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doctoral-writing description: 박사급 학위 논문 글쓰기 스킬. 학문적 엄밀성과 가독성을 동시에 갖춘 논문 문체를 구현한다. 한국어·영어 모두 지원하며, 인문·사회·자연과학 전 분야에 적용. 사용자가 "논문 스타일로 써줘", "학술적 글쓰기", "박사 논문 문체", "academic writing", "논문용 문장 다듬기", "학문적 표현으로 수정" 등을 요청할 때 사용. 학위논문, 학술지 투고, 연구보고서, 학술 발표문 작성에 적용. --- # 박사급 학위 논문 글쓰기 (Doctoral Writing) ## Inherited DNA This skill inherits the AgenticWorkflow genome. | DNA Component | Expression | |--------------|------------| | Absolute Criteria 1 | Quality of academic writing output is the sole criterion; speed/token cost ignored | | Absolute Criteria 2 | Reads SOT for context; writes only output documents | | English-First | English-first writing; Korean translation via @translator if needed | ## Overview 이 스킬은 박사급 학위 논문의 학문적 엄밀성(rigor)과 명료성(clarity)을 동시에 갖춘 글쓰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한국어와 영어 모두 지원하며, 인문학·사회과학·자연과학 전 분야의 학문적 관례를 반영한다. 핵심 철학: **"명료하고 간결한" 글은 "단순하고 짧은" 글이 아니다. 복잡한 아이디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글이다.**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여 핵심을 드러내는 것이다. ## When to Use This Skill - 학위논문(dissertation/thesis) 챕터 검토 및 작성 - 학술지 투고 논문 교정 및 개선 - 연구보고서, 학술 발표문 작성 - 학술 글쓰기 교육 및 피드백 제공 - 한국어 ↔ 영어 학술 번역 시 문체 적용 - **Primary Use Case**: 박사과정 연구 워크플로우의 Writing Phase 기반 표준 ## 절대 기준 ### 절대 기준 1: 최종 원고의 학문적 품질 > **수정 횟수, 작업량, 분량 제한은 완전히 무시한다.** > 모든 글쓰기·수정 의사결정의 절대 기준은 **최종 원고의 학문적 품질 — 엄밀성, 명료성, 논증의 깊이**이다. > 수정을 줄여서 빠르게 끝내기보다, 수정을 반복해서라도 품질을 높이는 방향을 선택한다. > 간결성을 위해 학문적 깊이나 뉘앙스를 희생하지 않는다. ### 절대 기준 2: 원고 일관성 — 단일 SOT + 계층적 구조 > **원고 전체에 걸친 용어, 논증, 인용, 스타일의 일관성은 학문적 신뢰도의 기반이다.** > 원고 자체가 단일 SOT(Single Source of Truth)이며, 모든 수정은 원고 전체의 일관성을 보존해야 한다. 이 규칙의 설계 함의: - **용어 SOT**: 전문용어의 정의와 약어는 원고 내 첫 등장 시 확정하면, 전체에서 동일하게 사용한다. "우아한 변형(elegant variation)" 지양. - **논증 SOT**: 서론의 연구 질문·가설은 방법론·결과·논의를 관통하는 일관된 축이다. 한 섹션의 수정이 다른 섹션의 논증과 충돌하지 않도록 한다. - **인용 SOT**: 인용 스타일(APA, Chicago 등)은 원고 전체에서 단일 스타일을 따른다. 본문 내 인용과 참고문헌 목록이 1:1 대응해야 한다. - **스타일 SOT**: 인칭(1인칭/3인칭), 시제, 능동/피동 선택은 분야 관례에 따라 한 번 결정하면 원고 전체에서 일관 적용한다. ``` Bad: Chapter 1에서 "자기효능감(self-efficacy)"으로 정의 Chapter 3에서 "자기 효능 감각"으로 변형 사용 → 용어 불일치, 학문적 신뢰도 저하 Good: Chapter 1에서 "자기효능감(self-efficacy)"으로 정의 이후 전체에서 "자기효능감"으로 통일 → 단일 용어 SOT ``` ### 절대 기준 3: 코드 변경 프로토콜 (Code Change Protocol) > **이 스킬의 적용 도메인(학술 글쓰기)에서는 N/A이다.** 단, 이 스킬 자체의 코드(SKILL.md, references/ 파일)를 수정할 때는 절대 기준 3이 적용된다. 상세 프로토콜은 AGENTS.md를 참조한다. ### 절대 기준 간 우선순위 > **절대 기준 1(품질)이 최상위이다. 절대 기준 2(일관성)와 절대 기준 3(CCP)은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동위 수단이다.** > 일관성을 지키기 위해 학문적 정확성이나 논증의 질을 저하시키는 수정은 허용하지 않는다. > 일관성은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수단이지, 품질을 제약하는 목적이 아니다. ``` 충돌 시나리오 1 — 용어 정확성 vs 용어 일관성: Chapter 1에서 "구조적 불평등"을 사용했으나, Chapter 4의 분석 결과 "체계적 불평등"이 학문적으로 더 정확한 개념 → 절대 기준 1 우선: 더 정확한 용어로 변경하고, Chapter 1도 소급 수정하여 일관성 회복 충돌 시나리오 2 — 스타일 일관성 vs 논증 품질: 원고 전체에서 3인칭을 사용해왔으나, 질적 연구의 성찰 섹션에서 1인칭이 논증의 진정성과 깊이를 높이는 경우 → 절대 기준 1 우선: 해당 섹션에서 1인칭 사용 허용 + 인칭 전환 사유를 원고 내 명시 ``` 모든 절대 기준은 아래 핵심 원칙보다 상위에 있다. 원칙 간 충돌 시 항상 절대 기준이 우선하고, 절대 기준 간 충돌 시 **절대 기준 1 > (절대 기준 2, 절대 기준 3)** 순서를 따른다. --- ## Core Writing Principles (핵심 원칙) > 아래 4가지 핵심 원칙은 **모든 절대 기준(1. 품질, 2. 일관성, 3. 코드 변경 프로토콜)**에 종속된다. 원칙 간 충돌 시 절대 기준이 우선한다. ### 1. 명료성 (Clarity) 독자가 저자의 의도를 추측하지 않도록, 핵심 아이디어를 정확히 전달한다. **Key Requirements**: - 주어-서술어 관계 명확 (Subject-predicate alignment) - 핵심어와 핵심 문장의 명확성 - 전문용어는 첫 사용 시 반드시 정의 - 능동태 선호 (적절한 경우) - 정확한 단어 선택 **Common Issues**: - 모호한 대명사/지시어 - 복수 절로 인한 관계 혼란 - 미정의 전문용어/약어 - 긴 문장에서 선행사 불분명 ### 2. 간결성 (Conciseness) 의미와 뉘앙스를 잃지 않으면서, 최소한의 단어로 아이디어를 표현한다. **Key Requirements**: - 한 문장 = 한 생각 (One Sentence, One Idea) - 문장 길이 3단계 기준: - **권장**: 한국어 20-40자, 영어 15-25 words - **주의**: 한국어 40자, 영어 25 words 초과 시 분리 검토 - **최대**: 한국어 60자, 영어 30 words — 반드시 분리 - 불필요한 수식어, 형용사, 부사 제거 - 중복 표현과 장황한 구문 교체 **Common Issues**: - 다중 부연과 괄호가 포함된 장황한 문장 - 중복 표현 (e.g., "과거의 역사", "past history") - "~이다/~가 있다" 구문 과다 사용 - 전치사구/조사 과다 ### 3. 학술적 엄밀성 (Academic Rigor) 학문적 기준과 정확성을 유지하면서, 대상 학술 독자에게 접근 가능한 글을 쓴다. **Key Requirements**: - 전문용어는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 - 중요 개념은 첫 사용 시 정의 - 학문 분야 관례 준수 - 주장은 근거와 인용으로 뒷받침 - 격식 있는 학술적 어조 유지 (보통 3인칭 서술) - 행위와 관계를 정확히 기술하는 동사 선택 ### 4. 논리적 흐름 (Logical Flow) 아이디어가 명확하고 논리적인 순서로 전개되며, 문장·단락 간 연결이 명시적이다. **Key Requirements**: - 단락당 하나의 주요 아이디어 - 명확한 주제문 (Topic Sentence) - 효과적인 전환 표현 - 일관된 논증 구조 - 주장과 근거 간 명시적 관계 ## Quick Reference: 실전 변환 규칙 ### 삭제 대상 표현 | 유형 | 삭제 대상 | 대체/처리 | |------|----------|----------| | 관형어 과잉 | 다양한, 여러 가지, 각종 | 구체적 수치나 범주로 대체 | | 부사 남용 | 매우, 상당히, 다소, 비교적 | 정량적 표현으로 대체 | | 피동 습관 | ~되어진다, ~되어지고 있다 | 능동형으로 전환 | | 의존명사 | ~것으로 사료된다, ~바이다 | 직접 서술로 단축 | | 중복 표현 | 약 ~정도, 가장 최고의 | 하나만 사용 | ### 변환 예시 ``` ❌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요인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그 결과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 본 연구는 세 가지 요인을 분석하여 인과관계를 규명하였다. ❌ 매우 다양한 선행연구들에서 이러한 현상이 발견되어진 바 있다. ✅ 12편의 선행연구에서 이 현상을 보고하였다. ❌ 비교적 상당히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된 것으로 사료된다. ✅ 효과크기 0.65로 중간 수준의 긍정적 결과를 얻었다. ``` ### 접속사 사용 원칙 **허용되는 접속사**: - **인과**: 따라서, 그러므로, 이에 - **대조**: 그러나, 반면, 한편 - **부연**: 즉, 다시 말해 - **순차**: 첫째/둘째, 먼저/다음으로 **지양하는 접속사**: - 그리고 (병렬 구조로 대체) - 그래서 (따라서로 대체) - 또한 (문장 통합 또는 삭제) - 아울러, 더불어 (병렬 구조로 통합) ``` ❌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인터뷰도 진행하였다. 또한 관찰도 수행하였다. ✅ 설문조사, 인터뷰, 참여관찰을 실시하였다. ``` ### 학술 어휘 선택 **구어체 → 문어체 전환**: | 구어체 | 학술 문어체 | |--------|------------| | ~해서 | ~하여, ~함으로써 | | 알아보다 | 분석하다, 검토하다, 고찰하다 | | 보여주다 | 나타내다, 시사하다, 제시하다 | | 생각하다 | 판단하다, 사료하다, 추론하다 | | 쓰이다 | 사용되다, 활용되다, 적용되다 | **모호함 → 구체성**: | 모호 | 구체 | |------|------| | 많은 연구 | 37편의 연구 | | 최근 | 2020년 이후 | | 대부분 | 78.3% | | 유의미한 차이 | t(45)=2.31, p<.05 | ### 논증 어조 ``` ❌ 나는 이 결과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이 결과는 기존 이론의 확장에 기여한다. ❌ 이것은 정말 놀라운 발견이다. ✅ 이 발견은 선행연구와 상이한 패턴을 보인다. ``` **헤징(Hedging) 표현** (적절히 사용): - ~로 해석된다 / ~가능성을 시사한다 - ~으로 추정된다 / ~것으로 판단된다 ## Workflow ### Step 1: 맥락 파악 (Understand the Context) 피드백 또는 수정 전, 다음을 먼저 파악한다: 1. **문서 유형과 대상**: - 학위논문 챕터, 학술지 논문, 학회 발표문, thesis? - 목표 학술지 또는 학술 독자? - 학문 분야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2. **작업 범위**: - 전체 원고 리뷰? - 문장/단락 수준 교정? - 교육적 피드백? - 스타일 가이드 적합성 점검? 3. **언어 및 스타일 요구사항**: - 한국어 또는 영어? - APA, Chicago, MLA, 기타 스타일 가이드? - 분야별 관례? ### Step 2: 명료성 체크리스트 적용 (Apply Clarity Checklist) `references/clarity-checklist.md`를 로드하여 체계적으로 평가: - 주어-동사 일치 및 명확성 - 문장 구조 및 길이 - 전문용어 정의 - 논리적 흐름 및 전환 - 능동태/피동태 사용 ### Step 3: 빈출 오류 식별 (Identify Common Issues) `references/common-issues.md`를 참조하여 인식 및 교정: - 장황한 표현과 중복 - 약한 동사 선택 - 불분명한 대명사 참조 - 과도한 명사화 - 헤징 남용 ### Step 4: 수정 또는 피드백 제공 (Provide Revisions or Feedback) **원고 수정 시**: - Before/After 비교 제시 - 주요 변경에 대한 근거 설명 - 저자의 목소리와 논증 구조 보존 - 분야별 전문용어와 기준 유지 **교육적 피드백 시**: - 개별 사례가 아닌 패턴 식별 - 특정 구문이 명료성을 떨어뜨리는 이유 설명 - `references/before-after-examples.md`의 구체적 예시 활용 **분야별 글쓰기 시**: - `references/discipline-guides.md`의 분야별 관례 참조 - 인용 스타일, 태(voice) 사용, 구조 규범 차이 확인 - 분야별 전문용어와 개념 틀 존중 ### Step 5: 개선 검증 (Verify Improvements) 수정 후 다음을 확인: **절대 기준 검증 (최우선)**: - ✓ **[절대 기준 1]** 학문적 품질이 향상되었는가 (엄밀성, 명료성, 논증 깊이) - ✓ **[절대 기준 2]** 수정이 원고의 다른 섹션과 일관성을 유지하는가 (용어·논증·인용·스타일 SOT) - ✓ **[우선순위]** 일관성을 위해 품질을 희생한 부분이 없는가 **핵심 원칙 검증**: - ✓ 의미와 뉘앙스 보존 - ✓ 명료성 향상 - ✓ 간결성 강화 - ✓ 논리적 흐름 개선 - ✓ 스타일 가이드 준수 (해당 시) ## Key Techniques ### 문장 구조 최적화 (Sentence Structure Optimization) **주어-동사-목적어 명확화**: - 주어를 문장 앞부분에 배치 - 주어와 동사를 가깝게 유지 - 주어-동사 사이 긴 삽입구 방지 - 관련 아이디어에 병렬 구조 사용 **Example (Korean)**: - ❌ "본 연구는, 도시와 농촌 지역을 아우르는 5개의 서로 다른 연구 현장에서 여러 차례의 데이터 수집 단계를 거쳐 3년의 기간 동안 수행된 종단 연구로서, 다음과 같은 관계를 조사했다." - ✅ "본 3년간 종단 연구는 다음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는 도시와 농촌의 5개 현장에서 여러 단계로 데이터를 수집했다." **Example (English)**: - ❌ "The study, which was conducted over a period of three years in multiple locations across five different countries, examined the impact of..." - ✅ "This three-year study examined the impact of... The research spanned five countries." ### 장황함 제거 (Paramedic Method) 1. 전치사구(of, in, for) / 조사(~의, ~에서, ~에 대한) 식별 2. "to be" 동사 / "~이다, ~있다" 식별 3. 핵심 행위를 찾아 동사로 전환 4. 주어를 동사 가까이 이동 5. 불필요한 단어 제거 6. 중복 제거 ### 전문용어 관리 (Terminology Management) **첫 사용 시 정의**: - 전문용어 도입 시 정의 제공 - 약어는 첫 사용 시 풀어쓰기: "구조방정식모델링(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 - 분야 특정 개념에 간략한 맥락 제공 **일관성**: - 동일 개념에 동일 용어를 전체에서 사용 - 기술 용어에 대한 "우아한 변형(elegant variation)" 지양 - 인용 문헌과 일관된 용어 유지 ### 능동태/피동태 선택 (Active/Passive Voice) **능동태 사용**: - 본인의 연구 행위 기술 시 - 직접적 주장 시 - 명료성 확보 및 글자 수 절약 시 **피동태 허용** (능동태 선호 원칙의 명시적 예외): - 행위자가 불명 또는 비중요한 경우 - 행위/대상을 행위자보다 강조할 경우 - 분야 관례를 따를 경우 (일부 과학 분야 methods 섹션) - **결과 보고 섹션**: "~으로 나타났다", "~이 관찰되었다" 등은 학술 관례상 피동태가 자연스러움 - **방법론 기술**: "참여자는 무작위로 배정되었다" 등 절차 기술 시 > **P9 교차점 해소**: "능동태 선호"와 "분야 관례 존중"이 충돌할 때, **분야 관례가 우선**한다. 이는 학문적 정확성이 문체적 선호보다 상위 원칙이기 때문이다. ## Language-Specific Guidance ### 한국어 학술 글쓰기 (한국어) **핵심 원칙**: - 주어와 서술어를 명확히 일치시킬 것 - 한 문장에 여러 주제를 담지 말 것 - 불필요한 꾸밈말과 접속 표현 제거 - 전문용어는 첫 사용 시 정의할 것 **빈출 문제**: - 과도하게 긴 문장 (한 문장에 3개 이상의 절) - 피동 표현의 과다 사용 - 불분명한 주어 - "~에 있어서", "~에 대하여" 등 불필요한 관용구 - "의"의 연속 사용 (3개 이상 금지) **인칭 사용**: 3인칭 강하게 선호 - "본 연구는 ~을 분석했다" (O) - "연구자는 ~을 확인했다" (O) - "나는 ~을 분석했다" (X) ### English Academic Writing (영어) **Key principles**: - Prefer active voice where appropriate - Keep sentences under 25 words when possible - Define technical terms on first use - Use transitions to connect ideas explicitly **Common issues**: - Excessive nominalization (turning verbs into nouns) - Overuse of "there is/are" constructions - Weak verbs (is, has, does) where stronger verbs exist - Hedging overload (perhaps, possibly, might, etc.) ## 검토 체크리스트 (Quick Checklist) 글 작성 후 다음을 점검: - [ ] 모든 문장에 명확한 주어가 있는가 - [ ] 문장 길이가 3단계 기준 내인가 (권장 40자/25w, 최대 60자/30w) - [ ] 불필요한 형용사/부사를 제거했는가 - [ ] 피동형을 능동형으로 전환했는가 - [ ] 모호한 표현을 구체화했는가 - [ ] "다양한", "여러", "많은" 등을 수치로 대체했는가 - [ ] 접속사 "그리고", "또한"을 최소화했는가 - [ ] 각 단락이 하나의 논점을 다루는가 - [ ] 전문용어를 첫 사용 시 정의했는가 - [ ] 주장이 근거/인용으로 뒷받침되는가 - [ ] 분야별 스타일 가이드를 따르는가 ## Resources ### references/ 이 스킬에 포함된 종합 참조 자료: - **clarity-checklist.md**: 명료성, 간결성, 학술적 엄밀성 평가를 위한 체계적 체크리스트 (한영 병기) - **common-issues.md**: 빈출 학술 글쓰기 문제 카탈로그 — Before/After 예시 포함 - **before-after-examples.md**: 실제 박사 논문 수정 사례 — 섹션별 실전 예시 - **discipline-guides.md**: 인문·사회·자연과학 분야별 글쓰기 관례, 인용 스타일, 다국어 번역 가이드 - **korean-quick-reference.md**: 논문 섹션별 ❌/✅ 변환 예시, 분야별 용어, 빈출 오류 패턴 (한국어 전용 퀵 레퍼런스) > **파일 간 역할 분담 (P4 교차 참조 가이드)**: > 일부 주제(예: 주어 누락, 피동태 남용, 명사화)가 여러 파일에 등장한다. 이는 중복이 아닌 역할 분담이다: > - **SKILL.md**: 원칙과 판단 기준 (WHY) > - **common-issues.md**: 문제 유형별 체계적 카탈로그 + 해결법 (WHAT) > - **korean-quick-reference.md**: 한국어 전용 빠른 참조 패턴 (HOW — 한국어) > - **before-after-examples.md**: 실제 논문 수정 사례 (HOW — 실전) > - **clarity-checklist.md**: 검토용 체크리스트 (VERIFY) 리뷰 및 수정 과정에서 필요에 따라 컨텍스트에 로드한다. ## Notes - **절대 기준 1 적용**: 스타일보다 내용을 우선시한다 — 간결함을 위해 의미를 희생하지 않는다. 수정 반복이 필요하면 반복한다. - **절대 기준 2 적용**: 원고 일부를 수정할 때, 해당 수정이 다른 섹션의 용어·논증·인용과 불일치를 일으키지 않는지 확인한다. - **절대 기준 3 적용**: 학술 글쓰기 도메인에서는 N/A. 단, 이 스킬의 SKILL.md나 references/ 파일을 수정할 때는 CCP(의도 파악 → 영향 범위 분석 → 변경 설계)를 적용한다. - 저자의 목소리와 분야 관례를 존중한다 - 글쓰기 향상에 도움이 되는 건설적·교육적 피드백을 제공한다 - 확신이 없을 때는 분야별 스타일 가이드와 모범 출판물을 참조한다 - "명료하고 간결한" 글은 "단순하고 짧은" 글이 아니다 — 복잡한 아이디어의 효율적 전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