 할 계층 구조입니다. 00:10:18.180 --> 00:10:18.680 그렇습니다. 00:10:18.920 --> 00:10:23.360 커넥터 하나를 잘못된 그룹에 배치하면 안전한 책보시에 순식간에 가십거리를 퍼뜨리는 존재로 변할 수 있습니다. 00:10:23.600 --> 00:10:25.300 이제 고위험 그룹을 격리하십시오. 00:10:25.480 --> 00:10:27.500 AI 및 외부 커넥터가 그 대상입니다. 00:10:27.500 --> 00:10:33.220 카그너티브 서비시즈, 오픈 AI 또는 범용 HTTP라고 표시된 모든 것은 기본적으로 비 비즈니스용 또는 차단됨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00:10:33.360 --> 00:10:38.740 이러한 커넥터는 데이터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보호된 환경을 떠나 타사처리 영역으로 들어가는 아웃바운드 게이트웨이 역할을 합니다. 00:10:38.940 --> 00:10:42.460 이를 차단한다고 해서 코파일럿이 무력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통제되는 것입니다. 00:10:42.660 --> 00:10:47.800 지능형 흐름은 그대로 구축하되 원시 고객 데이터를 먼저 응답하는 엔드포인트에 넘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00:10:48.060 --> 00:10:51.040 다음으로 보이지 않는 살인자인 교차 연결 문제를 다루겠습니다. 00:10:51.040 --> 00:10:55.920 이는 하나의 대화 나 흐름이 비즈니스용 커넥터와 비 비즈니스용 커넥터를 모두 사용할 때 발생합니다. 00:10:56.080 --> 00:11:03.060 예를 들어 에이전트가 비즈니스용인 시어포인트 목록을 가져온 다음 그 요약을 웹워너 API, 비 비즈니스용으로 보내는 경우입니다. 00:11:03.220 --> 00:11:08.680 각 커넥터가 개별적으로 허용되더라도 그 연결 지점은 정책상 금지된 데이터 브릿지를 형성합니다. 00:11:08.900 --> 00:11:13.820 커넥터를 올바르게 분류했다면 파워 플랫폼 위 DLP 시행 기능이 이러한 흐름을 자동으로 차단합니다. 00:11:14.060 --> 00:11:16.320 그렇지 않으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진행됩니다. 00:11:16.520 --> 00:11:18.020 그룹화 내용을 검증하십시오. 00:11:18.020 --> 00:11:21.980 분류를 하나라도 잘못하면 경비원이 도둑을 정중하게 배웅해주는 꼴이 됩니다. 00:11:22.200 --> 00:11:25.280 DLP 계층 구조 자체는 중첩된 방패 더미처럼 작동합니다. 00:11:25.460 --> 00:11:28.600 최상위의 테넌트 수준 정책이 그 아래의 모든 것을 우선합니다. 00:11:28.840 --> 00:11:31.680 그 아래 환경 수준 정책은 특정 공간을 관리합니다. 00:11:31.940 --> 00:11:36.200 마지막으로 개별 앱이나 에이전트 제안은 해당 환경 범위 내에서만 적용됩니다. 00:11:36.400 --> 00:11:38.460 이를 관리 계층 구조로 생각해보십시오. 00:11:38.620 --> 00:11:44.160 테넌트 규칙은 기업법, 환경 규칙은 부서 정책, 앱 수준 설정은 큐비클의 포스트잇과 같습니다. 00:11:44.560 --> 00:11:47.020 상충되는 내용이 발생하면 기업법이 우선합니다. 00:11:47.020 --> 00:11:52.060 따라서 의심스러울 때는 테넌트 경계에서 엄격한 기본값을 적용한 다음 예외사항을 아래로 좁혀나가십시오. 00:11:52.180 --> 00:11:54.580 앱 제작자가 스스로를 통제할 것이라고 믿지 마십시오. 00:11:54.720 --> 00:11:59.240 그들은 버전 관리 없이 파워 오토메이트를 운영 환경에 배포해도 괜찮다고 생각했던 바로 그 사람들입니다. 00:11:59.380 --> 00:12:02.980 축하하기 전에 반드시 샌드박스 환경에서 모든 것을 테스트하십시오. 00:12:03.100 --> 00:12:09.660 코파일럿 스튜디오 에이전트는 여러 암시적 연결에 의존하며 새로 만든 멋진 정책이 이를 조용히 차단하여 핵심 기능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00:12:09.660 --> 00:12:15.600 DLP 조정 사항을 테스트 환경에 배포하고 샘플 에이전트를 가져와 일상적인 커리에 잘 응답하는지 확인하십시오. 00:12:15.720 --> 00:12:19.860 그렇지 않다면 노출 범위를 널리지 않으면 서 기능이 복구될 때까지 커넥터 그룹을 조정하십시오. 00:12:20.000 --> 00:12:23.900 사용 편해성과 보안에 대한 강박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되 약간은 강박적으로 치우치는 것이 좋습니다. 00:12:24.060 --> 00:12:25.740 그게 소송보다 비용이 적게 듭니다. 00:12:25.940 --> 00:12:28.020 방금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주목하십시오. 00:12:28.160 --> 00:12:31.640 데이터를 분리하고 경계를 정의했으며 출구를 봉쇄했습니다. 00:12:31.640 --> 00:12:33.380 이것이 당신의 요새입니다. 00:12:33.540 --> 00:12:37.960 엄격한 분류, 범위가 지정된 환경, 계층적 구조, 검증된 방벽이죠. 00:12:38.140 --> 00:12:41.320 하지만 아무리 견고한 요새라도 권한을 이해하는 경비병이 필요합니다. 00:12:41.520 --> 00:12:44.540 누군가 마스터키를 건네주는 순간 요새는 무너지기 때문이죠. 00:12:44.740 --> 00:12:48.160 마이크로소프트 왕국에서 그 키는 엔트라 아이디를 통해 발급됩니다. 00:12:48.380 --> 00:12:55.700 자, 이제 성벽은 높고 혜자는 가득 차드니 관리자들을 안심시키는 매력적인 위임된 권한이라는 문제기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00:12:55.900 --> 00:12:58.920 엔트라와 그 그다지 마법같지 않은 권한 모델을 소개합니다. 00:12:58.920 --> 00:13:01.680 권한, 엔트라, 그리고 안전이라는 신화. 00:13:01.840 --> 00:13:04.860 누군가 엔트라니까 안전해 라고 말할 때 마다 1달러씩 받는다면 00:13:04.860 --> 00:13:08.860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사고제가 직접 문제를 해결할 만큼 충분한 돈이 모였을 겁니다. 00:13:09.060 --> 00:13:10.720 이 신화를 제대로 파헤쳐보죠. 00:13:10.900 --> 00:13:15.220 예전에는 에이저 액티브 디렉토리로 알려졌던 엔트라는 인증을 처리한다는 이유만으로 00:13:15.220 --> 00:13:17.660 당신의 아이디에 마법가루를 뿌려주지 않습니다. 00:13:17.900 --> 00:13:19.400 그것은 중계자일 뿐 수호자가 아니면 00:13:19.400 --> 00:13:25.280 당신의 코파일럿 에이전트는 겉모습은 귀여울지 몰라도 고유한 계정, 비밀번호, 양심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00:13:25.280 --> 00:13:27.000 당신의 것을 빌렸을 뿐이죠. 00:13:27.000 --> 00:13:28.720 이를 위임된 권한이라고 합니다. 00:13:28.920 --> 00:13:30.920 로그인하여 코파일럿 에이전트와 상호작용하면 00:13:30.920 --> 00:13:33.680 해당 에이전트는 당신을 대신해 액세스 토큰을 요청합니다. 00:13:33.840 --> 00:13:37.740 그 토큰에는 당신의 마이크로소프트 365 환경을 통해 부여받은 모든 권한이 포함됩니다. 00:13:37.920 --> 00:13:39.760 SharePoint 라이브러리 포함됩니다. 00:13:39.960 --> 00:13:41.600 데이터버스 테이블 포함됩니다. 00:13:41.800 --> 00:13:45.220 상사와의 비공개 팀즈 채팅도 만약 당신이 접근 권한이 있다면 포함됩니다. 00:13:45.440 --> 00:13:48.360 에이전트는 중요한 정보와 치명적인 정보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00:13:48.580 --> 00:13:51.460 단지 당신의 아이디 아래 당신의 범위 안에서 실행될 뿐입니다. 00:13:51.460 --> 00:13:54.880 당신에게 재무 관련 권한이 있다면 당신의 알고리즘 비서도 마찬가지이며 00:13:54.880 --> 00:13:57.180 녀석은 망설임 없이 그 권한을 사용합니다. 00:13:57.320 --> 00:14:01.620 이 설계는 제어 범위 내에서는 사용자 경험을 원활하게 만들어 훌륭하게 작동하지만 00:14:01.620 --> 00:14:03.800 위험은 묵시적 동의에서 비롯됩니다. 00:14:04.000 --> 00:14:06.780 아울룩이나 데이터버스 등을 위한 커넥터를 승인하면 00:14:06.780 --> 00:14:08.580 그 동의는 환경 내에 저장됩니다. 00:14:08.800 --> 00:14:11.800 그곳에서 호스팅되는 모든 코파일럿 에이전트는 그 신뢰를 상속받습니다. 00:14:12.000 --> 00:14:14.160 한 번만 승인해도 사실상 향후 모든 에이전트에게 00:14:14.160 --> 00:14:15.980 동일한 접근 범위를 허용하게 되는 셈이죠. 00:14:16.180 --> 00:14:16.700 축하합니다. 00:14:16.700 --> 00:14:20.540 개별적인 감독 없이 전지전능 한 책봇 군단을 배포하셨군요. 00:14:20.680 --> 00:14:23.340 무모하게 들린다면 실제로 무모하기 때문입니다. 00:14:23.520 --> 00:14:28.280 해결책은 사람에게 하듯 에이전트에게도 최소 권한 액세스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00:14:28.520 --> 00:14:30.900 엔트라 아이디 내에서 코파일럿 관련 구성 요소가 00:14:30.900 --> 00:14:34.800 커리할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하는 사용자 지정 보안 그룹과 역할 할당을 만드세요. 00:14:35.000 --> 00:14:38.020 예를 들어 각 에이전트의 기능에 필요한 데이터 커넥터에 00:14:38.020 --> 00:14:40.080 하위 집합으로만 액세스를 제한하십시오. 00:14:40.240 --> 00:14:42.820 마케팅 비서가 인사기록을 조회할 이유는 없는데도 00:14:42.820 --> 00:14:46.060 많은 관리자가 편의를 위해 동일한 범위로 묶어버립니다. 00:14:46.060 --> 00:14:47.580 편의는 노출을 낳습니다. 00:14:47.820 --> 00:14:51.260 감사관에게 데이터 개보를 설명하는 일을 즐기지 않는다면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00:14:51.380 --> 00:14:52.920 그렇다면 관리 아이디는 어떨까요? 00:14:53.120 --> 00:14:54.020 네, 존재합니다. 00:14:54.260 --> 00:14:55.520 그리고 네, 유용하죠. 00:14:55.760 --> 00:14:58.600 관리 아이디를 사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이 사용자의 아이디에 의존하지 않고 00:14:58.600 --> 00:15:01.260 자체 서비스 주체를 사용하여 에이전 리소스를 인증할 수 있습니다. 00:15:01.460 --> 00:15:03.520 하지만 대부분이 놓치는 미묘한 점이 있습니다. 00:15:03.760 --> 00:15:08.160 코파일럿 스튜디오 에이전트는 주로 관리 아이디가 아닌 사용자 위임 방식으로 실행됩니다. 00:15:08.400 --> 00:15:10.220 관리 아이디를 성급하게 할당하면 00:15:10.220 --> 00:15:13.700 위도했던 것보다 더 넓은 에이전 권한이 서비스 주체에 부여되어 00:15:13.700 --> 00:15:15.660 과도한 권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00:15:15.900 --> 00:15:19.020 관리 아이디는 기본 옵션이 아니라 수술용 메스처럼 정밀하게 다뤄야 합니다. 00:15:19.200 --> 00:15:20.880 자동화가 곧 자율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00:15:21.060 --> 00:15:22.340 여러분은 아마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00:15:22.520 --> 00:15:23.180 아, 알겠어. 00:15:23.380 --> 00:15:25.000 그냥 감사, 오디팅, 기능에 의존하면 되지. 00:15:25.200 --> 00:15:27.140 실제로 수행만 한다면 아주 훌륭한 태도입니다. 00:15:27.360 --> 00:15:29.340 엔트라는 어떤 서비스 주체가 누구의 아이디로 00:15:29.340 --> 00:15:31.320 언제 어떤 리소스에 액세스했는지 보여주는 00:15:31.320 --> 00:15:33.360 로그인 로그와 앱 동의보고서를 제공합니다. 00:15:33.560 --> 00:15:36.200 이를 파워 플랫폼 관리 센터의 분석 기능과 결합하면 00:15:36.200 --> 00:15:38.500 에이전트 별 커넥터 활동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00:15:38.500 --> 00:15:42.160 만약 커넥터가 지정된 환경 밖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을 발견했다면 00:15:42.160 --> 00:15:43.780 그건 호기심 때문이 아닙니다. 00:15:43.940 --> 00:15:45.940 설정을 게을리 한 결과가 드러난 것이죠. 00:15:46.120 --> 00:15:49.160 해당 이벤트를 포착하고 모니터링 플랫폼으로 내보내어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00:15:49.320 --> 00:15:51.300 신뢰하되 검증하라는 이제 구식이 되었습니다. 00:15:51.500 --> 00:15:53.860 코파일러 시대에는 제한하고 확인하라 다 정답입니다. 00:15:54.040 --> 00:15:56.260 그러니 엔트라만으로는 에이전트를 보호할 수 없습니다. 00:15:56.520 --> 00:15:59.960 엔트라는 그저 예의 바르고 효율적이며 무관심하게 인증을 처리할 뿐입니다. 00:16:00.160 --> 00:16:03.620 보안은 아이디 자체가 아니라 아이디를 둘러싼 아키텍처입니다. 00:16:03.620 --> 00:16:09.500 보호벽인 DLP, 열쇠인 권한, 그리고 감시자인 감사기능이 삼각편대를 이룹니다. 00:16:09.660 --> 00:16:12.140 하나라도 무너지면 전체 구조가 흔들리게 됩니다. 00:16:12.380 --> 00:16:15.160 마이크로소프트가 책임을 다시 여러분에게 넘겼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00:16:15.160 --> 00:16:16.600 안전하다는 착각은 깨집니다. 00:16:16.780 --> 00:16:18.520 여러분은 셀프서비스 AI를 요구했습니다. 00:16:18.820 --> 00:16:21.400 그들은 정확히 그 요구대로 모든 것을 셀프서비스로 제공했죠. 00:16:21.560 --> 00:16:23.700 여기에는 스스로 초래한 데이터 유출도 포함됩니다. 00:16:23.920 --> 00:16:27.200 이제 아이디를 강화하고 범위를 제한했다고 해서 자만하지 마십시오. 00:16:27.360 --> 00:16:30.840 작성만 되고 테스트되지 않은 정책은 관료주의적인 위약금에 불과합니다. 00:16:30.840 --> 00:16:34.240 여러분의 요새가 압박 속에서도 실제로 버틸 수 있다는 증거가 필요합니다. 00:16:34.400 --> 00:16:37.900 즉 시스템을 찌르고 도발하고 때로는 직접 망가뜨려보라는 의미입니다. 00:16:38.100 --> 00:16:40.920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실수로든 의도적으로든 언젠가는 00:16:40.920 --> 00:16:42.000 그렇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00:16:42.140 --> 00:16:43.700 테스트와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00:16:43.920 --> 00:16:45.680 완벽하게 봉인되었음을 증명하십시오. 00:16:45.800 --> 00:16:48.880 코파일럿 에이전트 테스트는 단순히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를 잘 받아치는지 00:16:48.880 --> 00:16:49.640 보는 것이 아닙니다. 00:16:49.800 --> 00:16:53.840 보안벽에 막혀 야할 질문을 던졌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00:16:54.060 --> 00:16:58.080 극적인 해커 흉내를 내는 것이 아니라 위도적이고 통제된 프롬프트로 00:16:58.080 --> 00:16:59.900 레드팀 테스트를 시작하십시오. 00:17:00.060 --> 00:17:03.980 접근해서는 안 될 기밀 데이터를 요청하거나 임원급여 요약, 전체 00:17:03.980 --> 00:17:07.960 고객 기록 내보내기, 재무팀에 저장된 계약서 보여주기 등을 시도해보세요. 00:17:08.220 --> 00:17:11.880 에이전트가 정중히 거절하거나 접근 제한을 표시한다면 잠시 축하해도 00:17:11.880 --> 00:17:12.340 좋습니다. 00:17:12.580 --> 00:17:16.080 만약 요청을 수행한다면 공격자들이 꿈꾸는 정확한 구멍을 발견한 00:17:16.080 --> 00:17:16.420 것입니다. 00:17:16.640 --> 00:17:19.980 이 방식은 가상의 테스트가 아니라 실제 적용되는 거버넌스입니다. 00:17:19.980 --> 00:17:24.220 금지된 프롬프트 카탈로그를 구축하고 각 코파일럿 환경에서 실행해보십시오. 00:17:24.340 --> 00:17:25.480 응답을 추적하십시오. 00:17:25.620 --> 00:17:28.860 거부응답은 dlp와 권한계층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00:17:29.040 --> 00:17:31.700 데이터 유출은 잘못된 분류나 커넥터 중첩을 의미합니다. 00:17:31.880 --> 00:17:33.640 코파일럿 위 장점은 투명성입니다. 00:17:33.920 --> 00:17:35.320 로그는 모든 것을 기록합니다. 00:17:35.540 --> 00:17:38.580 무서운 점은 그 로그가 사용자의 실수까지도 고스란히 보존한다는 것입니다. 00:17:38.780 --> 00:17:41.240 다음으로 커넥터 사용 분석을 모니터링 하십시오. 00:17:41.380 --> 00:17:44.480 파워 플랫폼 관리센터에서 환경 분석 창을 여십시오. 00:17:44.480 --> 00:17:48.300 커넥터 볼륨, 빈도, 사용자 출처에 대한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00:17:48.540 --> 00:17:49.920 이상 징후를 찾으십시오. 00:17:50.040 --> 00:17:54.160 외부 api를 사용해서는 안되는 에이전트의 http 커넥터 호출 급증이나 00:17:54.160 --> 00:17:58.460 새로운 챗봇 배포와 맞물린 시어포인트 쿼리의 갑작스러운 증가 등을 살피십시오. 00:17:58.580 --> 00:18:01.040 이는 우연이 아니라 잘못된 구성의 흔적입니다. 00:18:01.300 --> 00:18:03.180 이들을 포렌식 단서처럼 다루십시오. 00:18:03.320 --> 00:18:06.440 모든 이상 징후는 상위 단계 어딘가에 누락된 제어 장치가 있음을 나타냅니다. 00:18:06.620 --> 00:18:08.660 그 다음은 증거 추적을 위한 감사 로깅입니다. 00:18:08.840 --> 00:18:10.560 파워 플랫폼에서 감사 이벤트를 활성화하고 00:18:10.560 --> 00:18:13.480 마이크로소프트 퍼뷰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센티널과 동기화하십시오. 00:18:13.580 --> 00:18:18.140 이렇게 하면 모든 작업, 프롬프트, 커넥터 호출이 더 넓은 규정 준수체계에 인덱싱됩니다. 00:18:18.300 --> 00:18:20.340 퍼뷰를 사용하면 맥락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00:18:20.600 --> 00:18:23.400 어떤 데이터 세트에 접근했는지, 어떤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시작했는지, 00:18:23.760 --> 00:18:25.580 데이터가 지리적 연계를 벗어났는지 확인하십시오. 00:18:25.700 --> 00:18:27.600 반면 센티널은 상관관계를 추가하여 00:18:27.600 --> 00:18:30.420 이러한 활동을 비정상적인 로그인, 인하 권한 상승 같은 00:18:30.420 --> 00:18:32.440 더 광범위한 보안 이벤트와 연결합니다. 00:18:32.440 --> 00:18:36.600 이 두 가지는 보이지 않는 AI 동작을 측정 가능한 텔레메트리로 변환합니다. 00:18:36.780 --> 00:18:39.340 반과하기 쉬운 규칙 중 하나는 보존기간 조정입니다. 00:18:39.560 --> 00:18:42.300 감사 데이터는 종종 대화 데이터보다 더 오래 유지됩니다. 00:18:42.480 --> 00:18:44.120 대화 로그를 30일 후에 삭제하면서 00:18:44.120 --> 00:18:46.100 감사 이벤트는 1년간 보관한다면 00:18:46.100 --> 00:18:49.640 이벤트 발생 원인을 설명하는 맥락적 연결고리를 잃게 됩니다. 00:18:49.900 --> 00:18:52.180 맥락 없는 정책 강제는 무의미합니다. 00:18:52.940 --> 00:18:57.900 코파일럿 로그, 분석, 감사 추적 간의 보존 정책을 동기화하여 00:18:57.900 --> 00:19:00.900 증거가 일관된 스토리를 전달하도록 하십시오. 00:19:01.060 --> 00:19:04.360 이제 가장 무시되기 쉬운 작업인 정기적 재분류가 필요합니다. 00:19:04.740 --> 00:19:07.640 마이크로소프트는 커넥터 정의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00:19:07.860 --> 00:19:09.820 이전에는 안전했던 표준 커넥터가 하룻밤 사이에 00:19:09.820 --> 00:19:11.700 프리미엄 또는 외부 커넥터로 변경되어 00:19:11.700 --> 00:19:13.260 데이터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00:19:13.460 --> 00:19:15.480 분기별로 커넥터 인벤토리를 검토하고 00:19:15.480 --> 00:19:19.360 작년의 가정이 아닌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문서에 따라 재분류하십시오. 00:19:19.360 --> 00:19:20.400 이를 소홀히 하는 것은 00:19:20.400 --> 00:19:23.480 누군가 경첩을 몰래 옮기고 있는데 문을 잠그는 것과 같습니다. 00:19:23.760 --> 00:19:26.180 마지막으로 지속적인 거버넌스를 도입하십시오. 00:19:26.320 --> 00:19:29.040 새로운 커넥터, 플러그인, 타사 확장이 추가될 때 00:19:29.040 --> 00:19:30.480 마다 위험 영역은 다시 열립니다. 00:19:30.700 --> 00:19:33.040 DLP를 정적인 규정 준수 체크리스트가 아닌 00:19:33.040 --> 00:19:34.620 진화하는 경계로 취급하십시오. 00:19:34.760 --> 00:19:36.000 분기별 감사를 예약하고 00:19:36.000 --> 00:19:37.700 분석 내보내기를 자동화하며 00:19:37.700 --> 00:19:39.820 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 파이프라인으로 00:19:39.820 --> 00:19:40.840 경고를 보내십시오. 00:19:40.980 --> 00:19:43.280 거버넌스는 수동으로 전환되는 순간 기능을 상실합니다. 00:19:43.480 --> 00:19:45.860 테스트를 마치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00:19:45.860 --> 00:19:47.100 목표는 규정 준수가 아니면 00:19:47.100 --> 00:19:48.440 결코 그런 적도 없었습니다. 00:19:48.620 --> 00:19:49.580 목표는 통제입니다. 00:19:49.580 --> 00:19:52.040 보호된 경계 내에서만 답변하는 코파일럿 에이전트는 00:19:52.040 --> 00:19:53.500 예측 가능하고 관리 가능하며 00:19:53.500 --> 00:19:55.320 비즈니스 사용에 진정으로 안전해집니다. 00:19:55.440 --> 00:19:58.220 그때가 바로 AI 가부채에서 자산으로 전환되는 시점입니다. 00:19:58.420 --> 00:19:59.940 단, 편집증을 선택사항이 아닌 00:19:59.940 --> 00:20:01.440 체계로 만들었을 때만 가능하죠. 00:20:01.600 --> 00:20:02.580 데이터 유출이 멈추면 00:20:02.580 --> 00:20:05.080 당신은 코파일럿 스튜디오를 다르게 보게 될 것입니다. 00:20:05.280 --> 00:20:07.020 생산성을 위한 화려한 장난감이 아니라 00:20:07.020 --> 00:20:08.520 실내 공학의 도구로 말이죠. 00:20:08.740 --> 00:20:10.160 에이전트가 올바르게 행동하는 이유는 00:20:10.160 --> 00:20:11.860 당신이 그렇게 규칙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00:20:11.860 --> 00:20:13.240 그제야 비로소 반업법 없이 00:20:13.240 --> 00:20:16.040 당신의 환경이 완전히 봉쇄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00:20:16.260 --> 00:20:17.740 코파일럿 스튜디오 에이전트는 00:20:17.740 --> 00:20:19.040 악당이 아니라 거울입니다. 00:20:19.280 --> 00:20:21.080 그들은 설정된 지시대로만 행동하며 00:20:21.080 --> 00:20:23.800 보통은 예의 바르게 정보를 과도하게 공유하죠. 00:20:24.020 --> 00:20:25.080 그들이 활용하는 모든 권한 00:20:25.080 --> 00:20:26.280 통과하는 모든 커넥터 00:20:26.280 --> 00:20:27.680 노출하는 모든 데이터 세트는 00:20:27.680 --> 00:20:29.400 결국 당신의 거버넌스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00:20:29.580 --> 00:20:30.720 발의를 놓은 것은 당신이고 00:20:30.720 --> 00:20:32.340 그들은 그저 건너갔을 뿐입니다. 00:20:32.520 --> 00:20:33.420 그러니 기억하세요. 00:20:33.660 --> 00:20:35.040 코파일럿 에이전트의 신뢰도는 00:20:35.040 --> 00:20:36.420 DLP 설정 수준만큼이며 00:20:36.420 --> 00:20:37.860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00:20:37.860 --> 00:20:40.200 낙관주의에 기댄 보안은 전략이 아닙니다. 00:20:40.340 --> 00:20:42.840 강제된 경계를 통한 보안이 진정한 전략입니다. 00:20:43.040 --> 00:20:44.480 따라서 AI가 임원급 권한으로 00:20:44.480 --> 00:20:47.420 셰어포인트, 데이터버스, 아웃룩을 조회할 수 있을 때 00:20:47.420 --> 00:20:48.960 거버넌스는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00:20:49.120 --> 00:20:51.280 코파일럿의 유혹적인 부분은 바로 편리함입니다. 00:20:51.480 --> 00:20:53.180 요청하면 무엇이든 복종하죠. 00:20:53.380 --> 00:20:54.840 위험한 점은 아무도 제지하지 않을 때 00:20:54.840 --> 00:20:56.320 그 복종이 기밀 스프레드 시트와 00:20:56.320 --> 00:20:57.840 인사 데이터까지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00:20:58.040 --> 00:20:59.620 유일한 해결책은 규율 뿐입니다. 00:20:59.800 --> 00:21:01.880 커넥터를 분류하고 권한을 제한하며 00:21:01.880 --> 00:21:04.560 실패가 불가능해질 때까지 그 제한을 테스트하세요. 00:21:04.760 --> 00:21:06.000 무해한 파일럿 프로젝트가 00:21:06.000 --> 00:21:08.520 규정 준수 조사로 변질되기 전에 실행하세요. 00:21:08.740 --> 00:21:10.540 코파일럿이 너무 많은 것을 배우기 전에 00:21:10.540 --> 00:21:11.600 데이터를 잠그세요. 00:21:11.800 --> 00:21:14.740 DLP를 관료주의가 아닌 지적 통제 수단으로 생각하세요. 00:21:15.020 --> 00:21:17.180 지능이 정보 유출로 변질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00:21:17.180 --> 00:21:18.620 일련의 디지털 방벽입니다. 00:21:18.860 --> 00:21:21.240 이 규칙들을 강제하면 코파일럿은 부채가 아닌 00:21:21.240 --> 00:21:24.100 광고에서 보았던 신뢰할 수 있는 어시스턴트가 됩니다. 00:21:24.380 --> 00:21:26.660 이 내용이 규정 준수팀의 공황 상태를 막아주었다면 00:21:26.660 --> 00:21:27.660 구독해주세요. 00:21:27.820 --> 00:21:28.760 감사보다 저렴하며 00:21:28.760 --> 00:21:30.980 책봇이 왜 급여 데이터를 팀즈에 올렸는지 00:21:30.980 --> 00:21:33.520 법무팀에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덜 어색할 테니까요. 00:21:33.680 --> 00:21:35.100 마이크로소프트 퍼뷰를 활용한 00:21:35.100 --> 00:21:37.220 고급 코파일럿 에이전트 거버넌스에 관한 00:21:37.220 --> 00:21:38.600 다음 에피소드를 팔로우하고 00:21:38.600 --> 00:21:41.920 자동화 기능을 영리하고 안전하며 완벽하게 통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