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편번호 + 영문주소 검색 가이드 ## 이 기능으로 할 수 있는 일 - 주소 키워드로 공식 우체국 우편번호 조회 - 같은 후보의 국문 도로명/지번 주소와 공식 영문 주소를 함께 비교 - 검색 결과가 없을 때 바로 재검색 키워드 조정 ## 먼저 필요한 것 - 인터넷 연결 - `curl` - `python3` ## 입력값 - 주소 키워드 - 예: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3` - 예: `역삼동 648-23` ## 기본 흐름 1. 비공식 변환기나 블로그 표기로 우회하지 말고 우체국 공식 통합 검색 페이지를 먼저 조회합니다. 2. 주소 키워드를 `keyword` 파라미터로 넘겨 HTML 결과를 받습니다. 3. 결과에서 `viewDetail(zip, roadAddress, englishAddress, jibunAddress, rowIndex)` 패턴을 추출합니다. 4. 후보가 여러 개면 상위 3~5개만 간단히 비교해 줍니다. 5. 전송 timeout/reset이 나면 `curl` 재시도 옵션을 유지한 채 한 번 더 돌리고, 그래도 실패하면 `테헤란로 123` 같은 짧은 도로명 + 건물번호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23` 같은 시/군/구 포함 전체 주소 → 동/리 + 지번 순으로 재시도합니다. ## 공식 endpoint ```text https://www.epost.kr/search.RetrieveIntegrationNewZipCdList.comm ``` 검색 결과 표에는 `English/집배코드` 열이 있고, 실제 값은 `viewDetail(...)` 인자와 상세 행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 예시 ```bash python3 scripts/zipcode_search.py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3" ./scripts/zipcode_search.py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3" ``` ```json { "query":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3", "results": [ { "zip_code": "06133", "road_address":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3 (역삼동, 여삼빌딩)", "english_address": "123, Teheran-ro, Gangnam-gu, Seoul, 06133, Rep. of KOREA", "jibun_address":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48-23 (여삼빌딩)" } ] } ``` ## raw HTML 추출 예시 ```bash python3 - <<'PY' import html import re import subprocess query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3" cmd = [ "curl", "--http1.1", "--tls-max", "1.2", "--silent", "--show-error", "--location", "--retry", "3", "--retry-all-errors", "--retry-delay", "1", "--max-time", "20", "--get", "--data-urlencode", f"keyword={query}", "https://www.epost.kr/search.RetrieveIntegrationNewZipCdList.comm", ] page = subprocess.run( cmd, check=True, capture_output=True, text=True, encoding="utf-8", ).stdout matches = re.findall( r"viewDetail\('([^']*)','([^']*)','([^']*)','([^']*)',\s*'[^']*'\)", page, ) for zip_code, road_address, english_address, jibun_address in matches[:5]: print(zip_code) print(html.unescape(road_address)) print(html.unescape(english_address)) print(html.unescape(jibun_address)) print("---") PY ``` ## 실전 운영 팁 - 쉘 래퍼나 에이전트 환경에서는 here-doc + Python one-liner보다 `mktemp` 같은 임시 파일에 HTML을 저장한 뒤 파싱하는 쪽이 더 안전합니다. - 응답 일부만 빨리 보려고 `curl ... | head` 를 붙이면 다운스트림이 먼저 닫히면서 `curl: (23)` 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전체 응답을 임시 파일에 저장한 뒤 확인합니다. - 기본은 우체국 공식 영문 주소를 그대로 유지하고, 외부 서비스가 국가명 축약을 싫어할 때만 후처리를 따로 합니다. ## 프로토콜/클라이언트 제약 - 현재 ePost 통합 검색 엔드포인트는 같은 curl 플래그여도 간헐적인 timeout/reset이 있을 수 있으므로 기본 예시는 `--retry 3 --retry-all-errors --retry-delay 1`을 포함합니다. - 문서 기본 예시는 `curl --http1.1 --tls-max 1.2` 전송을 사용하고, Python은 응답 파싱/정리에만 사용합니다. - 바깥쪽 Python `timeout`은 두지 않고 `curl` 자체 제한(`--max-time` + `--retry`)으로 전체 전송 시간을 제어합니다. - 다른 클라이언트를 쓰더라도 최소한 HTTP/1.1 + TLS 1.2 경로에서 실제 응답을 먼저 확인한 뒤 `viewDetail(...)` 추출을 붙입니다. ## 주의할 점 - 같은 번지라도 건물명에 따라 여러 행이 나올 수 있으니 첫 결과만 바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 결과가 너무 많으면 시/군/구를 포함해 검색어를 더 구체화합니다. - 조회형 스킬이므로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