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크스주의 인류 사회를 변증법적 유물론과 사적 유물론을 기반으로 해석하는 사상으로, 카를 마르크스의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프리드리히 앵겔스는 과학적 논리를 갖춘 초기 사회주의인 공상적 사회주의와 구분해 과학적 사회주의라고도 불렀다.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확정적인 단일 이론은 없지만, 사회구성체의 토대를 구성하는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이 발생하면 경제적 계급들이 자신의 이익을 옹호하기 위해 상부구조를 통해 투쟁하며, 이러한 계급투쟁의 결과로 새로운 생산관계가 형성됨으로써 인류 사회가 진보한다는 사상 기반을 공유한다. ## 관련문서 - [[marxism-leninism]] - [[das-kapital-study]]