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prompt-improver description: > 프롬프트를 실증 기반 기법으로 분석하고 개선합니다. Few-shot, CoT, XML 구조화, Context Engineering 등 검증된 기법을 적용하여 프롬프트 품질을 높입니다. 프롬프트 개선, prompt 리뷰, 프롬프트 최적화, 프롬프팅 개선 요청 시 사용. argument-hint: "[프롬프트 텍스트 또는 파일 경로]" --- # Prompt Improver 프롬프트를 실증 연구 기반 기법으로 분석하고 개선합니다. ## 워크플로우 ### 1단계: 프롬프트 수집 사용자가 제공한 프롬프트를 확인합니다. - 텍스트로 직접 제공된 경우 그대로 사용 - 파일 경로가 제공된 경우 해당 파일을 읽어서 사용 - 제공되지 않은 경우 사용자에게 요청 ### 2단계: 진단 분석 프롬프트를 아래 7개 체크포인트로 분석합니다. 각 항목을 **적용됨/미적용/해당없음**으로 평가합니다. | # | 체크포인트 | 핵심 질문 | 효과 | |---|-----------|----------|------| | 1 | **명시성** | 용도/대상/출력형식이 구체적인가? | 가장 중요한 단일 원칙 | | 2 | **Few-shot 예시** | 입출력 예시가 있는가? (3개 최적) | +50% 성능 향상 | | 3 | **Chain-of-Thought** | 복잡한 작업에 사고 단계를 제시하는가? | +40%p (수학 기준) | | 4 | **XML 구조화** | 의미적 태그로 섹션이 분리되어 있는가? | 유의미한 개선 | | 5 | **Context Engineering** | 필요한 맥락이 직접 제공되는가? 불필요한 정보는 없는가? | Context > Persona | | 6 | **제약 조건** | 출력 범위가 명확히 한정되어 있는가? | 일관적 개선 | | 7 | **환각 방지** | 불확실한 경우 탈출구가 있는가? | 정확도 향상 | **평가 기준 참고**: 모든 체크포인트가 모든 프롬프트에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 단순 작업: 1, 4, 6이 핵심 - 복잡한 추론: 1, 2, 3이 핵심 - 정보 추출: 1, 5, 7이 핵심 ### 3단계: 개선 적용 진단 결과에서 **미적용** 항목 중 효과가 큰 순서대로 개선합니다. **기법 적용 우선순위** (실증 효과 순): 1. **명시적이고 구체적인 지시** — 모호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변환 - 용도, 대상, 워크플로우, 출력 형식 명시 - "하지 말라" → "하라"로 전환 - 이유/동기를 함께 제공 (모델이 유사 케이스까지 일반화) 2. **Few-shot 예시 추가** — 3개 예시가 최적 - `` 태그로 구조화 - 관련성 + 다양성 + 명확성 3원칙 - 엣지 케이스 포함 3. **Chain-of-Thought** — 복잡한 작업에만 적용 - 기본: "Think step-by-step" - 가이드: 사고 단계 제시 - 구조화: `` + `` 분리 (가장 강력) 4. **XML 태그 구조화** — 의미적 태그명, 일관성 유지 - ``, ``, ``, `` - 콘텐츠 참조 시 태그명 언급 5. **Context Engineering** — 맥락 직접 주입, 불필요한 정보 제거 - 긴 문서 상단, 질문 하단 배치 - 4,000토큰 이후 정확도 하락 주의 - 역할 선언보다 맥락 제공이 효과적 6. **제약 조건 명시** — 출력 범위 한정 7. **환각 방지** — 탈출구 제공, 증거 먼저 찾기 ### 4단계: 결과 출력 아래 형식으로 출력합니다. ``` ## 진단 결과 | 체크포인트 | 상태 | 비고 | |-----------|------|------| | 명시성 | ✅/⚠️/➖ | 한 줄 설명 | | ... | ... | ... | ## 주요 개선 사항 - [적용한 기법과 이유를 bullet으로 나열] ## 개선된 프롬프트 [개선된 전체 프롬프트] ## 변경 요약 [Before/After 핵심 차이를 간결하게] ``` ## 주의 사항 ### 2026년 효과 감소한 기법 — 사용하지 않음 | 기법 | 이유 | |------|------| | 기본 역할 프롬프팅 ("You are an expert...") | 프론티어 모델의 기본 능력이 이미 충분 | | 수동 CoT ("think step by step") | 추론 모델이 이미 내부적으로 수행 | | Anti-laziness 프롬프팅 | 최신 모델에서 과잉 트리거 유발 | | 정교한 구조적 트릭/템플릿 | 모델이 자연어를 충분히 잘 이해 | ### 역할 부여(Persona) 적용 기준 162개 페르소나 실증 연구 결과: - **창의적/개방형 과제** (브레인스토밍, 글쓰기): 효과 있음 (최대 37% 향상) - **사실 기반/정확도 과제** (분류, 수학): 효과 미미 - **원칙**: "누구로서 말해라"보다 "이렇게, 이 재료로, 이 형식으로 만들어라"가 우선 ### 과잉 개선 방지 - 이미 잘 작성된 부분은 건드리지 않음 - 단순한 프롬프트에 불필요한 기법을 강제 적용하지 않음 - 원본의 의도와 톤을 유지 ## 상세 정보 - [기법별 상세 가이드 및 예시](references/techniques.md) - [프롬프트 유형별 개선 패턴](references/patterns.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